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5:45
TODAY'S GOD MESSAGE
2019년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5: 50 분 ( 맑고 높은 하늘 )
< 오늘의
하나님의
말씀
>
여러분들이 눈으로 가시적으로 확인해서
볼
수
없는
인지
불가능한
영역에서
펼쳐지는
실제의 상황입니다.
지구촌에는
창조자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지구촌
곳곳에
떠돌아
다니고
있는
악한 사단 마귀 악마의 영,
용들의 활동 무대가 세상 안에서
지속적으로
펼쳐지게
됩니다.
용 들은 지구촌 곳곳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과
천국의
종들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대적하면서
활동하게
됩니다.
많은 지구촌의
하나님의
종들과
사람들이
희생 당한
사실을
지구촌 하나님의 나라도
그
사실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용들의
세력과
싸움을
통해
용의
권력과
맞서
싸워
이겨내야
합니다.
용들은
그들의
집단
만을
위하며
그를
위한
집단의
배를
채우게
됩니다.
지구촌 상황에 관한
다가
올
위험
리스크
(RISK) 감내와
모험이
현실로
이어지는
상황이
없이
내게
만족할
만큼의
신앙의
보상에
따르는
큰
성과를
거둘
수는
없습니다.
한국
사회를
한
때의
경제
번영으로
이끌었다고
큰
자부심을
갖는
기존의
낡은
집단
구
시대
세력들이
있습니다.
이제
낡은
구
시대의
세력들은
변화되어져
가는
현실을
따라
강제
퇴진
되어질
시기가
지났음을
고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모르고
천국을
대적해
왔던
그들
집단은
용들의
세력에
불과합니다.
과거사의 주역 계층들이
기득권의
대를
이어서
재기를
노리고
있지만
용들이
지배하는
시대는
이제
쓰레기
처리장
속에
던져져 불태워
지고
종식되어져야
합니다.
아직도 그들은 그들 만의 영구 독점적
정치,
경제력
독점
기득권을
유지
하려는
상황을
영원히
지속할
수
있다고
착각해
오판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자신들
만의
기득권
권력
권한을
영구
독점적으로
용인하는
것처럼
오인해
그들
만의
정치적
, 경제적
독점
권력
행사를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여기면서
그들
만을
위한
기득
권한을
계속
이어
가려는
과거의 기득권 낡은 세력에 뿌리를 내린
현실
정치
기득권,
경제
기득권
머물고
있는
낡은
구시대를
기반으로
하는
집단
주도
기득권
계층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실한
나라는
천국을
대적하는
야훼(YHWH) 유일신 신앙을 거부하는
악인
집단
계층들이
주도해
가는
낡은
기존
가치관
잣대에
억눌려
강제로
정치
경제
권력의
억압
속에
이끌려
졌던
우리는
슬픈
과거의
한
때를
지나왔습니다.
처참해진
우리들의
낙후된
시대에
뒤떨어진
상황은
그들
만의
독점
기득권
정치,
경제
권력의
횡포로
인한
버려진
결과가
됩니다.
< 용(DRAGON)들의 강제 억압이 지배하던 시대 >
악인
독주
시대가
한
때
주도해
간
악인
주도권
만이
인정이
되던
시대,
기존
집단
세력
집단들이
주도권을
행사하던
악의
나라의
지옥의
악마의
악령의
강림
시대가
있었습니다.
지옥의 암흑의 왕,
용들의
기득권
독점
세력이
시대를
지배하던
용의
통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와 여러분들이
기득권 독점 권한의
뿌리
세력인
용들의
세력에게
권한을
모두
잃고
용의
지옥의
권력 들에게
굴복하는
권력을
자진
헌납하고
상실하는
그런
비참한
인생의
결과
만을
빚어
왔을
뿐입니다.
< 지옥의
승리와
배교한
하나님의
나라의
연속
패전
상황
>
너와
나에게
함께
다가
온
내가
원치
않았던
악인 들의
독무대
시대에
나에게
펼쳐진
너무
열악한
상황은
지옥이 항시 승리의 깃발을
아군의
고지에
꽂은
아군
진영의
패배
만을
낳았던
시대가
흘러
갔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천국의
우군들에게는
나쁜
상황들과
불리한
삶의
여건
만이
이어지고
있을
뿐입니다.
