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7일 목요일
오후 8:23
TODAY'S
GOD MESSAGE ( 2017-7-27)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주제; 불만족에 빠진
신앙 >
(해설
요약)
신자들은 늘
신앙을 통해
삶의 좋은
결과를
기대했으나 그의
기대의 수준에
늘 못
미쳐
늘 불만족이
많이 남겨지는
상황에 관해서
언급합니다.
(신자들의
삶에서 큰
불만이 늘
남게 되는
신앙적 원인)
사람들은 자신들의 신앙적인 면에서
자신의 일방적인 가치관의 기준에 빠져
신앙의 길에서 빗나간 길을 고집하기도 하지요.
인생의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 결과로서
자신도 모르는 나쁜 상황을 초래케 만드는 구체적인
원인들이 있게 됩니다.
즉 스스로 자신의 신앙의 기준으로 설정해 놓은
자신 만의 판단의 기준이 그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곡된 신앙적 기준에서 발생되고 있는
신앙적으로 빗나간 길을
그가 자신에 뜻으로 고려하게 될 때
그는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하고
왜곡된 신앙의 길을 걸어가게 됨으로
하나님의 은총에 들어가지 못한 채
어려움과 고통속에서 살게 되는 수가 있게 됩니다.
<인생의 이루고 싶었던 인생의 목적 고지에
도달하지 못한 자신의 실패가 늘 자신을 괴롭히고
그를 불만족한 상황속으로 빠뜨려 가게 됩니다>
오늘은 여기서 그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신앙적인 길을 제시합니다.
* KEY
POINT
자신이 늘 옳다고 생각할 때는
그를 향해 들려지는 신앙의 정도를 제시하는 올바른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들을 수 없게 됩니다.
스스로 자신 만의 편협한 외골수 적인
모든 것을 자신의 입장에서 만 바라본
독단적인 길로서 그의 눈에만 기쁘게 만 보이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가 자신도 모른 채 독선적인 길로 들어가
그릇된 신앙의 길을 걷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가 잘못 들어선 신앙의 길에서는
그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늘 오해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을 위한 길을
거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여겨
그릇된 길로 잘못 식별해 빠져들어가는 결과가 오지요.
그가 영적인 무지함에 빠져 있는 상황조자 모르지요.
그가 정확하게 신앙적인 판단을 못해서
그의 현실적 삶의 선택적 기로에서
그의 갈 바로서 삶의 올바른 방향타를 잃고 표류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올바른 신앙적 가이드로
허락 받지 못해 닥쳐온 시련과 고통속에서 길을 잃고
신앙적으로 방황하게 되는 결과가 오게 되지요.
(그가 하나님의 뜻에서 이미 곁길로 빗나간 길을 걷다)
그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섭리와 그 뜻을 모르는 데서
무분별한 상태만을 고집하게 되고
자신이 생각한 신앙의 길이 옳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그가 자신의 길이 신앙적으로 그릇된 길 임을 모르고
오히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길이라고 여겨 걷다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경우에 해당이 됩니다.
그런 신앙적인 그릇된 선택을 하고 걷는 신앙의 길에서
그는 자신도 모른 채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저절로 하나님의 징벌이 따르는 길로 들어가게 되며
소원과 기대에 어긋난 상황 만을 삶의 결과로 만나게 되지요.
먼저 성도로서 올바른 신앙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이 기초로 된 신앙적 기준과
시대적인 판단의 기준 만을 옳다고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뜻과 길을 잘 알고 가르치는
신실한 천국에서 세운 하나님의 종들로 부터 가르쳐
전달이 되는 천국의 메시지에 마음을 열고 경청하며
귀를 기울여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자신의 부족한 판단을 고집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만한 정확한
영적인 식별 변별 능력이 거의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워가는 종들의 천국 메시지를 통해서
그 말씀의 기준을 식별해 가도록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실행해 가도록
노력해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운 사역자는 천국 메시지의 전달자로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천국의 메시지로서
거의 그대로 하나님의 뜻에 가장 가깝게
그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매우 부족한 천국의 지식에 상황에
관해 알아보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여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섭리에 관해서 정확하게
하나씩 배워가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천국 결정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런 신앙적 개념에 관해서도 경청해 잘 듣고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결정하심은 교회의
신앙으로서
우선적 실천
사항으로 받아들여져야 하고
신자들의 기준과
판단으로 생각해
거부될 사항은
아닙니다.
