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9일 토요일
오후 3:31
TODAY'S GOD
MESSAGE
( 2018-5-19 토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성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우리는 성령의 가르치심을 따라
천국의 교훈을 전하게 됩니다.
그동안 신앙의 공동체 안에 가리워진
벌고 벗은 죽은 신앙인들의
전진이 없는 신앙적인 상황을 드러내어
하나님의 나라의 잘잘못 여부를 가려
숨겨진 진실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신앙에 속한 많은 사람들이
사단에게 영적으로 오랜 세월 동안
크게 속은 사실을 전하게 됩니다.
< 다수의 사람들은 강단 위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는 말씀이
무조건 다 하나님의 뜻이라 간주하고
하나님의 뜻을 빙자한 모든 가르침을
하나님의 뜻처럼 따르게 되는
우를 범해 왔음을 전하게 됩니다>
<위험한 교훈>
강단위에서 전해 지는 말씀속에는
때로 사단의 나라에서 발원한
신앙을 빙자한 경우로
하나님의 뜻에서 너무 크게 벗어난
위험한 파멸적 상황을 초래하는
하나님의 뜻에서 멀리 빗나간
신앙적 가르침도 많게 됩니다.
<거짓
종들의 사역의
위험성 경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주님을 욕되게 하는 길을
그들은 사역의 길로 걷고 있으면서도
주님의 이름으로 참 종의 가면을 쓰고
활동하는 많은 다수의 거짓 사역자들이
오늘도 지구촌 안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숨겨진 내막과 실체를
거의 모르기에 속아 넘어가게 됩니다.
그들을 따르다가 결국은 거의 열매가 없는
신앙의 길에서 쓰러져 고통속에 번민하며
크게 실망하게 됩니다.
천국은 이런 악인들, 거짓 종들을 향해
사전에 천국의 형벌이 뒤따르게 됨을
미리 경고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심지어
악한 악마에 영들에게 간섭과 지배를 받는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종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해
주님의 이름으로 사역하게 됩니다.
거짓 사역이 가져오는 천국의 종을 빙자한
위장 사역의 위험성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온라인 상에서
하나님을 부인하도 대적하며
주님을 욕되게 하는 거짓된 교훈을 펼쳐
하나님의 뜻처럼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그런 매우 위험한 영적 파멸의 길에 들어선
사역을 빙자한 경우가 많음을 전하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신앙적인 악한 가르침을
주님의 이름으로 온라인 상에
뻐젓이 포스팅하기도 합니다.
나이를 불문하고 활동하기도 합니다.
함부로 주의 종으로 스스로 나선 그들은
경계할 대상이 됩니다.
많은 연령 계층대의 사람들이 그런 가르침을
하나님의 뜻으로 착각하며 따르지만
인생은 아무나 천국 메시지 말씀의
강단 위에 세워 따르다가
악령의 노예가 되거나 영원한 파멸에
그들과 같이 들어가게 될 뿐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그들과 같이 움직이게 됩니다.
* KEY POINT
하나님의 영광에
속한 길이
아닌
그릇된 신앙의
길도 있습니다.
신앙의 길이
오히려 현실적
파멸을 낳는
영적인 파멸을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다운 신앙의
길이
성공과 번영과
복된 길로
이끌려 지는
수도 있지만
정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주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다가
영적인 깊은
파멸에 빠져가는
길도
있습니다.
<신앙인들이 자신 만은
큰 축복을
받기를 원하지만
파멸이 오는
길임을 모르고
복된 신앙으로
착각해
그릇된 파멸적 신앙의
길을 걷는
경우도 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거짓된 인간적인 교훈들을 수용하는
그 빗나간 신앙적인 가르침의 길에는
하나님의 분노하심을 따라
파멸이 반드시 뒤따르게 됩니다 >
어떤 사람들은 스스로 나서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없었음에도
신앙 공동체의 영적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많게 됩니다.
* 천국에서 세운 종들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천국의 종들은
아주 적은
수에 불과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사역자로 스스로 나선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활동하며
많은 신앙인들에게 알려져
위대한 천국의 종처럼
세상에서 크게 인정을 받아
활동할 수 있기를 계속해 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이해 관계를 따라
자신이 생각한 천국에서 크게 빗나간
솔깃한 헛된 교훈을 전하는 방식을 취해
자신 만의 그릇된 신앙적 판단 기준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천국의 교리처럼 주장하며
하나님을 크게 대적하고
주님을 욕되게 하는
그릇된 헛된 교리를 펼치며
천국을 대적하는 길을 펼치기도 합니다.
