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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우리의 새로운 인생을 위한 현명한 삶의 선택

  

2020 12 1일 화요일

오후 2:10

TODAY'S  GOD  MESSAGE

( 우리의 새로운 인생을 위한 현명한 삶의 선택 )

 

 

 

 

 

 

 

                              2020-12- 1   화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 남을 위해서 헌신할 필요는 없습니다. >

남에게 이용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의 짐을 대신 지지 말아야 합니다.

 

한국 교회의 짐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너무 어리석은 남을 위한

눈먼 희생의 길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세상에 속한 일반인들인 그런 사회 속의

인생들이 겪는 눈먼 희생의 길이

한국인의 전통 관습 속에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감수해

남들을 위한 눈먼 희생의 길에서

스스로의 결정 때문에 겪었던 길에서

 

자신의 많은 여러 괴로움이 빠져 살았던

그런 사탄의 영적인 괴롭힘과

고통스러운 현실 감각에서

 

이제 짐이 아닌

남들의 고통의 짐을 훌훌 털고

괴로운 현실에서 벗어날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어리석은 선택적 삶의 행위의 결정과

기존 신앙관이 어리석음에서 탈피해 가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깨우침을 받고

기존 한국인들의 전통 의식의 폐습에

묶인 속박당하던 전통적인 삶의 인식인

구습의 괴롭힘에서 벗어날 있게 됩니다.

 

 

< 세상의 강요가 희생을 요구하다 >

우리는 그동안의  겪었던

고통 뿐인 삶의 선택의 길에서

눈물 뿌리면서 내가 겪어야 했던

그런 고통에서 벗어날 있게 됩니다.

 

현명한 주변을 평가하는

정확한 현실 기준에 따른

다른 인생들에 대한 심리적 욕구 속에 담겨지고

숨겨진 이해 관계 속의  판단과 그런 인생의 결정이

고통을 속박을 풀게 됩니다.

 

우리에게 허구한 나를 괴롭히는

남들의 괴로운 현실 인생 감각인

그들 남들이 겪는 영적 괴로움과

속박의 느낌을 기억합니다.

 

우리와 무관한 남들의 고통과 이해 관계가

나를 괴롭히던 과거가

 

우리의 현실을 이상 괴롭히거나

나를 지배할 없습니다.

우리에게 고통을 주던

남의 고통들이 사라집니다.

 

 

 

남들은 돈을 쓰고 돈을 써도

자신 만을 위해 썼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위해서 필요는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세상과 우리의 주변을 대하는

현실 처세의 인생 길에서

처신을 정확하게 있어야 합니다.

 

그동안 너무 어리석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깨우쳐 가시게 됩니다.

 

 

 

 

 

< 조회수 >

구글의 블로그와

구글에 업로딩 되어진  영상의

 

노출 횟수는

사람들의 실제 방문 횟수가 아니라

영업적 이윤을 따라서

가공한 그런 알고리즘의 횟수가 됩니다.

 

 

 

 

 

우리는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을 돕지 않는

인생에게 너무 의지하려 했지

 

앞으로는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 가야 합니다.

 

 

 

 

 

* 신앙의 귀한 TIP

< 여러분들의 삶의 고통을 이길 있고

사라지게 수도 있는

영적인 방법, 신앙의 노하우 소개 >

 

우리의 신앙의 대적은

사라지고 없어지게 됩니다.

 

우리를 대적하면서

낮이나 밤에 괴롭혔던

악의 영들, 사탄의 영들의 

정신적인 영적인 괴롭힘을

 

신앙으로 극복할 있을

우리의 삶의 고통들은 사라지게 됩니다.

 

 

 

 

 

< 자신의 인생관이 결정하는 새로운 인생 >

사람은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위한

새로운 인생 길에 서야 합니다.

 

오직 자신의 인생의 길을 걸어가기  위한

자신 만의 새로운

인생의 기준을 삼고

새롭게 다시 결정하고 걸어가는

새로운 인생의 길로 삶을 재결정하고

 

현명한 인생의 길을 다시 선택해서

다시 새로운 인생을 있습니다.

