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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9년 10월 23일 수요일

지구촌 사회에 잘못 알려진 천국의 실상과 허구


2019 10 22일 화요일
오후 3:08
TODAY'S GOD MESSAGE
2019 10 22 화요일
오후 2:30



 * 오늘의 핵심 테마
  < 지구촌에 잘못 알려진
   천국의 실상과 허구 >

천국의 신앙처럼 세상에 잘못 알려져 있는
천국 신앙이 없는 사람의 말에 불과한
거짓과 허구인 가르침도 없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한 진리라는 표현의 말속에는

사람의 말에 불과한 설교임을 그가
숨긴 천국을 빙자한 사람의 가르침이라는
의도도  있게 됩니다.


human teaching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지구촌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대변하는 것처럼
천국 신앙을 빙자한 사람이
사람의 가르침을 전달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진리라는 사람의 말의 표현 속에서
진리라는 말은 거룩한 천국임을 지칭하는
말의 표현같이 보이지만

악마의 속임수라는 속성이
은밀히 감추어진 경우도 있었습니다.




  ( 천국 신앙과 거짓 신앙과 구별 필요 )

<   세상에는 천국과 다른 신앙도 많습니다.
   천국을 빙자한 사람의 나라를 구별해야 합니다.
   무조건 사람들의 가르침을
   천국의 말씀처럼 오인해
   착각하고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


false teaching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물론 성서가 진리의 말씀임을 부인하는
   말은 아닙니다.
  
   어떤 집단을 지칭할 뿐입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의 실상인
    천국의 진실을 몰랐기에 
  
    악마의 실체를 모르고
    현실을 살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전합니다.


    많은 신자들이 사람이 꾸며
    거짓 말에 쉽게 속고 지옥을 천국처럼 추앙하고
    천국의 영적 권위처럼 사단의 영들에 지배를 받는
    사람들의 영적 권위를 높게 부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역사가 아닌
    사람의 나라에 불과한 그들 집단 모임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것을 
    다시 말할 필요가 없는 그런
    집단에 불과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악마는 천국을 가르치지 않았고
     사단의 나라를 천국인 것처럼
     왜곡해 가르치게 됩니다.

     그들의 길은
     천국이 아닌 파멸을 낳게 됩니다.
     그들 집단에 참여한 사람들이
     많이 쓰러져 죽어가도

     그들 집단에 참여한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도
     자신들의 위장된 거짓 사역의
     실체를 숨기기 위해 계속해서
     자꾸 거짓 말로 사람들을 속여가게 됩니다.

decei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사람들을 속여도 사람들이 모르는 경우
    사람은 속임수의 길을
    천국 신앙의 길처럼 계속 따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처럼 사람들을 속여서
    사람들이 따르도록 그릇된 길을
    천국 신앙의 길처럼 가르치게 됩니다.

    사람은 악마의 길을 마치 천국 신앙의
    거룩한 길처럼 착각해 따르다가 파멸하게 됩니다.

destruction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사람이 사기를 쳐도
    사람은 길을 모르고 따르게 됩니다.

    우리는 그들의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악마의 나라일 사단이 사람을
    속였을 뿐이라는 사실을 드러내어
    
     그들의 나라가 천국이 아닌
     사람의 나라라는 것을
     증거하게 됩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모르는 악마의 실체를
     드러내 보여도 사람들이 그들 집단에 참여하는 것이
     사람의 죄악을 드러내지 않아 마음에 편했기에
     사람들은 악의 나라를 천국처럼 따르게 된다는
     사실을 밝히게 됩니다.


     사람이 눈으로 직접 천국과 지옥의 나라를
      식별하고 구별할 능력이 없게 됩니다.

      사람의 눈으로 확인해 보지 못했기에
     우리가 전하는 말의 진의를 의심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 오늘의 신앙의 >
천국의 실상을 알리기 위한 구체적인
   신앙 변별력 향상을 위한  단기 강좌 >


하나님의 능력이
신앙인의 생활 속에 직접 나타나는
실재하신 전능한 하나님의 능력의
구현 방식에 관해 설명합니다.

