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0일 금요일
오후 7:31
TODAY'S GOD MESSAGE
( 하나님의 특별 은총을
성도 그의 현실에서 다시 허락을 받기 위해서
사람이 자신의 신앙의 길목에서 고쳐야 할 점들 )
신앙인 사회의 새 행보 수정을 권하고 가르침
< 우리는 내 인생의 생활 방식의 기준이 아닌
천국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나라의 신앙적 기준으로
내 인생과 과거사의 잘잘못 여부를
다시 점검해 회고해 보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나의 신앙적 행위가
하나님의 뜻을 거의 온전히 고려하지 않고
자신이 생각한 일방적인 신앙의 방식대로 가는
인본주의적 신앙 방식에 머물러 살아왔다는 것을
고백하고 그 행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는 사람의 길에서는
성서 속에 기록된
하나님의 은총이 없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기준으로
이해타산의 자신의 현실 생존 논리 입장에서
천국을 왜곡된 황금의 논리로 바라보는
그런 인본주의적 신앙적인 면에서
자신이 오늘까지 살아도 큰 어려움이 없었기에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버리고 떠나도
큰 고통이 없다고 여겨
빗나간 신앙의 길을 걷는 것에 관해
대수롭지 않다고 여기고 살게 됩니다.
그에게 성소 속에 기록된 특별
하나님의 은총이 끊겨진 사실을 깨닫고
그런 인간 중심적 신앙적 행위의 악을 깨닫고
돌아서야 다시 진실된 길에서 그는
하나님의 은총을 허락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 * 경제적인 축복의 길을 버리라는 것은 아닙니다. )
2020-11-20 금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 전반의 글 >
< 제목 : 세상에서 걸출한 시대의 주역이 되고
남들에게 주목을 받는 인생 길 (여자의 행복한 인생 길>
지구촌의 현실 시대 상황을
아래의 말씀 테마로 삼고 쓴 글이 아닙니다.
*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인
남자의 인생 반쪽 배필로
미리 선택이 예정이 된
성숙한 여자의 미인의 탄생의 섭리와
시대의 문란한 성적인 타락과
동등 관점으로 보아서는 안됩니다.
< 하나님의 창조 섭리 >
( 여성의 존귀한 값어치와 존재성 회복 )
* 어두워진 지구촌 시대에서
여성의 참 인생의 본질과 참 존재성을 되찾는 길
( 지구촌 사회에서 남성 사회와 여성 사회,
인생들의 존재감, 그 값어치의 회복에서 바라 본
인류 개별 개체의 성적 본성의 고귀성 회복,
성적 개성의 절대 본질성의 회복을 말합니다. )
( 여성을 위한 인생 재발견 )
여성은 아름다운 꽃으로서
눈부신 인생을 살아갈 때
여성은 자신의 인생의 길이
아름다운 자신의 모습을 뽐내는 길에서
가장 강렬한 행위의 기쁨과 희열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여성은 아름다움이 빛을 발할 때
그 자신의 자신감과 인생의 보람이 넘쳐
강한 활력을 띠고 자존감을 갖고서
살 수 있게 됩니다.
자신 만의 독특한 개성과 특성을 살려
남들의 시선을 모으는 가장 기쁜
매혹적인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여성은 자신의 성적 개성의 돋보이는
강점의 부분들을 되살리고
여러 측면에서 다양하게 가꾸어 가야 합니다.
여성은 남성의 월등함을 모방해서 흉내를 내고
남성으로의 본질을 개발해 따라가기 보다는
여성으로의 개성과 본질을 잘 살려가는 것이 보다 많은
남성들의 호감을 얻는 길이 될 수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남성은 여성의 본질에서
여성 성의 객체의 부분에서 만
강렬한 호감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점입니다.
사람은 사람마다 다른 점에서
여성 자신이 어떤 점에서 뛰어난 지를
자신도 잘 모르는 상황에서 갈기도 합니다.
자신 만의 개성적 면에서
각양 각색의 다른 차이가 나는
장점도 따로 있게 됩니다.
자신 만의 비교 우월적 측면에서 남다른 면에서
개성적인 독특한 특성과
개성적 아름다움을 가진 여성들도 있게 됩니다.
한국인 보통 남자들에게는
한국인 여성이 가장 눈부신 존재처럼
여겨지게 되는 그런 성향이 거의 짙습니다.
한국인 남성들의 눈이 휘둥그레 지는 곳에서
여성미를 잘 가꾼 월등한 점들에 끌려질 때
남성들의 직관적 관심으로 쏠리는
강렬한 감탄사의 남성들의
집중 시선이 모이게 되는 상황이
여자에게는 인생의 희열감이 크게
전율케 하는 인생 최고의 순간이 되게 됩니다.
< 여성이 느끼는 인생 최고의 순간은
과연 어느 곳에서 찾아야 할까요? >
|
여성 자신도 남성들에게 매혹적인 강렬한 인상을 풍겨 인정을 받기 위해
여성 스스로 가꾸고 노력해 가야 합니다. |
여성은 처음 태어나 여자에게 매료 당한 남성에게 이끌려 지는 순간
그 순간이 가장 행복한 최고의 순간이 탄생되는 스타 탄생의 생이 시작이 됩니다.
|
여성은 오로지 각자의 인생 선호도가 다른
감탄한 남자들의 마음의 눈 속에서 만
가장 아름다워 보이게 됩니다.
여성 자신이 느끼는 생의
최고의 인생의 기쁨의 순간과 희열감은
자신의 일상적 소비 행위에서 오는 것
기쁨의 순간 보다
남성들의 시선 집중의 더욱 큰 관심을 받는 곳에서
진정한 삶의 기쁨과 시선이 터지는
존재감이 인정되는 곳에서
자신의 극한 희열감이
자신을 매우 격정의 감점과 흥분 속에서
감동시키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성은 자신의 매력 포인트 강점을 살려서
자신 만의 인생을 활기찬 보람이 있는 인생으로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바꿀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유일한 매력 포인트로 발견하고
남이 부여한 적이 없는
인생 최고의 기회를 스스로 포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긴 것 같아도
여성의 인생 최고 절정의 최고의 순간과 기간은
잠시 지나갈 뿐임도 알아야 합니다.
