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의 창조 섭리가 모든 인류가 아닌 소수의 천국 백성 사회로 인간 사후의 영적인 진입 상황으로 천국의 진입 여부를 극히 제한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 속에서 인류 사회는 자신들이 현실적 과학적 두뇌 학문적 기초에 제한을 둔 그러한 사람의 좁은 인식 기준의 제한이 된 영적 무지의 현실적 편견을 통한 사람의 판단을 따라서 천국을 거부하게 됩니다.
대다수의 인류 사회는 창조주 하나님을 진실로 따르지 않게 됩니다. 오직 소수의 선택함을 입은 천국 백성으로 인침을 허락을 받는 것이 극히 제한된 상황에서 소수로 선택이 된 적은 수의 인간 사회가 천국에 들어갈 뿐입니다.
지구촌의 신앙 사회에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사람의 평가 방식에 의해서가 아닌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하심의 선택 여하로 천국에 들어갈 영적 천국 백성의 참된 자격을 진실한 신앙을 지키는 소수의 사람들 만이 인간 사후에 천국 입성의 자격을 실제로 획득하게 될 뿐입니다.
천국이 결정한 극히 소수의 사람들 만이 인류 사후에 천국에 들어갈 뿐입니다.
실제 거주가 가능한 거주 공간적 영역 개념으로 인식할 수 없는 상황으로 천국의 실제의 존재성을 거부하는 인류 사회가 마치 천국을 판단할 때 거의 천국 공간 영역이 인간이 정확히 인식할 수 없고 그럼으로 인하여 천국은 거의 성서 말씀의 기록과 달리 천국은 부재하는 상황이며 인간에게는 가상적 신앙 개념 상으로 만 존재하는 실제 상황의 존재 여부를 인간의 두뇌로는 전혀 확인할 수 없는 것처럼 천국의 존재를 거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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