 

 

 

 

< 세상은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강요해서

이상 우리를 자신의 구습의

사회적 인간 도리인 인습의 잣대로 맞춰

 

나에게 타인의 짐을 강제 분담시켜

남을 위해서 희생하도록 강요하는

 

한국인들의 전통과 생활적 유교 관습인

과거의 삶의 방식인 인간 도리라는

낡은 기존 구습 체제를 적용해

사회적 인습으로  남들의 고통의 짐의 분담을

강요할 없습니다. >

 

 

 

< 남들의 저주 상황인 무거운 괴로움의 짐들인

남들이 겪는 그런 삶의 고통과의 나와의 연관성

사회적 깊은 연대성에 해방 >

 

 

남들을 이상 남을 돕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가 새로운 인생 길에서

남들의 저주 상황에 동반되고 묶여져서

과거 속의 생활방식으로

남들의 고통을 짐처럼 느꼈기에

남들의 저주 상황을 내가 혼자 나서서 수습하려고 

세월이 낭비 되었지

 

만약 내가 스스로 나를 위해서 세월을 아끼고

행복한 인생을 있다면

 

길을 선택하는 것이

나를 위한 과거의 생활 보다 훨씬 더욱

좋은 현명한 삶을 살기 위한

새로운 인생의 선택의 길이 된다는 점입니다.

 

 

< 기존 신앙을 청산하고

새로운 신앙의 길을

선택할 >

 

나에게 슬픈 고통 뿐인

저주 속에 머물던

 

인생의 인내의 한계 속에서

울고 슬퍼했던

 

비참한 과거보다

더욱 행복한

인생의 길을 낳게 됩니다.

 

< 새로운 인생의 >

 

사람은

자신의 행복한 현실을 위해서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인생을 위한

선택을 내릴 뿐입니다.

 

결정은 자신의 몫입니다.

 

 

그렇게 인생의 사회적 전통 개념인

유교적 인간 도리의 인습의 속박과

구습의 굴레의 틀을 벗고

 

새로운 인생의  날을

새롭게 살기 위한 결정 속에서

 

인생의 길을

우리가 새롭게 선택함으로

 

인생을 인생의 행복한 길을 따라서 

내가 스스로 다시 결정할 있게 됩니다.

 

 

 

우리의 현실적인 삶의 길들이

다시 열리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나를 가로막았던

유교적 사회적 전통과 생활적 구습이

아직도 나를 괴롭히고 심리적 부담감을 주면서

나를 대적하고 있는 괴로운 현실적인

마음 속의 부담을 주는 깊은 이유도 있게 됩니다.

 

우리가 정작

나를 위한 삶의 행위로 옮겨 가기 이전에

새로운 결정을 내려갈

 

남들에게 결코 강요되거나

속박을 당하지 말아야 것은

그동안 남들이 우리를 도운 것으로

착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에 기초한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과거의 기존 교회의 가르침의 기준이 아닌

신앙의 길을 가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이상 

남을 짐을 지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남의 짐을 지고 가는 나라가 아닙니다.

 

 

 

 

우리는

남과 달리

남과 다른 인생 길에서

 

우리는 이제 마음이 바뀌게 됩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일상화 시켜 가는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됩니다.

 

 

 

 

<여자의 선택>

나쁜 인생의 길에 여자들은

악한 인생들을 위했을 뿐입니다.

 

여자는

악인들의 그늘 아래에서 살았을 뿐입니다.

 

 

 

우리는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삶의 주변이

어떤 사람들 간의

대인관계라는 사회적 연대감 속에서

깊은 이해 타산적인 현실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현실적 실리 만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사람들이 됩니다.

