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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7월 28일 금요일

가사 책임론에 관해서


2017 7 28일 금요일
오후 7:00
TODAY'S GOD MESSAGE    ( 2017-7-28)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주제개인 가정사 가사 책임론에 관해 >

오늘은 바른 신앙 안에 있는
남편의 입장에서




본 신앙적 견해가 올려집니다.
여성 아내의 입장에 본 견해는 차후 밝혀가도록 합니다.



<서양인 사회와 다른 한국인들의 관리>
어떤 가정에서는
돈이 들어와도 돈이 빠져 나가는 수가 많습니다.

한국 사회에서는 아내들이 가정의 가장에
관리에 관한 허락을 받고
주로 가정의 돈을 관리해 쓰게 되는 경우에
돈이 규모 없이 지출되고
많이 새어 나가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대 사회의 풍조의 변화에 따라
아내들은 자신을 위해 돈을 쓰게 되는
아내가 많아지게 됩니다.

우리는 아내에게 전적으로
돈의 관리를 위탁해 맡기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돈을 써야 합니다.


< 하나님의 결정 >
(가정사, 관리에 관한 책임론)
그동안 어떤 가정안에서의 관리에 관한
모든 아내의 책임은 아내가 지게 됩니다.

(어느 남편)
우리들은 가정 안의 관리를 위해
아내에게 관리를 잘하라는 말을 했지만
아내가 듣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의 책임은 아닙니다.

관리에 관한 것은
아내가 책임을 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문책하심>
* 문책 대상; 교회 안에 들어온 신자들

하나님 앞에서 신자들이
각자의 잘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됩니다.

아빠는 아내의 돈의 관리 실책에 관해
아내 대신 책임을 지게 되지는 않습니다.
아내가 그동안의 잘못한 책임을 지게 됩니다.

앞으로 일어나게
천국에서 내려진 결정속에서
아내에 대한 신앙적 문책은 아내에게 임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슬퍼하지는 않습니다.
아내는 괴로워하게 됩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문책이 없었지만
우리는 그것에 관해 여러 차례에 걸쳐
말을 전했지요.

아내는 그동안 자신에 대한
하나님의 문책이 없었기에
신앙 안에 있는 남편의 말을 듣지 않았지요.



<참고; 서양인 사회의 관리 방식의 차이>
서양 사회는 한국 사회와는 달리
남편의 관리를 아내에게 넘기지 않지요.
앞으로는 개인의 상호간 결정에 따라
달라지게 되지요.

우리는 그동안 가정의 돈의 관리에 관해
각자가 책임을 지게 되는
서양 사회의 관리 방식과 달리
아내에게 관리를 모두 맡겨 살았지요.

아내는 하나님의 문책이 임할
괴로워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관리를 하지 않는
아내를 강제로 없었지요.
아내는 그래서 남편의 말을 듣지 않았지요.
우리는 아내에 대한 인격 존중이라 생각해
관리에 관한 강제성을 부여하지 않았지요.

아내가 모든 것을 책임지는 그런 상황이 오게 됩니다.
아내는 혼자 책임지지 않으려 하게 되지만
모는 책임은 아내의 책임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아내는 괴로워 하게 됩니다.
자기의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 가정 안에 숨겨진 개인적 일탈 행위>
오늘의 견해는 
바른 남편에 입장에서 본 글입니다.

악마 짓은 영혼의 죽음을 낳게 됩니다.
아내의 악마 짓도 그와 같습니다.
아내는 목숨이 끊어져 생명이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갑작스런 불행으로 죽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책임은 아내 자신이 지게 됩니다.

이것이 가정 안에서 벌어진
아내의 악마적 일탈 행위에 대해 내려진
하나님의 뜻입니다.

아내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악의 영에 빠져 살았지만
우리는 아내를 돌이키려 했지만
우리의 말과 충고를 아내는 듣지 않았지요.
악마의 말만 따랐지요.

