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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8월 12일 토요일

하나님의 뜻안에서의 신앙적 실천


2017 8 12일 토요일
오후 8:00
TODAY'S GOD MESSAGE    ( 2017-8-12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는 신앙인)



< 신앙인으로서 요구되는 실천 사항>
하나님의 뜻을 실천 하는 진정한
천국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길이 됩니다.

우리는 나의 일상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GOD'S WILL)
합당한 길을 걷기 위해서는
천국에서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신앙의 덕목으로 요구하는 신앙의 실천 사항을
지켜야 하며 천국에 이르는 신앙의 여정의 길에서
성도로서 가장 먼저 준수해야 일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정확하게 파악해서 분별해 가야 합니다.
그리고 먼저 하나님의 뜻을 식별한
나의 신앙 생활의 현실과 접목시켜 연결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신앙적 의무로서 명령하시는
천국의 계획으로서 나의 일과와 상호 연결된
주님의 인도하심을 먼저 현실에서 신앙으로
실천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내가 먼저 고려하고 이루려
우리 스스로의 만으로는 역부족임을 깨닫게 되지요.

내가 영적인 안목이 너무 부족해서
하나님의 깨닫고 정확하게 실행할 없음과
하나님의 일과 인생의 목적을
힘으로 추진하기에는 나의 주변 여건들이 항상 닫혀져
열려지지 않고 있다는 현실적인 어려운 점들과
자신의 인생의 목적 고지를 향한 추진 능력에서
능력의 부족함을 어려움을 통해 깊이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 항상 거의 내가 의도대로
나의 (MY WAY) 가고자 해도 인생은
나를 위해 호락호락하게 쉽게 풀리지 않지요.

나는 어려운 나의 힘든 현실과 맞부딪쳐
신앙 생활을 마음먹고 제대로 하려고 주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아뢰고 나서지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위해 신앙인의 도리로서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신앙적 실천으로 옮겨
실행하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나의 의지와 달리 항상 현실은 뜻대로
진행되기 힘들게 되지요.

내가 스스로 결단해 혼자 나서서
나의 원대한 계획이나 목적을 스스로 이루고자 해도
하나님의 나라의 인생의 목적을
내가 혼자의 만으로는 쉽게 이룰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시대를 휩쓸고 있는 악의 세력들에 대한 천국의 분노)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시대에서 온갖 악을 저지르면서
자신의 행위를 감추며 숨기려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악인들은 너무 악한 삶을 살고 있음에도, 그들의 전성기의
호시절을 만끽하며 인생의 낙을 누려가는 것을 보며
나를 위하지 않는 불공평한 시대상이라는 악한 현실을 보며
한탄하지요.

오랜 세월에 걸친 나의 개인적 체험적인 삶의 경험속에서
사람들은 나름 대로의 자신을 위한
자신에 의해 최적화된 삶의 노하우를 터득하지요.

그래서 그가 자신의 꿈을 이룰 없는 현실에 직면할
그는 스스로 터득한 삶의 비정상적인 삶의 적응 방식에 따라
사람들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악심을 품고
성공을 이루기 위해 악을 자행하게 되지요.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결코 악에서 떠나려 하지 않는 사람들은
남의 이목을 아랑곳 하지 않고 살게 되지요.
낮에도 두꺼워진 철면피 같은 악마같은 이중적 얼굴을 하고
악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지요.
이처럼 악인으로 변한 사람들을
없이도 이곳 저곳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세상은 항상 사악한 행동을 쉽게 저지르며
악하게 사는 사람들 에만 성공적 인생의 최정상을
허용하는 듯한 불공평한 현실임을 드러내지요.

세상에서 바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보다
오히려 악하게 살아가는 악인들이 담대함과 용기를 얻고
불법적인 권세를 획득하고 힘찬 파워를 얻고
돈과 권력의 힘을 얻고 살아가는 악한 시대에서
그런 악한 세대들에 의해서 시대가 주도되고
잔혹한 사회적인 시대적 악이 뻐젓이 자행될

일부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를
세대 안에서 어서 그런 악의 불공정 행위들이
속히 종식되어져야 된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의 선한 인생들의 강렬한 요구와 달리
악인들은 오늘도 그들의 악한 인생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며 영원한 번영을 구가하며
지속적으로 우월하게 살고 싶다고 말하게 됩니다.