 

 

내가 현실에 속해져

현실적 이해 관계 속에 밖에 없게 되는 순간

거의 숨겨진 사람들의 마음과

 

현실이 그동안 어떤 이해 방식의 법칙 하에서

속임수 속에서 실리적 관점에 따라서

어떻게 타인과 주변과의 이해 관계 속에서

 

 

인생의 수레바퀴가 돌아가고 있었다는 것을

거의 모르고 너무 어리석게도 사람들이 숨겨

현실 이해 타산적 영리 추구의

세상적 현실 생존 감각을 모르고

 

어리석게 

나를 버린 그런 남들을 위해 봉사하려 하고

희생하려 살아왔었다는 것을

주님께서 정확히 일깨워 깨우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남들에게 속거나

숨겨진 남들의 계산이 너무 밝은 검은 마음이

어떠했다는 것을 정확히 모르고

그런 인생을 위해 눈먼 희생하려 했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기존 교회에서

잘못 배운 바보 영구 인생의 가르침의 길을

양산하는 기존 교회의 어리석은 신앙의 길에서

 

 

기존 교회들이 과연 현실에서

어느 누구를 위해서 설교 했는 ?

 

담임 목사들이

기존 교회의 설교 강단에 서서 신자들에게

누구를 위하라고 신앙을 빙자한

지옥을 위한 희생의 종을 울렸는 가를

파악해 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 지구촌과 한국의 기존 교회의

거짓 신앙의 가면속에 숨겨진 위선>

 

지곤 교회가 지옥을 대변하고

지옥을 위하는 눈먼 희생의 신앙의 개념들을

가장 선하고 옳은 길로 여겨 길을 따라

 

신자들이 그동안 너무 오랜 세월을

어리석은 거짓 종들의 훈계에 맞춰 어리석은

인생 길을 따라서 살았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신앙을 빙자한 길에서

사람들의 교훈들과

그런 인생의 가르침을 따라서

 

기존 교회가 아직도

너무 어리석은 행동과 결정들은 경우가 

너무 많았다는 점입니다.

 

 

 

그런 어리석은 눈먼 희생의 길을 강요당하는 상태로

신앙인의 기존 교회의 삶에서

인생의 비굴한 굴종 처세에서

코는 땅에 끌릴 정도로 아주 낮아지고

 

죽을 고생의 처절한 고통 뿐인 비애와

스올의 고통, 게헨나 죽음에 방불한

죽을 고통을 느꼈지 해결 방식이 없다는 점입니다.

 

 

 

 

< 다가 저주생의 고통의 원인 분석의 >

결국은 인생의 잘못된 선택

시시비비를 가려

후회 막급한

과거 인생의 스테이지 막을 내리는

새로운 결정과 결론을 내립니다.

 

고통의 근원을 추적해

다시 점검하고 

 

정확히 구체적으로

저주가 촉발한

문제점의 원인이

 

어디에서 부터

근원이 발생되고

있었는지를 다시 확인하고

살펴 보아야 합니다.

 

시련이 촉발이

구체적 원인이

 

어디서

삶의 근원적 고통으로

발생되고 있었는 ?

 

 

나에게 원인이 있는 ?

주변의 남에게 있는 ?

 

아니면 나와 무관한

다른 어떤 집단의

이해 관계 속에 은밀히

계략책이 숨겨져 있는 ?

 

 

 

< 세상의 교묘한 처세술에 깔려진 이해 전략 >

 

세상의 생존술에는

기존의  일부 왕족 계층들과 상류 귀족 사회와

일부 사회적 기득권 층들 만을 위하라는

그런 기득권 중심의 전략적인 의도가 깊게

사회적 전통 사상과 유교적 인습 개념으로

 

마땅하게 걸어가야 현실적 전통 개념으로

인간의 도리처럼 깔려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한국인 기득권 사회 계층들이 주도해 가는

사회 인습 안에서 전통 개념으로 여론화 되고

한국인 삶의 기본 사회적 통념으로 의식화 되어져

사회적 구습으로 한국인 사회를 여론으로 강제로 통제하려는

일방적인 의도가 깊게 깔려져 있게 됩니다.

 

 

 

 

 

<한국인 사회의 유교적

사회적 전통의 식의 전통이 중시되는

사회적 구습이 중단 되어져야

시점이 이미 훨씬 지났습니다 >

 

남들의 고통들이 고통의 짐처럼

이재 내가 남의 짐을 대신 것을 강요하는

그런 사회적 인간 도리의 구습의 요구가

이제 중단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회적 전통 개념으로 유교적 통념들이 

인간의 마땅하게 살아야

유교적 도덕율의 사회적 규범으로

강제하던 시대는 이제 종식되어져야 합니다.

