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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8년 8월 23일 목요일

나의 꿈이 깨져 버리는 상황을 만날 때 ( When I meet a situation where my dream is broken )


2018 8 23일 목요일
오후 4:00
 TODAY'S GOD MESSAGE

             ( 2018-8-23  목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의 분노하심이
많은 사람들의 현실 위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상황은 사람의 뜻과 인생의 기준과 전혀 다른
하나님의 뜻을 반영한 결과를 드러내게 됩니다.

* 하나님의 분노
사람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한 형벌로서
형벌을 받는 당사자들에게
때로는 인생의 비참한 현실적 결과를 가져오는
방식으로  분노를 드러내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분노는
사람들이 미리 알고 차단하거나
인생이 수습해서 막을 없게 됩니다.

천국의 형벌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람 만을 대상으로
것으로 삶의 실제적인 결과로서 
그들 만의 고통스러운 현실적 상황으로
지속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람들에게
사람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하여
정확히 알려 가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을 향해
가난과 궁핍함으로 징계하시게 됩니다.

이유는 그가 항상 자신의 생각에 빠져
하나님의 뜻에 반대 입장에 서서
천국의 진행을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징벌은 하나님의 뜻에 대항한
사람의 죄악에 기인한
천국이 쏟는 징벌적 결과이며

징벌이 쏟아져 내리는 기간 동안에
그의 현실에서 그의 심성에서
곡소리가 나는 상황이 멈추지 않게 됩니다.




< 천국에 초청된 세상속의 사람들 >
핵심 요점
세상에서 초청을 받고 천국의 나라 안에
들어 초인들의 교회내 순위에 관해서

천국의 주님의 초청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 안으로 공개적으로 돌아오는
세상에 알려진 월등한 능력을 갖춘
초인들도 천국 안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이 자신들의 과거에 누렸던
사회적 신분에 해당되는 교회 안에서 높여지는
그들의 월등한 존재감에 상응하는 대접은
천국 안에서는 누릴 없게 됩니다.

천국의 교회는 천국의 서열 순위가 있을 뿐입니다.
세상에서는 따로  구별된 사람들로
신앙 공동체가 가득 채워지지만
신앙의 공동체 안에서 초인인 그들 만을
특별히 위할 수는 없게 됩니다.

천국은 그들이 천국에서의 서열이 높지 않기에
신앙 공동체는 천국의 서열을 어겨 가면서
그들을 따로 높여 올려 놓지는 않게 됩니다.  

우리도 역시 신자로 들어온 월등한 그들을 따로 구별해
올려서 높은 위치로 교회 안에서
그들의 서열을 올려 놓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는
세상이 부여해 그들 초인들이 누려
우월적 사회적 권한이 인정될 없게 됩니다.

그들이 세상에서 획득한 사회적인 권위와
탁월한 신분상의 차별적 권한에 따른
세상에서 내려진 초인들의 권한들이
허용되지 않게 됩니다.

신앙의 공동체는 초인들이 세상에서 획득한
우월적 사회적 특권과 권한이 허용되고
유지되는 장소와 공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천국은 세상의 질서와 기준을 따라 운영되고
유지 없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결정이
오직 천국의 서열과 순위를 결정하며
천국의 서열 순위 결정에 따라 질서가 적용되고
운용될 뿐입니다.

시대가 결정한 사람들의 우월적 서열의 순위는
우리는 천국의 기준으로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들어 사람들 가운데
세상에서 월등했던 초인들의 서열의 순위가
교회 내적인 평범한 순위에 머무르고 일반 서열에
해당 뿐임을 말하게 됩니다.




< 예외 없이 시련을 피할 없는 신앙의 사람들 >
 *   핵심 요점 포인트
자신의 꿈이 깨어져 버려도
신앙이 실패작을 낳은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결정과 섭리로 쏟아져 내려오는
각인을 향한 오랜 세월에 걸친
시련의 고통의 기간을 지나게 됩니다.

인생의 시련은
그의 인내의 한계를 시험하게 됩니다.

그가 감내하기에 너무 벅찬
시련과 고통의 괴로움의 순간들을 통해
그는 몸부림 치면서 밤새 괴로워 하게 됩니다.

천국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도
하나님의 섭리에 해당되는
시련의 고난의 기간을 겪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미 결정되어져 있으며
그도 역시 예외가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닥쳐 오는
오랜 세월에 걸친 시련과 환난의 때는
많은 시련들을 사람이 피할 없고

환난을 겪을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져
  고통과 그리고 감내하기 매우 힘든
괴로움을 겪는 끊임없이 오래 지속되는
고통과 경험의 과정을 동반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환난과 고통과 시련의 기간이
너무 예상 밖으로 그에게 길어질
그는 하나님의 은총을 의심하기도 하면서
크게 매우 낙심하게 되지요.

" 이제 끝난 같다 ! "
기가 꺾이고 힘을 잃고

 그렇게 그가 자신의 꿈을 포기하는 상황이 오지요

이처럼 깊은 신앙에 속한 사람들 까지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겪을 밖에 없는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로 다가오는
시련을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피할 없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심각한 시련의 상황에서
그는 심한 구변과의 대립과 갈등에 따른
남모르는 고통을 겪게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가 괴로움과 시련을
그가 주님을 위해 오래 감내했다고 해서
그것이 그에게 특별 공적이 되어져

그의 현실을 쉽게 그가 원하는 대로
좋게 바뀌어 지는 상황으로
적용되는 이점으로 작용되지는 않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오랜 세월에 걸친
시련을 만나는 순간
그동안 꿈이 산산 조각나 깨어지고
이제 그의 비참해진 낮춰진 가혹한 현실이
그를 괴롭힐 그는 크게 상심하게 됩니다.

