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4일 화요일
오후 3:12
TODAY'S GOD
MESSAGE
( 2018-9-4 화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성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 인생의 처절한 어두움의 장막의 슬픈 그늘이 드리워 질 때 )
한국은 경제 선진국,
경제력으로 앞선 부국의 축복의 풍요 속에서
한국은 앞으로도 완만하게 계속적으로 성장하지만
한국민들에게 많은 웃음과
즐거움과 낙을 낳는 풍요함을 낳는
경제력 부국의 상황과 그 축복 속에서
그와 정반대적인 상황으로 돌아가는
집안도 있게 됩니다.
어느 가난한 집안의 안타까운 애타는 상황이
그와 일가족을 전체를 매우 큰 슬픔에 잠기도록
큰 시련이 한꺼번에 겹쳐서 밀어닥친 집안들이
더욱 더 많아지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남에게 하소연 할 수 없는
말 못할 깊은 심적인 큰 고통을 겪는 집안에서
어깨가 축 쳐진 한 가장이 있습니다.
더 이상이 감내할 수 없어 기진 맥진한
가장 그 개인 혼자 만의 힘으로는
어느 날 갑자기 닥쳐 온 내 인생의 고난이라는
드리워진 어두움의 장막을 걷어낼 수 없게 됩니다.
우리는 각자가 내가 걸어가는 인생 길에서
내 인생의 목적을 이루면서 살게 됩니다,
나를 위한 인생의 하루를
나를 위해서 내가 살게 될 뿐임을 알고 가야 합니다.
내 인생은 내 판단에 따라서
오직 나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는
사실을 통해서 오직 경제적인 고통의 책임이
내 책임이 된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게 됩니다.
내 어려운 상황을
내가 남의 탓으로 돌린다고 해도
우리가 처한 현실에서 남들이 우리를 위해
자신의 열심이 번 인생의 몫을
나에게 허락할 수는 없게 됩니다.
우리는 내가 걸어가는 길이
매우 고통이 크고
그 어려움이 너무 크게 느껴지지만
우리가 까무러칠 듯한 괴로움을 겪는다고 할지라도
내 고통스러운 상황을 보는 타인의 입장에서
남에게는 내가 겪는 고통의 긴 시간이
아무런 별로 어려움이 없는 것처럼
약간의 고통처럼 느껴지고 보여질 뿐입니다.
남의 고통은 남에게 보이지 않고
오로지 인생들은 다 자신이 겪는 고통 만이
매우 크다고 여겨질 뿐입니다.
남이 남에 불과한
타인의 입장을 고려할 필요가 사라진 상황에서
타인들이 겪는 그 어려운 상황과
그 입장을 이해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 남을 돌 볼
필요가 없는
자신의 인생을 사는 시대에서 살게 될 뿐입니다.
< 국가를 어둡게 만들게 되는 어리석은 결정 >
당론이 국회 의원 자신과
자신에 속한 사람들 만을 위하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그런 국회가 결정적 국가 권력을 행사할 때
그 권력이 걷는 사적인 행보에서
국회 의원들의 사적인 치우친 결정으로
국책의 결정들이 내려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우리는 때로 기대가 지나쳐
하나님의 나라가 정치적 권력에 큰 영향력을 끼쳐
당론이 결정되어진다고 착각하지만
한 시대의 권력을 낳는 이익 집단의 행보에서
국회 의원 자신의 이익 만이 당론을 낳는 경우도
많아지게 됩니다.
그런 상황을 모르고 어리석은 국민들이
국회에 거대 권력의 집중을 계속해서 허용할 때
사람들의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사회적 병폐가 낳는 부정적인 결과를
계속적으로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국회의 권력이
국민들과 국가를 위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사적인 개인적인 이익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는 점입니다.
국민과 국가는 그들의 정략적 결정에서
항상 뒷전으로 밀려나게 된다는 것을
국민들이 모르고 그들을 귀하게 여겨 지원하거나
전적으로 계속 지지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다수의 국민들은 자신을 위해서
그런 어리석은 판단을 내려
그런 권력의 길을 지지하고 따르게 되지요.
어리석은 국민들이 내린 이기적인 결정이
국가를 더욱 더 어둡게 만들지요.
우리는 그런 집단적인 이기적인 상황이
국가를 전체적으로 어두움의 상황으로
치닫게 한다고 말하게 됩니다.
국가 권력에 기대는 인생은
그와 같은
결과를 낳게
될 뿐입니다.
<
신앙적
관점에서
본
국가의
상황
>
국민의 다수가
그들이 불행한 삶을 겪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도
고통을 피하지 못하고 거듭 만나게 되는 상황에서
그가 쉽게 예견치 못한 겹겹이 쌓인 불행한 상황이
순식간에 파도처럼 빠르게 밀려 다가오는 것을
하나님의 징벌이라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떠난
민족 집단의 일부 또는 다수 계층들을
저주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천국의 징벌을
하나님을 떠난 그들을 향해 쏟으실 경우
국가와 민족적인 현실적 상황이 어두워 지게 됩니다.