남들 만의 인생을 비교해 너무 부러워 하지 말고,
사람은 자신 만의 장점과 독특한 개성을 살려
자신감을 늘 갖고서 활기찬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인생의 꿈을 품고 독자적 인생의 길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내가 스스로 찾아가면
인생의 보람찬 길을 되찾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런 생의 강렬한 열정이 넘치는
기쁜 인생의 길에 서게 될 때,
그의 인생은 가장 활력이 있고 보람이 있고
살아가는 것이 즐거운
활기찬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됩니다.
< 지구촌에서 유독 사랑을 받는 사람들 >
오늘도 지구촌 사회에서는
수 많은 사람들이 혹독한 세파에 부딪치고
세력권에 압박당하고 눌려서
꿈이 없는 인생을 살면서
인생의 보람과 활력을 상실한 길에서
거의 죽은 인생처럼 사는 것처럼
남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우리는 냉철한 현실을 알고 생의 보람을
나에게 적합한 특화된 나를 위한 인생을
나를 위해서 다시 되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오직 시대는 언제나 나를 위하지 않아도
내 스스로가 가장 밝은 인생을 살면서
내 생의 열정과 소망을 담은
원대한 꿈을 가진 채로 살고 가야 합니다.
시대는 주목하는 인생들을 구별하게 됩니다.
주로 시대의 주요 관심 대상자로 여겨
활발한 인생을 살고 있는
그 만을 집중하고 대상으로
관심을 보이며 사랑하게 됩니다.
< 남이 열어 주지 않는 내 인생의 행복의 길 >
내가 인생의 보람과 즐거움을 찾아서
밝은 미래의 꿈이 있는
생의 활력소가 넘치는 길을 선택해서
걸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늘 활력이 넘치는
살아있는 인생을 선택해 살 수 있는 곳에서
그의 주변에도 활력이 넘치는
밝은 빛을 발할 수 있게 됩니다.
< 세상에 높여지고 주목의 대상이 되고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길 >
시대는 그런 활력에 넘친 밝은 인생을 살고 있는
여러 남자들과 여자들을 특히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 내 인생의 행복은 내 선택의 몫입니다>
* 내가 나 만의 개성을 살려 내가 더 행복한
새로운 인생의 보람이 있는 길을 걷기 위해
내가 선택해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내 일과로 실행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나를 위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
내가 스스로 결정을 내려 갈 때
나에게는 맞지 않는
남의 충고와 주변 상황을
너무 지나치게 의식하려 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길을 따라서
가장 최상의 좋은 것을 선택해 가는 길이
내게 더욱 좋은 행복하고 값진
나를 위한 최고 인생의 순간을 낳을 수 있는
선택의 길이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스스로 귀한 자신을 너무 낮추고
자신의 존재감도 낮춰
비하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고 있지 않는 길을 걷는 것은
하루가 지나고 긴 세월이 흘러가도
나에게는 계속해서
마음에 걸리는 길이 될 뿐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선택한 귀한 인생 길이
남에게 양도할 수 없는 나 만의 귀한 인생살이의
존재성 값어치를 최고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주관적 결정을 내가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결코 그 관점을 사수하는 것을 잃지 말고
남의 계산적인 의도라는 의도된 함정과 그물에
속박 당한 채 결코 자신이 원한 적도 없는
나쁜 인생의 길을 자신의 소원이 없었음에도
남의 의지에 맞춰서 마지 못해서
타의적으로 선택하려 들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타의적으로 남에 의해
자신의 인생의 길이 결정이 된 길에
그런 길에 들어서는 것은 매우 견디기 힘들어 힘이 들거나
미래이 순간 전혀 그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그가 감당해 내야 할
인내의 괴로움이 필요한 고통들이
오랜 세월의 그를 괴롭힐 수도 있다는 점도
고려해 가야 합니다.
그러나 그가 내린 한번의 자신의 결정과 선택은
큰 그의 주변과 자신의 가족들과 친척들과
사회적 책임이 늘 뒤따르게 된다는 것도
잘 명심해 가야 합니다.
< 내 인생이 걸어간 길,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서
나 만이 느끼는 슬픈 과거사가
나에게 주는 값진 인생의 교훈 >
내가 과거와 같은
똑 같은 실수를 다시 범하지 말아야 하지요.
나는 한번 겪은 과거의 인생의 교훈을
깊게 간직하고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현명하게
미래의 일들을 잘 결정해 가기 위해서
내 인생의 과거사 길잡이의 교훈을 귀하게 여겨
내가 스스로 마음 속에 과거의 교훈을
깊게 심사숙고해서 간직하는 길에서
보다 낳은 현명한 미래를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 사람의 기억을 관리해 가는 대뇌 영역
< 대뇌의 기억의 기능 영역 (장기간의 기억의 영역, 해마) >
사람의 사후의 해부한 대뇌를 자른 단면의 모양에서
해마의 모습과 같다고 해서
해마로 명명해 진 대뇌의 측두엽, 기억 공간이 있습니다.
오늘까지 나와 내 주변 상에 일어났었던
그동안 기쁘거나 슬프거나 상처를 주었거나
나에게 원치 않았던 일들이
괴로운 기억 속에 남겨지게 됩니다.
사람의 뇌 활동 속에서 기억 능력을 관장하고 관계되는
대뇌 변연계의 측두엽 공간 영역 안에 존재하고
사람의 기억을 감당하는
영역인 해마(HIPOCAMPUS ; 장기기억을 처리)의 영역과
대뇌의 중전두회 하측두회 상의
기억의 대뇌 공간 영역이
기억의 활동 영역으로 활성화 되게 됩니다.
|
사람이 겪는 상대방과의 충돌 스트레스성 상처 |
대화 충돌과 그 순간의 격정적 감정의 대충돌 상황의 불치의 상처도 오랜 세월 후에는 서서히 치유가 시작이 됩니다.
|
사람과의 관계성이 회복이 되지 못한 채로
불치의 상처의 기억들과
깊은 고통 속에 느꼈던 슬픈 과거사의 기억들이
대뇌의 기억 공간 속에 저장되고 기억되게 됩니다.
우리는 나의 하루의 긴 일과를 마무리 짖고
잠 수면을 취하기 직전
다시 내 인생의 회고의 시간 속에서
여러 회한의 감정 속에서 문뜩 떠오르게 됩니다.
아예 그곳에 영구히 머물고 싶었던
추억속의 아름다운 기억도 있습니다.
