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1일 금요일
오후 10:24
TODAY'S GOD MESSAGE
( 2017-7-21)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말씀
>
* 주제; 2017년 오늘의 교회는 정결화가 필요합니다.

<성령의
역사와 악령의
역사를 구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영,
성령은 진실한 진리의 영입니다.
그러나 거룩한 하나님의 영, 성령의 역사와 달리
악마의 영은 속임수의 영이라는 점을
알고가야 합니다.
천국을 향한 도전자 악마 마귀는
하나님의 나라의 진리를 대적하는
악의 실체이며
늘 천국을 참소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늘 대적하고 맞서는 영적인 존재로서
늘 거짓을 일삼는 속임수의 영의 실체이기도 합니다.
속임수를 쓰는 마귀는 영으로서 실제로 존재하며
사단의 나라를 위한 영적인 실체로서 활동하고
악마적 통치 지배 행위로서 출발한 악의 행위가
사단의 역사로서 영적인 세계에서도 일어나며
천국의 교회 안에서도 엄연히 피할 수 없는
현실로서 자주 일어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의
나라를 겨냥해 일어나게
됩니다.
악마들의 소행으로서 천국을 대적하는 행위는?
실질적으로 악마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에 맞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사람의 영혼에 침투해서
천국을 대적하는 영적인 행위를 통해 교회안의
실질적 주도권을 행사하며 성도를 통해 펼쳐지는
천국의 진행을 가로막는 방해를 일삼는 경우를
의미하게 됩니다.
악마 마귀의 영은 하나님과 신자들 과의 신앙적인
긴밀한
영적인
관계성을 끊는 행위로 드러나며
교회를 편이 갈라지도록 이간질을 행하는 영입니다.
이로서 우리는 교회를 분란을 조장해 분리시키는
악한 악령들을 구별할 수 있게 됩니다.
성도가 기도하면서 성령 안에서 늘 인도함을 받으며
올바른 신앙의 바른 길을 지켜 가기 위해서는
교회 안에서 때로 생각하지 않던 분란의 행태로 일어나는
교회를 어지럽히는 일들을 악한 영적인 일들을 구분하고
분별해 가야 합니다.
교회를 파괴하려 드는 교회의 내적인 악한 분란의
역사가 진실한 하나님의 나라의 뜻에 따라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인지 아니면, 경우에 따라서 다르지만
사단의 악한 속성을 따라 일어나는 것 인지를
확인해 가야 합니다.
교회는 교회안에서 성령께서 하시는 일과
성령과
일치 될 수 없는 영적인 다른
존재로서
악한 영들이 일삼는 분란의 행위들과
거짓 속임수의 역사를 구분해 널리 분별해 가야 합니다.
<교회안에서 일부 사람들이 마계로 들어가
자발적으로 수용한 악령들에 의한 사단의 악령의 역사도
성령을 거역해 동시 다발적으로 급속히 일어나기도 합니다>
거짓 속임수를 일삼는 영인 거짓의 아비 악마는
마귀(지옥)의 나라의 사단의 악한 영들의 활동속에서
교회 내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영적인 악령들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때
교회는 성령의 강한 역사인지 또는
하나님과 천국을 대적하는 악의 행위가 되는
악령들의 역사인 지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영,
성령은 진리의 영입니다.
악마의 나라는 악한 사단의 본질을
기본 속성으로 갖고 태어난 악령들의 군집 형태로
천국을
대적하며
존재하게 됩니다.
마귀는 영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연약하고 무지한 그로 인해 무지한 사람에게 접근해
악한 고단수의 속임수로 악마의 목적을 이루려
획책하며 사람들을 속이려 듭니다.
악마는 악마적인 그런 방식으로
악마의 나라를 확장해 가게 됩니다.
성령의 역사로 잘못 오인해 악령을 따라가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매우 위험한 파멸을 초래하는 길이 됩니다.
