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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천국 계시 1 ( 게헨나의 죽음의 문이 활짝 열려졌다 )

  

2020 10 27일 화요일

오후 5:30

TODAY'S  GOD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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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의 계시 1 > :  지옥의 문이 활짝 열렸다.

< 천국의 계시 2 > :  천국의 문의 빗장이 걸려져 문이 닫혔다.

 

 

 * 공지 사항의

다음 글에서 ( 천국 계시내용이 소개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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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계시는

 

여러분들이

천국의 섭리를 이해하기 쉽도록

보다 알기 쉽도록

계속적으로 연달아 쓰고 있지

 

천국의 계시는

오랜 세월에 걸쳐서 간격을 두고서

천국에서 계시된 내용이 됩니다.

 

 

 

 

 

 

 

 

* 오늘 소개 신앙 계시 내용

 

 

 

 

< 천국의  계시 1 >

 

* 계시의 내용 :

지옥의 문이 크고 넓게 활짝 열려져

사람들이 어둠의 생활 공간 영역에서

살고 있는 지옥 생활 전반에 관한 계시입니다.

 

 

 

사역자는 내가

천국의 계시를 말합니다.

 

 

 

 

* 계시의 적용 대상

한국인 사회가 됩니다.

 

한국인 사회에

생의 깊은 저주 상황이 밀려 닥쳐

게헨나의 죽음의 그늘이 지고

어둠이 드리워 것을 말합니다.

 

 

극도의 생활고

재난과 겹치는 사고,

여러 겹치는 온갖 질병의 고통 등등

 

상황 속에서 사람의 참을성은

인내가 이미 한계를 드러냈고

 

사람들이 불행한 생활이 어둠을 깊게 드리울

그와 가족들이 함께 동반 불운의 상황에 빠져서

비극적인 삶이 극도로 피폐해진 상황에서

너무 피곤한 삶의 한계 생활 속에

 

가족 구성원 간의 불화

다툼으로 번지는 가족 파괴 상태로 치닫는 상황,

 

극한의 고통의 생활, 처절한 비운의 삶이

현실적 저주 상황으로 그들의 현실로 다가와










 

짜증 뿐인 한국인 사회의 다수의 집단에 속한

사람들을 불운의 상황이 그를 치고 친다는

저주의 덫에 얽매여

미로 상태처럼 빠져 나갈 없는

상황에 깊게 빠진 것을 말합니다.

 

 

 

절규 속의 고통 속에서

한국인 사회가 잦은 사건과

불행과 저주와 비통을 겪으면서

여러 재난이 겹치는 비운에 빠지고

낮은 인생살이가 비극적 생활로

더욱 처벌한 깊숙이 빠져 들어 것을 말합니다.

 

 

오늘의 천국 계시의 대상은

한국인 사회가 됩니다.

 

 

 

 

 

천국에서 게시된

천국의 계시를 말하기에 앞서

계시가 언급하는 내용에서

 

사람들에게 매우 불쾌하고 듣기가

거북한 상태라 그동안

 

한국 사회가

저주 상황에 빠져들게 된다는 것을

사전에 미리 정확한 사실로 알고도

 

직접 설교로

사실로 진상을 알려가는

메시지를 발표하고

 

지옥 같은 인생에 빠져

그들의 생활상에 관한

충격파를 미리 정확하게 파악해서

알고 접하는 경우

계시를 진실로 접하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파급될 상황과 충격이 너무 것을 알기에

어둠의 상황을 직접 방식으로

말로 거론해 전달할 없었습니다.

 

 

 

 

지옥과 같은 게헨나 상태는

매우 어두운

어둠의 지옥과 방불한 곳을 말합니다.

 

 

한국인 사회에

이미 현실로 닥쳐 죽음의 현실을 말합니다.

 

광명의 찬란한 빛이 사라진

그곳이 바로 게헨나 상태가 됩니다.

 

어둠의 상황에 관한 곳에 관한

천국의 계시가 소개 됩니다.

 

 

 

한국인 생활 속에서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생활을 하지 못한 생태로

마치 지옥과 같은 상황으로

전락하는 상황이 것을 말합니다.

 

 

 

 

한국인 사회 안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서

저주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어둠의 상황에서

이미 지옥의 상태가 활짝 열려진

 

처절한 지옥의 죽음과 같은

고통의 극한 상황 속에 던져진

사람들의 일상 생활이 주는

생활적 고통이 매우 크다는 것을 말합니다.