내게 떠오르는 과거 순간의 희락의 순간
아련한 추억과 따로 떠오르는 쓰디쓴
진노의 슬픈 감정의 순간, 순간 교차되는
여러 생각들이 내 기억 속에 떠오를 때
그동안 교훈으로
내가 잘 관심을 갖고서 내 기억의 저장 공간에서
기억을 회고해서 다시 꺼내어 되새기고
마음속의 생의 교훈으로 간직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너와 나의 만남의 상태가
공동 감정이 공유가 가능한
화합의 상황이 아닌 경우도 있게 됩니다.
< 상대방과의 격한 대화 과정에서
큰 오해가 생기게 되다 >
우리는 각자 여러 상황에서 만나게 됩니다.
그와 여러분과의 관계가
대립과 충돌의 갈등의 현실로 치닫고
여러분과 그의 상태가 갈등 국면으로 이어지는
현재의 그와 여러분과의 상태를 괴롭힐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객체의 존재로 살면서
상호 간의 서로 다른 인생의 개체로
만남의 형성되는 순간이
여러 생존을 건 타산적인 이해 관계 상의
감정 충돌의 고통 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다른 인생을 평가하고 바라보는
인생의 척도와 기준이 상이한 데서
나의 생각과 대화 목적 의도와
전혀 다른 관점에서
상대와 평행선을 긋는 일치될 수 없는
대화 불통 속에서 대화할 때
상대의 감정을 미리 예상치 못한 대화 상황에서
엉뚱한 방향으로 상대방 과의 대화 속에서
오해를 빚게 된다는 점입니다.
|
< 상대와 충돌을 해소하기 위한 대화 > 오히려 상대방과 대화하려 하다가 말이 내가 의도한 대로가 아닌 빗나간 대화로 틀어지게 될 때,
내가 새 대화를 잘못 이끈 것이 아님에도
상대가 나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나의 숨은 진의를 상대가 반대로 자신의 곡해된 입장에서 오히려 오해하려 들거나
나의 말의 뜻이 내가 전달하고자 한 내 의도와 다른 관점과는
대화 관점이 다른 상대가 나를 보는 시각에서 상대가 자신의 과거사의 경험치로 나를 호도해 보려 하기에
그가 별로 상대에 대한 악감정의 나쁜 생각이 없는 나를 그가 나쁜 감정으로 대하려 하거나
내 말의 참뜻인 진의를 상대가 크게 오해해서 곡해하는 듯한 극렬한 반응을 보일 때 당황하게 됩니다.
상대는 나를 겨냥한 듯이 화살 시위를 당기듯이 격한 감정을 동반하는 상태로 상대의 약점 만을 찌르듯이 접근해 올 때
마치 전사가 전쟁터에 나갈 때 날이 선 검과 같이 말의 굴레가 분노를 유발하는 격한 말로 서로 간 대화 과정에서 충돌하는 상황에서
상대방과의 연결이 된 지속된 대화가 상대와의 여러 문제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내 의도로 말이 시작이 되었지 만
전혀 내가 문제 해결을 원한 바가 나의 말의 의도가 아닌 예상치 못한 상대방의 오해 감정 속에서 격한 반응으로 치닫는 대화의 불통 충돌 상황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상대방의 나를 오해해서 악 감정이 나에게 터져 작렬하는 상대의 악감정이 나를 괴롭히는 폭탄처럼 터지는 상황이 순간 다가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
상대와 내가 대화로 그동안에 벌어진 오해를 풀고 싶은
긴 대화로 상대와 갈등 국면을 해소하려 한 것이
오히려 상대의 감정을 정확하게 읽지 못하거나
상대도 나를 오해함으로 나의 선한 의도의 말을 잘못 해석한
상대가 나를 고깝게 여겨
나의 감정을 폭발적으로 격렬하게 자극하는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
대화는 아주 나쁜 상황이 순식간에 다가 올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
( 후반 부 말씀 )
< 2020년 COVID 19 코로나 감염 확산 사태속에
진행되고 있는 지구촌의 새로운 시대의 대변혁 >
오늘은 2020년 11월 20일
전 지구촌 사회로 확산이 된 가택 공간에 갇힌 상황이
미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벨기에,
전 유럽으로 확산이 된 코로나 확산 사태,
중남미 국가들 동남 아시아 지역 국가들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구촌은 코로나감염 더 이상의 급격한
확산 사태를 막기 위한 사전 조치로 이동 제한 조치를 취하고
지역과 사회에 학교, 여러 밀집 지역에
새로운 시대적 감금 ( BLOCK DOWN : 공간 폐쇄 ) 조치를 내려
이동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인생 생존 방식의 변화라는
자택 근무 방식이라는
새로운 인생 방식의 길을 여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차후에 한번도 질병 확산의 삶의 공간
폐쇄 조치가 갖는 신앙적 의미를 다시 가르치게 됩니다.
왜 우리가
지구촌 시대에서 곳곳에서 활동이 제한이 되는 가?
하나님의 어떤 섭리로 COVID 19,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상태에서
공간이 폐쇄되는 결정이 내려오게 되었는 가?
우리는 지구촌의 자택 근무 방식이라는
세상의 변화 과정을 수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나의 독자적 생활적 독립 의지가 꺾여지는
상황이 다가오는 것을 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오늘 까지 나의 인생을 내 방식대로 만 살아 온
내 인생의 좁은 생각의 울타리 생존 활동 영역과
우리의 울타리의 생각의 틀 안에서 머물고 살았던 내가
< 시대의 폭주 기관차는 멈출 줄 모르고 달린다 >
이제는 지구촌 사회가 기존의 민주주의 질서가 허용이 되던
생존 패턴과 인간의 자유 권한이 허용이 되던
생활 방식에서 강제적으로 획일화 되어지게 되는 가?
나의 상념속의 기존 민주주의 가치관의
생활적 안목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단죄를 받게 되는 가?