신앙인들이 그들 만의 방식으로 인지되는
신앙은 가졌으나 사람의 눈에, 마음 속에 
현실에서 천국의 실제가 눈에 보이지 않음으로
그가 생각하는 판단력의 기준에서

 성서 속의 개념안에서 분명하게 기록된
 히브리 구약 성서가 언급한
 이스라엘의 신앙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음을
 가르치지만

우리는 아직도 허구적 신앙 만을 따르고 있으며
친히 오늘도 지구촌의 삶의 현실에서
살아서 활동하고 계신

창조자 유일하신
야훼(YHWH) 하나님의
신적 개체성의 실제를
정확하게 느끼고 체험하고 인식하는
신앙적 인식 개념 조차 없이

신학의 논리에 기초한
거짓 허구적 신앙 만을 따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theory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카톨릭 신앙과 개신교 기존 신앙의 허실 >
 과연 지구촌의 신앙의 길이
 신앙의 영역 안에 들어
 창조자 하나님의 신적 속성의 개념이
  구약 성서 안에서 존재하고 있는

   사람은 그들의 기존 신앙이  사람에 의해 창출된
   허구 신학 논리에 기초한 신앙을 만들었고
   길을 많은 사람들이 사람이 없는


   하나님의 신적 속성과
   천국에 관한 인지 감각적 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천국의 실제가 아닌 사람의 생각에서 발원한
   신학 논리 만을 여전히 천국 신앙으로 여겨
   따르고 있는 영적 혼돈의 상황에 머물고 있음을
   우리는 지적하게 됩니다.
 

   지구촌은 기존 카톨릭, 개신교 신앙의
   허구적인 측면을 한번도 심각하게 고려해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전능성의 구현이 신앙인의 현실로
  내게 어떻게 현실의 삶속에서 나타나고
  구현되는 것인가에 관해

   영적 식별력의 구분에서
   혼란에 빠지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아마도 무엇이 신앙 개념으로 착각과 오류를 낳고
   틀린 신앙의 상태로 머물고 있는 것인가 모르고
   무조건 시대를 따라 흘러가는 신앙 생활을
   지속해 오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카톨릭과 개신교 기존 교회의
   낡은 신앙관의 낭패와 오류를 지적합니다.
 
   거의 하나님의 능력에 관해 인지할 있는
   체험적 신앙의 기회가 없었기에

   실생활 속에서
   직접 우리의 속에서 나타나고 계신
   실제의 하나님의 나라에 관해 눈으로 확인해
   본적이 없는 죽은 신앙 만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사람의 현실로 개입하시는 과정에 
   관한 실제적 현실 체험 신앙 방식에 관해
   알기 쉬운 개념부터 하나씩 말씀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신앙인의 삶의 현장 속에서 어떻게 
   실제로 역사하시는 것인가에 관해

   그것을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실제 현실로
   연관된 천국과 사람의 현실을 연결 시키는
   시대의 흐름과 연동된 신앙으로 확인해서
   구분해 있는 가를
   구별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실생활의 삶의 현장에서
   친히 역사하심을 모르고 살고 있는
   허구 신앙에 빠진 기존 신앙 속에 살고 있는
   사람이 구별할 있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의 영적 구현 방식에 관한
   식별 과정에 관해 말씀을 전합니다.



   생활 속에 내가 신앙의 세계인
   영적으로 구분 가능한 현실 감각인
   마음의 영적 감각으로

   내가 어떻게 현실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연관시켜서 
   영으로 느끼고 확인해 있는 것이
   어떻게 확증되고
 
   살아서 활동하고 계신

   하나님의 능력의 발현이 
   현실로 어떻게 반영되는 것인가를
   상황적 국면을

    내가 어떻게 마음으로 깨닫고 인식하고
    구별할 있을  것인가?