 

 

 

 

 

 

* 계시 내용

<   한국인들이 죽음의

   어둠의 공간 영역에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지옥의 문이 활짝 열려진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음의 문턱에서

   지옥의 어둠의 공간 영역 안으로

   들락날락 하고 있습니다  >

 

 

 

 

   컴컴한 암흑과 어둠과 불구덩이 속에 빠져

   지겹고 그가 죽을 고생을 한다고

   생각하고 살게 됩니다 >

 

 

 

결국은 그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심각한 괴로운 현실에 직면해서

달리 선택할 다른 삶의 길이

대안으로 열려진 길이 없기에

 

한계를 넘는 극한 고통을 괴로워 하면서

괴로움에 피가 맺혀 눈물을 지속적으로 쏟으면서

적응을 하고 살게 뿐입니다.

 

 

 

오늘도 거의 대다수의 신앙인들은

자신의 심각한 신앙의 병폐인

자신의 신앙의 빗나간 본질과 상태에 관해서

관심을 갖지 않으려 하거나

거의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신앙인 사회는

천국과 거의 다른 길에서

저주 상황에 깊게 빠져서 맴돌고 있습니다.

 

 

한국 기존 교회의

거의 다수 신앙인 사회가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지 않고 있는

다른 신앙의 길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앙인들은 결국은

죽을 때까지 신앙의 길을 열심히 달려가도

 

천국의 길에 들어 없는 상황에

빠져들고 있다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길에

서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으로 간주되기도 합니다.

 

천국과 일치되지 않는

자신의 소속된 신앙의 집단 기준의

타락한 신앙의 길을 따라

 

천국의 길과는 아예 전혀 다른

오로지 평행선 상을 달리고 있을 뿐이라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기존 교회는 정확하게 깨닫고 사람을 위한

인본주의적 신앙의 길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정확한 신앙을 식별하는 신앙 인식론에서

천국과 세상을 구별하고

천국과 지옥의 불구덩이 속의 각기 다른 상황이

전혀 다른 길이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2020-10-27    화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그러면 우리는 어떤 길을

신앙의 새로운 대안의 길로 걸어가야 것인가?

 

 

 

새로운 나의 인생 길이 새롭게 열려지는 것에 관해 >

 

사람들은

어둠속의 생활 속에 깊게 빠져서

한숨을 짓고 한탄을 하면서

 

인생은 인생이 날이 갈수록

더욱 깊게 빠져드는

 

지옥의 어둠의 불안감과

그늘진 생의 곤경 속에서

 

저주가 깊어지는 상황에서

자주 번민하는 슬픔 속에서

견디기 힘든

 

인내의 한계를 넘나드는

처절한 사투 속에서

 

깊은 처절한 고통을 느끼면서

자신의 지나온 생활을 회고하고

 

과거 기억 속에 희미해진

색이 이미 바랜 

고통 속의 길을 회고하고

깊이 과거사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그는 인생의 과거사를

깊이 숙고하면서 생각하기를

 

내가 돈이 많아진다는

가정하에서

 

인생의 꿈을 꾸지요,

 

 

이제

내가 돈이 많아진다면

 

그동안 이루고 싶었던

꿈을 현실에서

이루어 있을 거야

 

 

 

사람은 내가 스스로 밝은 인생의 길을

내가 있다고 생각하고 살게 됩니다.

 

 

천국은 다시 말합니다.

사람에게 어느 미래에 가서

돈이 많아져서

돈으로 길을 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그를 행해서 길을

열어 주시게 되는 것이라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신앙 안에서 맞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

 

새로운 신앙 생활의 방식의 전환을 수용하는

새로운 믿음 생활에서 출발이 어렵지 않습니다.

출발 상황에서 걱정이 쌓이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 시기 >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는

인생의 길에서

 

사람은 죽을 같은 고뇌 속에서 빠질 경우

 

당장에 죽을 같은

극도의 심리적인 불안 감을

한계치를 넘는 괴로움으로 느끼면서

 

자신 만의 고통을 겪는

인생 사투 속에서 고생하게 됩니다.

 

 

 

신앙인 사회 안에서 다수의 신앙인들에게는

자신의 신앙에 판단에 따라

자신이 걷는 신앙의 길이

항상 가장 바른 신앙의 길처럼 보여지지

 

실제로는 기존 한국 교회의

신앙인 집단 전체가 오늘 까지도

천국의 인도를 거역하고 전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거의 따르지 않는

빗나간 신앙의 병든 길로 접어들어 갔다는 점입니다.

 

 

 

극한 고통 속에서 절규하고

진실로 기도 시점에서

천국의 구원의 손길이 보여지게 됩니다.

 

때에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임하게 됩니다.

 

 

 

그가 그동안 게헨나 지옥의 상황에서 빠져서

인내의 한계를 넘는 고통 속에서 살던

 

그에게 이제

그를 건져 내시는 구원의 은총이 임하게 되는

시점이 다가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 천국의 계시 2 >

다음 글에 포스팅 되어져 올려 집니다.

 

 

OneNote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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