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7:34
TODAY'S GOD MESSAGE
< 천국의 계시 1 > : 지옥의 문이 활짝 열렸다
< 천국의 계시 2 > : 천국의 문의 빗장이 걸려져 문이 닫혔다
오늘은 전번 포스팅 메시지
(천국 계시1)에 이어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천국의 계시2)
내용을 소개합니다.
2020-11-3 화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 천국 계시2 >
* 천국 계시2 의 뜻을 함축한 내용 메시지
(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람들이 마음의 빗장을 걸고
심각한 처절한 삶의 고통 속에 빠져 가는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
그런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
천국의 계시가 동시에 포함하고 있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명령과 뜻과
천국의 경영 통치 섭리를 거역한 인생에게
삶의 문이 현실에서 닫혀진 상태에
놓여진 것을 말하며
지구촌 사회가 매우 심각하고
어렵고 힘이 든 상황에
사람들이 빠져 있는 상황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천국의 계시 2의 게시를 통해서
어떤 하나님의 뜻이
우리에게 계시되고 있는 가?
< 사람들이 마음을 닫았기에
하나님의 진노의 상황이 임하는 것을
뜻하는 의미로
천국의 계시2가 계시된 것을 말합니다. >
< 천국의 계시 2 >
* 천국 계시의 포괄적 핵심 내용 정리
천국의 빗장이 걸려져
천국의 문이 잠겨지다
+ 지구촌 수 많은 사람들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반기를 들고 거역하다
이미 지구촌 사회의 국가들과
카톨릭, 개신교 종교 공동체를 포함한
여러 커뮤니티 사회에 속한 대다수에 속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마음이
하나님의 나라의 전권 행사가 되는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와 경영 섭리에
마음의 문을 걸어 잠그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 교회들의 신앙의 불법성 >
하나님을 섬겨야 할
지구촌 교회의 신앙의 조직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상태로
신앙의 근본 본질을 버린 것을 말합니다.
지구촌 사회의 교회 조직들이
그 운영의 목적을 사람들에게 맞춰 감으로
하나님을 믿고 섬겨야 할
교회의 본질에서 떠나간 것을 말합니다.
사람을 위해 존재하게 되는 교회의 조직들이
자신을 위해서
신앙의 본질에서 떠나간 것을 말합니다.
자신들의 인생의 존재 목적 만을 위한
영리적 사익 만을
최우선으로 목표로 설정하는
변질된 집단으로
신앙의 공동체 생존 방식으로
집단의 생존을 위해서
교회 조직 내의 신앙 교리를 바꾸고
아예 성서적 해석 기준도 바꾸어 버리고
교회가 마땅히 지켜야 할
성서 안의 천국의 기본 신앙을 버리고 살면서
하나님의 뜻에서 떠난
지구촌 교회 조직들의
불법적인 타락한 영적 신앙 행위를
단죄하는 신앙의 규율은 삭제하고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결국 앞으로 초래 될
교회 조직이 겪게 될 쓰라린
저주 상황이 닥쳐 올
현실과 미래의 비극적 현실로 닥쳐 올
심판을 초래하는
타락한 영적 신앙적 행위는 멈춰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상 숭배의 배교 타락한 신앙 행위와
신앙인 사회가 저지르고 있는
여러 죄악의 행위에서 거듭되는
천국 사역의 말씀을 통해서
신자들의 죄악상이 지적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반복 전달해도
전혀 돌이키려 하지 않는
지구촌 국가 들의 신앙인 조직 사회 위로
하나님의 진노가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사회 안에서
또한 한국인 사회와 한국의 카톨릭,
개신교가 탈법 신앙의 길을 잘못 선택할 경우
미래적 파국과 불행을 맞게 된다는 것을
미리 천국의 계시를 통해서
사전에 정확하게 알려지고 예고가 된다는 점입니다.
