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갈등과 대립 판세
< 자신과 무관 길에
끼어 들 필요가 없게 됩니다 >
신앙인들은
세상에 속한
남들의 싸움에
개입 할 필요성이
없게 됩니다.
세상인들끼리의 싸움은
그들을 영리를 위한
세상에 속한
싸움이 될 뿐입니다.
천국과 무관한
싸움과
갈등이 되기에
신앙인이 나설
필요는 없게 됩니다.
그렇게 시대는
자신의 이해 관계를 위해서
악감정을 표출해서
극렬하게 대립하는
인생 대 격돌 현장을
자주 보이게 됩니다.
그런 세상인들 끼리의
피튀기는 악랄한
싸움 뿐인
지구촌의 어둔 현실이
전혀 신앙인 그 자신과
이해 관계가 무관한 경우도
있게 됩니다
세상이 서로 싸울 때
우리와 무관하고
천국과 무관한 경우
그들끼리 서로 싸우는
결론이 나지 않는
막판 싸움의 현장에서
사람들끼리
감정 대립이 격화되는
말싸움의 충돌 상태로
악의 집단 조직들의
세력화가
서로 간의
이해 관계를 함께하면서
조직들끼리
서로 뭉칠 때
그들의 조직 사회를
무너뜨려야 합니다.
세상이 서로 화합하지
못한 상태에서
치고 받고 싸우고 있는
극한 갈등 구도로
치닫고
대립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해 타산적
영리 행위가
하나님의 나라를
배제한 채로
악 감정에 기반한
천국과 무관한
세상인들끼리의
싸움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과
무관한 천국의
길에 서게 됩니다.
세상이 추구하는
그들을
이익 만을 위한
생존 갈등의 싸움터에는
우리가 들러리로
끼어 들
필요가 없게 됩니다.
지구촌 지상에
뉴스 미디어
매체 상에
자주 뉴스 거리로
특종 보도 되는
뉴스 내용들이
나쁜 동네 사람들
인간 사회의
소식들이 대부분입니다.
주의 나라에 관한
보도 내용들은
거의 없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가
악인들 주도로
서로 간에
지기 싫어하는
악인 사회들끼리
서로 치열하게
맹렬히 싸우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우리에게 대적하면서
천국의 길에 맞서서
대적하는 상황이 온다면
악인 사회의 여러
조직과 집단들에게
입을 다물고
벙어리처럼
입을 다물고
살라는 말은 아닙니다.
악인들이 하는 일과
악인들의 말도 많습니다.
그들의 말을
귀담아 듣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자신들의
이익 만을
챙기려 하는
악인 사회의 그런 말에
그런 말에
귀가 솔깃 해서는
안됩니다.
자신들 만의
이익에 관한 일에
불과한 말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인 사회도
스스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룬 후
경제적 자립의
이익 대변 단체로
뭉쳐 살 수 있는
경제적인
풍요로운 길을 열고
결집해서 일어나 우뚝
설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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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수요일 말씀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