성령의 역사하심과 가정 파괴 등의 분란을 조장하고
심적인 큰 불안과 사람의 악한 행위를 정당화 시키는
악령들의 파괴적 파멸의 역사와 천국을 가로막고 대적하는
마귀의 영들을 엄격하게 구별해 가야 합니다.
악령이 다스리는 나라는 악마적 속임수를 동원해
사람으로 하여금 악한 신앙적 행위를 가담하도록
성도를 부추기고 유혹해 악으로 나라로 들어가도록
또 자발적인 행위로 악이 나라에 참여하도록 이끌지요.
사단의 책략을 거의 모르는 영적으로 무지한 사람들을
유인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사단의 나라로
이끌어 가게 됩니다.
악마 마귀는 영적인 존재인 사단의 술수와
유인책을 사람이 모를 때 사단의 영적인 실상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을 현혹하며 속임수로 그를 속여가게 됩니다.
사단 마귀는 사람을 향해 접근할 때 유혹을 통해
한번 걸려 들면 헤어나기 어려운 속임수로도
중독성이 매우 강한 달콤한 대화 방식으로도
빠져나가기 힘든 함정에 빠지도록 접근을 취하게
됩니다.
사람의 심성에 은밀히 들려 오는 악마의 화려하고
중독성이 아주 강한 유혹의 고단수의 화술은
하나님의 약속도 아니요 거룩한 천국의 은총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단은 사람에게 접근해 거짓으로 약속하게 됩니다.
결코 이루어 지지 않는 현실 성취 불가능한
꿈의 영광을 줄 것처럼 공수표를 난발해 약속하게 됩니다.
사람에게 늘 그 자신의 벅찬 기대감에서 출발한
허황된 꿈을 갖도록 이루어 질 수 없는 불가능에
줄기차게 매어 달리도록 그를 유혹하게 됩니다.
악마는 세상적 영광을 한꺼번에 다 그에게 줄 것처럼
헛된 약속을 속여 사단에게 경배하고 사단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굳게
다짐하도록 유인책을 꾸미게 됩니다.
사람이 기뻐하고 꼭 늘 언제나
그가 이루고 싶은 꿈들이 있지요.
사단은 조건부 약속을 하게 됩니다.
사람이 자신에게 경배하면
단번에 세상의 큰 영광이 임한다고 약속하지요.
악마의 나라에 들어가서 사단을 따를 경우
그에게 이루어질 것 처럼
사단의 허황된 미끼를 던지며 사람에게 다가와
거짓으로 사단의 나라의 영광을 약속하게 됩니다.
사람은 사단의 지배하에 그가 들어갈 때
자신의 혼자의 힘으로 이루지 못한
이루어 지지 않았던 꿈을
사단이 그에게 접근해 속삭이면서
이루어 줄 것 처럼 허황된 약속에 불과한
거짓으로 속여 약속할 때
사단에서
쉽게 넘어가게
됩니다.
사단 마귀가 사람에게 접근해 그를 유혹하게 될 때
사람은 사단의 계략을 모르고 사단의 말에 따라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 곰곰이 생각하게 되지요.
그 자신의 인생의 착실한 부단한 노력을 통해서
성공을 이루려 하기 보다는 꿈을 이루기 쉬운
방법이 있다는 사단의 제안에 비록 그 제안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다는 사실을 잘 알지만
그는 마음에 갈등을 갖지요.
하나님의 뜻을 따를까
아니면 사단의 유혹에 따라 한 번 가볼까?
그러다가 갈등의 시간은 지나고 사단의 제안에
귀가 활짝 열려져 솔깃하게 됩니다.
그에게 사단이 세상의 영광을 약속을 통해 제안 하지요
그가 만약 사단에게 경배하고 사단의 말을 잘 들으면
거짓된 사단의 약속을 그가 사단의 도움으로 현실에서
쉽게 획득할 수 있고 얻을 수 있다고 달콤하게 속일 때
사단의 유혹에 잘 넘어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이 이루고 싶은 높은 고지를 향해 달려갈 때
자신이 꿈이 이루어 지는 그 날에 그가
성공을 크게 거두기 위해서는 그에게 지속적인
성실한 행위와 아울러 남보다 더 큰 희생과
피나게 노력하는 길을 걷는 길이 필요하지요.
