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오후 2:31
TODAY'S GOD MESSAGE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오후 2:30
< 인생
스토리
3-1 >
'한
판만'
삯꾼은 도박만 했습니다.
돈이 떨어
질 때까지 '
한판 만
했을 뿐입니다.
남이 볼
때에 늘
삯꾼 자신이 돈만
따라 다녔다는 소리를
듣고도 눈을
감아 준
것으로 알고
돈을 벌었지만
삯꾼이 돈을
벌어야
모든 신자에게 복이
온다고 느꼈지요.
사람은
돈을
주고
축복을
사려
했지
만
하나님께서 축복하시지 않았지요.
악마가 돈놀이를 하면서
하나님의 종이
되었지 만
사람이 그런
악마 짓을
눈감아 주었기에
삯꾼이 신나서 더
큰 돈을
벌게 됩니다.
" 여봐라 돈
내놔라 ! "
하나님의 뜻이다
내가 돈을
먹어야 배부르지
내가 그래야 너희들이 축복을 받는다!
악마는 그렇게 살았지 만
신자는 그
길을 옳게
여기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삯꾼을 배부르게 해야
천국의 축복이 임한다.
그렇게 느꼈기에
열심히 사는
개미가 됩니다.
개미가 돈이
떨어져
다른 개미한테 돈을
빌렸습니다.
개미가 말하기를
돈 갚아라! 말합니다.
" 우리
같은 개미끼리 돈
갖고 싸우지 말자! "
개미는 동료에게 돈을
갚지 못했습니다.
돈 떨어져 남의
돈을 떼먹게 됩니다.
가장은
혼자 가지만 돈은
없지요.
앞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 돈
떨어져 내가
죽게 된다"
늘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앞이
막힌다는 사실을 몰랐지요.
신자는
돈이 언제나 쏟아질 줄로
알고 기다렸지요.
"
우리에게
돈이 한꺼번에 무한대로 떨어지는 날이
온다! "
"
그 날이
온다! "
"
주의 종이
우리에게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가르쳤다. "
사람은 돈을
보고 찾고
싶어 하지만
자신에게 돈이
없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은 돈을
바라고 늘
기도했지 만
돈을
위해 또
다시 기도했지 만
사람은 돈은
없었지요.
"
언젠가 나에게 돈이
왕창 쏟아진다!
"
기다리면 이루어 진다. "
사람은 성서를 빙자해서 말했지요.
"
믿음대로 될지어다! "
하나님의 말씀이
기다리면
믿음을
통해
돈이
쏟아진다.
생각하게 됩니다.
"
나는 왜
돈이 안
떨어질 까?
"
"
하늘이 막혔는 데
구멍을 뚫어야 겠다
"
그래서 구멍을 내기로 결정합니다.
"
우리가 힘을
합쳐야 한다
! "
" 기도하고
힘을
합쳐
천국의 구멍을 뚫을
때
그 사이에서 돈이
떨어진다 ! "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됩니다.
무엇이 구멍을 뚫을
까요?
악마가 기다린 것은
돈이지 만
뚫어진 것은
자신에게
저주가 쏟아지는 현실
만이 있었습니다.
돈이 떨어져
자신의 가슴에 구멍이 난
것을 모르고
하나님의 나라에 한
달 두
달,
1년 기도해야
돈이 들어
온다고 느꼈기에 기도
했지만
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 인생
스토리 3-2 >
간단히 짧게
글을 써라!
사람이 듣기
싫어 했기에
우리는 간단하게 글을
씁니다.
악마들 만
싫어 하는
군요.
천국은 어디로 갔는지
지옥 만
보이고 있군요.
모두 천국에 가다
길을 잃었는 지
지옥으로 다
와 있군요.
하나님께서
자신을 버린
사실을 몰랐군요.
지옥이 바쁘다고 말합니다.
"
더 이상
오지 마라! "
"
우리는 귀찮다! "
'
네가 살던
곳으로 가서
말해라 ! '
'
왜 우리가 있는
지옥에 만
오려 하느냐 ? '
' 네가
부르고
있는
천국으로
가지
않고
왜 지옥에 만
스스로 오려
하느냐 ? '
'
너희는 들어야 한다. '
' 우리는
귀찮다 더
이상
오지
말아라
'
' 네가
무엇을
따라
다녔기에
지옥의 영
, 마귀
우리가
살고
있는
지옥으로
만
오려
하느냐?
'
' 우리는
너희들을
찾지
않았다!
'
너희들이 따라
다닌 악마에게 가서
놀아라 !'
' 다시는
지옥에
오지
말아라 !'
' 너무
많아서
귀찮다!'
' 너희들 끼리
놀아라!'
' 우리는
너희를
찾지
않는다!'
'
너희는 잘
살아야 한다. '
'
남의 길을
따르다가 지옥에 떨어진다!'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야 한다! "
"
너희가 원하지도 않는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다 ! "
" 너희가
원하고
따랐던
지옥의
가르침은
"
너희로 하여금
지옥
이곳이
천국처럼
보였기에
너희들이
그
사실을
모르고
자꾸 지옥으로 만
오고 있다
! "
" 남들이
지옥으로 만
간다고 해도,
"
너희들
마저
지옥으로
오지
말아라!
"
" 너희들의
내일이
끊겨
지기
전에
너희가
어떤
길이
옳은
길인지
다시
찾아야
한다 !
"
" 남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천국으로
들어
간다
속이고
있다는
사실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
" 지옥으로 오지
말아라 ! "
" 내가 너희를 지옥으로 가라고
부르지
않았다 !
"
" 너희들은 지금
너희들이
가는
곳을
모르고
있다 !
"
"
신자들이
너희와
함께
가지고
지옥행을
원하고
유인해도,
"
그곳은
사람이
가기를
원하지
않는
슬픈
죽음의
곳이라
사람이 견딜
수 없는
지옥의
고통
만이
있는
곳이다 !
"
신자는
죽게
되지만,
신자는
사람을
따라
같이
지옥으로
가는
것을
즐거워
했지만,
본인은 그
길을 따라
천국으로 들어간다 느꼈지요.
사람은
그렇게
친구
따라,
신자
따라
지옥으로
가는
곳을
강남으로
간다고
착각했지요.
망상이 악한
신자를 만들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길을
자꾸
자기가
원해서
찾다가
망상 속에
빠져 지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친한 신자가
함께
지옥으로
놀러가자고
요청했기에
친구 따라,
신자
따라
지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