<주의>
항상 기득권은 악의 수단으로 권력을 획득했고
악마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지구촌 세상사의 비뚤어진
단면을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기도하고
헌신하고 신앙적으로 돌아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며
아무리 애써 현실 타개를 위해 나선다고 해도

지구촌 사회 안에서 악마적 아이템들이
끊임없이 재생산되어져 세상으로
순식간에 퍼져 확산되어져 ,
사단의 악마적인 행위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대적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천국을 대적하는 일부 소수 세력들의
사회적 악은 끊임 없이 사악한 현실 만을 쌓고 있으며
그런 어둠의  권력 속에 숨어서 줄서기를 통해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려 살고 있는
악한 삶을 살고 있는 악인들을 보게 됩니다.

언제나 자신을 위해 악을 일삼고 있는
무리들의 악한 그룹들과
악인들의 단합된 세대들을 보지만
우리들의 만으로 악을 섬멸하기에 너무 힘에 부쳐서
악의 행위들을 제거할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 지구촌 사회는 항상 악이 지배하는 ?>
우리는 우리 주변에 횡행하는 악을 보면서
지구촌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되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그의 선한 통치적 섭리를 의심하지요.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살고 있는 선한 의지를 가진
사람들과, 천국의 성도들을 돌보시지 않고
방관하고 계신가? 라고 반문하지요.


<항의>
하나님께서는 지구촌 사회 안에서 벌어지는
악인들의 악의 행위를 계속해서 아직도
수수 방관하고 계십니까?
악인을 멸하지 않고 잠잠하고 계십니까?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겪는 고통을
하나님께 호소하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가 어두움의 악의 세력에 의해
지배 당하고 있는 것에 관해

하나님의 (The will of God) 묻게 되지요.
Where is God?
Where is love?
Where is righteousness?

하나님의 선하신 속성과 섭리를 의심하면서
그는 자신이 겪을 밖에 없는 피할 없는 
지구촌 사회의 악으로 인해 괴로움과
고통을 느끼지요.

" 우리가 악한 인생들이 저지르는
악의 행위(Evil act) 인해
우리와 전혀 무관한 억울한 피해를 겪어야 하며,
악을 일삼고 있는 악인 들의 악한 일방적인 행위로서
그들이 합리화 시켜가는 터무니 없는
악인들의 권리 주장에 의해 일방적으로 당하면서
우리의 선한 삶의 의지는 현실론적 악의 세력 앞에서
무참히 꺾여지고 악인들에게 정당한 권한을 빼앗긴
휘둘리며 만을 저지르는 성공 가도를 달려가는

악인들의 번영을 위해서 우리의 지분을 상실한
우리가 희생 당하면서 들러리로 살아야 합니까?"



(질문 ; 하나님은 세상의 악에 관해 방관자가 되십니까? )
(대답1)
우리는 아직도 전체적인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지요.
하나님께서는 이미 지구촌의 엄연한 현실을 통해서
구제적으로 말씀하시고 그의 종들을 통해 자세히
가르치고 있지만

언제나 사람들은 타인을 향해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고집에 머물고 차가운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거의 자신 만을 위해서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고 있지요.

항상 자신의 울타리 안에서 자신의 입장 만을 기준으로
세상 만사를 평가하고 세상을 모두다 냉혹한 존재로
보려 들기에 우리는 때로 하나님의 깨닫고도
실행하기에 아직은 여건이 부족하다 주저하고 망설이다
하나님의 뜻을 실행할 있는 좋은 나를 위한 삶의
기회의 문의 순간 앞에서 때로 놓쳐버리게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펼쳐져 그의 종들을 통해 가르쳐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현실 만을
보려 들기에 열려진 기회의 상황을 보지 못하는
영적인 마음의 눈이 어두워진 상황을 만나게 되지요.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종들이 아무리 가르쳐도
천국의 가르침은 그의 귓전을 맴돈
거의 땅에 떨어지게 되지요.

천국에서 천국의 말씀의 문을 열고
직접 기름을 붓고 세운 종들의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되지요.