요행수를 바라는 속기 쉬운 그의 심성에 접근한
사단은 그에게 속삭이면서 유혹하기를
만약 네가 사단의 통치 영역인 악마의 나라 안에
들어와 사단과 영혼을 파는 암거래 계약을 하고
지시 명령을 따라 걸어가는 길을 걷는 다면
네 꿈의 이상적인 목표에 선착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을 선택하는 길이며
궁극적인 네 삶의 목적지에 도착하기 쉬운
가장 쉽고 편한 길이라 자꾸 유혹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악마의 영의 가르침과
약속을 따르는 헛된 신앙의 길에서는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들의 현실로서
결코 이루어 질 수 없다고 사단의 제안속에
담겨진 허황된 약속이 단지 악마의 나라가 펼쳐 놓은
사람을 포획하는 그물에 불과하다는 가르치게 됩니다.
우리는 각자가 믿음 생활을 실천하며
천국의 성도로서 개인적인 꿈들을
이루어 가기 위해서는 거짓의 아비인
사단의 제안속에 깔려진 속임수의 함정에
빠져들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인본주의적 신앙의 길에는
천국의 축복의 열매가 없습니다>
다만 자신의 노력의 열매는 거두게 됩니다.
신앙을 떠난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인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는 비 신앙적인 삶의 길을
선호하는 신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삶에서는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미 그들 자신을 위해 신앙의 참된 길을 버렸기에
그들이 천국의 참된 신앙이 인도해 가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앙의 길을
외면하는 길을 스스로 걷고 있으며,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여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거나 발견할 수 없다고
말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가 복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은 있으나
그의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거절한
빗나간
신앙 행위로 인해 그가 실제적인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축복의 대상에서
제외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악의 본체인 사단의 영,
악령은 사람을 속이는 영입니다.
<우리는 나 자신을 되돌아 보며 신앙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사단은 악마의 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혼에
들어가 악의 영으로 동행하고 안주하게 되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누구를 의지하고 따르고 있나요.
신앙적인 말만 앞세우고 하나님의 호칭만 부르고
악마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지는 않은 가요?
악마의 영은 그를 환영하는 사람과 동행하게 됩니다.
사단 악마의 달콤한 일부 제안에 속아 넘어간
많은 사람들의 삶 속에서 사단은 그의 영혼 안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사단은 사단의 악을 사랑하는 자에게 접근하지요.
사단은 영적인 존재로 악을 사랑하는 자의 마음 속에
들어가 살게 되지요.
사단은 사단의 악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 속 깊은
영혼 속에서 늘 그와 함께 동행하며 그 심성 속에서
안주하게 됩니다.
즉 사단의 악을 인정하고 따르는 신앙 생활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의 길이 아니라
사단 악마의 영과 동행하는 신앙의 길도 있지요.
그럴 경우 그는 하나님의 동행을 인식할 수 없는
무의미한 신앙의 길을 걷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단도 사람에게 접근하는 그의 목적이 있지요.
하나님의 피조물인 사람을 지배해
하나님의 창조 계획을 무너뜨리려 하는
사람 위에 군림하려는 악의 나라를 구축해 감을 통해
천국을 대적하고 악마를 위한 지옥의 계략을 이루려
하지요.
악마는 지구촌에서 살고 있는 다수 계층의 사람 들의
실제의 생활 속에서 스스로 원해 의해서
지옥의 나라인 사단의 영의 유혹에 빠진
사람들을 통치하고 지배하려 들게 됩니다.
이와 같이 사단은 악마에게 속은
어리석은 인생들을 데리고 사단의 나라로 끌고
들어가게 됩니다.
