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오후 5:02
TODAY'S GOD MESSAGE
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오후 5:00
< 오늘의
하나님의
말씀
>
우리가 포스팅한 글을 읽고 간
사람들의 일부가
지구촌에서 말하는 천국과
실제로 존재하는
천국의 참 실상과 다른 상황임을
깨닫게 되는 날이 오게 됩니다.
자신 그동안 걸어 간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깨닫게 됩니다.
자신이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철썩 같이 믿고 의지하고
걸었던 그 곳에서
그 자신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악마의 영의 나라에 들어 가서 살아 간지
오래 된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어떤
신앙인 :
여자의
생각
>
전혀 뜬금이 없는 엉뚱한 생각을 품고
그 길이 천국 신앙의 길인
것으로 착각해
걸었던 착각 속의 나라에서 산
여자가 많았지요.
여기 빗나간 신앙의 길에 선 사람이
악마의 영의 가르침을 따라 갔지요.
그렇게 거짓 사역이 그를 가르쳤기에
악마의 나라의 길을 따라
오래 동안 살면서 살았지만
그 길이
하나님의 나라의
진실한 길을 걸어 간 천국을 위한
신앙의 길을 따른 것이 아니었기에
그에게 다가온
현실은 비참한 결과를 낳지요.
사단의 영을 따라 간
현실의 결과는 모든 것이 얽힌
엉망진창이 된 삶이 어둠의 결과를 낳지요.
자신이 그렇게 원했던
거짓 신앙의 길을
스스로 선택해 걸을 때
신앙의 기대감 속에서
자기가 생각하고 소원해 왔었던
그 기대감에 훨씬 못 미치는
실망 만이 남겨진
거의 나쁜 결과로
예상치
못한 낙심 만이 그득한
신앙 결과를 낳고
자신의 신앙의 길이
매우 엉망이 되는 길을
참된 신앙의 길로 여겨 따랐지요.
뜬금이 없는 엉뚱한 생각을 품는
그릇된 빗나간 신앙의 길에 선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천국을 대적하는 길로
그를 인도해 간 사단의
유혹의 속임수가
그를 유혹한 사실을 모르고 따라 가지요.
그렇게 신앙의 오류를 낳는
신앙의 결과로 자신의 삶이
깨져 버리고 엉망이 되는 길을 따라
살아왔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전혀 구별 없이 아무나
자신의 선호의 속성을 따라
천국의 종으로 믿고 따르지만
천국은 아무나
천국의 종으로 세워 간 적이 없으며
하나님께서
천국이 종이 아닌
세상이 원하고 있고 사람들이 선택하기를 원하는
그런 사람을 통해
천국으로 이끌어 가시지 않게 됩니다.
< 삯꾼의
가르침을
따르는
빗나간
신앙의
길
>
악마의 영에 이끌려 지는
삯꾼의 말에 가르침을 따라
사람들이 뜬금이 없는 생각을 따라
신앙의 길을 걸었다는 점입니다.
때로 그 길이 기이한 특별한 은총이 임하는
그런 천국의 길로 보였기에
그 길을 따라갔지만
천국이 아닌
악령이 이끌고 인도해 가는
악마의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려져 인도해 가는
그런 천국 신앙의 길을
낳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이 아닌
악마의 영에 이끌려 지는
멸망이 뒤늦게 그들을 죽음의 길로
내 몰게 될 뿐이라는 사실을
모르게 됩니다,
그렇게 거짓 된 길을
신앙으로 착각해서 따르다가 죽어 간
사람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 KEY POINT
우리는
지구촌에서 이미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삯꾼들의 조직과 그 실체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지 않은 많은
삯꾼 들의 거짓 악령들의
현혹하는 속임수 술수를 지적합니다.
사람들은 천국과
하나님은 눈에 안보이고
현금 만 보이게 됩니다.
