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의 신앙의 책임 >
천국 신앙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성도는
여태껏 품어 온
자신의
기성 신앙의 길에서
야기 된 심각한
부작용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길로 부터
돌아서야 합니다.
그 길은
신앙적 영적 타락의
부패한 신앙의 길에서
과감하게 탈피해서
벗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그가 자신을 유도한
신앙의 낡은 기준에서
옳다고 여기고 판단해서
걸어온 낡은 신앙의 길에서
그는 오늘의 현실의 뒤쳐진
결과를 빚었습니다.
그의 속 마음 속의
인간적인 사람의
생각과 세상적 판단의
기준을 정확한
신앙의 길로 여겨
오늘까지 그 길을 따라서
살아 왔지 만
그가 걸어 온
그동안의
오랜 낡은 신앙의 길에서
그에게 다가 온
인생의 슬픔과
저주 상황을 보고
이제는
그 길을 청산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인도하는 기준에
맞춰가야 합니다.
사람은 오직
자신의 현실적인
생존 논리의
현실적 판단 기준과
그 입장에서
자신의 오늘의
모든 행동을
합리화 시켜가게 됩니다.
그런 사람의 행위가
성서 기준과 다른 경우
오래도록 지켜 온
낡은 신앙의
철칙 기준으로
자신의 생활적
일상 생활 속의
상념의 세계에서
발원한
사람의 판단 기준을
버려야 다시 그가
하나님의
은총을
회복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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