그렇게 사람들의 상황이 어두워 지기 이전에
이곳 저곳에서 타인의 이해 관계를 묵살한
억울한 일들이 벌어지거나
많은 사람들이 시행착오적 판단에 빠져
큰 어리석음을 계속해서 범하게 된다는 접입니다.
사람들이 자신도 그 길에서 닥쳐올
미래적인 결과를 모르고
고통을 자초하는 길을 따라서
계속해서 어리석은 길을 가게 됩니다.
결국 그의 어리석은 판단을 따라 슬픈 인생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는 점을 그가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 ( 진실한 신앙에서 떠난 사람들에게
천국의 지혜가 박탈될 때 )
사람의 판단의 어리석은 판단 착오에서
어리석은 결정이 내려지고,
그런 무지한 인생의 결정이 결국 그에게
인생의 고통을 낳는 상황을 초래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신앙의 필요성을 크게 의심하는 신앙
< 신앙의 실질적인 그 효력 여부에 관해 >
우리는 하루에 한 시간 정도의 드려지는 예배로는
우리들이 겪는 인생의 괴로움을 모두 다
전적으로 물리쳐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가야 합니다.
인생의 고통을 온전히 극복하고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의 일평생을 다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허락하시는 은혜가 클 때에
고통스러운 현실의 많은 고통을 이겨낼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가 하나님께 그의 일생을 온전히 드려서
헌신적인 신앙의 길을 살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을 힘 입은
천국의 사람 만이 아닌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당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그가 늘 겪는 삶의 괴로움과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는
상황을 그의 그런 평소의 신앙적인 방법으로는
현실적 난국을 타개할 수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그가 현실적 고통을
신앙적 방식으로 해결하고 벗어나기에는
신앙으로 거의 해결이 불가능한 같은 상황을 낳지요.
신앙의 실질적인 효력과 결과를 획득하는 길에
관해서 말하자면 진실한 신앙 안에서의 그의
일평생을 하나님께 헌신해야 하지만
그런 신앙을 지켜가는 사람들이 매우 적다는 점입니다.
아주 오랜 세월에 걸려 일평생에 걸친
최선을 다한 신앙적인 헌신을 쏟아야
그가 겪는 현실적인 많은 시련과 고통들의 시간을
다 이겨낼 수 있게 됩니다.
대체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 한 시간 정도의
예배도 드리지 않는 상황에서
자신의 신앙 생활이 별로 이기에
자신이 겪는 고통속의 삶의 난제를 해결해 갈 만한
실질적인 신앙적 효용성에 따른 결과가
너무 미흡함 만을 낳게 됩니다.
자신의 신앙으로는 자신의 겪는
심한 고통이 멈추지 않은 상황에서
오로지 그는 생각하기를 자신의 신앙의 기준으로 볼 때
신앙은 자신의 인생의 해결을 낳을 수 없는
무의미한 헛수고의 결과를 낳게 된다고
그가 생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결국 수포로 돌아가는 인생의 기다림 >
사람들은 그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본심속에서
항상 오로지 자신을 위해서 살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무리 애써도
자신의 힘으로는 도달 할 수
없는
자신의 인생의 꿈을 이룰 수 없는 길을 걷기에
자신이 겪는 많은 고통과
현실적 난국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
인생의 오랜 기다림의 시간 동안
자신도 돕지 않은
남의 도움을 계속해서 기다리고 기다리게 됩니다.
인생의 오랜 막연한 기다림은
인생이 겪는 많은 시행 착오적인
큰 판단의 착각이 초래하는 경우를 낳게 됩니다.
비록 그의 오랜 기다림이 아주 긴 기간 동안에 걸쳐
물거품 만이 남는 결과 만을 낳는다고 할지라도
허상을 기다리는 기다림의 순간으로 오늘도 지속이 되어도
그는 시행 착오를 거듭하면서도 또 기다리게 되지요.
그래서 그는 생각하게 됩니다,
그를 위해서 그와 무관한 남들이 그를 크게 지원한다고
착각하다가 실망하지요.
그가 남의 도움을 언제까지 기다릴 수 없음을
그는 나중에 가서야
그의 냉혹한 현실로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그런 남을 의지하려는 오랜 기다림의 상황이
우리들의 개인적인 판단의 어리석음을
아직도 크게 낳고 있다는 점입니다.
< 결론
>
* 신앙으로
기다림의
상황을
비교
판단해
보자면
악의 나라는 그를 지배하는 영이 다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 안에서 이끌려 지는
주의 나라에 속한 사람들에게,
천국의 사람들에게 대한 관심도 없고
주의 나라를 도울 필요성도
거의 느끼지 못할 뿐 만이 아니라
실제적으로도 거의 돕지 않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겪는 가난과 궁핍 재원 부족 등의
여러 갖가지 고난은
남의 도움을 의지해서 해결해 갈 수 없으며
각자가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나서
직접 여러분들의 손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점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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