< 하나님께서 친히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 방식 >
 

 <  신앙 변별력 핵심 요점 포인트 >


    하나님께서 일하실
천국의 성도를 위해 친히 직접 행하실 경우

모든 것이 믿는 신앙의 현장에서 구현될
현실에서 가로 막힘이 없게 됩니다.

그런 면에서 차이가 납니다,

사람의 무엇을 실행할 때는
신앙의 당사자 사람이 취한 행위적 결과가
불완전한 결과 만이 대체로 삶의 현실로
다가오는 것과 행위의 결과적 측면에서
차이가 납니다.



  < KEY POINT >
* 천국이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일하는 것을

 사람이 직접 파악하고 확인하는 구별 방법
   ( 신앙 변별력 )


하나님께서 행하실  
사람의 불완전한 능력치의 결과가

  1. 부작용과 더불어 뒤따른 것과 달리

  1. 가로 막힘이 없는 방식으로

사람이 행한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임을 드러내시게 됩니다.




 guide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신앙인의 오늘의 하루를 위한 교훈 1 >
 * 남들과 대인 관계 구축을 위한 교훈

대인 관계 구축 지침입니다.
남을 위해 대인 관계를 맺는 관계로
인맥을 이루는 길을 걷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앙인은 오직 자신을 위해
타인 들과의 대인 관계를 맺을 뿐입니다.




( 세상 속에서 내가 대인 관계 구축할 )

우리를 향해서 남들이 우리를 필요로 하고
대인 관계의 구축을 원하고
나에게 인맥 구축을
요청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을 있습니다.

그런 인생들과 내가 대인 관계를 맺기 보다
대신 내가 직접 결정해서 사람을 선택해서
나를 위해 대인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낳게 됩니다.





 < 신앙인의 생활 지침 >
 < 성공적인 하루를 살기 위한 인생 교훈 2 >

 * 내가 필요로 하는 재원의 해결 방식에 관해

오늘을 살고 있는 지구촌 사회의 현대인들은
나를 위하지 않는 사람들을
가차없이 버리게 됩니다.

종전처럼 남을 위해 억지로
참고 지내던 방식을 종식시켜가게 됩니다.

내가 남을 위해서 피해를 감수하던
그런 남을 고려한 삶의 방식을 버리고
과거와 같이 남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살게 됩니다.

우리도 또한
남을 위해 참고 지낼 필요는 없게 됩니다.




< 꿈을 가진 사람이 활동을 못하고,
  활동을 안하고 있는 ? >

사람은 그에게 모든 삶의 조건들이
완벽하게 충족되기까지
하염없이 기다리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무기력에 빠진 사람들은
나에게 필요로 하는 민자가 있어야
내가 때가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일을 시작할 있고
일을 이루어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오랜 세월 기다리고 기다려도
필요한 재원은 쉽게 마련되지 않습니다.

그와 친한 사람이 그를 위해 지원할 있게
되는 남이 그를 돕는 그런 현실을 살게 되는
것이 아님을 그는 나중에 가혹한 고생
현실을 통해 알게 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어려운 냉혹한 현실,
오늘의 각자가 겪을 밖에 없는
내가 극복하기 힘든 슬픈 현실이
나를 버리고 지나 뿐입니다.

결국은 내가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고 원해도
내게는 아무런 상황 변화와
진척이 없는 상태 유지될 뿐입니다.


천국은
그런 어리석은 사람을 향해 말합니다.
빚을 내어 재원이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의 일과
일을 무리하게 확장하며 실행 하라고
말씀하시지 않게 됩니다.


사람은 자주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찾지만

자주 그가 기도를 해도
천국은 응답은 없고

그의 사적인 꿈이
현실로 이루어 만한
현실적인 삶의 주변의 획기적인 변화가 없지요.