세상에서 펼쳐진 현실을 보면서
나의 좁은 시계의 인식의 범주를 뛰어 넘고
시대의 헤게모니를 획득한
세상 정치 권력과 경제적 영향력을 쥐고 있는
다른 인생 그룹들이 세상을 휘둘러
자신의 뜻대로 마음대로 강제로 주도해 가는
다른 인생들의 인생 체제의 가치관의 체제로
내 삶의 사회적인 영향력이 발언권을 잃고
내가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할
나의 생활 공간 영역인 내 현실에서 조차
나자신과 무관한
타인들의 의도로 강제로 묵살이 되고 꺾여져
시대의 전환 방식이라는
사회 개혁의 작업의 틀 안에서
내 삶의 방식까지도 강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내가 겪는 여러 삶의 측면에서의
여러 가지의 중첩된 고통이 인내의 한계를 넘고
화가 치밀어 올라 극에 달하는 순간을
내가 지속적으로 어쩔 수 없이
참고 참아도 상대의 세력들과
내 인생이 충돌하는 더 감정적 격동의 순간 속에서
우리와 무관한 다른 세력 권들이 주도해 가는
시대적 변혁 과정이 다가올 때 마다
시대의 헤게모니를 쥔 세력권들이
마구 폭주 기관차처럼 달려가고 휘두르는
폭압적 권세에 굴종을 요구하는 세력에 대해서
매번 나와 전혀 인생의 가치관 체제 방식에서 차이가 지는
다른 생활 방식을 달리하는 상황이 오지 만
그동안의 우리의 억울한 과거사의 한과 현실이
다소 해결이 되는 면도 있게 된다는
긍정적 측면도 있게 됩니다.
지구촌 시대가 주도해 가는
정치인 마음대로 생존 방식인
나와 다른 인생들의 운영체제를
내가 서둘러 적응해 갈아타야 하는 상황에서
그곳에서 여러 가치관의 상이성에서
갈등과 그 시대의 흐름세에 적응하는 것이
결코 쉽지가 않아도
내가 변화된 지구촌의 새 현실을 결코 피할 수 없는
고통과 극한 어려움을 인내하고 그 고통을
겪을 수 밖에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삶의 적응의 순간의 견디기 힘든
분노가 터져 촉발되는
지속적인 충돌로 이어져 가는
상황이 올 뿐이라는 점입니다.
내 인생의 가치관의 잣대,
내 생존을 위한
나 만의 인생의 삶의 운영 체제 방식인
나의 생활 방식이 내 생각대로 만 살 수 없는 현실에
내 인생을 내가 당당하게 살지 못하고
내 인생 조차도 다른 인생들이
강제로 억압적으로 주관해 가는
강압적 인생 독재 체제가
우리의 현실을 강제화 시켜 괴롭히는 면이
크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때로는 나와 너
우리를 아주 강렬하게 때로 자극하지요.
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순간의 기억들과
어떤 인생의 경험을 살았단
그의 과거 속의 인생의 산 개념들이
내 인생의 교훈으로 지워지지 않는 상념 속에서
가지런히 정리 정돈이 될 수 있게 됩니다.
< 내 삶의 경험이 낳는 과거사의 인생의 교훈 >
< 내 미래 인생의 길잡이 역할 >
나의 슬프고 괴로웠던 상대방의 악을 꾹
참고 지낸 시대적 불의를 행한
내 개인적 발언권을 상실한 채로
입이 닫혀진 살지 말아야 하지요.
우리의 과거가 낳는 인생의 교훈은
이제 내 인생의 생존 방식을 과감하게
다시 인생의 방향을 재수정해 가야 할
생존 방식의 개선의 강렬한 필요성을 낳게 됩니다.
* 왜 단 한번 뿐인
순식간에 지나가고 있는
짧은 여러분들의 인생을
타인들에게 내 인생의 주도 권한을
쉽게 푼돈에 다 넘겨버리게 되나요?
내 인생의 주도 권한과 자유로운 일생을
남에게 넘겨 버리고 살아야 하나요?
우리에게
나중에 후회하는 길을 걷지 말아야 하지요.
내 인생의 삶의 갈래 길에서
현실에서 결정을 잘못 내려
미래의 불행을 감수해서는 안되지요.
우리의 현실이 잠깐의 선택의
기로의 그 찰나의 순간에 망설이면서
가장 적합한 좋은 결정을
저 자신을 위해서 결단해 내리지 못하고
이리 저리 갈팡질팡하는 우유부단한 상황에서 많은
삶의 길잡이 교훈이 되는
과거의 인생의 경험이라는
삶의 길잡이 내 인생의 훈계 속에 담겨진 생각들이
자신에게 가장 최적화 되어진 선택에서 앞선
가르침의 길을 통해 보다 낳은 선택을 낳는 길을
가르치고 인도하게 됩니다.
< 참고 >
우리는 사역의 길에서 한국 사회의 현실 주역인
기존 교회의 신자들의 입장을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는
바른 신앙의 길에 관한 영적 교훈 >
지구촌 곳곳의 일부의 교회의 신자들은
자신이 왜 신앙을 가진 상태로 살면서도
자꾸 자구책이 필요한 심각한 악조건이
그를 몹시 괴롭히는 원치 않는 나쁜 상황이 오고
저주 상황에 빠지게 되는 가를
내게 오늘의 현실로 다가 온
현실의 악조건의 상황이 촉발이 된
그 원인에 관해서 잘 모르고 살게 됩니다.
< 지구촌의 불법으로 치닫는
정치 경제 세력권들의 인생 폭주 기관차의
가치관 현실 왜곡은 천국의 빛을 발하지 못한
교회의 신앙관의 병폐로 인한 잘못이기도 합니다>
지구촌 곳곳에 많은 신자들이
그동안 잘못 배운 신앙의 길이
왜곡된 측면에서 인생의 길을
잘못 가르쳐 진 길로
빗나간 신앙의 길을 제시한 것을 정확하게 모르기에
때로 그런 사람의 기준으로 왜곡된
천국의 길과 전혀 다른 신앙의 길에서
천국을 거역한 신앙의 길을 걸어 감으로 인해서
그 자신이 잘못 선택한 신앙의 행위가
영적 집단적인 신앙 모임들의
영적 행위로 뭉쳐서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어져
그 결과로 인해
그가 스스로 선택한 신앙적 결과로 인해
깊은 고난 속에 빠지게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있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 구체적으로 조목별로
기존 신앙인들의 신앙적 행위와
가치관들이 어떤 점들이 큰 잘못이 있었는 가를
일일이 지적하는 것은 차후로 미룹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바른 신앙의 길로 인도해 가는
천국의 영적 교훈인
신앙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서
천국의 신앙적 기준으로 다시
그를 가르치게 됩니다.