 

 

유교적 인생의 만이

가장 인간다운 길이라고 여겨지던

사회적 유교적 인간 도리의 인습론의 실체가

사람다운 인생, 참다운 인생의 도리처럼 강요하면서

 

그런 사회적 인식관이 아직도

우리를 속박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사회적 한국인 사회의 기존의 낡은 구습인

전통 개념들인 구습에 눌려서

 

강제로 사람들이

나에게 희생을 강요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사회적 압박 여론의 의도에  희생양이 되어져

남들의 의견과 그런 의도적인 인습적인 견해와

그에 따른 남의 요구에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

 

 

 

나와 무관한 남의 고통들이

한꺼번에 삶의 몫처럼

 

나의 짐으로

고통스러운 힘겨운 파도처럼 밀려오고

책임처럼 돌아와서 어쩔 없어

 

내가 그동안

오랜 세월에 걸쳐서 힘에 겨워 짊어졌었던

남들의 고통의 무거운 괴로움의 일들이

 

이제 돌이켜 보면 짐이 아닌

남의 고통이고 남들의 고통 임을

내가 알면서도

 

마치 고통처럼

남들의 고통은

당연히 남들이 겪어야 했음에도

남들의 일상인 괴로운 현실을

 

짐이 아닌 남의 무거운 짐을

고통처럼 대신 느끼면서

내가 대신

감수하려 들고 괴로워 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보면

닥쳐 고통의 근원이

 

여러분들의 개인적 사사로운 잘못으로

고통이 이유가 되어져

고통으로 촉발이 것은 아주 적거나

아예 없을 수도 있었다는 점입니다.

 

 

지금도 나를 괴롭히고 있는

지옥의 악의 영들의 괴롭힘은

남의 괴로움들과

남의 고통들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런 영적 고통들이

이상 현실을 괴롭히는

무거운 짐이 없게 됩니다.

 

앞으로는

그런 남의 짐을 내가 벗어버리고

편하게 있게 됩니다.

 

 

 

 

 

 

< 세상 여론의 강요와 압박의 짐에서 해방 >

우리에게 자신들의 짐을 대신 지라고

강요하는 세상의 요구를 듣고 살게 됩니다.

 

 

세상은

오직 이기적인 타인에 불과한 경우에 해당됩니다.

우리를 돕지 않는

그런 오직 자신 만을 위하면서 살고 있는

남들에 불과한 타인의 계산에 밝은

그런 사회적 무리들이 많았습니다.

 

 

세상은 오늘 까지도

우리를 돕거나 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우리에게는

 

아직도 오로지 자신들을 위해서

우리가 사회와 세상

그들을 위해서 헌신을 해야  하고

 

우리가 자신들의 무거움 짐을 대신 지고

당연하게 희생해야 한다는 무리들도

여전히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이제 남들의 숨겨진 이해 타산 뿐인

악한 의도를 정확히 감지하고 파악해서 

식별해 알았기에

 

세상을 모두다  버리게 됩니다.

 

오직 자신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아주 귀한 자신의 아까운 시간과

인생을 허비하고 희생해야 한다는

 

그런 세상에 속한 나쁜 인생들을 버리고

우리는 길을 향해서 떠나게 됩니다.

 

 

 

 

 

 

< 어리석은 집안 가장, 아빠의 인생 >

 

세상과 남들이

어떤 신앙인 가장인

 

아빠 자신을 마음

속셈을 숨긴 이용하려 든다는 것을

 

아빠는 간파하지 못하고

세상 물정을 모른 살면서

남들의 사정을 미처 몰랐습니다.

 

세상을 버리고

세상에 속한 그들을 버리고 떠나게 됩니다.

 

 

 

가장은

속셈이 너무 밝은 이해 타산적인

 

여자들을 의지하려 수는 없습니다.

 

아빠는

스스로 인생을 해결해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가시는 말씀의 기준 대로

따라서 살면 됩니다.

 

 

OneNote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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