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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8년 8월 23일 목요일

한국 사회의 사회적 개혁에 관한 입장


2018 8 23일 목요일
오후 2:42
 TODAY'S GOD MESSAGE

             ( 2018-8-24  금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한국 사회의 사회적 개혁에 관한 입장 >

천국의 결정을 따르는 신앙의 >
하나님의 뜻과 천국을 거부하는 길을
우리는 기독 신앙 안에서 수용할 없게 됩니다.
국가 권력체가 일방적으로 국민적 요구를 묻지 않고
내리려 하는 좌경화의 주된 결정을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어린 계층들의 사회적 좌경화의 길도 제한해 
가야 함을 주장하게 됩니다.

우리는 북한과중국, 러시아와의
관계 구축에  있어서
한국이 주도하는 결정을 내려야 하며
그들의 요구에 끌려가는
입장에 서는 상황에 머물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자주적 결정권을 사수하는 입장에서
주변국들인 타국의 간섭을 배제한
자주적 결정을 내려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들의 기존의 사회적 질서로서
민주주의적 제도의 틀과 질서는 더욱 굳게 유지해 가되
주변국들인 그들과의 관계 구축에서 
대립 구도 만을 쌓을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이해 관계의 구축을 유지해 가면서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 안에서
민주적인 사회적 질서 안에서 강한 통일을 이끌고

북한, 중국, 러시아, 일본
주변 다른 국가들 과의 관계에서도
한국이 주도해 있는  민주적 사회적 통일의
틀을 새롭게 구축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국 사회의 민주적인 통일을 
장기적 관점으로 내다 보는 관점에서

우리가 통일 시대의 주역으로 사회적 중심이 되고
민주적인 국가적 통일을 이룰 있는
그런 사회 통합적인 거시적 안목을 두고
민주적인 한반도의 통일을 기대하는 시각으로
통일 한국 사회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점입니다.



< 주변국들의 내정 간섭을 배제한 결정이 필요 >
우리의 현실과 미래의 국가적인 향방과 체제 결정에 관해서  
북한과 중국과의 상호 협력 관계는 서로 간에 인정하되
우리가 독자적으로 주권적인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 민족의 자주적, 주권적, 국내적 질서로서
민주주의적인 사회적 틀과 제도적 질서를
항상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국책을 결정하되

그러나 상호 주변국들과 관계 구축에서
협력적 관계성을 상호 구축하고 이어갈  
끌려가는 입장이 아니라 주도적인 입장에서
신중히 내려 결정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과거의 사회적 현실이  불교와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민주주의적 질서가 
많은 사회적 질서와 분배 배분 과정에서
형평성에 어긋나는 상황으로 치닫고

결과가 결국 오늘까지 계속적으로
한편으로는 선진 국가 성장으로
한편으로는 국민 다수 계층들의 가난으로 이어져 왔기에
이에 많은 다수의 국민들이 과거 정권들의 결정에 대한
반대 급부로 공산 사회주의를 용인하는
좌파적인 성향으로 치닫게 되는 현실의 어두움을
낳고 있지만 우리가 사회주의 국가 통일의 길로
들어가서는 결코 안된다는 점입니다.

사회주의적 혁명에 기반한
공산주의적 좌파적 사회주의적 노선과 제도들이 추구하는
사회 혁명을 주창하는 좌파적인 제도와 질서는
우리 사회가 용납할 없는 사회주의 노선을 걷는
그들 만의 일방적인 결정 속에 내려진 제도가
됨을 단호히 선언해 가야 합니다.


< 남한 사회의 과거사의 폐단 >
오늘까지 개선되지 않고 있는
한국 사회의 시대의 사회적 폐해로서
재벌 중심적인 경제력 집중 현상이
세대 기득권들을 중심으로 기존 기득권 질서라는
분배상의 편중적인 독식 구도 질서를  낳았지만

재벌 개혁은 공산 주의식의 개혁이 아니라
민주주의적 입장에서 개혁 작업이 이루어 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편으로 재벌 중심적인
시대의 경제적 기득권들이 추구해
경제 분배의 집중적인 독식 현상의 치우침의 현상들과
그에 따른 부의 편중적 분배적 질서를 몰아내는
사회적 분배 작업의 개혁이
과감히 단행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미 사회적으로 표면상에 떠오르고 있는
그런 일련의 사회적인 개혁 과정들이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개혁으로 실행되어져
필요성이 절대적인 국민적인 요구로  관철되어져야 하며
온전히 수용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한국 사회의 전반적인 개혁 작업이 대대적으로 필요하되
공산 주의적인 사회혁명에 근거한 사회 개혁 작업이 아니라

민주적 제도와 안에서의 전반적인 사회 개혁 과정이
우리들의 민주주의적인 현실에 맞는
온전한 개혁으로 새롭게 이루어져 가야 된다는
점입니다.