그러나 사람들은 들려지는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말을
자신을 위한 닫혀진 마음의 좁은 시각에서
가려서 듣고 하나님의 섭리의 뜻하심 귀를 닫게 되지요.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거나
천국의 전체적인 맥락에서 듣기를 거부하거나
자신이 듣기 싫은 하나님의 말씀은 귀를 닫고
필요한 천국의 말씀을 거절하고 듣지 않는 데서
천국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식별할 없는
영적인 무지가 지속될 뿐이지요.

하나님의 뜻에 관한 닫혀진 마음속에서 그의
신앙적 판단력의 무지의 어리석음
자신에 과거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풀리지 않는
삶의 해결책 자체를 거절하면서,

그의 불만 섞인 어두운 머리속에 그득히 채워져
하나님의 징계인 시련이 벗겨지지 않게 되지요.


<하나님의 ; 지구촌 사회의 전반적인 섭리>
하나님의 섭리의 지구촌 전체의 맥락에서
분별해 가야 합니다

이것은 혼자 만의 삶의 기준이 아닌
나의 좁은 영역의 이해 관계에서 벗어나
보다 넓게 하나님의 뜻을 살펴 보아야 한다는 점을
신앙적 교훈으로 가르치게 됩니다.

일방적인 나의 판단 기준으로만 보려 때는
하나님의 뜻을 일평생 거의 모르고 살수 밖에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고 사는 사람들>
우리가 거의 항상 삶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일에만
관심을 갖고 울타리 안에서만 축소시켜 보려 들고
주변 안에서 벌어진 좁은 견해로만 보려는 행동이

하나님의 뜻을 내가 내입장에서 취사 선택함으로
그는 좁은 닫혀진 좁은 식견의 상태로 머물게
하나님의 결정과 판단에 따른
나의 의지적 행위로 자주 착각해 혼돈하거나
나를 위한 신앙의 조차 거의 식별할 없게 되지요.

항상 하나님의 섭리로 펼쳐지는 지구촌 전체 사회의
주변적 상황을 구별하지 못한
자신의 삶의 판단 기준 만으로 가게 되지요.

일방적으로 판단하는 곳에서는 이미 그가 스스로
세상을 향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렸기에
그의 일방적 삶의 편견이라는 좁은 마인드를 따라
그에게는 전혀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지 않게 되지요.



그래서 결국은 천국은 항상 영적으로 무지한 사람에게
우리에게 하나님의 진실한 종들을 보내 가르치려 하지만
이미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계시지만
사람들은 아예 들으려 하지 않았기에
자신의 닫혀진 옹고집의 완악해 마음의
고정된 낡은 마음의 개념의 창틀을 부수고 열어야 되지요.
그래야 그는 하나님의 눈으로 있게 되지요.


그의 실패가 가져다 고집으로 마음의 문이
천국을 대적해 닫혀
그는 천국의 하나님의 뜻과 음성을 분별 못하게 되고
전혀 듣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 만의 이해 관계의 중심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거의 파악하지 못한 채로 살게 되지요.
중심적으로 살려고 바른 기준을 제시하는
천국 신앙의 문이 그에게 언제나 열려져 있어도
그에게는 항상 닫혀지는 것과 같은 상황 만이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좁은 식견의 위험)
나의 입장 만을 고려한
좁은 판단의 시야로서
우물 안에서 입장 만을
전부로 알고 고려해 살지요

우리는 현실은 오로지
지구촌 전체의 일부인 것을
거의 고려하지 않지요.

<우리와 상황이 다르지요>
그러나 지구촌 사회는
나와 같은 삶의 영역의
우물이 너무나 많지요.

한국 사회의 인구 숫자
(5250)
지구촌 70억인구로
140 이상의 5000 집단이
존재하지요.

(대략적 수치입니다)
5000만명x 140=70

140여개 이상의
우리와 전혀 다른 상황에 처한
DNA 다른 인생들로 구성된
다른 국가별 그룹
들이 존재하고 있지요.

<우물안의 상황>
우물 안에서는
방파제 같은 우물벽이 있어
바다같은 거센 충돌의
파도가 적이 없지요.

우물에는 거대한 몸체인
고래와 상어가
없지만 바다에는 살지요.