사단에 속임수의 계략에 쉽게 걸려든 그를 데리고
그를 유혹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게 만드는 길로
이끌어 들여 파국적인 인생 파멸의 길로 이끌어
가게 됩니다.
악마의 영은 때로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그를 따르는 사람을 조종해 야비한 행동을
유도하기도 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악의 나라의 목적을 성취 달성을 하기 위한
야비한 폭력을 악하게 행사하도록 조종하게 됩니다.
이것이 악마의 나라를 세우려 시도하려는
악한 지옥의 영들의 생존 방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사단의 책략을 알고서
사단의 나라가 천국을 대적해 강하게 순간적으로
일어나 악마적인 폭력을 행사하는 그런 상황에 설 때
악마의 마귀의 나라의 영적인 실체인 마귀의
악령의 본진을 부수고 천국의 심판을 행하게 됩니다.
<악마는 계속해 사람을 속이고 또 속여도
사람들이 스스로 악마의 속임수에
또 다시 넘어가게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사람에게 사단이 던지는
미혹의 미끼에 마음이 흔들리기 쉬운 의지가 약한
그 본인 자신에게 모든 책임이 달려져 있습니다.
악마가 그의 월등한 고단수 속임수를 동원해
사람에게 다가와 현실로 이루어 지지도 않는
속임수에 불과한 헛된 약속을 통해
거짓 약속에 불과한 달콤한 미끼를 던져
사람을 자꾸 속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천국 신앙이 길을 싫어할 때
사단의 책략을 동원해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며
성경적 논리적인 근거가 없는
허황된 약속을 품게 만들고 꿈을 꾸게 하며
달콤한 이상을 찾아 떠나라고 유혹하기 때문에
사단의 사탕발림의 유혹술에 넘어가지요.
<주의>
오늘의 글에서 사단의 달콤한 미끼라는 것은
단지 현대 사회의 성적인 유혹 만을 언급한 것은
아닙니다.
오늘 본문의 글 중에서 미끼라는 단어가
그 실제적인 문자적인 상징적인 의미로서 표현될 때
그 유혹의 대상으로 언급하고 있는 미끼라는 용어의
문자적인 의미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 안에서 사람을 속여가는
영적인 악마 마귀의 속임수로서
다양한 속임수를 동원해 사람을 유혹하는
전반적인 행위를 모두 포함해 언급한 말입니다.
사람들 중 일부는 악마 사단의 달콤한 미끼,
사단의 속임수가 동원된 사단의 유혹의 미끼인
악령의 속임수에 불과한 사단의 약속에 속아
자발적으로 악마의 나라로 들어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현실속에
사단은 그의 세력을 확장하게 됩니다.
악마의 거짓은 사단의 허황된 약속이라는
달콤한 미끼를 던져 사람을 쉽게 유혹하고
뱀의 긴 꼬리를 이리 저리로 계속해 흔들어 대고
이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꼬여
악마의 속임수의 파멸의 덫에 걸려 들게 합니다.
사람이 악마의 속임수의 유혹의 덫에
빠져 걸려들 때 그 인생은 걷잡을 수 없는
수습이 불가능한 인생 파멸로 치닫게 됩니다.
사람 들의 일부는 달콤한 허황된 약속을 주는 것처럼
말하는 악마의 속임수를 기뻐하고 즐겨하기도 하며
악마의 유혹의 길을 생각하면서 그 길이
자신이 걸어가야 할 당연한 인생의 길로 생각하지요.
그래서 그런 사람 들의 일부는 사단이 속임수로
악마와의 거래를 제안할 때 그가 사단의 명령에 따르는
행위를 통해서 스스로 악마의 본질을 스스로 닮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인생이 사단의 악마적 본질을 따라 날마다
변해가고 자신의 모습속에서 악을 수용하는
자신의 일과를 보면서 그가 사단의 속임수를 따른
길에서는 오히려 기쁨 보다는 인생의 씁쓸함 만이
남게 된다는 사실을 잘 알게 됩니다.
