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0일 금요일
오후 3:30
TODAY'S GOD
MESSAGE
( 2018-8-10 금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성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유덕수 목사 온라인 사역 안내 )
*
구글 설교 블로그 : Psalmssermon.blogspot.com
설교 메시지 글
구글 유덕수 목사 설교 블로그 상에는
예수님께서 계시는 천국 경험의
직접적인 천국의 계시와 신앙적 체험들과
여러 산 신앙적인 경험들을 근거로 한
설교 단문의 글이 많이 올려져 있습니다.
< 오늘의 말씀 >
( 우리들의 새로운 인생 출발에 관하여 )
*
결론
오늘은 먼저 나의 번민과 슬픔을 축소시킬 수 있는
길을 열고 신앙적 타개책으로 그 길을 제시하게 됩니다.
그 길은 내가 내 생각의
평가 기준을 달리해서
내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의지적 결단이 필요함을 말합니다.
( 영적 치유의 길 )
우리는 많은 번민들이 바로 나로 인해서
내 주변에서 즉각 발생하게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주로 제공하는 번민과 괴로움들,
슬픔의 원인들을 촉발하는 상황을 제거하는
삶의 방식 전환으로 내가 실생활 속에서
직접 그런 상황이 다가오는 것을 직접 차단하거나
고쳐갈 수 있을 때
나를 늘 괴롭혔던 종전에 피할 수 없었던
슬픔과 번민들이 물러 갈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은 많은 나를 괴롭히는 슬픔들과 번민들이
바로 나의 좁은 마음과 생활에서 발생하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
슬픔을
이기기
위한
길 ;
내
생각을
바꿔
봅시다.
새로운 삶에서 바라본 새로운 관점의 생활화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나의 행복한 삶을 열기 위한
구체적인 삶의 방향 전환으로서 그 타개책을 거론합니다.
내 일과에서 주변에서 벌어지는 너무 소소한 일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지 않고 살 수 있어야 합니다.
너무 많은 일에 , 하찮은 조그만 사소한 일에
관심을 지나치게 쏟고 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 조그만 일에
신경을 쓰면서 살았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충분히 새로운 신앙적 결단을 통해
새롭게 새로운 생각을 갖고 살아가며
그런 내 고통을 크게 쌓아 심각한 고통을 축적시키는
과거에 살았던 그런 좁은 사고와 그런 생활 방식을
과감히 전환시켜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내가 과거에 겪을 수 밖에 없었던,
피할 수 없었던, 스스로 자초했던,
나에게 많은 시련을 초래하는 원인으로서 추정되는
괴로움과 번민의 원인이 되는 많은 고통들과 슬픔들을
내 스스로의 의지적인 결단을 통해서
줄여갈 수 있게 됩니다.

<
하나님의
설교
말씀을
경청하는
신앙적
기준
>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청취할 때
천국에 기준에 반하는
남들이 다르게 생각하는 나와 다른 타인들이 생각하는
개인적인 여러 기준으로는 천국의 말씀의 정수를 들을 수
없게 됩니다.
여기서 귀한 신앙적 포인트는
그가 설교 말씀을 경청할 때
하나님의 말씀은 천국의 기준으로 듣는 사람에게
비로소 천국의 말씀을 듣는 기회가 열려질 뿐이라는
점입니다.


*
신앙적
추진
결단
필요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신앙의 길을 결단하며 그 길을 뒤따르며
세상에 이익에 흔들려서 마음의 문을 닫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천국의 신앙인으로 활동해 가기 위해서는
천국이 진행해 가는 방식에 따라
천국의 기준에 맞춰서 움직여 가야 합니다.
천국에서 직접 세운 사역자들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자는 사람을 위한 남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천국의 길을 이끌게 됩니다.
신앙 공동체의 진행 과정에서 늘 앞장서
신앙의 공동체를
쉽게 정확하게 가르쳐
하나님의 뜻에 맞춰서 선도하며 이끌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주님께 인도하시는 길을 외면해
천국에서 탈락되고 버려지는 상황을
만나지 않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내 인생을 위해 천국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주님께서 나 만을 위해 내 갈 길에 맞춰 주신다는
인간이 중심이 된 오만한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결론)
신앙은 사람이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지
사람이 앞서가며 하나님께 자신의 요구를 간청해
나의 뜻을 따라 나의 필요성을 해결해 주시는
내 하수인이 되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은
내 현실에서 항상 보류되거나 무시한 채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친히 나서시고
움직여 달라고 요청하는 길이 아닙니다.
