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8일 화요일
오후 3:14
TODAY'S GOD MESSAGE
천국의 성도는
천국의 길을 걷는 자신의 인생의 길과 다른
세상에 속한 인생을 구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2020-12- 8 화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 하나님의 나라가 일어나는 경우 >
우리는 힘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우리의 삶을 유리하게 하는
지구촌 사회의
사회적 권한을 주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만
여러 번 거듭 말해도
하나님의 뜻은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고 가는 수도 있게 됩니다.
차라리 하나님의 사람이
일어나는 것이
오히려 더 낳은 결과를 낳게 됩니다.
* 모든 사역이
천국의 사역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는
악인들이 주도 권한을 잡고 판을 치고
악한 짓을 하면서도
주님의 나라라고 칭하고 있지 만
그렇다고 모든 신앙에 속한 사람들이
악한 길에 만 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우리를 도우려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들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지 만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버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구촌 곳곳 어느 곳에서도
악한 인생을 위하는 사람들도 많이 살고 있지 만
우리는 악인을 위하는 악의 길에 서 있는
그들과 함께 같이 걸어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의 길과
엄격하게 구분이 되는 나라가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악을 따르는 세상의 집단들과
악한의 영의 집단을 위해서
세워지는 나라가 아니라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주님께서
천국의 일상적 말씀으로
성도를 이끌어 인도해 가시는 길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길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오늘도 계속해서
나를 괴롭히는
삶의 고난이 지속이 된다고 느끼고 있지 만
우리의 삶의 주변에
거룩함의 영들로 선택함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거의 안보이는 경우
세상 속에서 살아도 우리 주변에는 언제나
주님의 나라가 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우리에게는 내 인생 길, 내 길에서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내 인생 길이 결정이 된 길이 됩니다.
우리는 2020년 현재 순항하지 만
겉으로 재난이 많은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 2020년 지구촌 사회를 휩쓸고 있는
2020년 길고 긴 세월 속에 끝나지 않고 있는
코로나 확산이 요동치는 재난 상황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진 재난 상황에서
세상에 속해진 그들이 재난 상황으로 공히 겪는
여러 심각한 재난 상황과
큰 시련 상황 속에 처해진 것과는
전혀 다른 상황에서 살고 있다는 점을
깨닫고 세상의 고통과
우리의 고통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엄격하게 선을 긋고 구분해야 합니다.
내가 겪는 조그만 시련을 일일이
지구촌 사회의
대재난이 동반하는 상황에서 펼쳐진
심한 동등한 동질의 고통이라 여겨
세상 사람들이 겪는
그런 고통을 함께 느끼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여러 소소한 생의 일상 생활에서
조그만 일들이 터지고 터져도
그런 지구촌의 재난 상황을 보고 질겁해서
나에게 지구촌의 고통이 닥쳐 온 것으로 여겨
큰 재난이라 말할 수 없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엄습해 온
조그만 고통들이 있을 수 있지 만
2020년 지구촌 사회가 겪는 재난과는
상황 자체가 아예 다를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겪는 약간의 일상 생활적 고통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해서
너무 크게 인식하려 하고
마치 나로 지구촌 사회와 더불어 함께
큰 재난을 겪고 있는 것처럼
심각하게 반응하면서
심각한 고통을 느끼지 말아야 합니다.
* 사람의 일상 생활 속에서는
자주 일과적으로 일어나는
많은 조그만 고통들이 늘 있을 수 있게 됩니다.
조그만 시련들을
지나치도록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과도한 반응을 보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내 인생을 홀로 살다가 보면
자주 겪는 인생의 길에서
어려운 일들이 늘 자주 발생하게 되며
우리에게 적은 고통 수준을 넘는
어느 정도의 시련들이
약간의 고통을 뛰어 넘을 정도로
다소 견디기 힘든
잦은 괴로움을 부여할 수도 있게 됩니다.
언제든지 조그만 재난과 같은
어려운 일들이 발생할 때 그 순간이
우리에게는 여러 심리적 갈등과 번민과
영적인 괴로움과 고통을 가져 다 줄 수도 있습니다.
2020년 세상은 지구촌 사회에 닥쳐 온
코로나 사태 확산의 피해 규모가 가져다 주는
고통의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고 여기고 살고 있습니다.
그들 사회에게 오늘도
큰 재난의 심각한 괴로운 순간과
상황을 지나가고 있다고
세상이 우리에게 고통을 심각하다고 토로한다고 해서
심리적으로 남들이 여러 괴로움을 크게 느낀다고 해서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그들과 현실이 다른 입장에서 겪는
조그만 시련을 심각하게 여기면서
큰 재난의 기간을 지나간다 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깨우치게 됩니다.
2020년 지구촌 사회 안에서
우리가 겪고 있는 COVID 19 코로나 감염
대 확산 사태로 인해 겪는 고통들이
현재 지구촌 시대 안에서
파멸적 죽음으로 이어지는
일들도 동시에 지구촌 사회 곳곳에서
오늘의 비참한 현실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사람들이
극한 결렬한 고통 속에서 아우성 치면서
고통의 한계를 넘는 처절한 외쳐 대는
절규와 고통 속의 삶이 그들에게
걷잡을 수 없는 요동 속에서 그들의 삶을 뒤흔드는
인내를 벗어난 세파의 파도가 되어
세상 위로 극한 시련의 폭풍우가 휘몰아 치고
그런 괴로운 상황과 파괴적 시련 속에서 사는
고동치는 여자들의 심령들이
심각한 큰 견디기 힘든
번민과 괴로움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 안에 들어와서
너무 자신들의 인생이 괴롭다고
호소를 하면서
그들이 겪는 여러 고통을 해결해 달라고
말할 수도 있게 됩니다.