< 핵심 교훈 >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에 의해서 세워지는 나라가 아닙니다.
신자들이 세워가는 나라가 아닙니다.
오늘의 지구촌 곳곳의
여러 교회속에서 시대 안에서
수 많은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들이 나서서 교회를 세운다고
착각한지 너무 오래되었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천국 백성이 되었기에
교회에 자신의 특별히 헌신을 하고
가산을 줄여 헌금을 내는 행위 자체가
거룩한 행위로 간주된다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헌금을 낸 희생의 행위로 인해
지구촌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자신이 천국을 자신의 힘으로
내가 교회를 세우게 된다고 착각하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세우는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친히 직접
하나님께서 세워 가시는 나라가 됩니다.
단 지구촌이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를 의롭게 여기고
자신의 신앙 행위인 희생과 동참이
자신의 행위로 실행되는 과정을 통해서
천국이 세워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교회가 세워진다고 여기지 만
그런 생각은
사람이 하나님의 주도권 결정 위에
때로 존재감을 높여 자신이 천국 위로
높게 올라서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세상 만사를 보는 신앙인의 시각 >
* Key point
창조주 유일신
야훼 하나님의 섭리가
창조주로서 피조물 사회인
지구촌의 역사를 돌려 가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종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과
천국의 계획에 관해서
직접 알려 가시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 펼쳐지고 있는
사물에 대한 내 좁은 생각과 인식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가
세상 만사를 결정 짓고
천국이 피조물의 세상사
인생 매사를 돌려가는 상황에
직접 역사의 현실 속에
개입하게 된다는 것에 관한
어떤 특정 섭리에 관한
신앙 개념으로의 인식은
하나님께서 선택한 사람들 만
그 상황이 어떤 상황에서
천국이 인류에게 그 상황을 결정한 것인 가를
정확하게 깨우쳐 지게 됨으로
하나님께서 선택한 그들 만이 정확하게
하나님의 뜻을 제한적인 범위 안에서
일부를 정확하게
하나님의 기준에 부합한 기준 안에서
정도의 신앙의 길로 인식하고 깨닫게 된다는 점입니다.
대다수의 인생들은
아직도 여전히 자신 만의 생각이 옳다고 여기고
억측하다가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자신의 견해로 일방적으로 오해하면서
자신 위주의 신앙의 길을 걸어 감으로
축복 된 길을 보고 나서도 기회를 잃고
그 길로 들어서지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의 신앙의 길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할 때의 경우를 말합니다.
< 그의 신앙이 거의 하나님의 나라와
신앙적 시각에서 늘 일치가 되지 못하고
자신 만의 일방적 생각인 착각에 빠지면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는 신앙에 빠지게 됩니다>
지구촌에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의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인간의 생각으로 자꾸 오판해 오인하고
자신 만의 일방적인 생각 기준으로 살았기에
하나님의 징계속에서 던져진 상황에서
그는 오늘의 슬픈 현실을
괴로운 한계 상황의
극한 현실로 여기면서 살 수 밖에 없는
뒤쳐진 인생 길에 놓여져 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 안에
선뜻 결정해 그가 스스로 들어가려 하지 않는 길에
기존의 낡은 부패된 신앙관의
관점에 계속 머물게 되는 결정을 내리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런 신앙의 상태에 머물 때를
언급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낡은 기존 생각에 집착해서
자신의 생각의 울타리가 제한하는
좁은 인생의 영역 안에 갇혀
결국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버린
그를 향해서 외면하심으로 그의 인생이
슬픈 인생으로 머물게 된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 내가 악한 현실에 직면해서
신앙의 승리를 거두기 위한
신앙의 길목에 서서
내가 취해야 할 마음의 결정과 선택
< 신앙의 길에서 마음대로 흘러가는
타락하고 악한 세상사의 돌변 상황으로 인해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신앙인이 타락한 악한 세상에서
비난의 대상이 될 경우
때로는 신앙인을 보는 부정적 시각에서
주변의 부정적 비난에 직면한 상황에서
천국의 일들이
자신의 인생의 관심사 영역에서
자꾸 뒷전으로 밀려나도록 방치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지구촌 사회의 않은 인생들이
세상 만사를 자신의 생각대로
마음껏 상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유튜브 상에서
천국을 대적하는 영상을 올려 돈을 버는 사람들>
유튜브 상에서 활동하는 사람들 중에
천국을 대적하는 짜깁기 영상을 마구 올려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이
업로딩 되어진 유튜브 영상 작업 내용을 통해서
하나님을 은연중에 모독하거나 대적하고 있습니다.
천국이 가르치는 실제 상황과 실상을
거의 모르거나 이해하려 들지 않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거역하는 입장에서
그들이 천국에 맞서서 늘 자신의 이익대로
자신의 견해를 펼쳐 영상을 업로딩하고
흥미 위주의 영상을 업로딩해서
천국을 대적하고 거역하면서
심지어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을 모독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상 만사를 주관하시는 것을 부인하게 됩니다.
그들은 영상을 올리기 전에
여러 무신론자들의 다수의 저서를 읽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는 망상 속에 착각하는
자신의 생각 속에 깊게 빠져
지구촌의 역사가 흘러가는 길과
세상의 일을
자신의 기준대로 생각하는 일방적 기준으로
마음대로 영상을 편집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모독하는 관점에서
혹평하고 평가하고 결론을 짖고
하나님을 부인하려는 입장에서 살면서
영상을 업로딩 하면서 돈을 벌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와 같이 일부 유튜버들은
지구촌의 역사의 흐름과
세상 만사를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기준대로
자신의 잣대로 마음대로 평가하고
살게 되지 만 인생들의 대다수가
천국에 선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인간적인 발상으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사람의 입장에서
크게 왜곡 해석하고 그런 의식 속에서 사는 것이
죄가 없다고 여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께서 천국을 모독하는 인간들의 행위를 지구촌의 세상 만사를 늘 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 갑니다. |
천국을 거역한 유튜브 상의 패역한 영상 업로딩 행위를
천국이 격노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려가게 됩니다.
|
|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 본 신앙적 시각은
하나님의 입장과 상충이 됩니다. |
< 천국의 가르침과 상충이 됨> 사람은 인생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자신의 생각과 기준이
천국과 크게 차이가 날 때
천국에 맞서지 말고 뒤로 물러서야 합니다.
|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살면서
하나님과 충돌하려는 생존 방식에서
천국을 모욕하는 심리적 방황의 상태를 버려야 한다는 것을 인식해 가야 됩니다.
|
사람들은 자신들이 배우고 터득한 인생에 관한
늘 좁은 지식으로 인한 점에서
세상사 관점으로 너무 치우친 편견들이
가장 정도의 길을 제시한다고 착각해서
하나님을 모독하거나
천국을 대적하는 입장에서 살면서
일방적인 잣대로 천국을 호도하면서 살게 됩니다.