어느 글로벌화 되어진
시각이 닫힌 사람에게
바닷가에서 살고있는 사람이
우물 안의 사람에게
충고의 말을 하지요.

<평온한 우물>
아무리 둘러 봐도
우물안에서는 그가
말로 듣던 고래가
거센 몸부림이 안보이기에,
바다의 파도가 안보이기에 
평온만이 있다고 생각하지요.

<우물의 충격파>
고래의 현존과
고래가 하는 행동이
어떤 행동으로
어떤 충격적 현실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을
그는 모르고 살지요.

남의 충고의 말로 듣기에
자신의 현실에
고래의 행동이
우물 안의 생존 개체를
파괴시키는 위험한 행동으로
구체화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안심속에 살지요.

결국은 그는 고래도
자신과 같은 동질성을 갖고
우물 개구리처럼
행동할 밖에 없다고
착각하게 되지요.

파도치는 현실은 자신에게
다가오지 않고
우물안처럼 현실이
항상 평온할 것이라
크게 오판하지요.

우물에서는 깊은 바다
고래의 행위가 안보이기에
엄연한 실제적 우물을 깨는
행위로도 고래의 행동이
실제적 행위로 불시에
예측 불가능한 행위로 실행
가능하다는 것이
귀로는 듣지만 그의 눈으로
안보이게 되지요.

우물 조직 사회에서는
바다를 거의 본적이
없기에 우물의 입장에서
평탄함만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거센 파도는 우리의 현실로
실제 없다고
생각하지요.

거의 시행착오적
판단 착오를 거듭하면서도
고래의 행위가 향후
가져올 파국을 거의
믿지 않게 되지요.

그러나 엄연한 우리 현실로서
우물에서 번도 본적도
느낄 없는 실제 현실로서
대양에서는 항상
거센 파도가 치고
우물 안에서 없는
고래나 상어도 헤엄치지요.

(일방적 인생)
나는 나의 삶의
이해 관계의 삶의 시각 만이
항상 옳다고 여기지요

(다양한 지구촌)
우리는 한국인으로 살지만
지구촌 사회 안에서는
우리와 삶의 가치관과
이해 관계가 전혀 다른
다른 삶의 이해 관계의
집단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지요.

사물을 보는 시각이
우리와 매우 다르지요.

(좁은 시각; 오직 만을,
한국 만을 위해 달라)

과연 원대로
우리 주변의 다른 국가가
한국 만을 위할까요?

다른 국가를 향한
한국의 책임은 없나요?

한국은 지구촌 사회의
일원으로서 국제적인
책임을 먼저 행한
권리를 찾을 수는 있지요.

우리는 삶의 관점으로
다른 국가, 다른 지역,
다른 사람의 입장을 보고
입장에 맞춰서
지구촌이 항상 나를 위해
움직여 주기를 원하지요.

창조주 하나님의 뜻은
지구촌 경영에서
우리들의 생각과 다르지요.

(국내적 보도 시각의 위험성)
일부의 그릇된 국내적 좁은
우물 안의 시각으로 치우친
언론 시각의 일방적인 편협한
보도 내용들이 있지요.

국내적 이해 관계의 시각에
머무는 편향적인 국내적
보도 시각은 지구촌
외부 글로벌 상황에 관해
눈을 가리우게 만들지요.

국내적 이익으로만
국제 정세를
보기를 원하는 패널들과
뉴스 진행 보도진들이
국민들의 판단의 눈을
어둡게 만들고
지구촌 흐름의 진실과
실상을 보지 못하게 만들지요.

국내적 판단의 시각은
매우 어리석은 판단을
낳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게 되지요.

삶의 원대로 현실을
살게 되기를 원하지만
마냥 소원대로,

국내적 시각에 의해서
세계를 호령할 수는
없게 되지요.

그러나 정당한 한국적
지구촌 서열 위상에 따르는
정당한 요구는
주장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


(결론)
우리는 세계를 바라 보는
시각을 넓혀가야 합니다.

국내적인 안목의 시각에서
지구촌 전체의 글로벌화
되어진 세계적인 시각으로
바꿔 판단하고 생각의 기준을
바꿔가야 합니다.