다만 많은 세상에 세워진 삯꾼들이 가르친 길을 따라
그렇게 세상이 그렇게 잘못된 신앙의 길로 이끌려 지는
것이 마치 천국 올바른 신앙 관습처럼 호도되고
고쳐지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
무엇을
놓고
내가
기도할
것인가?
>
<
기도하는
목적,
대상, 생활속의
실천
방식
등의
신앙적 중점 포인트를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식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내가 정확히 알기 위해
사람들이 가는 일생의 길과 거의 다를 수 밖에 없는
천국 신앙 여정에 이르는 길에 관해
그 세상이 걸어가는 평범한 인생의 길과
나의 개인적 신앙 생활적 목표와
천국의 신앙적인 인도 방식의 차이점들을
구분할 수 있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천국에 속한 신앙인들은 자신이 가는 길이 아닌
그의 욕심을 이루기 위한 길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길을 걷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걷는 신앙의 길에서
천국의 인도를 받는 길이
남에게는 단지 우리의 길이라 보여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남이 말하는 참견의 말과
남의 의견을 고려하지 않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하심이 무엇인지를 놓고
먼저 기도해 가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지금 내 현실에서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내가 기도로 정확히 묻고
하나님의 뜻과 그 길로 인도해 가시는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놓고
그 길을 식별하기 위해서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 신앙인들의 행복한 삶의 관리 요령 >
우리는 주 안에서 살게 될 때 인생의
참 다운 생의 보람찬 의미가 있게 되며
또한 인생의 활력속에서 그 하루가 길어지게 됩니다.
* 어리석음에서 탈피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내가 미워하는 사람들은
만나지 않고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악마가 여러분들의 주변에 접근할 수 없도록
여러분들의 행복 권한을 위해 나서서
적극 방어하고
차단해 막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삶의 행복을 위해서
내 삶을 적극 방어하며 내 스스로가 실천해
잘 관리해 갈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내 행복한 삶과 인생이
남에 의해서 결코 이리로 저리로 흔들면서
내 삶의 방향타를 남들이 좌지우지하며 바꾸어 갈 수
없음을 남도 잘 알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
버리는
인생들
>
교도소에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인생은 하나님께서 저주하신 인생이 됩니다.
그들이 먼저 배교의 길을 걷고
하나님을 버리고 떠났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떠난 인생은 세상에서 버려지게 됩니다.
< 시대의 급속한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 >
나이가 든 불신의 세대들은 과거로 회귀하고 싶은
복고적인 삶을 영위해 감을 통해서
그들 만의 전성기 한 때로 되돌아 가 과거속에 머물면서
계속 과거적 삶의 방식과 패턴속에서 살기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과거의 기준, 과거적 인생,
과거의 것을 버리게 됩니다.
* 주의
< 오늘의 설교 적용의 오류를 피하기 위한 삶의 노력 필요 >
천국의 설교가 전하는 설교 포인트는
지극히 세상의 한 단면적인 부분에 불과 합니다.
모든 상황에 속한 것을
여러 경우의 수를
모두 총괄하는 통합적인 관점이 될 수는
없게 됩니다.
< 닫혀진 귀 ; 귀가 막힌 사람들 >
( 닫혀진
귀라는
말의
뜻
)
여기서 중요한 점은 비록 사람을 통해서
여러 말들이 그에게 들려지지만
쓰디쓴 그의 과거 인생 경험에 따라
그가 주변의 말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자신을 향한 말을 좀처럼 들으려 하지 않고
늘 자신의 입장에서만 보려 들고
거부만 하려고 옹고집을 부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때로는 사람들을 통해서도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경고와 훈계의 말씀도 있게 된다는 점을
본인들이 계속 거부하려 든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자면 만약 어떤 상황에 처해져
여자가 남자에게 버려지는 경우
그 후부터 여자는 남자의 말을 잘 듣지 않게 됩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차이고 차인 경우,
여자로서 여자의 입장에 반하는 남자의 기준,
남의 기준이라면 모두 다 일괄적으로 매도하면서
한꺼번에 다 싫게만 느껴지게 됩니다.
결국은 여자는 남자의 말을 하나도 듣지 않게 됩니다,
자기가 여자로서 오늘과 미래를 살아갈
처세로 향후 인생의 행보로서 선택해 가야 할
길이
자신의 쓴 경험을 반영한 인생의 독자적인 길 뿐이라
늘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여기서 여자의 어려운 입장을 모르는
남자는 여자에 대해 오해가 없어야 합니다.