< 유튜브 프로그램 경영진들의 경영 과오를 지적함 >
구글의 유튜브 세상은
알고리즘(알고리듬)이라는 방식으로
하나님의 진실한 나라의
영상과 포스팅 되어진 설교를
가장 싼 값으로 도매 값으로 넘겨
하급 레벨로 강등 처리하는
상황을 당연시 하고
정당화 시키는 영리적 단체로 전락함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쌓게 된다는 것을
경고하게 됩니다.
<구글의 공적도 큽니다>
지구촌 영상을 잘 알려 감으로
인류의 생존에 매우 유익한 정보전달 측면에서
시 공간의 제약 속에 갇힌 정보력 부재 속의
사람들의 인생을 너무 풍성하게 하는
실제 생활적 공익적 측면도 매우 큽니다.
<구글 경영진 질책 >
적은 데이터 처리 능력의
지식들과 영업적 식견으로 자신의 발상대로
알고리즘으로 일방처리 하면서
자신을 위한 영리 추구의 세상적 잣대의 입장에서
유튜브를
하나님이 뜻에 부합이 될 수 없는 경영 방식으로
자사를 운영하면서 자사에게 영업적으로 유리한
거짓 종을 높이거나
자사에 불리한
천국의 종들을 낮춰 버리는
알고리즘의 일방 처리 방식으로
많은 큰 조회수로
거짓 사역의 지옥의 가르침을
천국의 말씀처럼 높이고
낮은 조회수로 천국을 낮추는
그런 영리적 경영 방식을 사수하는
불법적인 자사에 유리한 이기적
알고리즘의 운영을 채택하는 불법적
인생을 살게 된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 사람들의 인지도 착각 >
하나님의 진실한 천국 하나님의 나라가
사람이 영리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곳에서
구글의 유튜브 영상 안에서
천국이 있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영리로 운영해 가는
유튜브의 영상의
인기 순위 안에 순위차로 머물고 있던 적은 없습니다.
사람들의 새 시대의
영상 처리 시스템의 변혁과 흐름을 기준으로
그렇게 천국의 실상을 마음대로 오판하고
불법적으로 혼돈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이 경영하는 유튜브 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천국, 하나님의 뜻과 결정 안에서 만
존재하는 진실한 나라가 될 뿐입니다.
사람이 영리로 운영해 가는 구글 유튜브 안에서
천국의 값어치를 낮게 싸구려로 매겨
천국이 전하는 말씀의 가치를 낮춰서
행동 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배운
적은 지식으로,
자신이 겪은 인생의 경험으로는
천국을 파악하거나
정확하게 알 수는 없게 됩니다.
오로지 천국에서 제한된 사람들에게 만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 분의 섭리로
지구촌의 역사의 흐름과 전개 과정과
그 사물에 정확한 인식이 가능한
천국을 지구촌의 역사 전개 과정과
연관이 된
하나님의 특정 섭리를
생활 속의 현실과 연결시켜서
인지하고 정확하게 깨닫는
정확한 인지 능력이
천국의 사람들에 만
극히 제한적으로 허용이 된다는 점입니다.
일반인 사람들에게는
세상인에게는
천국의 영역이 그들의 실제 삶의 현실 상황처럼
정확하게 인지되는
인식의 공감대가 형성이 된 적이 없어도
천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천국의 실체에 관한
부정적 시각이 존재해도
엄연하게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의 현실인
실제 상황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나라의 선택하심에 관해 >
기존 교회의 병폐인 일반인들에 불과한 사람들을
천국의 사람들도 너무 높여 간
교회 내적으로
늘 벌어지고 있는 거짓 말들을 지적합니다.
기존 교인들을 위로할 목적이 지나쳤지요.
사람은 내가 특별해서,
걸출하고 너무 월등한 존재로 태어났기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들 대단한 존재로 여겨서
천국의 일을 맡겨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정확하게 구분하고 인식해야 합니다.
세상의 사역자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성서가 구체적으로 말씀으로 제시를 해도
그들이 속 마음으로는 전반적으로 성서 속의
하나님의 말씀의 뜻과
천국의 실상을
거의 전적으로 신앙 안에서
신앙의 기준으로 가르치려 하지 않고
수용하려고 노력한 적도 없었다는 점입니다.
교회는 천국의 회중 사회를 자처하고 살지 만
하나님의 사람이라 인정이 될 수 없는 이유가
그들이 거의 다
하나님의 실제의 실체성을 모르고
다 천국의 실상을 정확하게
파악해 알 수 없는
영적 무지함의 상태에 머물면서
거의 대부분의 인생을 아주 평범한 인생으로
평소 자신의 좁은 일과 속에서 안주하면서
천국을 사람의 식견과 안목으로
늘 제한하려면서
천국을 부인하면서 사역을 하면서
천국의 종처럼 위장해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퍼가는 남의 설교로 천국을 호도해 가르치려 하면서
거짓 사역의 신분을 감추려 한다는 점입니다.
|
< 사람의 무관심의 죄악 > 하나님의 뜻을 자주 거듭 반복해서 듣고 난 후에도
하나님께 대한 자신의 영적 무관심 속에서 망각속에서 천국을 거의 잊고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는 것에 관해서
천국에서 지시한 명령 사항들과 실천 조건들 중
많은 부분들을 아예 빼어 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자신이 마땅히 성도로 실행해 가야 할 것들과
천국의 일들을 늘 외면한 경우가 너무 많았다는 점입니다.