대부분 신앙적
실패만을 낳는
많은 신앙적
실책으로
사람의 뜻에
의해서 결정된
자신의 행보를
결정 짓는
자신을 위한
신앙적 결정이 자신의 판단을 기준으로
내려지는 수가
많지요.
<하나님이 결정하실 때>
그 천국의
계획들이
사람의 기준과
판단에 의해서
함부로 땅에
떨어지거나 무시되지
않고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신자들은 하나님의 몸으로
하나님의 결정속에서 선포된
하나님의 뜻을 먼저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언제나 구체적인 천국 메시지의 내용 전달로서
신앙적인 신자들의 삶의 측면에서
천국의 전달 사항들이 천국의 종들로 부터
하나님의
말씀이
늘 있게 됩니다.
교회 전체에 해당되는 그런 말씀들이 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결정이 내려진 그런 상황에서
나를 향해서 말씀이 선포될 경우에는
그 길로 나는 망설이지 말고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내려진 말씀인가를
확인하는 길은 나중에 추후 말씀이 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먼저 식별하고 점검해 확인한 후
천국의 길을 따라 성도로서의 길을 함께 같이
지시된 방향에 따라 맞춰 따라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이 때로
나에게는 관심을 끌지 못하는 말처럼
그저 나에게 잠깐 스쳐 지나가는 말씀으로
남게 될 수도 있지요.
내가 귀찮거나 듣고 싶지 않은 말씀들이 있지요.
그러나 내가 듣고 싶지 않은 하나님의 말씀들이
때로 나에게 해당이 되는 가장 귀한
나를 위한 나에게 특화된 가장 적합한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만약 그의 신앙이 형식에 치우쳐
하나님의 뜻에서 빗나가
말로 만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말씀 속에 포함된
하나님의 뜻에 귀를 기울여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지 않고
자신의 뜻에 맞는 길 만을 계속해서 걸어 간다면
그는
자신은
항상 신앙 생활을 잘
한다고 생각하고
옳은 길을 걷는다고 늘 여기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뜻이 그의 신앙상의 길에서
땅에 떨어져 외면될 때
그런 신앙은 천국에서 버려진 상황에 던져져
그가 걷는 신앙의 길이 신앙적 헛된 길로 남게 되고
자신의 자신이 결여된 삶속에서
매일 정성이 깃들여진 일조차도 거의 보람이 없고
그의 소원과 기대에 훨씬 미달이 되는
그런 남과 비교해 부끄러운
인생 하위 그룹에 속한 열등한 삶의 결과를 낳지요.
<성도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높일 때
하나님께서도 그를 높여 주시게 됩니다>
* 핵심 요약
(욕심이 앞서는 신앙)
성도가 하나님의 뜻을 외면해
하나님의 인도를 거부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실행하기를 거절하고
자신의 계획에 따른 자신의 인생의 목적 만을
취하기를 원하고 당장에 급급해
자신의 생존과 근시안적 이익 만을
위주로 분주하게 활동하고 움직일 때에는
하나님의 외면하심 만이 그에게 뒤따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그에게 영영 사라지고
결국 그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져
일을 해결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며
하나님의 도움이 끊겨지는 상황 만을 만나
미래에 대한 상시적 불안감에 빠져
풀지 못하는 인생에 대한 난제 만이 축적되는
두려운 상황을 만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럴 때 그의 삶은 꼬이게 되지요.
그의 목적이나 소원대로 앞 길이 풀리지 않고
늘 생의 불만족 만이 그를 괴롭히며
그의 생이 어두운 인생의 그늘에 빠지는
그런 상황이 오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인생의 불만족의 상황에 대한 신앙적 진단>
인생의 불만족은 그의 신앙이 늘 하나님의 뜻에서
빗나간 상태만을 아직도 계속 고집하고 있는 것을
그 인생 실패의 원인으로 지적하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을 스스로의 생존과 목적 만을 위해서
그가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따르지 않는
그런 상황에서 발생됩니다.