사람의 그런 현금 탐닉
심리를 교묘히 이용해
현혹하는 말의 화려한
거짓 사기 수법을 동원해
많은 속임수를 써서 사람들을 속이고
실제인 것처럼 천국의 약속인 양
거짓 된 축복을 선언하고 약속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처럼 삯꾼의 길이
많은 현물 축복을 낳는다고
사람들을 자꾸 심리적 욕구를 자극해서
충족시켜 가려는 시도로 속임수로
사람들을 거짓 된 약속으로 현혹할 때
사람들이 그런 속임수가 허상임을
알면서도 따르지만
사단의 속임수는
사막의 신기루 같아서 그 길로 다가가면
허상에 불과한 실상이 아닌
거짓 약속에 불과한 한 번도 존재한 적이 없는
허상인 것을 뒤 늦게 그가 깨닫게 될 뿐입니다.
세상은
냉혹한 잔인한 생존 게임을 벌여갈 뿐입니다.
고통과 한이 많은 거센 시련에
지치고 지친 여자가
본인 자신의 생존 욕구를
교묘히 심리적으로 이용해 현혹하는
삯꾼 만을 따르고 위했지만 결과는
천국을 따른 신앙의 길을 걷지 않았기에
하나님의 진노가 그를 뒤따르고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사단의 나라의 맹주는
천국의 진정한 나라의 종이
될 수 없게 됩니다.
비뚤어진 악마가 스스로
천국의 진정한 종인 양
사칭했을 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으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게 됩니다.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자신의 영예와 영광을 위해
사역을 빙자한 길을 걷는 길에서
그의 시꺼먼 속셈이 감추어지게
됩니다.
당장에 천국 하늘 끝에 까지
도달한 것처럼
화려한 말장난에 불과한 속임수
악마의 가르침을 따르는 길을 걷는
악마의 악령의 지시함을 따라
사람의 영광 만을 목적으로 하는
신앙을 참으로 여겨 천국을
빙자한 거짓 현혹에 넘어 간
어리석은 사람들이 한 사람 만이
아닌 것을 깨우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에 의한 역사가 아닌
너무 많은 악마의 악령에 지배를 받는
사람들이 마치 자신이
천국의 종인 양
하나님의 종의 권위로 나서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악마 편을 따라 그룹을 지어
단체로 움직이게 됩니다.
우리는 천국의 기준을
하나님께서
직접 정하신 다는 말을 들은 적도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을 전합니다.
진정한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었지만
세상은 그들의 영적 지도자로
자신이 선택한 인생의 길을 위하는
악마의 나라에 속한 사람들 만을
천국의 종처럼 받들고
거짓 종의 실체를 모르거나 알면서
그 길을 만족해서 그를 세워갈 뿐입니다.
결국
악마의 나라는
천국을 스스로 자처해도
하나님의 나라를 전혀 이룰 수 없습니다.
천국을 이룬 것처럼 그들은 살았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구성할 수 없음을
하나님께서
세상에 드러내시게 됩니다.
징계가 아닌
멸망의 칼을 들어서
천국의 신앙 집단이 아닌
그들의 사람들의 모임의 집단을
쓰러뜨리시게 됩니다.
악마는 그렇게
자신이 원하는 길을
옳은 신앙의 기준처럼 따랐지만
악마들의 주권이
그들의 나라를 이루었을 뿐입니다.
우리는
악마의 나라를
하나님께서 멸하시지 않은 이유에 관해
이미 말을 전했지만
사람은
자신의 길이 악마의 길이 아니라
의로운 인생이 되었을 뿐을
스스로 자처하게 됩니다.
자신 만이
의롭다고 느끼게 됩니다.
<
악마
>
우리는 악마라는 단어
그런 과격한 표현으로
글로 표현해서 포스팅 하기에
매우 거북한 말의 표현 방식이라는 것을
알지만 악마라는 단어로 글을 쓰게 됩니다.
여기서 악마라는 것은
사람이 악마처럼 살게 되는 것을 말하지만
실제의 영적 존재인
악마를
지칭해서 표현하는 말은 아닙니다.
악마, 사단의 나라에 들어가
악마 사단의 악령에 지배를 받고 있는
사단의 악령에 속박을 당한 상태에서
지옥의 악령들에 지배를 받는
영적 상태에 놓여져 있는 경우를
지칭할 뿐입니다.
사람들이
그런 영적 상태를 정확히 모르기에
우리는 그런 쓴 표현을 써서
사람들의 영적 신분 상태를
표현하게 됩니다.