한국 개신교 기존 교회의 신자들도
대다수가 신앙의 참 신앙의 대상이 되시는
하나님의 실체를 발견하지 못한 채
그들의 닫혀진 마음을 열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신앙을 가졌다고 인신하고 살지 만
그들에게 다가 올 파멸을 예고해도
전혀 생의 변화를 주지 못하는
바른 신앙에 의미를 잃고
무감각한 현실로 흐를 뿐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에
천국의 사역자들을 통해 말씀하시는 방식으로
천국이 쏟는 경고의 말씀이
반복 전달되어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변함이 없이 기존
교회는 아예 등을 돌리고
기존 교회의 과거적 기준인
낡고 부패한 신앙 기준을 따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천국의 명령과 말씀을 다 외면하고 버린 채
마음의 문을 다 닫고 살게 됨으로 인해서
현실과 미래의 삶의 상황에서 전개되고 있는
영적 파멸의 땅으로 점차 들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바르지 못한 신앙이 가져다 주는
영적 결과인 인생의 처절함과
비극적 삶이 연출되는 인내의 한계를 넘는
극한 고통이 연속이 되는
현실과 미래 상황이 연속이 된다는 점을
깨우쳐 가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천국의 사역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방식인
천국의 계시로
천국의 뜻을 전달하게 됩니다.
천국의 계시가
우리들에게 엄연한 상황에서
닥쳐 올 미래적 상황을
미리 사전에
정확하게 예고하고 있다는 점과 아울러
신앙인 사회 위에 향 후
실제 현실로 다가 올
여러 재난과 파국 현실과
국가적 경제 난국 상황을 말하는
가난과 개인적 삶의 불행이
미리 천국의 계시로 예고가 됨을
천국의 계시로 알려가게 됩니다.
사람은 시대의 배교적 영적 타락 행위에서
자신의 유일신 신앙을 지켜야 합니다.
시대의 조류인 트랜드를
따라가는 곳에서 벌어지는
모든 비신앙적 행위에서 떠나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독하고 거역하는
이방 사회의 관습과 풍조의
악의 행위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 천국의 계시2 >
아래의 내용이 됩니다.
많은 신앙인 사회에 속한
기존 신앙을 가진
거의 다수의 사람들이
즉 한국 기존 개신교 신자들이
아예 현실 시국 상황과
자신의 현실 상황에 크게 실망한 채
하나님께 아예
마음의 문을 닫고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고치려 하지 않고
그로 인해 앞으로 다가 올 시련을 예언하는
천국의 종들의 말씀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오직 천국의 종에게 말씀하게 됩니다.
신앙인 사회는 하나님의 징계 수준 그 이상인
더욱 혹독한 시련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살고 있습니다.
사역자는 신앙인 사회의 현실이
천국에서 버려진 땅과 같은 현실이 다가와
저주 받게 될 매우 심각한 상황이
신앙인의 현실로 점차 다가오고 있음을
천국의 계시를 전달하고
그런 사전에 예고가 된
미래의 저주 상황이 다가오고 있음을
신앙인들에게 미리 예고하고 지적하게 됩니다.
한국의 현실과 미래로
경제적 파국 상태가 다가올
비극의 불운이 연속되는 상황이
점점 더 가까운 현실이 되어져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수 많은 한국인 사회 계층들이
심각한 불행과 저주 상황을 겪는
비참한 인생의 과정 속에서
신앙인들도 이방인 사회와 함께
마침내 버려지게 될 불행한 곳으로
결국은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지금의 순간보다 미래의 순간의 상황이
개인들에게는 매우 견디기 힘이 든
미래적 불운이 되어지는 삶의 현실이
천국의 계시 상황 속에서
여러 번 반복해서 예고되고 있습니다.
한국인 사회 위로 쏟아져 내려 올
미래의 재앙과 여러 불행과 불운이 닥쳐 올
저주의 땅으로 사람들이 들어가면서도
많은 다수의 한국 개신교 신자들이
천국에 이미 버려진 부패한
사람 중심의 기존 교리를 따라 가면서
아예 다가 올 경제적 파국 상황으로 인한
불행한 사태가 다가옴을 모르고 아직도
최악의 불운한 상황이 수 많은 가족 공동체 위에
불행한 인생 사태가 닥쳐 올 것에 관해서
귀를 열려고 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사역자는
아주 오래 전 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서 말씀으로 사전 경고를 하고
또 경고를 거듭해도 사람들은
그 사실이 무명자의 사역이기에 거의 믿지 않고
사전에 경각심을 갖지 못하고 있으며
신앙 생활도 사람의 기준으로 이미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기로
그들의 마음을 꽉 닫아버렸다는 점입니다,
( 천국 계시 2 ) 의 핵심 요점
신앙인 회중 사회
그들의 앞길에서 펼쳐지고
향후 엄연한 현실과 미래에 다가 올
그들의 인생의 파국적 현실을 모른 채
하나님의 말씀을 거의 늘 무시하고
듣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 = 자신의 기존 신앙 방식의
신앙적 기준 만을 사수하려 하는 것을 말함 )
자신의 마음이 옳게 여겨 생각한
기존의 신앙적 기준과 길을 따라 가지 만
그런 신앙의 길은
하나님의 뜻과 거리가 너무 먼 길이라는 점을
또 다시 지적하게 됩니다.
