우리 신앙인 사회는 무조건 기도만 하면 다 하나님께서 미래의 어느 날에
결국은 다 기도에 응답해 주시고 우리가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또한 우리 자신과
천국을 위해서 기도한 내용에 100%응답해 주신다는 그런 엉터리 신앙의
길에 학수고대하면서 영구(=과거 TV, 바보 역할 개그맨 별칭) 바보처럼 살
았습니다.
우리들의 생각은 자기 도취에 빠져 살았습니다. 신앙인들이면 모두 다 천국
의 위대한 하나님의 종들(실제로는 천국의 허가를 받지 못한 무허가 사람
거대 조직화 집단의 추종을 받은 사람의 종들)을 따라가는 상황에서 우리가
기도한 것은 다 미래의 어느 날에는 반드시 다 모두가 이루어진다고 맹신
하면서 믿어왔습니다.
세상은 신앙인 사회를 바보로 간주한 것을 몰랐습니다. 아직도 교회는 그와 같이
자기 도취에 심각한 정신 분열증 정신 착란 증세를 앓고 있는 집단 무리 조직의
사람들이라 혹평하고 낮게 평가하는 세상의 평가를 거의 모르고 천국에 자신들이
올라가서 너무 귀한 존재로 살고 있다고들 착각하게 됩니다.
세상이 아무도 교회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을 때 교회는 비로소 자신들의 처한
죽음의 현실 상황을 보고서 세상인들은 그들의 평가 잣대로 교회를 소득 낮은 계층
들로 지극히 아주 낮은 사회적 낮은 최하위 집단 조직처럼 낮게 평가하게 됩니다.
교회에 들어온 여러 사람들의 생각은 그들을 부추긴 설교자들의 높게 띠워주는
말에 넘어가 자신들의 신앙 위상이 지극히 높고 높은 하늘 높게 하늘 꼭대기까지
설교자들의 설교가 그들 신앙인 조직 사회를 너무 높게 올려 놓았습니다. 천국으로 쉽게 올려진 그 자신의 지극히 귀한 너무 높은 천국 계급 사회에 소속되어져 그들 모두가 다 영적 고결성과 천국 백성 사회의 구성원 조직의 위대성을 인정받으리라 여겼습니다. | 그러나 신앙 생활을 열심이 잘 우지 하다가 미래의 어느 날에 가서 자신들의 사회적 서열이 너무나 낮게 그들의 신분이 하락된 낮은 사회적 서열의 집단 조직 사회에 소속이 되어져 살고 있다는 세상 평가의 혹평의 대상이 된 그들 자신의 현실 속 실제 위상을 보게 됩니다. |
올려진 줄로 만 알았습니다.
천국에 그들 조직 사회가 전혀 소속되지 않는 경우도 많았고 자신들의 죽음에
처한 극한의 괴로움의 현실을 세상인들의 기준의 객관적 평가 잣대로 다시
평가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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