* 결언 
우리 민족의 통일은 민주주의적 질서 체제의 안에서
주도되고 이루어져야 하며

한국 사회는 기존의 일부 재벌 편향적인
시대적 분배 질서의 사회적 부의 편중화를  끊고
새롭게 대대적으로 개혁해 조정하고

또한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국민적 이해 관계의 안에서
일부 과거의 기득권 계층들에게만 유리한

민주주의의 낡은 기존의 사회 법률적 조항들과
사회적 제도적 폐단을 과감히 개혁 시키는
법적인 제도적 개선 과정을 통해서

사회적인 개혁 작업으로서 수행해 가야
대대적인 기존 세력권들의 물갈이 작업들과 
낡은 시대적인 사회적 질서의 개혁 과정들이
사회 분야에 걸쳐 국민 합의 하에서
전체적인 분야로 확대되고 더욱 촉진되어져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대한 민국은 민주적 사회적 질서와 안에서
제한적으로 국가적 국책 결정이 수용되고 주도되고
오직 국내의 여론을 수용하는 민주적 통일을 향해서
우리는 힘을 합쳐 달려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주장의 핵심 >
시대 재벌들의 경제적 집중적 현상이 가져
사회적 개혁이 필요로 되어지는
국민적 분노의 상황이 촉발한 그런 기회에 편승해서

일부 정치 세력 집단들이 기회를 빌미삼아
국민들의 시대적 개혁 요구는 실행하려 들지 않고
자신과 그들의 소수 집단적 이익 만을 중심으로
정권의 권력의 칼을 휘두르려고 ,

우리가 부여한 투표권에 의해서 탄생한 정권이
우리 대한 민국의 국민 사회 전체 사회 위에 군림해서
사회적 권한을 독점 권한을 행사할 수는 없으며

정권의 길에 맞서는 상황을 만날
그들이 휘두르는 권력의 칼에
다시 국만들이 세상에서 죽고 사라져 가는
 희생양으로 전락되어져 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국민들에 의해서 이미 요구된
경제 개혁에 관한 경제 분배 정의가
국가 전체적인 민주주의적 사회 개혁의 안에서
요구될 ,

이를 주장하고 있는 국민 다수 전체의 의견과
숨겨진 국민 다수 계층들의 주장과 견해를
바보로 만들어 가는

몇의 정치인 세력들의 기회를
정권 권력의 독식 현상과  다른 부의 독식 구도를
눈을 뜨고 허용할 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투표권으로 탄생한 정치 세력권들도
그들도 역시 일반 국민들과  다름이 없으며
정치적 권리 행사 측면에서  절대 권력을
국민 의사에 반해 불법적으로 마음대로 행사할 없으며

개개 국민들과 하나도 다를 없는
평범한 일개인에 불과한 정체 권력을 잡은
개인에 불과하며

그들의 권력이 국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지 않고
국민 다수에 의해서 지배되는 견해가 아닌
일부의 정치 소수의 집단들에 의해서 이끌려
소수집단으로 전락하게 운명에 처해질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조그만 일부의 정치 세력권들이
국가 전체를 국민 다수 견해들의 많은 사회적 요구를
무시한   국가 전체를 휘두를 권한이 행사될
국민들을 바보로 취급하는 결정을 묵인하며
쉽게 국가 권력체로 허용이 없게 된다는 점을
국민 전체의 이름으로 선언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국민들의 사회적 개혁의 요구들과 분노의 폭발
국민들이 아무리 요구해고 개선이 조짐이 없었던
낡은 기득권 사회가 독점적으로 누려온 
사회적 분배 구조의 사회적 악이 용인되었던
한국 사회의 과거사가 낳은 피해 상황들과

오늘의 국민 대다수가 분노하는
그들의 억울함과 많은 부당함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현실이 단지 정치인들만의 탓이 아닌

우리의 국민들의 사회적 암묵적 용인하에서
이루어져 왔다는 점입니다.

