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참여한
사람들은
물론 자신을
조직이 위해 주기에
당장에 성서 가르침의
정도의 길에서
크게 벗어난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뜻에
거의 늘 빗나간
길임을 모르고
인간 중심의 길을
신앙의 길로 걷다가
당장에 재앙이
없다고 여기고
별 탈이 없이
무사히
걸어 가면서
살게 된다고
여기지 만
그런 거짓 신앙을
옳고 기쁘게 여겨
시간이 경과한 후에야
그 영적 파멸의 길이
그릇된 빗나간
신앙의 길에서
뒤따라 온 저주 뿐인
인생의 결과라는
사실을 알고
뒤 늦게
그가 통탄하고
하나님께 버려진
사실을 깨닫고
한탄하게 됩니다.
================2-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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