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시대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
움직여 갈 뿐입니다.
천국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와는
전혀 현실을
다르게 보고
다른 이해 관점으로
평가하고
세상은
그들끼리 어울려 함께
삶의 공동 목적 이루는
그들 중심의
사회 조직을 이루고
천국의 길과
잘 어울리지 않는
세상살이
공동 목적의 길에서
우리와 늘 다른 관점에서
다르게 신앙의 길을
외톨이처럼
바라 보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지구촌 사회가
우리와 너무 다른
입장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상황에서
신앙과 현실의 가치관의
공동 목적의
나와 너의 신앙 안에서의
삶의 궁극적 도달 고지
미래적 삶의
지향 목표의 차이를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일부 구성원으로
세상에 속해져
세상을 위한
사회 조직의 일부로
사회에 흡수된 상태로
살면서
우리 신앙인 사회의
독립적 주체성과
우리의 존재감이
땅에 떨어져
버렸다는 점입니다.
세상이 천국 백성들에게
주도권을 모두 쥐고
사회적 지분을 독식하고
베풀지 않으려 하고
오로지 신앙인 사회를
자신들의 들러리로 만
붙잡으려 하는 상황에서도
신앙인들은
오늘의 자신들의
버려진 슬픈 현실을
어리석게도 푼돈에
만족하면서 가난하게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지구촌 인생의
주역도 조역도 아닌
낮은 신분 서열의
위치에서
인생을 사는 것을
감지덕지 하면서
만족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신앙인의 사회적 조직이
지구촌에서 여전히
낮은 인생의 레벨에서
사회적 신분 서열이
너무 낮은 하류층 또는
그 아래 바닥 계층
인생의 꼬리 계층으로
사는 것에 용기를 잃고
모든 꿈을 다 잃고
삶의 기대감을
모두 포기하면서
근근히 푼돈에
단지 만족하면서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인의 신앙인 사회의
다수 계층 사회가
그렇게 엑스트라 레벨 급
인생에 머물러 살기를
스스로 결정함에 따라
세상과 동행 하면서
낮은 인생의
신분 서열이 너무 낮은
저급 레벨 인생 길에서
푼돈이나 받으면서
자신을 세상에 희생하는
그런 어리석은
인생을 살아 가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도 많습니다.
남은 남이 됩니다.
우리가 처한
이런 주변의
가혹한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의
냉혹한 상태에서
내 혼자 만의 힘으로
살아 남기
어려운 상태를
힘 겨루기
적과의 팀 전 상황에서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적들과의
대 격전 상황에서
필히 살아 남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내 조직 파워가 약할 때
오합 지졸의 상태로
꼬꾸라 질 경우
적의 세력들과
생존 게임의 현실로
충돌 상황을
자주 늘 만날 때
우리의 신앙의
과거 조직은
패잔병의
약체 상태로
살았고
내가 어려울 때
결국 남들이 한결같이
다 외면하는 찬 바람 만이
휘몰아치는
슬픈 눈물 속에 살던
과거사를 다시 돌아 볼 때
우리가
세상에 노예 같이
신분 서열 하층
낮은 사회 계층의 입장에서
한국 경제의
전체 돈의 규모를
지출 방향을 결정을 짓는
한국 은행의
자금 줄로 바로 직결되고
연결이 되는
정치적 연결의 도움이 없는
자산 공급이 없고
자금 동원이
다 끊겨진 상태로는
제 아무리
그가 발버둥 쳐도
소용이 없는 한 세대의
심각한 가족과
가문의 생명력이
다 끊겨지는 듯한
심한 괴로움이
알고 우리가 속한
한국인 사회,
그동안의 현실은
참된 신앙인
사회를 거의
위하지 않았다는 점을
너무 쉽게 망각하고
살았다는 점입니다.
경쟁력에서 늘 뒤쳐진
신앙인 그들 중에
눈물 뿌려 기도한
주의 백성들의
진실한 기도는
하나님께서
관심을 갖고 보시게 됩니다.
===================4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