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기존 교회들과 영적 대립과 갈등 국면 촉발>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하나로 합쳐져 한 마음으로 천국 공동체로 함께 같이 가려고 노력하지 않고 있습니다.
천국과 세상 속의 여러 교회들이 각각 따른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자기 자신의 영리와 이기적인 생각 만을 주로 앞세운 상태의 길에서 늘 하나님의 나라가 인도해 가는 길에 서려고 하지 않는 기존 썩은 부패한 교회들은 늘 천국과 대치가 된 결국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천국의 길과는 늘 평행선을 긋는 영적 불일치의 길에서 서려고 하고 부패한 길에서 바른 신앙으로 돌아서려는 그런 신앙적 영적 개혁을 수용하는 그런 신앙적인 개선의 노력을 회피해 왔을 뿐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하심을 따라 살지 않는 타락한 길에서 악한 길에 서 있는 그동안 안락하다고 여긴 지구촌 사회의 여러 기존 교회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의 경고하심을 전달했어도 교회는 그런 바른 유일신 준수의 신앙의 길을 외면하고 다른 신을 찾고 구하고 창조주 하나님의 도우심을 찾으려 하지 않고 천국의 도움이 부족하다고 여기고 하나님을 버리고 천국의 길을 떠나서 결국은 천국을 대적하는 불신의 입장에서 살면서 오직 그들을 건져낼 수 있는 길을 단지 세상의 길을 택해서 세상 속에서 자신들의 현실의 복을 구하려 하고 세상에서 살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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