그가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 살아가게 될 때도
그는 자기가 자신을 위한 길에 정성을 쏟아 살지요.
자기의 인생 만은 늘 특별한 인생으로 남기를 원하고
성공하기를 원하지요.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먼저 자신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외면한 상황에서
단지 그에게 발생되는 것은
그런 하나님의 뜻에서 이미 빗나간 길을 걷기에
그의 인생에서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진 기쁨의 생활이 아닌
불만족만 이어지는 그런 삶의 결과가 나타나
현실은 늘 그를 냉대하는
그를 괴롭히는 차가운 현실로
다가오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자신이 자신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그가 의도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무시해 버린 불순종의 길이
결국 그에게 분노하신 결과로 다가와
하나님의 축복이 없음으로 인해
불만족한 인생의 결과로 나타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자들이 느껴가는 불만족의 원인을 보면
그가 인생의 꼬리에 속한 자신의 낮춰진 상황에서
불만족의 원인이 늘 발생하게 된 것을 깨닫게 되지요.
그가 하나님의 뜻에서 어긋난 길로 벗어날 때
고된 인생의 길에서 벗어나는 길이 아예 불가능한
현실인 것처럼 그에게는 늘 어두움 만이
보이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러나 만약 그가 이제부터 라도
인본주의적 신앙의 길을 벗어나
사람 중심적인 신앙 생활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춰가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본주의적 신앙인으로 돌아선 다면
하나님께 하나님의 뜻을 묻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기를 위해 기도하고
그 다음에 그의 소원을 놓고
하나님께 그의 길을 열어 달라고
기도할 자격을 획득할 수 있게 됩니다.
<내가 불만족한 인생으로 벗어나기 위해서
실행해야 할 일>
먼저 그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그가 축복을
간구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의
길을 헌신하고
지켜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내가 과거에 고집해 살던 삶의 방식으로서
내 중심적 신앙 생활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이 명령하시고 원하시는 신본주의적
신앙의 길로 들어가야 하지요.
우리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에게 그동안 어떤 신앙상의 죄악과 잘못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한 후 돌이켜 가야 합니다.
그에 어려운 상황에 대응하는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먼저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묻고 파악해 가야 하지요.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선 사람들에게 내리는 은총>
내가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설 때
하나님께서 나를 축복하시게 됩니다.
그럴 때 나에게 삶의 성공에 이르는 길로
들어갈 수 있는 지혜로서 삶의
노하우가 마음속에 떠올라 깨우쳐 지게 됩니다.
나에게 그동안 알려지지 않는 삶의 노하우로서
풀리지 않았던 곤란한 상황을 풀 수 있는
상황 타개책들을 어느 날 부터 알려져
내가 알게 되지요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게 되지요.
그 때
내 인생의 그동안 풀려지지 않았던
삶의 문제를 풀고 해결해 갈 수 있는
삶의 해결책으로
나에 마음속에서 떠오르고
있는
생각을 따라 성령의 인도를 받고 그 길을 가면 됩니다.
나에게 최적화 된 길을 내가 잘 알지요.
내가 나를 위해서 내게 맞는 가장 적합한 최적화된
나를 위한 길을 내가 나를 위해서 열어 놓지 않는 이상
나에게는 진정한 삶의 충족감과 만족함이 없게 되지요.
비록 나를 위한 인생의 길이 내 힘 만으로
길을 열고 간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고 어렵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도움을 청해
그 길이 열려 지기를 위해 기도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는 성도들 에게는
하나님께 나아가 충분히 기도할 자격이 있고
그가 언제든지 자신의 꿈과 소원을 놓고
하나님께 늘 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특별히 천국의 문을 열어 놓으시게
됩니다.
자신이 자신을 위해 원하는 대로 결정을 내려서
그가 원하는 길을 가면
그 동안에 걸쳐 그가 느꼈었던 많은 불만족이
해결될 수 있는 그 길을 걸어갈 수 있지요.