사람의 천국에 관한 ' 신앙적 영적 무관심은 때로 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한 관점에서
천국을 뜻을 알면서도 천국의 말을 자주 들어 알면서도
늘 거역한 행위가 미 실행 상태 그 자체로 남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죄를 쌓게 된다는 점입니다.
|
< 일방적 신앙인의 기도 생활 >
그와 같이 하나님께 일방적인 기도 요구로 만
기도로 늘 원망 속에서 자주 토해내면서
사람은 자주 자신을 위한 입장에서 만
신앙의 길을 걸어가려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 신앙의 길은 하나님의 뜻에 관한
무관심과 가르쳐도 곧바로 뒤돌아 서면
잊어 버리는 심각한 망각속에서 사는 신앙이
천국에 등을 돌린 결과를 낳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의 성도들에게 직접 명령하시고
천국의 성도들에게 늘 원하고 계신
그에게 친히 마음속에 명령한 사항들을
자신의 편의적 일방적 생각 방식에 따라서
늘 외면하고 자주 저버린다는 것을
천국의 교훈으로 듣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을 떠난 인생 길에서
천국의 실상에 관한 지식을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한 길에서
천국의 지식에서 나오는
세상사의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천국의 해결 방법론 지식을 모르게 됨으로
성공적인 인생 길로 들어서지 못하게 됩니다 >
신앙적 측면에서의
사람의 천국 공감대에 관한
영적 인식 능력 부족은
거의 늘 절대적인 천국에 관한 영적 무지를 낳고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신적인 속성을
오인하는 천국과 기도로 영적교류가 불가능한
기존 교리의 영적 무지한 상태에 머물면서
결국은 깨닫지도 못한
천국의 진행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거의 모르고 자신의 감정과 뜻대로 걷는 길에서
영적 무지함의 신앙의 결과로 인해
그는 현실적 삶 속에서
천국과 큰 충돌이 야기되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행복과 기쁨으로 연결되어져 될
자신의 인생이
마땅히 천국의 복을 누리지 못하고
가족들과 주변의 인생들과 인생사가
걷잡을 수 없는 비극적 상황에서
연속되는 급작스러운 불행을 만나거나
거듭되는 세파의 시련과 상대방에게
감정 폭발이 됨으로
해결책 대화 수단이 오히려
화를 부르는
자폭 상황 만을 산출하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스스로 인생의 불행을 만들어 자폭하는
불행한 삶의 결과를 스스로의 폭탄이 섞인
말과 행위로 만들게 될 수도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따르는 길이
때로 아주 매우 어렵게 느껴 지기도 하지 만
진실한 신앙의 길에는 많은 그를 위한
복이 미래적 생의 활력소가 넘치는
미래의 밝은 현실로 좋은 것들이
계속해서 쌓여지게 되다는 점입니다.
< 사람의 죄악들이 다
그의 주변과 사람의 눈에 잘 명확하게
쉽게 드러나지 않게 되지 만 그러나
탈법적 인생의 길은 세상에는 드러나지 않아도
천국에는 다 실시간 상황으로 다 보고가 되게 됩니다>
우리는 대다수가 거의
내 인생이 무엇이 천국의 기준 하에서
내 인생 길이 천국의 인생 목적상에
내가 천국의 기준 목표치에 합당한 수준까지
거의 도달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못하는
충실한 점들이 크게 부족해서
내가 잘못된 상태에서
신앙 불복종 상태에서 계속 머물고 있다는 것을
거의 모르고 불만에 빠지게 됩니다.
기도의 응답이 멈춰지고
지연이 되거나 보류가 된 상황에서
천국을 불평하면서 살게 됩니다.
" 내 신앙을 버리지 않았는 데
왜 축복이
내게 임하지 않는 가 ! "
라고 생각하고
불평하게 됩니다.
다다수의 신앙인 들이 그런 의식속에서
거의 일평생 동안 살게 됩니다.
<신앙인은 복을 기대 했지 만
다가온 현실을 불행의 연속>
그의 신앙과 가족사까지 포함한
신앙 토양 배경 안에서
그와 가족들을 포함해 같이
가족 공동체 신앙의 영역 안에서
화가 촉발이 된
구체적인 원인을 상황 분석해 살펴 볼 때
그가 늘 자신 만의 생각 속에 머물면서
신앙의 기준이 천국에 역행하는
거의 빗나간 탈선 기준에 신앙의 기준이
몹시 영적인 신앙에서 빗나간 행위인
탈법적 일탈의 병이 들게 된 것을
천국이 지적해도
자신이 말씀 듣기가 매우 불편하기에 늘 거부하고
늘 천국의 말씀을 묵살해 버렸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인생의 결과는
풀리지 않고 꼬이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천국 신앙 안에 들어와서
천국의 말씀을 지식으로 배우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명령 속의
천국의 말씀과
천국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려 할 때에는 그는
다소 간의 리스크가 있더라도
과감하게 실천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떠나고 버린 지구촌의 신앙인 사회 >
신앙인들의 회중 사회가
늘 자신의 생각대로 만 걸어가는 길을 고쳐야 합니다.
천국의 인도 상황과 다른 길을
신앙인 사회가 걸어가는 상황에서
일방적인 신앙의 길에서 자신 만을 위하는
신앙 생활의 방식 만을 채택해
왜곡된 사람의 생각을 중심으로 사는
신앙의 길을 걷는 것을 버리고
낡은 과거 신앙의 길을 지속하는 것을
수정해 고쳐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신앙 교훈 )
자신의 인생의 길을 걷다가
자신의 잘못을 고치려 하지 않는 길을 사수하게 되지요.
그런 인간적인 면에서
그가 오늘도 자신의 신앙 현실로 천국을 대적하고
일상적으로 평소에 늘 죄악을 범하고
죄를 지르는 점들이
매우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반대로 천국의 지시 사항을
수용해 따르려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천국이 고귀한 천국 신앙의 값어치와
천국의 약속을 고취 시키고 격려하고 알려
그의 연약한 신앙의 길을 도와주게 됩니다.
|
< 천국 신앙의 길을 > 쉽게 포기하거나 바르게 선별한 천국의 길을 변경하지 말아야 합니다. >
신앙인 사회가 악마들과 싸우다가
자신의 입장과 생존 입지의 형세가 불리해 지고 현실 상황 자체가 난국 상황에서 봉착해져 너무 어려워질 때
자신이 어렵게 처음 선택한 바른 신앙의 길을 버리고 다른 길을 가지 말아야 합니다.