악마의 영에 지배를 믿는 그릇된 주장을
그릇된 교리를 정통한 교리로 잘못 알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을
바른 신앙적 사역의 길로 착각해
지속적으로
펼치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 저곳에서 진실된 종의 가면을
쓰고 일어나서 활동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천국 메시지 처럼 자신의 주장을
서로 시기하며 전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의 말이
하나님의 뜻을 옳게 정확히 대변하는
천국의 말씀이 될 수는 없게 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만난 적도 본 적도 없는
하나님의 뜻을 구별 할
영적인 능력이 없기에
도박에서 일확 천금의
횡재를 노리듯이
그릇된 신앙의 길을 따라
마귀의 가르침에 따라
현혹된 길을 걷기도 합니다.
거짓된 말솜씨에 현혹당할 때
그 화려한 거짓 세상적인 교훈에 귀가 솔깃해
오랜 세월에 걸쳐 속고 속은 후에
자신들의 영이 선택한 신앙의 길이
여전히 옳다고 여겨 길을 가지만
결국은 그는 하나님의 뜻에서 떠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저버리는 길을
그릇된 신앙의 길로 스스로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참고>
거짓 사역자, 거짓 종들의 특성은
구약, 신약에 자세히 기록되고 있습니다.
성경 상에서 천국에서 세워진 종들은
단 한사람도 예외가 없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신탁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하나님께서 어떤 분 이신지
알고서 사역하게 됩니다.
<신앙인들이 영적으로 죽은 상태>
자신의 영적인 상태가 과연 진정한
하나님의 감격적인 은혜로우신
동행하심이 현재 상태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파악해 가는 과정을 거쳐
자신의 현재의 신앙적인 영적 상황을
다시 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적으로 무지해서
그들의 영이 죽은 사실을 모르고
그대로 영이 어두워져 침울한 상태로
활력이 사라진 상태로
아직도 그릇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는
그런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핵심 주장>
다수의 신앙인들이 거짓 사역자들의
그릇된 가르침에 오랜 동안 크게 지속적으로
속아 영적으로 침울함과 어두움의 상황에
해당되는 저주 상황에 던져져 살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겨지거나
단절된 상태에서
지옥의 마계에 빠져 비탄과 슬픔에 빠진
사실을 전하게 됩니다.
<신앙적 영적인 퇴보가 다가 온 원인>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은혜가 사라진
신앙적인 퇴보 만을 일으키는 신앙의 경우로
어떤 신앙인이 그 길에 들어설 때
<악마는 파멸적 독소를 내뿜게 됩니다>
그가 오히려 그의 고집에 따라
낡은 그릇된 신앙을 잘못 배워서
신앙 생활이 독소를 내뿜고
그의 영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그를 죽이게 되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그런 어두움의 세력을 관장하는
거짓된 교훈들과 가르침으로 부터 돌이켜
악마의 가르침이 지배하는
영적인 파멸을 조장하고 있는
악마의 악령들이 지배의 세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점을 일깨우게 됩니다.
* 위험성
경고 (ALERT!!!)
* 마귀의 활동 영역(마계)에 빠진 사람들
<착각>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곳이
아닌 곳에 들어선 신앙인들 다수
지옥의 헬(HELL),
지옥의 마계에 빠진
신앙적 매우 위태하고 위험한 길에
들어 선 사람들도 있습니다.
마계로 잘못 들어가
악령들과 교접하다가
잘못하면 심각한 영적 파멸을 일으키게
됩니다.
오순절 성령의 은사와 역사는
성령은 하나님의 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됩니다.
평강속의 하나님이 됩니다.
무질서한 영들처럼
사람에게 혼란을 조장하는
분란과 파괴를 일으켜
가정의 평온을 깨뜨리는
그런 사단의 역사가 아닙니다.

< 성령의 은사가 아닌 악마의 역사 >
오순절의 역사는
사람의 인지 감각을 흔들고
판단력을 혼돈 상황으로 조장하는
일을 하지 않게 됩니다.
사람의 감각(SENSORY)에 기초한
판단력의 기준을 깨는 그런
불법적인 금욕적 사상을 권장하거나
크게 혼돈 속에 악마의 가르침을
조장하는 길을 독려해 가지는 않습니다.
< 천국에서 버려지는 집단 >
하나님은 아무나 축복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점을 전합니다.
아직도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집단은
영원한 천국 집단이 될 수
있다고 착각하기에
거의 그런 사실을 인정하려 들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경우에만
축복하실 뿐입니다.
거짓 종과 추종자들을 축복하시지는
않게 됩니다.