사람은
안타까운 그런 해결 불가능한 상황 만이 지속되고
아직도 재원이 해결이 되지 않아서
아무 것도 없을

" 내가
 하나님께 버려졌다! "
  생각하게 됩니다.





 < 일을 수행하기 위한 주변의 조건 >
 그는 자신의 일을 직접 수행하기 위해서
 그가 친하지 않아도 최소 이상의
 주변에서 그를 돕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의 가까운 주변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여전히 없게 되는 경우
 그는 자신에게는 내일이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처한 나를 위할 필요가 없는
  가혹한 지구촌의 이해 타산적인
  삶의 현실 만이 내게 불리한 여건 속에서
  전개되고 있음을 모르고 가고 있을 뿐입니다.
 
  결국 진척 없는 붙잡고 있을 뿐입니다.

  필요한 재원이 해결되지 않는 길에서
  방랑하기도 하지요.

 

 complain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신앙인들은 생각하지요. )
  하나님의 섭리가
  자신에게만 공평하다고 생각하지요.
 
  나에게는 오늘까지 성공이 없지만
  세상 안에 거하는
  악마들에게는 기업의 성공이 뒤따른다!

   하나님께서
   악마를 겨냥한 진노를 쏟고 계신다고 배웠지

   오히려 우리가 아닌 악마 집단들에게
   현실로 그들 만을 위한
   독점 기업의 번영의 권한이 있게 된다고
   느껴지게 됩니다.



   ( 결론 )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너는
     스스로 일어나라 ! "


   신앙을 가진 사람은
   스스로 일어나야 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일어나서
   자신의 일을 직접 해결해 가야 한다고
   말씀하시게 됩니다.


   스스로 일어나야
   자신의 일들이 해결이 됩니다.





  우리는
   그가 처한 어려운 삶의 현실을 대처하는
  신앙에 접목한 실천 행동 강령으로
  여러분들의 삶의 방식에 관해 실질적 교훈을 전합니다.

  자신의 어려운 고난의 현실이
  기초 출발 여건에서
  처음부터 좋을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들의 주변의 사람들은
   오직 그들 자신 만을 위하면서
   그의 뜻을 따라서 살고 있는
   지극히 이기적인 자신 만을 위하는
   냉혹한 현실 만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현실을 따라 집안의 가장 아빠는
    자신을 중심으로 삶의 패턴 방식의 변화를 주고
    살기를 원하지 정작 일을 처음 시작하는 순간

    결국 주변에서 자신을 도와 일을 함께 수행할
    필요한 사람을 찾기 시작할
    자신에 수분에 미흡한 사람 보이게 됩니다.

    거의 세상에서 버려진 인생이라 생각이 되는
    그런 사람들 보이게 됩니다.

   하나님의 안에서 걷는 신앙의 길에서
    그가 기다리다가 지쳐도
   자신에게 합당한 수준 만큼의
   사람의 도움은 보이지 않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분수를 고려하지 않고
   누구든지 가장 좋은 만을 취하기를
   원하게 됩니다.

   사람이 자신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을 원해도
   결국은 자신은 이상향에 미치는
   현실에 따라 밖에 없게 됩니다.


   
    자신에게 거의 흡족하지 않은
    낮은 수준의 사람이 주변에 있어
    거들 보려 하지 않았지

     사람이 그를 버리고 떠나려 하지 않을 경우
     함께 같이 가는 경우를 선택해 보는 것도
   
     현실을 위한
     유일한 선택의 길이 수도 있게 됩니다.

     사람의 현실이
     그의 원대로 처음에서 부터
     충족되고 흡족함을 느낄 수는 없게 됩니다.




     또한 그가 알고 가야
     그가 모르는 현실을 보는 안목의 맹점도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과의 관계가 친하고 친해도
    " 사람의 마음이 겉과 속이
      다른 경우도 있게 된다"

    현실이 있음을 그가 고려해 가야 하며
    우리의 엄연한 생존을 위할 필요가 없는

    타인 들과의 피를 걸고 싸우는 가혹한 현실 만이
    있게 뿐이라는 면도 고려해 가야 합니다.