악마
기득권들이
원하는
대로
우리를
코너로
밀어
넣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항상
우리가
기도를
하고
아뢰어도
주변이
아직은
내게는
매우
불리한
여건으로
돌게
되는
아직도
지옥의
악마의
영들이
그들
만의
지배
권한을
독점적으로
행사하는
그런
악인들의
독무대
시대적
상황이
계속
이어지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낡은
구시대적
악인들의
정치
기득권
독점
세력과
경제
권력
계층들의
일방적
독무대는
기존의
낡은
제도와
법제화
된
구
시대적
낡은
가치관은
과거와
함께
작별을
고하며
모두
청산되어져야
합니다.
악인들의
정치
권력,
경제
권력의
독점적
지배
권력의
횡포로
인해
우리는
그들
만의
독점
리그의
절대적
영향력으로
쫓겨나
어둠의 그늘에 갇혀 지내면서
제약을
크게
받았던
억울함의
한이
컸었던
인생들로
살아왔을
뿐입니다.
우리는
냉철하게
과거사를
다시
돌이켜
보며
지나
온
과거사의
상황들을
평가해
볼
때
세상의 여론이
지옥의
세력에
늘
편승하기를
스스로
원해
세상이
세력에
동참한
상황에서
한국인의
번영이
천국을
대적하는
세력들에
의해
주도 된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한 무리의 노예와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동참 속에서
한
시대가
흘러갔을
뿐입니다.
한국
사회를
지옥의
용의
권력
기득권
세력들이
주도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아직도
한국
사회의
정치
권력,
결제
경제
권력을
쥐고
있는
그런
용들의
지옥의
정치,
경제
권력을
추방해
가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살고
있을
뿐입니다.
< 우리는 나의 낮춰진 눈의 높이를
제 수준에 맞게 높여가야 합니다 >
우리가
과거와
달라진
변화된
새
지구촌
사회의
현실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과거
시대의
주역으로
그
권력을
쟁취
하는
헤게모니
쟁탈전에서
탈락했지만
들러리
상태에
만족하고
감지덕지
하는
눈 높이가 낮춰진 인생을 기준으로
현실의
변화된
지구촌
사회에서
전개되는
세상사를 판단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주도권
획득과
상실된
내
권한의
회복
필요
>
악마들의
기존
낡은
잣대가
아닌
나를
기준으로
하는
새
기준으로
시대를
평가해
가야
합니다.
오직
나의
새로운
현실
진입을
위한
새
제언입니다.
|
<
내
주변의
삶의
이해
관계를
통해
살펴
본 지구촌
현대
세상사의 분석
기준을
변경할
필요가
있습니다.
>
나와
여러분들의
세상의 관심사를
통해
지구촌을
평가할
때
세상이
보는
잣대로
평가하지
말고
내
인생
목적을
이루기
위한
나를
위한
새
기준으로
지구촌 변화를
살펴
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희생하며
기득권
눈
높이에
따른
이해
관계를
수긍하며
그들을
위한
들러리로
따라가서는
안됩니다.
노예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자신의
과거를
주도한
기득권
주인에게
무한
굴종당함을
감수하게
됩니다.
나와 이해 관계가 없는
나와
무관한
용들의
기존의
기득권의
눈
높이로
내
세상을
낮춰
헐값으로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나를 기준으로
한국적
현실을
재
설정해
살아야 합니다.
내
인생의
잣대와
기준으로
세상을
보고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우리를
위한
기준으로
다시 태어나 세상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 가혹한 내 현실을
냉철하게
다시
분석해
보아야
합니다
>
여러분에게
푼돈을
주고
입막음 하려는
시대의
기득권
세력의
영구 독점
권한
권력
행사의
술수와
횡포에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영구
독점
권한
세력을
유지하기를
원하지만
천국은
그들
권력을
해체
시켜가야
합니다.
기존의
독점
지배
세력은
지구촌 현실의
변화를
따라
해체 되어져야
합니다.
|
내
과거의
삶을
포기한
채
늘
슬픔
속에
그저
내가
오늘도
이루지도
못할
꿈만
꾸면서
엑스트라
급
들러리
만도
못한
한
맺힌
인생으로
낮춰진
인생을
살면서
세상에서 버려진 현실,
내가
버려진
한
만을
품고서
내
과거를
돌아보기에
앞서
이제 분연히 과감히 일어나 나를 위해
과감히
과거사의
주도권
세력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용들의
세력
권한은
청산
절차를
밟도록
해야
합니다.
내
밝은
미래를
향해
인생의
꿈과
목표를
이루고
성취하기
위한
실행을
통해
대적의
텃세를
이겨내야
합니다.