<쓰러지는
교회들>
<오랜 세월이 경과한 후 그들의 신앙적인 열매가
교회 행적에 드러난 진실성 여부에 비추어 볼 때
헛된 결과를 낳았음을 밝히 드러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그들에게 거의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그들이 오랜 세월이 경과한 후에
수십년 지난 후에 가서야 비로서
그들이 헛된 길을 걸어왔음이
뒤늦게 밝혀지게 될 때 ( 중간 생략 )
숨겨져 온 신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을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이 꾸물거리다 신앙 공동체 배후에
가려워진 진실을 뒤늦게 파악해 알게 되는
비참한 상황이 다가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
그들이 지켜 온 헛된 길을 걸었기에
주님을 떠난 사람을 위한 신앙을 지켜 온
자신의 과거를 부끄럽게 여기게 됩니다.
사람을 중심으로 한 그릇된 인본주의적 신앙이
현실적인 최악의 나쁜 상황을 가져온 것을
보고서 뒤늦게 후회하며 너무 크게 실망하게
됩니다.
우리는 잘못 신앙을 배운 다수의 사람들이
이런 현실을 모르고 신앙의 길로 착각한 길에서
사단의 악령들이 지시하는 악마 마귀의
가르침을 따라 주님의 길을 외면하고
천국의 길에서 떠났다는 사실을 전하게 됩니다.
어떤 신앙적인 가르침의 길에는
여전히 영적인 사단의 속임수가
교묘히 숨겨져 있는 사단의 악령들이
지배하는 길도 있습니다.
비록 강단 위에서 몰래 들어온 사람에 의해
하나님의 말씀처럼 선포되지만
어떤 길은 주님께서 직접 인도해 가시며
가르치시는 길이 아니며 그 길을 따를 때
자신의 신앙적인 결과가 축복이 아니라
파멸에 이르는 크게 그릇된 신앙의 길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가야 합니다.
<자신의 개인적인 이익과 영예를 목적으로
몰래 들어온 자가 신앙 공동체를 이끄는
영적 지도자가 되다>
사람들은 그들 집단이 크게 세상적 권력
집단으로서 조직력의 파워, 권세를 부리며
거대 집단으로 형성되어져 크게 성장하는 것을
원하고
그런 길에서 집단의 영광을 크게 찬양하려
들었고 거대 조직을 이루어 사람의 소원을
이루었을 뿐이지요.
하나님께서 직접 선택해서 세우시지 않는
거짓된 신앙적인 가르침을 전하는 자들이
그들의 사적인 소원을 따라
사람들의 심성을 현혹하고 속였을 뿐입니다.
<천국에서 세운 종들이 아닌 사람의 뜻으로
성직에 들어선 다수의 사람들은
신앙에 속한 사람을 영적 파멸과 배교의 길로
이끌게 됩니다>

<집단의 선택: 그릇된 종의 선택>
그 뿐만 아니라 집단 조직의 요구로 세워진
그들이 사람들 예배에 참석한 다수로 하여금
성경적 가르침에 떠나 그들 집단 조직체를 위한
이루기 위한 주님의 나라를 떠나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전하지만
아직도 이런 사실을 정확히 모르고 있는
많은 어리석은 사람들이
주님의 길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된
집단의 영광을 취할 뿐 사단의 지배 권세 하에
그들 집단의 영광을 위해
모일 때
하나님의 영광은 사라지고
집단과 조직의 영광과
개인의 영광 만이 있게 됩니다.
그들에게 천국의 말씀처럼
전달된 다수의 교훈들 중에는
하나님께서 선택해 세운적이 없는
그가 하나님의 속성과
천국을 모르기 때문에
사람의 기준에서 가르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주의
경고>
천국의 부르심이
없는 사람들은
함부로 하나님의
종으로 나서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거의
대부분 사단의
종이 되어져
하나님과 천국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시는
주님을 대적하는
일을 하면서도
천국의 일이라
착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오히려
성직에 들어서지
않는 길이
더 좋은
삶이 있게
될 뿐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거짓
종이 되어져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길에
들어 설
가능성이 매우
커지기 때문입니다.
<그릇된
성직의 길에는
많은 사람들을
영적인 파멸로
이끌기에
무서운 심판이
뒤따르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천국을 마음대로
사람의 기준으로 가르치지만
그런 신앙의 길을 따를 때
그 결과가 어떤 파멸적 상황을 일으키는 지
사람들이 모르게 되지요.
