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추억
ㅇ유덕바닷 바람의 살랑이는 속삭임이 우리들의 깊은 상처 받은 슬픈 아픈 과거의 기억 속의 너의 잠시 한 때의 괴로운 마음을 이제 다 잊게 만들고 있어 너는 우리를 찾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 어제도 우리는 붙잡고 싶던 추억 속의 아쉽던 기억을 더듬어 해변가 그 곳으로 떠나고 싶어서 한적한 곳을 찾아 갔다는 것을 너는 모르지 그 곳은 너와 나의 즐거운 여름철의 즐거움의 긴 순간이 잊혀진 곳 그 곳의 한 때의 행복한 즐거운 시간의 그 때 기억을 되살려 자 거북이는 다시 힘차게 일어나 우리들의 행복한 미래를 향해 달린다
유덕수 202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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