  



 < 이상향을 꿈꾸는 신앙과 결단의 길에서 >
  사람은 생각의 기준이
  천국의 정도의 기준과 크게 달라도

 하나님의 뜻을 먼저 고려해 따라가야 합니다.

god's plan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first of all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나름대로 생각한
  나를 위한 기준이 있어

  나에게는 만이
  내게 가장 좋은 길이 되었음을 깨닫지
  길이 천국 기준과  상이한 길임을 알게

  내가 나를 위한 현실적 생활 국면에서
  천국에서 나를 이끌어 가는 길이 버리고
  나를 위한 현실적 대안의 길을 선택하게
  된다고 해도


     하나님의 뜻이
   사람의 심성에 알려지게 경우

   일단은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여러 변명과 핑계는 없게 됩니다.


    사람은 여러 천국의 종들의
    천국 사역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차츰 신앙인은 배워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신앙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찾고
     말씀으로 듣기를 원하기 보다는
     그들 만의 꿈을 향한 질주를 원해
     이루려 하지

     주님의 뜻이 그가 기도한 대로 
     개인 사람의 뜻과 기대 수준에
     크게 미칠 수도 있게 됩니다.
  

       (결론)
    애초 신앙의 길에서
    그가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가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의 복은 임하지 않게 됩니다.





   
  < 하나님의 천국 통치 방식 >
    ( 천국을 모르는 사람들 )
   여러분이 걷는 인생의 길은
   뜻에 의해서 만을 먼저 이루기 원하고
   내가 결정한 만을 걷기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은 자신의 생각의 기준이
    천국 기준을 한번도 고려한 적이 없는
    매우 부족한 점들이 천국 기준에 미달이 되는 점들이
    매우 많음을 알고가야 합니다
   
    천국의 기준에 합한 신앙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인생의 길을 위해서
    이기적인 관점에 머물고있는 그를 위해서
    천국의 길을 열려지고 펼쳐지는 길이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천국은
    인생의 목적으로 이끌려 지는
    그런 나라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나를 위한 신앙의 목적을 이루는 길을
   먼저 열어주는 그런 나라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은 피조물인 자신의 인생을 주관하시는
   창조자 하나님의 섭리에 관해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개인에게 결정하신
   자신에게 펼쳐지는 자신의 인생에 관해서
   사람이 불평할 없습니다.




   < 꿈은 어디에 ? >
   내게 맡겨진 일과 기업과 규모가 적어도
   불평할 없습니다.

    우리는
    내게 맡겨진 일이 따로 있게 됩니다.
    일에 각자 충성해야 합니다.
   
    신앙인은 푸념 속에서 생각하지요.
    자신의 기대감보다 훨씬 낮추어진
    낮은 현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생각하기를
    자신이 천국의 부름이 작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잠시 세상을 살고 가는
    짧은 순간적 인생을 사는 신앙인들이
    꿈이 무너지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가 현실의 난관에 봉착해서
     꿈을 여전히 포기는 하지는으려 해도
     자신 만의 기대와 꿈이 무너져 가는 경우
     그는 실망감이 너무 커지게 됩니다.


     그동안 내가 무엇 때문에
     일생을 천국의 일에 헌신을 했는 ?

     다른 주변의 여러 사람들도
     같이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았지요.



       어쨌든

       하나님의 뜻은 
       변함이 없게 됩니다.

never changed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사람들은
       원망을 하고 불평을 해도

       세상 사의 모든 것은 
      
        유일하신 창조자
        하나님의 뜻대로 결정이 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주관하는

       천국 신앙의 길에  
        가장의 진로는 결정되고 새로워 지게 됩니다.
     