스스로의 결정에 따른 선택이었지만
악마의 영이 아내를 부추겼다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아내의 일탈 행위로 인한
어떤 일탈한 가정 위에
하나님의 문책이 떨어질
닥쳐오는 불행으로

가장은 일로 인해
너무 슬퍼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내에게 닥치는 불행이 있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보고서
우리에게 닥치는 불행이라고 말하지는 않게 됩니다.
아내 자신 혼자의 괴로움으로 남게 됩니다.


<남의 불행에 관해서>
우리는 악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불행을 보고
신경을 쓰지 말라고 말하게 됩니다.

악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악하게 살며
그런 삶을 살다 불행에 빠질 뿐입니다.
비록 우리와 같이 곁에 가까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진노로 떨어지는
악한 사람들에게 임하는 불행에 관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와 타인은 무관한 존재입니다.
타인들의 불행에 관해
너무 슬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시대의 변화>
우리는 그동안 우리들의 삶의 주변까지
남의 삶에 관심을 갖고 살았지만

시대의 삶의 생활 방식들이
이미 신속하게 바뀌어 지고 있기 때문에
남은 이제 우리와 무관한 존재로 살아가게 뿐임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시대상의 변화를 따라
남의 일에 이상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에게 닥쳐오는 삶의 불행의 원인이
남의 일로 인해서 나에게 불행이 일어날 경우
그들 과의 관계를 끊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불행은 불행을 일으킨 그들의 책임이 됩니다.

남에 의해서 발생된 불행은 책임이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불행을 일으킨 사람의 책임은
그가 지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과거처럼 내가 남의 일에 일일이 나서서 간섭하며
어리석게 남의 불행에 관여하려 들지 말고,

그리고 남에 불행 속에서 나의 의를 내세워
남이 겪고 있는 타인의 삶의 불행의 고통의 짐들을
대신 짊어지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문책이 아닌
남의 불행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바보의 삶이 물러가게 됩니다>
남을 위했던 바보의 삶이 불러가게 됩니다.
남들이 우리 들에게 우리의 의사를 묻지 않고
우리들의 지분의 이익을 취한 부분은 회수가 됩니다.
회수가 알게 됩니다.


우리가 남을 위해 희생을 해도
아무도 희생을 알아주지 않았지요

우리는 희생을 하나님의 뜻인 줄로 알고
우리는 남을 위해서 희생하는 삶을 살았지요.



<우리들의 과거사적 희생을 돌아보며>
나를 희생해   대한 민국이 안정되고 번영한다면
나를 희생에   한국 교회가 신앙의 활성화가 유지된다면
나를 희생해   가족들의 미래가 잘된다면
나를 희생에   친구와 친척들이 잘된다면
나를 희생에   나의 가까운 주변이 평안하다면
내가 희생하는 것이 옳다 여겨 살았지요.

우리는 아무 대가 없는 희생을 통해
국가를 위해 기도하며남을 위한 희생을 왔지만
남이 우리들의 희생을 고맙게 여기기는 커녕

우리를 오히려 우습게 낮추어 보는 그들을 보았지요.
낮은 자가 그렇게 처세하면서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잡아 보는 그런 위치에서 낮추는
겸손한 희생적 처세가 가져다 주는 결과를
모르고 살았지요.
그런 어리석은 바보같은 삶의 결과 만을 낳았지요.



<시대의 변화되는 삶의 방식>
아빠는 이상 국가를 위해,
남을 위해서 살지는 않습니다.

아빠의 가족들을 위해서
자신을 너무 희생하면서 사실 필요도 없지요,
아빠의 친구나 친척,
가까운 주변의 사람들을 위해서
살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게 됩니다.

자신을 위해 자꾸 희생하라는 타인들의 요구에
이상 응하실 필요도 사라지게 됩니다.
다만 우리는 사회적 기본적 책임은 다해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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