신앙인들이 자신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살면서
기존 신앙의 어둠의 기존 교리를 따라가다가
그런 빗나간 사람의 생각이 토대가 된
부패하고 낡은 신앙 가르침에 불과한
기존 신앙의 교리를 따른 신앙의 결과로
게헨나 어둠의 터널 상황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 한국
개신교 교회의 가장
큰 신앙의 문제점 >
신앙이 어둠의 영역 속에 이미 빠져 있어서
창조주 하나님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유일신 야훼 창조주 하나님을 신앙의 영역 안에서
거의 만나지 못하는 신앙의 상태를 옳게 여기고 살고 있습니다.
결과는 한국 교회 신앙인 사회 전체가
거의 버려지고 있다는
현실적으로 너무 신앙의 병폐가 큰 것을 말합니다.
|
<한국 교회의 가장 큰 병폐 > 유일하신 창조주 야훼 (YHWH) 하나님을
거의 늘 식별하지 못하는 하나님과 떨어진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천국을 거의 만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이스라엘에 계시된 모세와 아브라함의 하나님, 야곱과 이삭
다윗의 하나님 선지자들의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
|
하나님의 신적 속성이 무엇인가? |
( 신앙의 발견의 핵심 ) 구약 성서에 자세히 나와져 있습니다. |
< 창조주 하나님, 야훼 하나님 >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분을 소개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지구촌 사회를 경영하시고
직접 운영하시고
창조주로
피조물 인류 사회를 다스려 가시는 분이 되십니다.
지구촌 통치를 거부하는
마음의 문이 닫혀진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
그들이 이미
지구촌 교회 신앙 안에 비록 들어 왔지 만
그들의 실제 생활에서는 속 마음이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 간지 오래되었고
하나님께서 원하고 계신 그 길에서
떠나 마음을 닫아 버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정작 그 당사자 자신은
인류가 다 그러한 자신의 인생을 살아 가듯이
자신이 직접 생의 운영자로
자신이 마음으로 결정해 사는 길을
자신 만의 인생이라 여기게 됩니다.
천국이 우리에게 말하자 말라!
천국은 무리의 삶을 간섭할 수는 없다!
우리 교회와 관계가 없는
다른 사역자들이 나서서
" 하나님의 이름을 팔고
사사롭게 월권적 행위로
우리 교회와
우리들의 신앙을 주제넘게
당신이 간섭하지 말라 ! "
고 외치고 있습니다.
내 신앙은 내가 알아서 할 테니
" 너는 나서서 내게 이러라 저래라
간섭하지 말라 ! "
<여러분 신앙 사회에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 때
하나님께
사람이 감히 삿대질을 하고 말하며
여러분 신앙인 조직을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이미 마음에 문을
천국을 행해서 꽁꽁 걸어 잠근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심히 불쾌하게 여기고
자신들은 결코 재난이 다가 올
하등의 이유는 전혀 없으며
기존 교회로서 자신들의 참 신앙의 길에서
늘 주님의 보호막이 있어서 재난이 없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늘 하나님의 은총 속에서
예수님의 보혈로
자신들의 죄악이 다 용서를 받게 되며
안전하다고 가르치고 그렇게 믿고 신앙인으로
자부하면서 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기존 교회들은
자신들이 평소와 다름 없이
'아무런 신앙의 길에서
거의 잘못이 없다고 여기고
아무런 탈이 없듯이 보란듯이 살고 있습니다.
너무 다가 올 그들 사회 에게 떨어져 닥칠
경제적 재난속의
여러 저주 상황이 다가오고 있음을 모르고
닫혀진 마음을 갖고서
한치 앞도 모르는 그들의 어두움의
미래를 향해 달리면서 같은 조직 안에서
다 함께 어리석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다가 올 미래 상황에도
얼마든지 내가 적응하고 겪을 만해
그런 안일한 생각을 하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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