|
신앙인인 고수해야 할 천국 신앙의 길을
현실 상황 때문에 변경해서 포기하려 한다면
그의 불굴의 의지는 꺾이게 되고 신앙의 길은
스스로 천국을 부인하는 자신의 결정적 배반 행위로
오랜 세월의 시련이 흘러 간 후에 임 할
천국의 복을 두발로 걷어차는 것과 같습니다. |
< 창조주 하나님의 지구촌의 경영 섭리 >
지구촌 사회의
미래의 상황으로 현실로 닥쳐 오게 될
미래의 상황을
사람의 머리로는 거의 예측할 수 없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섭리는
세상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성서 속에서는 하나님께서 그 뜻을 드러내실 때
그의 종들을 선택해서, 하나님의 뜻을 사전에 말씀의 전달, 계시로 알려 가시게 됩니다. |
사람은 자신의 견해로 천국을 호도하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를 통치 다스려 가시는
천국의 섭리를 정확하게 천국과 일치된 견해로 식별을 할 수 없는 인생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한 상황에 머물게 됩니다.
|
사람의 인지 능력의 관장 기관인
대뇌는 그 판단력 기능의 한계가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 떨어지고
사람의 판단의 토대가 되는 좁은 식견과
대뇌의 한심한 판단 기준 만이
그의 갈 길 현실을 그릇 가르칠 때
천국의 말씀이
전혀 사람을 인생을 지배하지 못하는 상황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보호막이 없는
거짓 신앙의 길에서
지옥의 어둠의 상황에 깊숙이 빠진 사람들
< 거짓 사역을 따라가다가 겪는
잘못된 신앙적 선택의 결과는
인생의 처참함이 연속되는
비극적 현실을 낳을 뿐입니다. >
< 성서적 기준을 떠난
거짓된 설교 가르침을 믿다가
자신의 처소 인생의 둥지 마저도 깨져
박살이 난 상태에서
인생의 저주 상황 만이 그득한 비극적 현실>
사람은 잘못된 거짓 신앙을 배워서
하나님의 신적인 속성을 크게 왜곡하거나
오해하고 천국의 섭리를 착각하게 됩니다.
* 거짓 신앙 교육에 세뇌되다.
하나님께서
늘 자신을 감싸주고
늘 위해준다는 착각 속에서 살게 됩니다.
그가 저지른 죄까지 다 용서해 주신다는
거짓 설교에 속아 살게 됩니다.
현실이 다 박살이 난 후에도
서슬이 시퍼런 심판의 칼날이 임해도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고 오인해서
오히려 하나님의 보호 받기를
내심 원하게 되지 만
오히려 그의 현실은
심판 속에 저주 상황은 더욱 깊어지게 되고
비탄한 불행한 현실로 빠져 들어가게 됩니다.
* 그러면 그에게 신앙 상 무엇이 잘못 되었는 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을 늘 거역하고
자신의 입장에서
현실에 다소 적응하는 길을 찾다가
신앙의 길까지도
세상 방식을 선호하게 되지요.
신앙이 변질이 될 때
사람은 세상이 걷는
생존 논리로 만 인식하는 길을
천국에 인도를 받는 길이라 생각하지요.
때로
세상적 기준을 세상 현실 생존 게임의 방식을
하나님의 뜻으로 크게 혼돈해 착각한
왜곡된 신앙적 기준으로
그의 현실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가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그의 탈법적인 신앙의 길을 지켜간다고 해도
천국의 도움을 입지 못하는 상황에서
신앙에 길에서 탈락한
인생 낭패자의 인생으로 저주 속에서 살게 되는
비극적 결과 만이 지속되게 됩니다.
그는 늘 언제나 자신에게 당장의 눈 앞에 보이는
근시안적인 생의 영리적 측면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을 보게 됩니다.
변질이 된 신앙의 길에서
사람은 성서 왜곡의 해석의 기준과 측면에서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기준에 따라
마음대로 성서 원문의 뜻을 훼손해서
불법적 사견으로 재해석하게 됩니다.
< 사람은 생존을 위해
세상 방식과 함께 어울리는 동화된 길을 따르게 됩니다>
신앙의 길에서도
그는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 보다
오직 자신의 가장 가까운 주변 상황이 흘러가는 대로
세상의 흐름을 먼저 고려하면서 살게 됩니다.
오직 주변의 가까운 이웃과의 현실 만을 고려한
인생의 편한 쉬운 적응하기 쉬운
생존술의 선택의 길이
이미 하나님의 뜻을 떠났지 만
그래도 저 자신이
하나님을 버린 줄을 모르고
당장에 자신의 주변과의 화합 측면에서
잘 어울려 살아 가는
생존 입장에서 늘 좋게 보였기에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 죽음의 길을 선택해 살다가
인생 파멸에 빠져들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천국에 헌신하고 그 길을 사명으로 걷는 사람들>
천국 사역의 길이라 자처하고 살지 만
사람의 신앙의 길처럼 변질이 되고
오직 자신의 영리적 생의 목적과
현실 이익으로 앞설 경우도 있게 됩니다.
자신의 사명의 길과 다른
세상과 함께 동행해 가는
넓고 편리한 그런 길이 보이게 되지 만
진정한 사명의 길에 선 신앙인은
세상의 넓고 현실에서 편한 쉬운 길을 선택해서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과 협력하는 길에서
천국을 등지고 사람을 따라서 주님을 배반하는
그런 타협적인 길을 갈 수는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자신의 신앙의 현주소가 확인이 안되는 경우>
자신이 신앙적으로 천국 기준에 합당한 기준에서
빗나간 점들이
어떤 무엇이 신앙 과오로 진행되고 있었는 지를,
무엇을 잘못 결정해 살았는 지를,
무엇이 내 인생 길에서 잘못된 것인지를
거의 모르는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인도함을 받지 못할 경우
저 자신의 닫혀진 상황에서
실제 입지 상황이 무엇 때문에
그의 오늘의 현실이 가로 막혀져 있는 지를
거의 모른다는 것은
오늘=까지의 그의 영적인 죄악의 상태를
그가 정확하게
거의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경우는
그 자신의 심성이
주 앞에서 잘못된 것이
그에게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떠난 점들이
많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자신의 유불리 만을 계산해서 따지는
신앙 생활의 길은
죄악과 그릇된 부정적 인식에서
그가 빠져 살던 길이
자신의 죄악과 천국을 대적한 것과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실을
거의 모르게 된다는 점을 낳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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