인생은 그 자신의 가문의 영광과 번영을 이루기 위해
사단의 유혹에 자발적으로 악의 나라로 들어가
악의 나라의 들어가기도 합니다.
마귀 악마는 IQ가 매우 높은 영리하고 사특한
악의 존재적 실체가 됩니다.
악마의 나라와 악의 가치관을 인정한 그는
마귀가 약속한 헛된 악의 나라의 영광을
취하려 들다가
결국은 사단의 악령이 크게 펼쳐 놓은
헤어날 수 없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깊은 악한 수렁의 늪에 계속적으로 빠져들고,
악마의 속임수에 속아서 그 악마적 행위의 길을
계속해서 따라가다가 하나님의 진노속에서
자신의 불행을 낳는 상황으로 자발적으로 들어가
인생 파멸의 늪에 깊이 빠져들게 되지요.
사람들 중 일부의 사람들은 아예
사단의 악령 속임수의 나라에 스스로 들어가
자신이 결정한 인생 파멸의 길을 걷다
자신에게 인생의 파국적 상황이 다가올 때
그 마음이 크게 흔들리면서
모든 책임을
하나님께 모두
돌리고
자신의 책임은
회피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 탓이라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사람들도
있었지요.
< 삯꾼의 사역의 특징 >
(참고)
우리는 우리들의 주변의 신앙적 현실을 볼 때
현실적으로 지옥의 악한 악령이 그에게 들어가
그가 삯꾼이 된 경우 보다는
하나님의 부르심의 확신이 적어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지 않는
그런 사역이 대부분의 경우라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적 의미로서의 삯꾼)
거짓의 아비, 악마의
나라의 명령과 지시와 가르침을
따르며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은 비 신앙적인
악한 행위를 일삼는 무리의 그룹들로 구성됩니다.
그들은 사역의 목적 자체가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지
않게 되지요.
삯꾼은 양들을 돌보거나 하나님의 뜻을 목숨을 걸고
목양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역하지 않게 됩니다.
포동포동하게 살찐 양의 한 목숨을 취하기 위해
사역을 한다고 말하지요.
자신들의 사사로운 욕심을 취할 목적으로
그들의 목적 대상물인 양의 목숨을 탈취하기 위한
악하고 비열한 의도를 숨기고 활동하지요.
하나님의
부르심이 없었음에도 스스로 몰래 성직에
들어와 탐욕적인 사역을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삯꾼은 천국을 대적하며 하나님의 뜻을 맞서는
악마와 한 통속이 됩니다.
그는 사역을 할 때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주로 활동하지요.
천국과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활동하지는 않지요.
이처럼 신앙의 조직 안에서 신앙적인 모임을 갖는
무리들 안에서는 순수한 신앙을 지키는
양의 무리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성경 말씀을 변질시켜 타락한 시대적인 가치관을
용인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시대의 흐름에
편승해 사람을 기쁘게 하는 조직들의 이미지 고양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조직을 형성하지요.
하나님의 거역하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시대의 흐름과 풍조를 옳다고 여겨
삯꾼의 주장을 강력하게 따르는 삯꾼들과
그들의 후손 들도 너무 많이 함께 섞여져 있지요.
악의 나라를 선호하고 적극 따르는
사람들 중에 다수는 자신의 영의 실체와 동류인
사단이 세운 천국을 대적하는 삯꾼을 오히려
더욱 선호하기도 하는 그룹들도 있지요.
삯꾼은 사람을 천국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악의 나라로 사람들을 끌어 들여 사람을
이용할 목적을 따라 사람들의 기업도 취하게 되지요.
삯꾼을 자발적으로 따르는 사람들은
결국 영원한 파멸의 악의 나라로
스스로 자발적으로 들어가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가 사람들을 이용할 목적으로 이끌어 갈 때
그는 자기의 명예와 이익을 주로 추구하지요.