우리가 국내적 시각에서
탈피해서 글로벌화된
시각으로 한국인들의
미래적 삶을 준비하고
만약에 닥쳐올 위험성과
경우의 다양한 가능성을
대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위기 순간
단지 머리만 숨겨
눈과 귀를 가리운다고 해서
닥쳐온 위험이 피해갈
있을 까요?

우리들의 국내적 이익만을
고려하는 안정되고
평온한 한국적 토양의
우물 안에 민족의 안위를
숨길 수가 있다고 해도

지구촌 사회가
우리를 위해 안전을
보장하지 않게 경우
우리는 벼랑길에 서는
위험을 피할 없게
되지요.



<사람들의 좁은 판단>
<국내적인 편향적 일방적 시각의 위험성>
지역에 한정시켜 울타리 안의
이해 관계의 이익과 판단의 기준으로
지구촌 사회에서 벌어지는 사건으로 보려
때로 국내적 안목으로는 지구촌 사회의 다른 지역
국가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해외 다른 지역에서 발원한 갑작스러운 위험이
닥쳐 와도 대비할 없게 되지요.

우물안의 시각은 한국과 나를 위하기는 하나
만을 중심으로 판단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게 만들며
만의 이해 관계의 중심으로 세상사의 모든 것을
일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계화의 개방성과 글로벌화 되어진 시각을 단지
위험성으로만 평가해 자신의 순수성을 위한 폐쇄성 만을
고집할 우리는 낙후되고 항상 뒤떨어지는 경쟁력 하위의
약소 집단으로 전락하게 되는 상황이 가속화 되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질문 ; 하나님은 세상의 악에 대해 방관자가 되십니까? )
(대답2)
지구촌 사회의 지엽적인 혼란 상황들은
하나님의 결정과 천국의 통치 섭리에 의해서 허용되고
그로 인해서 벌어진 일이 아니라
인간에 의해서 벌어진 사람의 책임이라는 점입니다.


시대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들 중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해 관계만을 따라 살아가게
위기 상황에 처한 악인들에 의해서 의도된 계획에 따라
시대가 걷잡을 없는 파국적 혼란 상태에
빠질 있게 되게 가능성도 존재하고 있지요.

그런 절호의 기회를 틈타 악마는 권세를 휘어잡고
세상을 지배하려 기회를 포착한
악인들에 의해서 지구촌 사회 전체 또는 일부가
악인들의 악의 포악한 행위에 의해서
매우 혼란한 상태에 빠져 들게 되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정당 방위>
악인들의 포악한 악마적인 공격적 행위에 대해
먼저 선제적인 공격을 취하거나
방어를 취하는 행동은 정당한 방위가 된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시대의 악은 사람의 결정에 의한 것으로
하나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악을 방어하지 못한 사람도 책임이 있지요!


하나님의 섭리의 관점에서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사람들의 악한 행동에 관한 측면을 평가할
지구촌 사회의 악의 행위가 하나님의 섭리로서
일부 인허된 상태에서 일부 사람들에게
악의 권세가 허용된 행위라고 보기 보다는
악을 일삼는 악의 세력들에 의해 사람에 의해서
악의 행위들이 자발적 악한 의도에 의해서
악의 주도한 세력들에 의해서 자행되는 일이라는 점입니다.


<주의>
오늘의 글은 단지 현재 2017년의 상황 만을 빗대어
지적하기 위해 글이 아닙니다.

글을 쓰는 포인트 시각은
하나님의 말씀의 전달 목적에 따른 근본적 취지에서
여러 상황에서 천국의 다양한 신앙적 관점을 기준해서
다양한 관점에서 쓰여질 수도 있지만

우리는 항상 천국을 맞서는 지옥의 권세인
악마 마귀 사단의 악령들의 도전을 직접
겨냥하고 사단의 악이 하나님의 뜻에 도전장을 것에
관해서 그것을 신앙적인 관점에서
천국의 기준을 크게 빗나가 벗어났음을 지적해
천국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음을 밝히게 됩니다.


지구촌을 괴롭혀 어지럽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악인들의 결집된
세력에서 출발한 악의 행위라는 점입니다.

많은 다수의 신앙안의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하나님께서 시대의 악을 심판하지 않으시는 ?