여자가 남편이나 또는 그 애인을 볼 때
남자가 여자를 보면서 그 상황을 오해하는 것처럼
그런 이기적인 여자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여자가 오직 자신 만을 위한 이기적인 인생으로 살면서
오직 자기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그렇게 여자가 처해졌던 입장에서 그 경험이
그 여자에게 그런 상황적 판단을 내릴 수 밖에 없는
인생의 쓴 불가피한 상황적인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는
경험치 결과 만을
낳았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남자는 그래서 여자를 이기적인 인생이라고
너무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너무 자신만 위하는 이기적인 여자로
쉽게 판단하려 들지 말아야 합니다.
남자는 자신의 길 만을 귀한 것으로
보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자들도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단 한번 뿐인 인생을 인생 합작품인 가정 생활속에서
자꾸 파괴하려 하는 듯한 행위 만을 일삼고
남자를 너무 무시하거나 그 상황에 적합한 결정을
내려갈 때 자신의 입장에서 고집만을 부릴 수 없다는
점입니다.
여자는 자신의 남편에게 남자 애인에게 협력하며
일방적인 독주를 멈추어야 합니다.
< 다윗 성 교회의 길에 관해 >
우리는 음악을 하게 됩니다.
여자들이 나서게 됩니다,
< 한 귀로 흘려서 듣지 말아야 합니다 >
자신이 관심이 없거나,
하기 싫은 일들도
주님께서 그에게 맡기시게 됩니다.
그래서 주의 종은 주님의 뜻을 따라서
자신이 원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다른 참석한
신앙인들이 마땅히 하고 싶은 것이나
신앙 공동체가 걸어가야 할 공동적으로
함께 진척시켜가야 할 상황에 따라 서로 양보하며
공동적 이해 관계를 따라 함께 이해할 수 있을 때,
신앙 공동체는 같은 방향과 같은 목적으로 항해하는
같은 배를 타고서 같이 순항해 갈 수 있게 됩니다.
같은 배를 함께 탄 신앙 공동체는
여러분 한 개인 만을 위한
내가 마음대로 노를 저어가는
그런 배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개인 한 사람의 뜻 만이 이루어 지는
교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나 혼자 만의 길이 아닌
신앙 공동체의 공동적 목표에 이르는 길에
진입해 들어갈 때
그런 공동 목표를 공유하는
상호 협력적 이해 관계적 상황에서
단지 교회가 공동 목표로 순항해 갈 때
성도는 나 혼자 만의 개인적 이익과
내 입장과 상황만을 독점적으로 고려할 수 없게 됩니다,
성도는 교회의 길이 나와는 거의 이해 관계가 다른
상황에서 항해해 갈 때
공동적 생활 방식에 순응하며
이에 잘 적응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비록 교회가 걸어가는 공동적 이해 관계의 길이
나에게 맞지 않은 길이라고 할지라도
잘 적응할 수 있게 됩니다.
< 천국의 설교가 아닌 설교는 추방되어져야 합니다 >
하나님의 이름으로 설교 강단 위에서
그 뜻이 무엇인지 거의 이해할 수 없어
모호하거나 분명하지 않은
설교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언될 수 없음을
말합니다.
( 여기서 설교 전달 과정에서 그 정확성이 결여된
설교자의 모호성이란 용어가 대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점은
설교자가 거의 천국의 상황을 가르치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강단에서 추방되어져야 마땅할
세상을 위한 관점에서 출발한
설교의 모호성이 언급하는 것은 영적인 설교로
어렵게 설교가 가르쳐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설교자가 하나님의 부르심이 전혀 없었기에 그가
천국 지식의 영적 지식의 큰 결핍으로 인해서
천국의 상황적 논리성을 거의 모르고 훼손시켜 감으로
성도를 세상의 기준으로 혼란케 만들어
하나님의 뜻과 역행하는 천국을 대적하는 길이 걷도록
유인하거나
하나님의 뜻에 심히 어긋난 길로
유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설교자가 자신의 이상향을 따라서
신앙적인 모순이 가득한
세상 사람들을 위한 길로 진입하도록
거짓된 헛된 교리를 가르치거나,
뒤죽박죽 정리 정돈되지 않는 엉터리 설교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적당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해 설교로 진행이 될 수 없음을
말합니다 )
우리는 여러 다양한 기준으로 설교하는
여러 사람들의 설교를 듣게 될 때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언되어지는 많은 다양한 기준의
여러 설교들이 모두가 다 하나님의 말씀들이 아닌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일신 신앙과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도록 유인하면서도
그런 유혹적인 설교를 통해서도
천국의 반대편에 속한 사람들을
매우 기쁘게 만들어 감으로
사람에게 어필하는 설교를 통해서
천국을 대적하는 길을 가르쳐
하나님의 뜻처럼 전달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심성 본색을 거룩한 행위인 것
이상향의 천국 처럼 가려서
광명의 천사의 옷으로 치장할 때 겉으로만 보고서
환호하는 세상 사람들이 칭송하는
천국의 종으로 둔갑한 사람들이 활동할 때 우리는
그들이 주의 종이 아닌 것을 알게 됩니다.