아예 이제는 이미 꿈이 무너져
끝장이 것처럼 생각이

그가 그토록 오랫동안 간직해 꿈들이
한파의 폭풍우 블리자드의 파괴력에 부딪혀
종적없이 휘날려 흔적 없이 밀려 가거나
이제 물거품 되어져 종적이 없이
자신의 꿈이 사라지게 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신앙에 속한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신앙적 개념들의
오류 부분에 관해서 말하게 됩니다.

성도들은 그의 개인적인 꿈들이 개별적으로
그의 현실로 성취 된다고 생각을 하고
기대감을 갖고 살지만

그것 보다 먼저 깨닫고 가야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자신을 향해 어떤 뜻을 담고 있는지를
먼저 기도하면서 숙고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의 현실에 나타난 냉혹한 생활상 속에서
그를 향한 어떤 시련과 환난의 과정들이
그에게 가져다 주는 인생의 교훈으로

하나님의 뜻이 그를 향해 과연
그에게 어떤 그릇된 인생의 방향타를
새롭게 수정해서 고쳐 것을 원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는 무지한 그에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 전까지
여러 상황을 만나게 되지요.

그의 현실이 박살이 깨진 것처럼
그의 어두운 현실을 통해서
그를 깨닫게 하는 시련속에 담겨진 교훈이
어두운 그의 일생이 가르쳐
인생이 겪게 되는 신기한 천국 섭리를 깨닫는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무슨 교훈을 말씀하시는 가를
그는 먼저 숙고하며 깨닫는 노력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이 품고 꿈꾸는 신앙 안에서
그들의 인생 목표로서
그들의 꿈들이 현실로 생활 속에서
이루어 지기 전에 우리는 내가 관심이 없는

하나님의 뜻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의 현실을 통해서 천국을 대변해서
그를 통해서 이루어 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직 안목이 닫혀진 자신 만을 위하는 인생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가는 천국의 뜻과 상황 전개 과정을
거의 모르고 일평생을 고통을 느끼면서 살지만

하나님의 뜻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사람들의 인생을 통해서 이루어 뿐입니다.





< 일부 신앙의 승리자의 >
어떤 인생이 걷는 바른 신앙의 길은
그가 스스로 선택해 걸어가는
신앙의 고난의 길을 낳게 되기도 합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그가 십자가 고난의 승리자가
그를 위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그로 하여금 현실적인 고난을 극복한 후에 
좋은 인생의 결과를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신자들은 혼자 가려 하지 말고
조직되고 움직여 가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신앙인들에 대한 진노가 쏟아지는 이유 하나 >
많은 신자들은 피조물의 신분을 망각한
하나님을 천국에서 끌어내려
자신의 생각과 계획에 하수인 처럼
부리려 한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인생은 시련을 통해서 그를 향하신
하나님의 권고하심과 교훈을 듣게 됩니다.





< 천국의 성도의 수입과 지출 결정에 대하여 >
주님께 충성한 신앙의 가장에게
어느 부터 계속적으로
수입원이 열려져 돈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럴 경우 그는 수입을 어느 곳에
쓰여져야 할지를 놓고 기도하게 됩니다.

천국의 길에 들어 신앙의 길에서
그가 세상에서 잠시 짧은 기간 동안 살아
성도는 기도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살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허락된 그의 수입에 따른
적절한 수준에서 그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위한 천국을 향한
지출을 결정을 내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내가 돈의 지출을 놓고
내가 소비하는 적정 수준의 지출 규모로서
가계 지출을 결정하는 상황을
지극히 당연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 아전 인수 (我田引水) >
여기서 대부분 신앙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 조차도 매사의 모든 것을 판단할
오직 자신의 입장과 위주로 기준을 내려
판단을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나의 생활속에서 내린 헌금 지출 결정이
항상 지나온 오랜 동안
오늘의 결과적 상황을 낳았기에
내가 결정한 지출의 순위를
자신들의 기준으로 생각해 결정한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내가 천국을 위한 좋은 지출을 결정했다고
아전인수(我田引水) 격으로 착각하고
자신에게 좋게 말하게 됩니다.

그가 자신의 판단과 생각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기도를 아뢰고 결정했으니
내가 기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을 낳았다고 생각하고
내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헌금을 드린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자신의 결정을  내렸음에도
하나님의 뜻에 따른 결정을 따라
천국을 위한 헌금을 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런 결정은

하나님의 뜻에 따른 결정이 아니라
자신의 뜻에 따라 내린 결정이었으며

그런 결정은 그가 비록 많은 헌금을 냈지만
천국의 축복으로 쌓이지 않고
땅에 떨어지는 경우도 많았고

그가 내린 헌금을 결정들이
하나님의 뜻에 따른 결정이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자신과 세상과 밀접한
상호 이해 관계의 이해 타산적인
네트워크 연결성 속에서 내려진 것으로
오직 자신의 이해 관계를 중심으로
결정을 내린 것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 천국의 교회 >
대다수의 많은 신앙의 사람들이
천국을 모르고 착각하는
신앙관의 오류에 관해 말씀합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의 교회라고 부르지만
천국의 주님의 나라 안에
교회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속한 개개의 신앙적 공동체는
우리는 뜻이 아닌, 우리 교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교회 공동체 안에서 
천국이  지극히 적은 일부로
이루어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신앙의 사람들이
주의 종이 없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는 지옥으로 들어간 사람을
천국의 종으로 호칭할 없음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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