사단의 나라로 들어간 어리석은 사람들을 유혹해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악의 나라로 이끌어 가게 됩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사단 마귀의 악마적 행위를 사전에
파악할 정확한 이해 능력이 결여되었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자발적인 신앙적인 의지에 따른 선택에 의해서
사단의 나라를 적극적으로 추종하는 곳으로 들어갈 때
영원한 하나님의 심판이 그에게 뒤따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영, 거룩한 성령이 이끌어 가는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치는 하나님의 종의 길과
사단의 나라의 본질인 사단의 악령의 길을
따라가는 신앙의 길은
현실적인 면에서도
그 신앙적인 결과에서 두렵고 큰 격차로서 벌어져
영원한 큰 선택의 차이가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진실한 나라를 따르는 신앙의 길>
하나님의 나라의 성령의 역사를 따르는 곳에서는
하나님의 나라의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가게 되지요.
<삯꾼의 신앙의 길을 따르는 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일부러 알면서도
사단의 본질을 묵인하고 따르는 사람도 많지요.
그러나 사단의 악령의 역사를
스스로 원해서 따르는 타락한 신앙의 길에서는
영원한 파멸이 그를 영원한 악의 사단의 나라로
이끌어 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그 자신의 신앙적 판단에 따른
신앙적 행위의 책임은 본인 자신에게 있습니다.

본인이 천국 행 신앙의 길을 선택할 수도 있고
지옥 행 신앙의 길을 선택해 갈 수도 있게 됩니다.
* Key point
<하나님의 뜻을 진정으로 따르는 신앙의 길>
천국에서 세운 하나님의 종이 이끌어 가는 나라는
천국의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바른 신앙의 감격이
넘치며 은혜의 천국 신앙의 바른 길로 그를 이끌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참된 신앙의 길이
사람들의 생존을 위한 사람들의 현실적인
요청을 따라 그릇된 타락 신앙을 용인하고
유일신 하나님을 부인하거나 타락한 시대의 인간의
얄팍한 처세를 통해 성공하는 길을 제시한다고는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가 진실로 마음 중심에서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여 수용하고 따를 때
신앙적인 차분한 감사함의 감격이
그에게 임해 천국의 은총을 누려갈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을 위해 걷는 신앙의 길>
<인간을 위한 신앙인들의 신앙적 실행 의지속에서는
하나님의 뜻이 땅에 떨어지는 결과도 많게 됩니다.>
(누구를 위하여 신앙 생활을 하나요?)
여러분 자신 만을 위해서 신앙 생활을 하나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신앙의 길이
천국 성도의 길을 낳습니다.
그러면 나의 현실이 괴로울 때 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에 불가능 하다고
생각이 든 경우는 없나요?
그것은 자신의 생각이 기초로 구성된
자신의 신앙적 판단 기준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에 앞서
그가 사람과 관계를 먼저 생각하고
이해 관계를 중심으로 세상과의 타협점 구축을 위한
빗나간 신앙을 합리화 시킬 때 그가 그로 인해
하나님의 뜻에서 멀어져 신앙적인 실천이
보류되는 결과를 주로 낳지요.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한 신앙의 길도 많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쓰러지고 신자들이 쓰러져 가지요.
<천국을 대적하는 악의 세력들>
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맞서
대항하는 악마의 실체로서 존재하는 악의 세계도
오늘의 현실 속에서 자리잡게 됩니다.
항상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길에 서서
악마는 하나님의 권능과 통치에 두려움을 모르고
천국을 향해 도전장을 내게 됩니다.
< 악마 (DEVIL & DEVIL'S SPIRIT) >
그들은 천국을 대적하는 악의 영의 실체이기 때문에
항상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의 거룩한 의에 맞서
비난을 일삼는 천국을 참소하는 위치에 서서
천국을 늘 대항하고 맞서게 됩니다.
때로 악마의 나라의 전사인 악령의 존재들은
하나님과 맞서기 위해서 영적 전투에 직접
나서게 됩니다.