       자신의 길이
       비록 자신의 뜻대로 되지는 않지

       하나님의 뜻을
        그가 따를
        그를 위해
        길이 열리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길이 따로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결정하신 길을 걸을 밖에 없게 됩니다.

        그에게 실망이 컸지
         현실은 내게 만족감을 주지 않고
         자기 뜻대로 흘러가지
 
         그렇게 그가 피할 없는
         그런 상황 만이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들은 알고 가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전반적인 면에서  모두 깨달을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우리의 현실과 미래를
        미리 알려 주시지 않는 것에 관해
        그가 무엇이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천국 신앙과 거짓 신앙과의 
        진위를 구별하기 위한 신앙 가이드 지침>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천국이
      여러분들을 위해 세워진 나라가 아니며,

      특정 개인의 사람의 뜻이 이루어 지는
      그런 인생의 목적의 길을 먼저 고려한
      그런 사람을 위한 길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해서 가르쳤지
   
      사람들은 여전히
      악마들에게 잘못된 신앙의 길을 배웠다는 것을
      모르고 지옥의 나라의 존재의 숨겨진 실상인
      악의 나라에 속한 길을 따라 걷게 됩니다.

      그런 신앙의 길이
      천국을 대적할 있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마치 천국의 길처럼 오인해서 따르고 있는
      어리석은 많은 사람의 영혼 들이

      사람이 가르치는 신앙의 길을 잘못 선택해서
      악마의 악령들이 지옥의 지배권을 행사하는
      사단의 하수인이 다스리는 악령의 나라로
      넘겨진 현실을 보게 됩니다


     삯꾼이 어리석은 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사단의 나라를 가르치게 됩니다.

      달콤한 사람의 성공 욕구 심리를 건드려
      충족감을 주는 실제가 아닌 허상에 불과
      거짓 말을 미끼로 던져
      거룩한 천국의 설교처럼 말하지만

     그런 그들의 기만적 속임수 술책이
      현실로 확연한 거짓말의 세계로
      드러나고 있지 않았기에
    
      악마는 그렇게 없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을 속여 설교하게 됩니다.

      그들 만의 신앙적 모임으로 모여든
      많은 영혼들의 영적 집단들을
      통째로 속이고 속이게 되지만

     때로 사람들은 너무 어리석어
     속는 만이 아니라

     사람은 때로 그런 악의 속성을 깨닫고
     알면서도 덮어두고 따랐을 뿐입니다.


     자신도 또한 속임수를 따라
     그렇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악마들의 나라가
     그렇게 이루어 것을
   
      현명한 탁월한 판단 능력을 갖춘 시대가
      사단의 영적 실체를 파악했기에
      천국으로 거짓 위장한 이리떼 들의
      나라가 거짓의 나라라는 것을 명백히 밝혔지
   
     빗나간 신앙의 집단은
     사단의 악령이 다스리는
     영적 세계로 한꺼번에 넘어갔기에
     전혀 사단을 따르는 거짓 신앙의 길에서
     고치려 들지 않게 됩니다.  


      악마들은
      그렇게 거짓을 따라
      거짓 신앙 집단을 이루고 뿐입니다.
    
       천국은 악마 집단들을 쳐도
       천국으로 위장한 거대 악마 집단들은 
       자신의 길이 생존 논리를 따라 걷는
       현실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의 길이라
       느낄 뿐입니다.   
     
     
      거짓 사역자들은 오늘도
      사단의 영들의 가르침에 인도를 받고
      1000 정성 사역이라는 길을 걷게 됩니다.


      신앙의 길을 걷는 사람은 주의 해야 합니다,
      1000 정성 사역은 천국 신앙의 길이 아닙니다.
      거짓 사역의 길입니다.

      모든 신앙의 길이
      천국 신앙의 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단의 영에 이끌리는
       천국이 1000 정성 사역의 길을 이끌지 않습니다.
       사단의 영에 이끌리는 길에  불과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