가장은 자신의 영적인 사명감 속에서
신앙인으로 영적 사명감과 의무감 속에서
그런 세상이 겪는
여자들의 고통을 떠 안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는 아무나 들어와서
교회 안에 들어와
자신들이 겪게 되는 인생사와
괴로움을 간절하게 호소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일생은
세상과 구별이 된 일생을 살게 됩니다.
세상에 속한 여러 사람들이
잦은 여러 피해 속에서 하소연 하기 위해서
그들의 짐을 대신해서
지고 갈 곳을 찾으려 하고
자신의 괴로운 짐을 신앙 공동체 위에
대신 분담시키려 하지 만
그들이 자신들의 고통의 짐에 불과한
세상의 짐을 분담하라고 요청하지요.
세상은 교회가 자신의 짐을
마땅히 지고 가야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짐이 아닌
세상의 영들을 위해
대신 고통을 분담하려고
희생적인 처세하려 들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의 영적 사명감으로 착각해서
그런 남의 짐을 분담하는
그런 어리석은 길을 걸어 갈
필요가 없다는 것을 교훈을 전합니다.
세상은 오늘도 대다수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다른 어둠의 영들의 세상에 속한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국한된 나라가 될 뿐입니다.
오직 주의 백성들이 아닌
세상에 속한 사람들의 필요에 따른 갈구와 호소에
일일이 귀를 열 필요는 없게 됩니다.
2020년 우리의 현실,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져 내려오는
지구촌 사회의 현실에서
오늘도 지구촌 곳곳에서
많은 인생들이 재난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 속에 빠져서
재난에 빠져들고 있는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라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진노 속에서 고통을 겪게 되지 만
하나님의 백성들인
하나님의 나라의 딸들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고 구분해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백성들인 하나님의 딸)과
하나님의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과 구분해 가야 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남의 길을 갈 수는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들이 오늘의 천국 백성이 되었고
신자라고 자처하면서 살고 있지 만
말에 만 그칠 뿐 실제로는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에 따라
살려고 한 적이 없었고,
하나님의 나라의 지시 사항을
실천하면서 결코 노력 하지도 않는
단지 자신을 이익을 위해서 지옥을 위하면서
천국 백성을 자처 해 온
형식적인 신앙 만을 내세워
세상과 야합하는 배교하는 인생을 살며
실제로는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점을
인생 교훈으로 정확하게 배우게 됩니다.
성도는 그런 인생에 서 있는
단지 말에 만 그치고 있는
하나님의 나라 안에 들어 와서
하나님을 버리고 천국 명령을 외면한
형식적 신앙의 길에 들어 간 신앙인 들과
그런 여러 사람들을 떠나고 버려야 합니다.
그들이 오늘도 지구촌 곳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집단적으로 거역하고
겉으로 자신 만을 위한 신앙을 외쳐 대고
외식하면서 살려고 하고 있지 만
악인에 길에 선
그들과 함께
천국은 동행을 허락 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의 악의 길에 선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세상에 속한 신자들을 어울려
함께 살려고 포용하려 하다
염소 뿔에 깊이 찔리게 되는
깊은 상처 만 아픔으로 겪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현실에서 신자로 자처하면서
하나님을 버린, 하나님의 나라를 외면한
형식에 그치는 신앙의 모습을 보이는
그들의 도움 요청을 거절 할 수 있어야 하며
천국 백성들이 아닌 위장한
염소들의 인생을 모두 다 버려야 한다는 것을
천국 신앙의 교훈으로 전하게 됩니다.
주님은
천국의 백성들의 길을 걷는
양들은 늘 감싸고 보호해 주시지 만
염소의 신앙의 길을 걷는 인생들은
천국의 재앙과 진노로
천국에서 내버려 가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욕되게 한 사람들이
겉으로 만 신자가 된 경우가 만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그들이 오로지 세상과 함께 동행하고
지옥의 세력들과 늘 야합하는 길을 걸었기에
천국의 사람들은
그런 악한 염소를 양과 구별하고
모두 다 버려야 하다는 점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면서
주님을 대적한 신앙의 길에 선
염소들은 주의 백성들이 아닙니다.
신앙인은 염소들의 짐에 불과한
지옥에 속한 남의 짐을 지지 말아야 합니다.
천국은
염소들의 짐을 대신 지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오늘의 현실로 자신의 삶의 주변에
늘 자신들의 이해 관계로 가까이 하려 하면서
모여드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주변에 모여든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거의 아니라는 점을 깨닫고
천국과 세상을 나누어 정확히 구분해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주님께서 정확하게 직접 말씀하시게 됩니다.
주님께서 친히 직접 말씀하시는
그런 사람들 외에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성도는 악인 사회를 모두 버려야 합니다.
모두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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