< 사람들의 신앙적 착각>
하나님의 가르침으로 둔갑한
사람의 가르침에 속은 것을 모르고
정도의 신앙의 길로 계속 살아왔다는 점이
그들의 일생을 지배해 왔지만
여전히 오늘도
삯꾼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속임수를 쓰면서도 그 길을
하나님의 뜻처럼 가르칠 때
그런 악인들의 활동을
많은 사람들이 알면서도 지원하면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존적 차원에서
상호간의 이익을 놓지 않기 위해
그 길을 협동하고 사수하려 들고
그런 그들을 위한 집단 전체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떠났다는 것을
우리는 지적하게 됩니다.
<세상이 선택해 세운 종들 >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이
성직자가 되는 수가 많게 됩니다.
사람의 뜻에 따라 사람이 요구하는
충분한 자격을 갖춘 리더를 세워
인간적인 욕구를 탐심으로 이루는 길을
신앙으로 여겨 걸어가게 되지요
그처럼 집단의 생존 욕구에 의해 합리화 된
변질된 타락한 신앙의 길이
사람의 생존의 길이라 여겨질 때
그 집단들은 그 길이 천국에서 허용된
길이라 당연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집단의 뜻에 의해서
강단 위에 천국의 종처럼
집단을 위한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이 세운 적이 없는 사람을 세울 경우
그 집단은
하나님의 뜻을 정확해 알지 못해
영적으로 무지한 상황에 빠져서
사람의 가르침의 배후에 사단의 속임수가
깔려져 있음을 모르고 따르게 됩니다.
신앙의 길로 착각해 따르지만
그런 어리석은 신앙의 길에는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결코 뒤따르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수십년 또는
아주 오랜 세월이 경과한 후
그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때
현실적인 깊은 처절함이 뒤따르는
심각한 영적인 파멸이 있게 될 뿐입니다.
그곳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가 거의 사라진
영적인 은혜가 깨진 너무 병자처럼 전락한
빈약해 진 초라한 영적 빈곤 상황 만이
남겨져 있음을 깨우쳐 가게 됩니다.
신앙적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았음을 교훈으로
전하게 됩니다.
<영적으로 죽어가는 신앙인>
하나님의 은혜를 상실한 영적 집단에게는
마치 물고기 비늘이 떨어져 버려
죽어가고 있는 물고기의 상태와 같은
생명력을 잃고 생의 활력을 잃게 되는
죽어가는 상황이 다가올 뿐입니다.
<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들 >
교회에 출석한 일부의 사람들이 추구하는
신앙적인 목표속에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바른 신앙의 목적에서 매우 빗나간 경우도
많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천국을 위해 희생하는 길을
신앙의 길로 따르지 않았음을
지적하게 됩니다.
그들은 세상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주님을 인정하며 시인하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신앙의 길로
사수할 필요성이 없었지요.
그들은 자신의 신앙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 희생하며 따를
필요가 없었다고 늘 생각했지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길을 걸어 봐야
자신의 영광을 위한 길이 될 수 없었기에
그들은 그런 신앙의 길이
자신을 위한 길이 될 수
없었기에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천국을 떠나 세상의 길로
들어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다수의 신앙인들이 신앙적 파멸에 빠지는 이유>
신앙적 파멸은 서서히
매우 천천히 진행이 될 뿐입니다.
순식간에 파멸이 다가오는 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영적인 심각한 분노 만이
치밀어 오르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떠나는 많은 신앙인들이 있습니다.
< 하나님을 떠나는 이유 >
첫째,
자신의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날 때 그들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위하는 마음,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은
희생할 의도가 거의 없는
형식적인 신앙을 유지했을 뿐입니다.
그릇된 신앙, 열매가 없는
엉터리 신앙위에는
큰 실망만이 남게 됩니다.
자신을 위한 신앙 생활적 기준은
하나님을 따르지 않았기에 열매 없는
무용지물과 같은 결과를 맺습니다.
그런 자신을 위한 신앙의 길에서는
결코 눈에 드러날 만한
가시적인 신앙적 열매가
그의 현실로 맺혀질 수 없게 됨으로
그는 크게 실망하게 될 뿐입니다.
그가 원하는 현실론에 입각한
생활적 측면에서 생존을 위한 입장 만이
신앙을 추구하고자 하는
궁극적 목적이 될 때
그는 자신의 인생의 목적이
이루어 지지 않게 되는
미래의 어느 날 부터
신앙의 필요성을 급속도로 상실하게
됩니다.
둘째,
그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천국의 사역자가 아닌
집단의 목적을 따라서
사람들의 조직이 세운
종을 따랐기 때문에
천국의 은혜가 없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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