내게 한동안 가득 찬 불만 만이 넘쳤던 만족함이 없는
과거의 불만 투성이의 인생에서 벗어날 수 있는
현실적으로 나를 가장 위할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지요.
내 인생에 특화된 길로서
큰 만족감을 허락하고 부여하는 길로
내 결단에 의해서 직접 들어설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일부의 여자 성도들이 기도하지요
하나님께 게시를 보여 주세요!
계시만 따지다가 파멸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신앙적인 변별력이 부족해 위험한 신앙에 빠져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자들이 그에게 특별 계시로 허락한 적이 없는
엉뚱한 계시의 길 만을 찾고
또 그
그릇된 계시의 길을 따라가고
그가 본 계시를 이루기 위해서 자신도 모르는
스스로 인생 파멸의 길로 들어가게 되는
위험한 경우도 있게 됩니다.
<이유;
나 만이 천국의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은
유혹이 마음속에 다가올 때 >
하나님의 부르심이 없는 신앙의 길에서
스스로 홀로 거짓 신앙이 유혹하는
계시의 길을 추구하다가 파멸하게 되지요.
자신 스스로 본 꿈이나 계시를
하나님의 계시로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보여 주신 천국의 계시로 착각한 경우
그가 악마에게 속아서 그는 잘못 계시된 길을 걷다가
파멸하게 되는 길로 스스로 빠져 들게 되지요.
즉 하나님의 계시가 아닌
마계의 영의 속임수에 빠진 경우로서
악마의 거짓 영의 속임수인 악마적 꼬임에
넘어간 경우를 말합니다.
그래서 각별한 신앙적인 주의가 필요합니다.
<성경도 너희가 받은 영을
분별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자들의 질문 가운데에
신앙적인 요구로서 황당함도 따르고 있지요>
여자들이 하나님의 종에게 정도에서 벗어난
엉뚱한 신앙적 가르침을 요구할 때
그를 황당한 여자들이라고 말하게 됩니다.
천국의 길이 될 수 없거나
성경이 말하는 가르침에서 너무 벗어난 신앙을
거짓 신앙을 통해 잘못 배운 여자들이 너무 많았지요.
너무 계시적인 신앙을 잘못 터득하고
다른 영들의 지시에 따라
다른 영들의 지시대로 황당하게 움직이는
그런 신자들도 많았다는 점입니다.
다른 영들의 가르침들이 자신에게
너무나 필요하다고 착각한 신앙이
그런 신앙적 인생 파멸을 낳게 되지요.
그런 여자들의 인생 파멸을 낳는
그런 혼란을 일으키는 다른 영들에 의해
영적인 혼돈과 지속적인 분란을 초래하는
계시적인 신앙은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천국을 위한 길로
이끌어 가신 진정한 계시로서 인도된
천국 신앙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주의; 성령의 역사에 의한 진정한 천국 계시도 있습니다>
* 그릇된 계시를 오랜 세월에 걸쳐 따라갈 때
내가 스스로 특별한 존재가 되는 것으로 여겨
그 여성이 성경 말씀의 기준에 어긋난
악마의 악령을 따르거나 다른 영들을 깊게 의지한 경우
그는 오랜 세월에 걸쳐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길을
걸어갔음으로
인해 신앙적 파멸의 길로
서서히 들어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신자들에게 그릇 전달된 신앙적인 가르침에 관해 )
신자들은 가난이 하나님이 자신에게 섭리하신
거룩한 하나님의 섭리에 포함된 뜻이라 여겨
가난을 천국의 마땅한 길로 여겨
가난을 천국의 섭리로 수용하지요.
하나님의 거룩하신 섭리를 이루기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가난을 무조건적으로 따라 가라
그런 길을 하나님의 뜻이라 배웠지요.
가난은 하나님이 천국의 섭리속에서
성도에게 원하시는 길로서
불복종하는 성도를 가난의 고통으로 때려
거룩한 신앙을 유지하기 위한 길로 인도해 가시는
거룩한 천국의 섭리로 내려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징계로서 천국의 진노속에 내려진
형벌에 따른 저주에 속한 상황을 의미하게 됩니다.
<신명기 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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