우리는 생각하지요.
종종 지구촌 사회가 선한 뜻과 달리
항상 나와 이해 관계가 다른 상황에 거의 놓여져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것을 보게 되지요.

지구촌이 항상 악한 인생들에 의해서
평온함의 사회적인 질서 구도가 깨지게 ,
지구촌의 기득권의 권력들을 휘두르거나
거의 점령당한 사실을 보고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를 크게 의심하게 되지요.


* KEY POINT
하나님께서 악을 심판하고 계시지만
우리의 주변으로만 한정해
주변적 상황으로 좁게 보고
당장의 단기적인 관점에서 판단만 하려 들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지구촌 전체를 향한
원대한 천국의 섭리와 악의 심판을 깨닫지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발견하지 못해 눈으로 직접 보면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요.


* KEY POINT
하나님께서 세워가는 세상의 권력은
하나님의 뜻을 우선적으로 실행해 가야합니다.

다시 반대로 말하자면
때로 지구촌 사회의 기득권 세력이
하나님을 대적해 천국을 맞서 도전하는 것을 통해서
그들의 권력의 추구의 목적을 일삼게 ,

권력은 천국의 심판의 대상이 되어지며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고 하나님께 맞서 악을 일삼았던
권력에 속했던 시대의 악인들이 죽어가는 것을
세상은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만약, 세상 권력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경우
권력은 강한 권력의 상태를 계속 유지하게 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이 구체적으로 세상에
일일이 가르쳐져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는 경우
우리들의 현실 속에서 악의 나라를 순식간에 멸하시는
지구촌의 통치자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심판적 행위를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인들이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 방식을 거의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모른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를
의심하면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악인들이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인류의 공존을 위한 생의 보편적인 삶의 기준인
선한 행위의 기준에서 벗어나
악한 인생을 살며 악을 행하게
악은 멸망 당하며 멸망의 방식은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서 악을 겨냥한 하나님의 심판의 분노가 
악인들에게 떨어져 악인들은 멸망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악인들은 어느 미래의 천국의 형벌에 던져져
심판의 날에 사람들이 모르는 상태에서 죽어가게 되지만
겉으로는 당장 우리들의 삶의 현실 앞에서
악인들의 삶이 끝나게 되는 것을 우리들의 눈으로
보지 못하게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들의 지구촌의 현실이 신속하게 변화해
시대적인 변화 무쌍한 시대 권력의 이전 상황 속에서
혁혁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행해져
악인들의 한꺼번에 죽어가게 되지만
악인들의 최후가 다가올
그들은 죽어가는 소리를 내지도 못한 채로
사라져 죽어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시대는 일일이 악인들의 사사로운 개별적인
죽음을 확인해 살펴 없게 됩니다.
악인들의 삶이 종식되고 한꺼번에 사라져 가는 것을
일일이 파악할 능력이 없는 정보 수집에 뒤떨어진
개인이 개별적으로 현실로 진행되어져 가는
하나님의 심판을 보면서도 영적인 안목이 없어서
정확하게 천국의 심판이 행해 지는 가를
거의 인식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악인들의 종식>
시대의 변화상을 통해서
악인들의 시대가 끝나게 되지만

하나님의 뜻이 시대의 변화를 통해서
악인들의 세력의 종식을 가져오지만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의한 악인들의 종식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한 어느새 자취 없이
지구촌 사회속에서 흔적도 없이
바람에 흩날리는 먼지같이
사라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인류의 사악한 악의 행위들에 대한
천국 심판은 오늘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거행이 됩니다.
오늘의 실제적인 삶의 현실로 악인들은 멸망하게 됩니다.





악에 대한 천국의 심판은
어느 일부 사람들의 이해 관계 만을 고려하는
사람이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악에 대한 심판 방식은 천국의 방식으로 강행됩니다.

천국이 악의 심판을 계획하고 강행할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실행되어져
악의 세력이 멸망하게 되는 것은
거의 사람이 모르는 상태에서 진행되어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 결언 >
흥왕 했던 악인과 악인들의 세력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서서히 최후를 맞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 속에서 지구촌 사회 안에서
악인들은 종적없이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
사라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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