영적 변별력이 뛰어난 신앙인들의 다수는
그들이 하나님의 종이 아닌 길을 선호하며
하나님께 버려질 영원한 지옥의 이익을
교묘하게 속여 대변하는 악마의 대변자라는 것을 느끼고
그 집단들이 추구하는 종교성으로 치장된
그 집단들의 빗나간 목적성을 보고
그 집단의 실체성의 본질을 정확하게 깨닫고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그들을 천국을 대적하고
그들의 사역이 하나님을 욕되게 하기 때문에
그들의 빗나간 행위로서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사람을 위하는 악한 악마적인 행위를
용서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들이 행하는 것은
천국을 훼방하고 지옥의 위한 길을 걷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에서
줄곧
더럽혀진
천국의
강단>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고 천국의 종을 사칭해
천국을 대적하고 사단 악마의 뜻을 대변하는
천국에 몰래 잠입해 들어 온 악한 삯꾼들의 속이 검은
악마적 정체를 식별하고 강단에서 추방하게 됩니다.
여러분들 중 삯꾼을 추방하는 일에 동참해서
더럽혀진 천국 강단을 정결케 할 수 있는 일을
실행할 수 있는 일을 추진할 때
그 상황이 신앙인 한 개인이 강해서 추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강단에 선 악마를 추방하시는 것을 원하실 경우
악마는 강단에서 추방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길로
이끌어
가는
삯꾼들
>
<
교회를
타락의
길로
이끌어
가는
자>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종의 이름으로 활동하는
유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입장에 선
삯꾼들이 많게 됩니다.
삯꾼은 그 악마적 심성의 본색을 따라서
그가
주님을 거의 기쁘시게 할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으로 선언해 가게 됩니다.
그는 천국이 진행해 가는 그 방향을 훼방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적극 실행하게 됩니다.
그들은 삯꾼으로서 그들의 추종 세력들과 상호 협력해
천국을 대적하는 길을 가며
현실속의 신앙 공동체를 점령해 천국을 전하는
천국의 종들과 천국 백성들의 활동의 권리를 막고 박탈해
그들 만의
종교적 성직의 권리와 권한을 독식하려 할 때
천국의 종들을 원수처럼 여겨 추방 시켜
사장시켜 던져 버리거나
암암리에 활동의 기회를 빼앗고 죽여 버리게 되지요.
(주의 ; 실제로 죽인다는 말은 아닙니다)
지옥에 던져질 악한 영들과
영적인 영의 동질성(악마의 영)에 따라서
자신과 한 통속인 세상에 속한 그들 만을 대변했기
때문에 영원한 불 못에 던져지게 될 존재가 됩니다.
세상의 이익 만을 대변하고
사단의 나라와 악마를 위한 설교자로
세상을 위한 삯꾼들이 이곳 저곳에서 나섰기 때문에
하나님은 크게 진노하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분노하심이 떨어질 때
그는 삯꾼의 길에서 파멸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삯꾼의 육체는 죽지 않고
그의 영만 죽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교회 안에 몰래 들어 온
악마의 나라를 천국 신앙 공동체 안에서 추방할 때
악마의 나라는 천국의 진노 속에서 멸함을 받게 됩니다.
몰래 들어와 구축된 악마의 나라는 천국을 더럽히는 일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진행하다가
멸망하게 됩니다.
* 신앙 공동체의 책임
만약 하나님의
신앙 공동체가
교회 안에 침입한
악마 마귀 사단의 정체성을 잘 알면서도
이를 묵인하거나 두려워 해서
삯꾼들의 행위를 오히려 두둔하거나 막지 못할 때
그 책임은 그들 공동체의 현실적인 삶 위로 쏟아져
어두운 신앙 생활 만이 저주 상황속에서 이어지게
됩니다.
집단들이 스스로 외면했기에
하나님의 은총도 사라지고
보호하심도 사라지게 됩니다.
이처럼 많은 집단들이
천국의 교회라 자처한다고 할지라도
천국을 향해 등을 돌리고
자신들의 편리함과 이익 만을
신앙적 목적으로 늘 추구해 갈 때
이처럼 늘 천국을 대적하면서
오히려 세상을 위한 입장에 선
신자들의 신앙적 현실속에서는
늘 하나님의 외면과 분노하심 속에서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축복의 열매가 다 사라진
신앙적 어두움의 그늘 만이 그들 집단들의 삶 위로
드리워 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충성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대로 실행하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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