실제의 마귀, 사단, 악마를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악마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
천국이 존재해야 된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악마 자신의 생존 권한 만이
기준이 되지만 그런 악마 중심 시대는
하나님의 심판대 위에 던져져
죽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새 시대가 오게 됩니다.
한 마디도 못하고
악마들이 죽어가게 됩니다.
모든 권한이 끊겨지게 됩니다.
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한 시대가
그렇게 죽어가게 됩니다.
<
거짓
영의 가르침을
따른
신앙의
길
>
자신이
하나님의 나라 안에 들어 간
천국의 하나님의 사람이라
자처하고 살았지요.
그 자신이
천국이 들어 간 적이 없는
악의 인생을 기준으로
생을 산 것을 모르고
' 자신의 인생을
의로운 천국의 길을 걷는다'고
착각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득 채워진 나라가 되지만
오늘의 지구촌 곳곳에서
거짓 신앙을 위해 살고 있는
많은 신앙인의 인생이 집단적으로
왜곡된 신앙 기준을 따르는
삶의 현실을 이룬 지
오래 세월이 흘렀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인생의 다수의 삶이 생각하는
사람의 생각 속에서 탄생한 신앙의 길과
진정한 실제 속의 천국은
세상에 속한 사람들의 생각과는
매우 다른 기준으로 진행되어질 뿐입니다.
우리는 지구촌 다수의 사람들이
어떤 거짓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살고 있는 지 실체를 드러낼 뿐입니다.
그들이 조직적으로 사단의 영의
가르침을 따라 살면서
자신들을 위해서 어떤 방식으로
신앙을 빙자한 길처럼
거짓 천국을 마음대로 선포하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길을 위해 살면서
자신들의 욕심을 천국의 길인 것처럼
이루고 살고 있는 지를
지구촌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르게 됩니다.
지구촌 곳곳의 사람들의
현실이 스스로 의로움을 자처할 경우
시대는
한 시대 안에서
사람들의 의해서 자주 거론되고 말해지는
그 현실 만을
선한 천국의 기준으로 착각해
<
지구촌
사회의 평가 기준
>
지구촌의 여러 이해 관계 집단 조직들이
상부상조의 이해 관계를 구축을 기준으로
천국을 호도해 가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사람들과 집단 조직을 위한 기준으로
천국을 호도하고 사람들의 불법의 길을
천국의 길로 인정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지구촌의 사람의 생각 속에 머물고 있는
천국은 실제의 천국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시대의 사람들의 집단적인
이해 타산의 삶의 기준이
천국을 자칭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없는
그런 허구성의 실체를 드러낼 뿐이지만
실제의 천국은
사람의 집단 조직이 결정한
그런 조직의 왜곡된 신앙적 기준에 의거한
그런 하나님의 나라로 이루어 지는
사람의 나라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나라가 될 뿐입니다.
지구촌의 곳곳에서
많은 집단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나라를
진정한 천국으로 이루어 진 나라가
된다는 사실을
지구촌 사회가
거부하게 된다는 사실을 드러낼 뿐입니다.
현실의 계산 방식에 따라
일방적으로 사람들이 주장하는
그런 시대의 집단적 이익과
그
관점 만을 천국의 실상인 양
호도하고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
결언
지구촌은
현실에 속한 신앙 모임을 갖는
대규모 집단을
기준으로 천국을 평가 하고 있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는
지구촌 사람들의 평가하는 기준으로
사람의 생각이 인정하는 그런
나라로 이루어지는 천국이
아니라는 점을 사람들이 모르고 살고 있을
뿐이며
심지어 하나님의 사람들이 자처하는
집단의 의식조차도 그런 세상이 말하고
인정하는 길 만을 인정하려 하고
그런 길을 신앙의 길로 결정해
따를 뿐이라는 점입니다.
지구촌에서 거론하는
사람들의 생각 속에 세워진 천국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런 영원한 천국의 실상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의 조직적 이해 관계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사람을 위한
나라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세상에서는 칭송을 받지만
천국의 실체와는 관계가 없는
나라에 속한 경우도 많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