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세력권들인 악인들이 세상의 군림자로 멋대로 득세할 경우 세상은 악인들의 독무대를 협력하는 입장에서 서게 된다는 것을 전혀 부끄러운 행동으로 여기지 않게 됩니다. 세상인 지옥의 악인 세력으로 지구촌의 천국 중심의 바른 시대의 점령 권한의 상황을 무너뜨리려고 할 때 세상은 세상 사람들의 비열한 악마 행위를 그들의 시대가 허용한 악인들의 세력으로 누리게 될 시대의 정당 권한으로 인정하게 됩니다.
지옥의 막가는 인생 길에서 악을 시도하는 세력들이 일어날 때 시대는 악인 세력 중심으로 세력을 펼쳐가려 하고 시대는 지옥의 악마의 영들 사단의 악행이 사람들을 통해서 더욱 기승 발악하는 세력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지구촌 시대는 악의 세력들의 횡포 상황에 그들의 이익을 따라서 알면서도 억울한 피해를 겪는 사람의 고통을 뻔히 눈으로 다 보고도 아예 모르는 체 탐욕으로 온갖 더럽혀진 사람의 눈을 감을 때도 있고 때로는 천국의 원수들인 악인들의 횡포를 보고 공감을 느끼고 성도의 원한을 공유 감정으로 느끼는 상황에서 사악한 마귀에 복속이 된 지옥의 악인들을 멸하고 죽이는 데 가세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의 악인 킬하기 복수극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천국의 원수들을 멸하는 악인의 몰락을 주도하는 천국의 원수를 대신 갚아주는 그런 예상하지 못한 세상과 시대의 악인 멸하기의 가세 공격의 덕을 보기도 합니다.
그런 상황은 천국의 성도 사회가 그동안 사회적 약체로 신분 서열 하위로 무참히 전락한 상황에서 피해 당사자로 기득권 악마의 세력들인 지옥의 강력한 시대의 리더 그룹들 시대 강자인 그들의 악마 세력을 강압적 횡포 상황을 눈으로 바라보고 복수를 단념하고 아예 체념한 상황에서 세상이 대신 나설 경우 그들이 천국의 철천지(mortal enemy) 원수들 그들 천국의 원수들을 멸하는 대신 공격자로 때로 일어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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