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ng the super-mega buildings that have already been built and erected on an amazing scale in Heaven, I have seen with my own eyes that the area of the Korean temple for the Korean believer society in Heaven was strictly divided and separated.
천국에 이미 놀라운 초거대 규모로 건축되어져 세워진 초거대 건축물 들 중에서 나는 천국에 한국의 성도 사회를 위한 한국 성전 구획의 영역이 따로 엄격히 나뉘어져서 따로 구분이 되고 있었음을 눈으로 직접 보았습니다.
천국에서 선택함을 입어 천국이 세워간 세상 속에서 활동하는 여러 한국인들이 함께 모여서 창조주 하나님께 동시에 천국에서 예배를 드리는 천국 한국의 성전이 있었음을 보았습니다. 이미 천국에 사후에 죽은 영혼으로 입성한 여러 백성 사회를 위하여 또 향후 앞으로 천국에 들어오게 될 여러 한국 성도 사회를 위하여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으로 계획이 되고 천국의 공간의 실제 영역 안에서 따로 구분이 되고 그 곳에 세워진 한국의 초거대 대리석 석조 건물 빌딩 형태로 놀랍게 천국의 거대 위용 속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두 원형의 초거대형 두개의 원기둥으로 오른쪽과 왼쪽으로 대형 원기둥이 양측의 성전 기둥으로 기둥형태로 떠받치고 있는 대리석 초거대 건축물의 형태로 천국에 천국 대리석 성전 건축물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한국인을 위한 특별하게 허락이 된 천국 성전 예배의 공간이 일부 성도 사회는 그의 휴거 후 만나게 될 경우도 있고 또는 그 성도의 일생을 마감한 후 그의 사후에 만나게 될 그런 인식 가능한 실제 천국 성전 모습의 빌딩형 구조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 초거대 원형 대리석 기둥으로 떠받쳐지고 초거대 위용을 드러내고 있는 한국인을 위한 성전으로 세워진 초거대 건축물이 세워진 곳을 지나고 또 다른 천국의 목조 성전으로 나는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그 곳은 또 다른 목조 성전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로 천국의 계획하심에 따라 지상에 살고 있는 한국 내 여러 성도 사회를 위하여 건축이 된 곳이었습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