악마는 사람을 위한 그릇된 신앙적 기준에선
사람들의 입장에 접근하고 가까이 다가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인 사람의 심성을
사전에 미리 정확하게 알고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불만인 사람들에게 접근해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의 세력을 대상으로
악마 자신이 세운 악마의 나라에 들어올 것을
포섭하게 되지요.
하나님께 평소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 신앙 생활을 하려 하다가 결국은
천국에서 버려지는 위험한 결과를 낳지요.
때로 하나님의 뜻에 맞서는 신앙 생활도 하게 되지요.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비난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종들과 천국을 늘 비방하고
하나님의 뜻을 사수하려 들기보다는
자신의
입장을 위한 인간적인 생각과
그릇된 신앙 기준으로 천국을 대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면서 자신의 기준으로
천국을 비난하고 악한 언사로 함부로
늘 천국을 모욕하며 맞서게 됩니다.
< 악마의 참소의 본질>
악마는 악마의 나라의
기준의 의로서
하나님의 뜻을 맞서 참소하고 대적하게 됩니다.
사람을 위한 의를 그럴듯하게
주장하고
내세우는 길을 스스로를 위해서 의롭다 말하며
하나님의 뜻을 맞서고 대적하는 길에 서게 됩니다.
이때 일시적으로 시대에 속한 불신앙의 길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일부 칭찬과 인정을 받게 될지 모르나
천국과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천국을 맞서고 있기에
심한 불편함을 주게 되고 결국은 천국에서 살펴보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천국의 심판대에 놓여지는 비참한
그 날을 맞게 됩니다.
<세상이 기뻐하는 길, 거짓 선지자들의 길>
사람을 중심으로 한 사람을 위한 인간의 의의 길은
겉으로 보기에는 고상해서 사람들을 위하고 있기에
하나님과 천국을 모르는 영적으로 무지한 사람들에
의해서 평가될 때 호감을 얻게 됩니다.

그들의
길이 매우 선하고 의롭고 바른 길
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거역해 천국의 길을 대적하고
맞서는 경우가 많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다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의 잘 모르기에
때로는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거의 고려하지 않게
됩니다.
이런 부류에 속한 사람들이 걷는 천국을 배제한
사람을 위하는 세상적인 가치관을 중시하는
신앙의 길이 있지요.
그들은 자신을 위하는 인생의 관점을 항상 바르고
옳다고 여겨 사람들을 위하는 신앙의 길에 서기를
늘 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부하고 경시하고
무시하면서 살게 됩니다.
그는 하나님과의 진실한 신앙적인 관계보다는
세상과 함께하는 세상을 위한 길을 걸었기에
그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겨지게 됩니다.
그는 그릇된 신앙의 길로서 걷는 길을 선호해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의 단절을 낳게 되는
영원한 사망의 길을 스스로를 위해서 걸으며
잠시 살다 가는 지구촌의 삶속에서 자신을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 보다는
세상을 위하면서 세상을 사랑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을 저버리고 그 자신의 이익과
주변의 사람들과 인적인 인맥 관계 유지가 더
생존을 위해 필요했기에 하나님께 자신의 생존을 위해
양보해 주실 것을 기도로 간구하고 용서를 구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향해 분노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인간 중심적인 신앙 생활의 길은
천국의 의가 아닌 자신의 현실적인 생존을 위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신앙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 경우에서 설사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모르고
인간 중심적으로 서게 되는 상황에 놓여진 경우라고
할지라도
그는 이미 하나님을 배제하고 사람 만을 위한
인본 주의적인 기준으로 한 미온적인 길에 섰기 때문에
그는 자신도 은연중에 잘 모르고 사단의 나라의 의를
기뻐하고 천국을 대적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신앙상의 전적인 책임은 예외 없이 그에게
다가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진노 속에서 던져져 그가 피할 수 없는
괴로움을
피할 수 없게 되는 나쁜 상황으로
치닫게 되고
인생은 산산 조각이 나서 다 깨져 버리고 모든 상태가
풍비박산이 나는 저주 상황으로 빠져 들게 됩니다.