나를
위해
새
시대의
법과
제도를
개정하고
상황을
주도해
가는
새
시대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우리는
기존의
낡은
제도들과
기존의
기득권
계층들의
일방
독주
속에
기득권에
편승하는
것
만으로
만족해
가서는
안됩니다.
내 존재감이 땅에 떨어진 상황에서
들러리
역할에
푼돈으로
입을
막고
있는
그들에게
편입되는
것
만으로
만족하려
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의
입을
막은
기득권
세력들의
푼돈
제공에
분에
넘쳐
감사해
하며
자신의
낮춰진
입장
만을
살면서
감지덕지할
수는
없게
됩니다.
적은 푼돈이나 받아 챙기려 하는
그런
우물
안의
낮추어진
존재성의
한계를
벗어나야
합니다.
새
인생의
큰
목적을
이루기
위한
현실을
보는
지구촌을
대하고
평가하는
내
인생의
안목의
눈을
높여
가야
합니다.
나의
만족한
인생을
이루기
위한
성공
기회를
내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새로운
인생의
길을
따라
삶의
추진력
가속
엔진을
풀가동해서
내
인생을
가속화
하고
그런
삶의
운용
방식을
내
생활
방식으로
정착시켜
가야
합니다.
과거사의
기득권
주도
세력들을
힘을
합쳐
무너뜨려
가야
합니다.
과감히
기득권
독점
리그를
제거하고
청산 절차를
밟아
가야
합니다.
우리는 악인들의 독점 시대
과거의
악인들의
텃세
시대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구 시대 기존 세력권 집단들의 후손들도 있습니다.
기득권
독점
세력의 영구
독점
시도를
무너뜨리고
청산해
가야
우리의
살
길이
열릴
뿐입니다.
그제 가서야 비로소
나의
앞길을
방해하고
가로
막았던
악인들의
득세가
무너지게
되고
내
길이
열리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 용들의
영적
쇠사슬의
횡포>
악인의
기득
권한의
텃세
차별적인
제약
속에
갇힌
우리의 삶의 비참한 현 주소가
마치
영적인
감옥과
같은
제약 속의
상태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 KEY POINT:
< 지구촌 현실 세계의
법칙 >
억울한
내
인생,
괴로운
고통으로
가득한
내
현실이
남에
의해서
풀려지지는
않습니다.
나에게 보다 낳은 미래,
더
좋은
인생의
기회를
낳기
위해서
내가
직접
나서야
합니다.
나에게
행복한
삶의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새
인생의
길을
나
스스로를
위해
만들고
그
길을
걸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위한
현실에서
신앙
안에서
현실과
연결되고
직접
매칭이
된
악마
집단
세력과 싸움을
벌어야
내게
현실
지분이
있게
됩니다.
생존
게임의
싸움을
벌이고
승리를
거두어야
나에게
길이
열리게
됩니다.
제한된
기업
진출을
위한
꿈을
내가
이루기
위해서
생존
게임의
현실로
들어가야
합니다.
자원이
극히
제한된
상황에서
내가
적과
싸워
이길
때
내게
기업
창출의
자금줄이
열리는
기업
창출의
상속
권한이
있게
될
뿐입니다.
즉 내 삶을 번영으로 이끄는
현실
지분이
재산으로,
자산으로
내게
허락되게
된다는
점입니다.
악마
용과의
기득권
독점
헤게모니
쟁탈전
싸움에서
영적
승리를
통해서
신앙으로
악마를
무너뜨릴
때
내
냉혹한
현실과
직결된
생존
게임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게
됩니다.
용과 용의 집단 세력들을 무너뜨릴 때
용들이
그동안
독점적으로
쥐고
있던
삶의
다양한
분야의
독점
기득권
권한을
우리가 쟁취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
때에
자금
동원력이
충족함 속에
가능해
지고
부의
창출이
새롭게
현실에서
가능해
지는
삶이
나를
위해
열려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 수 목사
<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하나님의
나라
>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는 곳
천국 백성들의 삶 위에서는
결코
인생의
앞
길이
막히지
않습니다.
앞이 늘 열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일은
매일 같이 수행해 가야 합니다.
격일제가
아닙니다.
< 신앙의 길은 결코 뒤를 돌아보는
후회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
자신의
지나쳐
버린
인생을
아쉬워
하며
다시
과거를
뒤
돌아
볼
수
없습니다.
(
* 하나님을
떠나
신앙의
길을
외면하는
길
= 아쉬워
소돔 성읍을
뒤돌아보다
)
우리는
현실이
항상
어두웠기에
자꾸 뒤를 돌아 본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누구를
위해
세워지는
것 인가를
알고
정확한
길을
알고
가야
합니다.