국민들에 의해서 탄생한 메뚜기 철에 불과한
그들의  행보가 국민들의 요구를 수용하려 들지 않으려
그들의 행보는 제한이 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낡은 기득권 세력권을 중심으로
과거적 부패한 권력에 편승한 사회적 악이 난무한
악한 국내적 현실이 아직까지 개선되지 않은
한국 사회를 부패한 사회로 만들어 가는
사회적 부패 구도와 국민 다수를 법적 일시적 권한으로
제한 하려는 사회적인 악이 되어져 유지되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대한 민국이 지역적으로 사회적 계층별로
사회 전반적으로 공평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다수의 요구가 매번 거절당하는

자신들의 이익 만을 대변하는
정치 세력권들의 횡포와 권한들이 
선진 서구의 정치 풍토와 같이 
봉사직으로 낮춰져야 하며

권한들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소처럼 일하는
그런 정치인이 되어져야 하며

국민들에 대한 사회의 공복으로서
하수인의 입장이 되는 상황으로
정치인들의 정치 생명력 으로서의 정치적
권력들이  아래로 축소 조절되는 상황이
국민의 이름으로 실행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과거 기득권 일부 가문들이 중심이
경제 세력권들의 부의 편중 현상이
아직도 개선되지 않는 상황에서




<과거사의 역사적 교훈>
* 러시아의 스탈린에 의해 주도된 공산 주의 혁명은
국민들의 다수의 힘을 빌리지만
혁명이 끝난 후에 결과는
다수 국민을 위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국민들을 위한 부의 공정 분배를 낳는 다는
미명 하에서  다른 경제 독점계층을 낳을
국민 다수를 위하지 않으며 그들을 위한
경제적 분배의 독점 구도를 다시 산출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사회주의  혁명 사회의 전례

공산 사회적 혁명이 성공을 이루고
민주 주의의 사회적 질서가 무너질 때에
국민들에게 사회적 부가 골고루 재분배되는 상황이
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좌경화 세력만을 중심으로
폭력적, 경제적 부의 분배의 독점적 구도와
경제력 독점적 재화 집중의 치우침의 현실들이
사회적으로 더욱 불공평성의 심화된 현실로
발생하게 되며 이는 더욱 심각한 폭력적인
권력 집중현상과 부의 독점 구도 현실을 낳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현실을 바라볼
우리는 국민으로 이름으로 사회가 개혁되어져야 하지만
개혁후에는 오히려 일부 사회 혁명 조직들과
계층들에게   정치적 폭력적 권력이 집중이  
사회적인 부가 다시 사회 계급적 혁명의 세력권들에게
집중이 되는  어둡고 암울한 국가적 비운의 현실이
다가 오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사회주의식 혁명은 결과로서 국민의 대다수가
부의 누림과 혜택에서 다시 배제되는
다른 편중 상황이 뿐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국민들의 종교적 권리와 사유권한과
자유를 억압하고 박탈하는
과거의 낡은 사회적 이데올로기인
공산 사회주의의 혁명의 길을 용인하거나 따를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반대적인 측면에서
우리는 국민적 다수 계층들의 용인하에 자행된
과거사를 이끈 세대들에 의한

한국적인 보수 민주주의가 낳는
사회적 경제 정의 분배의 악의 피해를 경험했기에
과거 한국적 민주주의 사회가 초래한
재벌 중심의 경제적 편중 현상들과
내적 부패 상황을 간과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 한국이 그릇된 개혁의 길로 가서는 안됩니다>
 국민들의 다수가 원하는 과거의 경제 재벌 계층들과
그들과 연합된 기득권 세력들을 끊는
국민적 사회적 개혁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사회주의 방식으로 개혁 작업을 이루어 가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사회주의식의 개혁 작업을 선택해서
한국 사회를 공산화 시켜가는 길을 알면서
사회주의 혁명의 길을 선택해 수는 없으며
민주주의의 경제적 편중 현상이 낳는
사회적 폐단을 끊기 위해서 사회적 개혁을 수행해


오직 민주주의 제도와 안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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