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의 천국 공간 영계 속의 하나님의 나라를 모르고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오늘 이 시대들 주관해 결정해 가시는 천국의 상황과 연결이 된 우리의 현실 속의 하나님의 나라의 진행 상황을 거의 인간의 종합적인 판단력에 의거해서 창조주 하인식해서 정확히 알 수 없게 됩니다. 천국의 부름 안에서 쏟아져 개인에게 내려오는
교회 속에 신앙 공동체 안에서 함께 신앙 구성원으로 예배 참여한 사람들끼리 서로 공유한 일반적 신앙의 길에서는 복을 얻을 수 없게 됩니다. 천국의 복을 쏟는 과정과 일치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사람의 생각이 오로지 자신의 현실적인 복을 학수 고대할 경우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를 대하시는 천국의 바른 신앙의 길을 외면하게 됩니다.
그는 실질적으로 얻지 못하게 됩니다. 신앙인 사회가 거의 천국의 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결정하심이라는 그 축복 섭리를 정확하게 거의 인식한 적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천국에서 진실한 신앙인에게 천국에서 그의 현실로 바로 내려오는 천국의 복을 사람들이 주는 것으로 착각해서 천국에 복을 길을 거의 잘못 알고 있는 길에 서게 됩니다.
그가 자신의 합리적인 판단을 따라 복을 받으려고 노력해도 그가 아무리 신앙의 열심을 내고 애를 써도 그가 결코 천국의 복을 얻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복을 주시는 분은 사람과 세상이 아니라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것을 정확히 구분해 가야 합니다.
<천국의 복과 본질이 다른 세상의 분배 지분의 획득의 길과 삶의 지분>
우리는 세상을 위하려는 길에서 세상 시대 흐름에 편승한 길에서 사람에게 좋게 보이고 사람들에게 더욱 좋은 평가를 얻어내고 천국의 복이 아닌 단지 사람들과 좋은 사회적 연대 관계를 유지해서 세상이 허락한 세상의 복을 취하려 하게 됩니다.
지구촌 여러 교회가 사람과 세상이 사회적인 연대 관계 구축을 통하여 사람들끼리 서로 나누는 그런 세상의 지분과 세상의 복을 획득하려고 하기에 천국의 복을 얻지 못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신앙의 길이 천국을 복을 얻게 되는 가를 거의 정확히 인식하지 못한 길에서 상황에서 살고 있기에 복을 얻지 못하게 됩니다.
성도 사회가 크게 천국에 일치가 된 적이 없는 사람의 판단과 생각 중심의 늘 어긋난 신앙의 길에서 벗어나고 그릇된 오염이 된 신앙의 길에서 죄악의 길에서 탈피하고 바른 신앙의 길에서 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허락 받게 되는 현실의 복을 천국의 복으로 획득하고 얻는 천국에 신앙의 틀에 합당한 축복 방식에 서는 신앙의 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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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복은 사람의 행위로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하심으로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보좌에서 쏟는 그런 천국에서 내려오는 세상을 향한 하강 방식으로 천국 공간 하늘에서 복이 내려오는 그런 방식을 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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