천국에 의해 인도되어지는 길을 깨닫고
그
길을
식별하면서
신앙
생활의
길을
수행해
가야
합니다.
*
지옥의 입장에 서서
남을
위하는
길에
서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천국
백성,
하나님의
사람들
만을
위하시는
분이
되십니다.
천국
백성들이
아닌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걷는
그런
인생의
길을
따라
지구촌 현실 속에 반영된
하나님의
나라의
향배를
모르는
너무
어리석은
신앙
생활을
옳게
여겨
그
길
만을
따라서
계속
걸어
온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 거짓
신앙이 혼란을 부추길 때
>
악의
나라는
자신이
하나님의
나라를 자신의
힘으로
이룬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이루는
나라가
아닌
것을
모르는
영적인
아이들과
같은
상황에
놓여진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은
천국의
진실을
깨닫고
그
진실
만을
따라가야
합니다.
지옥의 속임수 거짓 신앙의 교리,
허상의
길을
따라
가서는
안됩니다.
천국의
진실을
따라
나를
위한
새
현실로
천국의
진실한 신앙을
반영한
신앙의
길을
새롭게
이루게
됩니다.
비록 내 현실에서
큰
부러움이
없어도
우리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살게
됩니다.
우리는 천국이 명령하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새
길을
열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구촌 현실 속에서
진정한
진실한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배워서
깨닫고
알게
됩니다.
주변의 현실과 연동해서 상호 연결된
천국의
상황을
직접
반영한
천국의
영적
지식을
한 단계 올라가면서 배우게
됩니다.
너무 많은 천국의 영적 지식을
천국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에서
전하는
지식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에게
직접
깨우쳐
지고
임하고
있는
천국의
영적
지식을
직접
배우게
됩니다.
천국에 관해서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권한이
허락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천국
사역을
통해
말씀하시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인생
>
하나님의 사람들은
일 평생을
살아갈
때
하나님의
뜻에
맞춰
살게
됩니다.
세상에 속한 남들이 걸어 가는
천국을
대적하는
인생의
길을
위해
그들의
인생에
편승해
그들을
위하고
그들과
동행하는
지옥을
위하는
길을
함께
병행
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속한
그들의
인생의
잣대를
뒤 따라가는
어떤
비슷한
길도
따라
가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천국에서
선택된
인생을
살기
위해
나의 새로운 인생의 길을
항상
천국의
새
제시
기준에
맞춰
정리
정돈하게
되지만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뜻에
맞춰
정리
정돈하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향후 특별한 은총의 삶 >
주변의 부러움이 있는 삶도 있습니다. 결국 자부심 속에
사람의
의식이 날마다
변화되는 상황을 낳게
됩니다.
자신의 오늘의 변화된 현실이
남들이 나를 새롭게 평가하는 상황을 낳고
그런 나의 변화된 삶의
모습이
타인에게 인정을 받는 자부심을 갖게 되고
날마다 변화되어져
새
의식을
내
기준으로
정착 시킬 수 있게
됩니다.
< 신앙은 새 피조물의 새 인생을 낳게 됩니다>
신앙의 실질적 강력한 효력
=== >>> 탁월한 인생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거룩한 영
새 권능이 사람의 영혼을 차별적으로
능력이 있도록 강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영,
성령의 역사는
사람들에게
직접
허락하신
새로운 신앙의 실질적 효력을 낳게 됩니다.
인생을 월등하게 살기
위한
새
의식으로 그는 바뀌어
지게
됩니다,
다른
인생은
천국의
그런
상황을
모르게
됩니다.
<
삶의
행보의
취사
선택 >
하나님의
사람은
천국을
위해서
나서서
일하고
일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신의 일을 행할 때
마음에
걸려
꺼림칙한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 내 뜻대로 전개되지 않는 주변의 인생
( 주변
상황이
자신이
원하지도
않은
탐탁하지
않은
상황으로
내게
다가
올
때
)
그런
원치
않는
상황에
내가
직면할
때
상대는
나에게
계속해서
그들이
원하는
잣대와
방식에
따라
그들
자신의
요구를
반복해서
내게
직접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모두 거절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일입니다.
여러분은
남을
위해서
헌신하기
위해
특히
지옥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기
위해서
탄생한
인생이
아닙니다.
천국이
가르치는
천국
신앙의
잣대의
주관을
잃지
말고
남의
세상의
일을
위해
살지 말아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