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내 사진
<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4년 6월 20일 목요일

여름 해변

           여름 해변에서의  

추억은 언제나 따뜻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https://suno.com/song/dd874659-d277-4527-98f6-0bacf4123593

    여름 휴가, 태양, 모래, 바다, 야자수, 

         그리고 휴식을 상상해 보세요. 


https://www.canva.com/design/DAGIptq4B1A/ecLkkXAu-USAUf78nOTnXA/watch?utm_content=DAGIptq4B1A&utm_campaign=share_your_design&utm_medium=link&utm_source=shareyourdesignpanel





**Memories of the Shore**

Whispers of the ocean breeze,
Softly tread on sands of time,
Where the sun in splendor frees,
Memories that feel sublime.

Waves that dance with playful grace,
Carry tales of yester years,
Each retreat leaves a trace,
Of laughter and of tears.

Seagulls' cries in the sky's expanse,
Echoes of freedom's song,
In their flight, my thoughts advance,
To where the heartbeats belong.

The horizon, a distant dream,
Blends with azure skies above,
Life is more than it may seem,
When filled with moments of love.

Footprints fade, but not the soul's,
Imprinted on the shore,
The sea's symphony enrolls,
Our spirits to explore.

In the sands, a story's told,
By the tides of fate and chance,
Memories of the shore hold,
The sea's eternal dance.
       
          해변의 추억

바닷 바람의 살랑이는 속삭임이 
우리들의 깊은 상처 받은 
슬픈 아픈 과거의 기억 속의 
너의 잠시 한 때의 괴로운 마음을 
이제 다 잊게 만들고 있어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엮어서 
이제 새롭게 
우리 시대는 출발하고 있어

우리는 눈물 속 긴 한숨의 
어둠의 날을 보내고 
다가올 우리들의 미래는 
밝은 마음으로 
너와 나의 기쁜 즐거운 시간 속으로 
더 기쁜 곳으로 

우리를 함께 데려 가는 곳이 있어 
그 곳은 여름 철의 
따사로운 햇볕의 작열하는 
모래 백사장으로 간다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깬
거북이는 실컷 자다가
기차 놓쳐 버렸다
그래도 꿈틀이는 
멈추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 
서서히 달리고 있어

너는 우리를 찾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

어제도 우리는 붙잡고 싶던
추억 속의 아쉽던 기억을 더듬어 
해변가 그 곳으로 떠나고 싶어서

한적한 곳을 찾아 갔다는 것을 
너는 모르지 그 곳은 
너와 나의 즐거운 
여름철의 즐거움의 
긴 순간이 
잊혀진 곳 

그 곳의 한 때의 
행복한 즐거운 시간의 
그 때 기억을 되살려

자 거북이는 다시 힘차게 일어나
우리들의 행복한 미래를 향해 달린다

스트레스 가득 쌓이면 
너 밖에 나가 봐
그러면 심히 우울적한 
깊은 괴로움의 긴 순간을 
이겨낼 수가 있어

너의 발은 슬리퍼 줄 훅 끊어져 
뜨거운 백사장을 밟기 싫어서
팔짝 뛰는 이리 저리 튀는 
개구리 발바닥이 되어서 
백사장을 이리 저리로 
개구리처럼 폴짝 뛰고 있었어 

그래도 우리는 
따가운 모래를 부드럽게 밟고,
찬란한 태양이 자유로워지는 곳,
숭고함이 느껴지는 추억 속에 머문다.

그래 그곳으로 가서
우리는 과거의 상처를 
휙 던져 버릴 수가 있어 
나쁜 배드 불치의 상처 투성이 
고통의 기억은 사라지고

이제 우리는 
더욱 유쾌하고 우아하게 
춤추는 파도 소리 들으면서

우리들의 옛날 이야기를 전하는,
파도 소리 흔적 속에 
해변을 밀쳐대는 사람들이 찾는 
바다의 파도 소리 푸념 소리로

적군이 우리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고 
적지로 다시 퇴각할 때마다 

우리들의 한 때 
고통은 지나간 한 때로 지나갔다.
 
이제 밝아오는 찬란한 여명의 
시간이 우리들의 
괴로운 기억을 다시
행복한 활기찬 생명력의 
도약의 순간으로 바뀔 때
 
우리들의 새 기억은 
머물고 싶던 행복한 순간 
그 흠뻑 잠긴 
추억에 취한 우리를

해변가 파도 속의 긴 추억의 
자취 속으로 데리고 떠난다 

우리는 미래로 간다
새 도약의 
기쁜 기억을 해변가 모래 위에서
미래 도약의 기억을 새롭게 남깁니다.

그 곳에는 우리의
언제나 웃음과 눈물이

그 곳 넓은 하늘에는 
갈매기 울음소리,
자유의 외치고 싶은 흥겨운 
콧 노래의 메아리가 있어

행복한 추억이 남겨진 
다시 찾은 해변가 
우리들의 웃음은
파도 소리를 타고 
행복한 밝은 미래로 날아가 
우리가 머물고 싶은 찬란한
그 곳에 영원히 머물것 같았다
 
내 생각은 더욱 아쉬움 만을 남긴
심장박동이 뛰는 
머물고 싶은 한 곳이 
있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지 만

그 곳은 아쉬움 속에서
지평선, 머나먼 꿈을 담고
그 곳에서 
창공의 푸른 하늘과 조화를 이루고,

우리의 기억 속
더 머물고 싶던 기쁜 순간은
찰나 속에 스쳐 지나간지 오래 

우리들의 활기찬 새 인생이 
머물고 싶은 찬란한 영광
그곳의 추억 속의 바랜 흔적은 

너의 생각은 내 생각보다 
더 말이 많은데,
그 곳은 행복의 순간이 
머물고 있어 더 있고 싶은 
아쉬움 만 남겨진 행복한 곳이기에

우리들의 정겨운 행복한 
사랑의 순간들로 가득 차 
뚜르르 벨이 울리는 그 순간을 

품는 해변가 긴 발자국은 
파도 소리 속에서
아련한 지나쳐 버린 

과거 속 시간 속에 머물고
아주 길고 긴 바다 모래 길로
한적한 발걸음을 옮기고
함께 거니는 백사장의 
해변가 파도 소리

우리의 추억과 그 흔적은 
이미 다 사라진 기억 속에서 
더욱 희미해져 가지만 

우리들의 기억 속의 
행복한 발자국은 
모래 위 자국을 남기고 
사라지지 않고 있어

오늘 가 보니
해변가 파도 소리 철썩이는 
그 곳은 너무 따갑게 
작열하는 따가운 햍볓 속
추억 속 해안 파도 소리에 
잠시 멈춰진 듯 

행복한 기억 속에 
흔적을 찾으려고 해도
기쁨의 한 때 순간은 
더 길게 머물고 싶었던 
바램을 외면하고
머물고 싶은 아쉬움 만을 
남기고 사라진 채


오늘도 그 곳 머물고 
계속 머물고 싶은 
추억 속 흰 모래 백사장에는 
행복한 추억 속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어

한 때의 슬픈 기억과 운명은 
우연의 자취 없는 
파도 소리를 남기고

해안가의 추억은
바다의 영원한 기억 속에 
남겨져 있는 것을 

파도 소리가 전하고 
있다는 것을 듣게 됩니다.

여름 휴가, 태양, 모래, 바다, 야자수, 그리고 휴식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