그가 생각하기를 자신이 많은 어려움을 참아 가면서
십일조도 잘 빠지지 않고 헌금으로 잘 냈고
하나님께 신앙 생활을 했다고 하지만
그러나 한편으로 자신이 속마음으로는 늘
대부분 하나님께 등을 돌린 길을 주로 걸었다는 사실과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았고,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에서 세운 하나님의 종들이 전하는
천국의 메시지의 길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뜻에
불복하는 자신을 위한 길을 먼저 고려하는 평행선을
달리면서
하나님의 뜻에 맞서 고집하며 돌이키려 하지
않았기에 그에 상응하는 신앙 생활적인 결과를
그가 하나님께로 부터 어느 정도 얻을 수 있었다는 점이지요.
자신을 위한 자신 만의 가정을 위한 길 즉
가사 중심적인
길을 스스로 만족하게 생각해 걸어간 그의 과거사적인
행실과 그런 자신의 길로서 자신이 기뻐 선택한
인간적인 사람이 신앙적인 판단의 중심이 되는
자신을 위한 신앙이 가져다 주는 신앙적 결과를
미처 모르고 살았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인생에 어느 날부터 예견치 못한 파괴가
다가
오는 견디기 아주 힘든
불행이 일어 나게 되는
그 심각성을 거의 모르고 자신을 위해서 일평생 동안
자신의 인본주의 적인 잘못 생각한 신앙적 오류의 길을
따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께 등을 돌리는
행위를 고치지 않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미래로 다가올 미래적 파멸을 모르는
근시안적인 신앙 생활을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단의 통치 세계>
사단이 통치하고 사단이 다스려 세워가는
지옥의 마계(Hell)에 속한 사단의 나라가 있습니다.
항상 악마(Devil)는 그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그런 사단의 최고 사령부 악한 마귀의 본진의 지시와
악령들의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명령과 지배를 받게
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길이 바르건 올바르지 않건
무조건적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 만을
귀하게 기억하고 사랑하는 곳에서 어느 날
갑작스럽게 파멸이 다가오게 되고 불행에
빠지게 됩니다.
사람들은 주로 자신을 위한 관점에서 보고
사람을 제한적으로 조건을 두고 차별적으로
따르게 되지요.
여기서 시대의 사람들의 심성의 욕구에 편승한
겉으로 사람을 위하는 전략으로 접근한 삯꾼들은
얄팍한 처세술을 따라 인간 중심적으로 거의 항상
사람들을 늘 위해 주기 때문에 쉽게 넘어 가지요.
수 많은 사람들이 그 인간적인 이해 관계를 따라
자신을 특별히 위해 주는 거짓 처세술의 길을
스스로를 위해 기뻐하며 자발적으로 따라가게 되지요.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자신에게 보다 편한
사람의 뜻을 따라 갔지요.
그런 타협적인 신앙의 길이 하나님 앞에 용인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신앙의 길을 걸어간 것으로
본인은 평생 바른 신앙의 길 선상에 선 것으로
착각해 알고 살았지요
<천국과 지옥이 섞여져 있는 세상속의 하나님의 나라>
세상에 속한 하나님의 나라 안에는
천국에 들어간 사람들과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과
섞여져 같이 한 무리를 동시에 이루고
교회 안에 같이 모여든 사람들은 그런 상태를 모르고
같이 어울려 함께 어울려서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교회 안에 몰래 들어와 자신의 나라를 세워간 사람들>
이미 그 자신의 영이 사단의 나라에 들어간 것을
스스로 잘 알면서도 그가 사단의 악령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자신이 잘 알면서도 하나님의 나라 안에
열려진 기회를 틈타서 잠입해 들어와 있는 사람들도
많다는 점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삯꾼,
거짓 하나님의 종들이라 말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신앙적인 상황은 함부로
거론해 다루기가 상황별로 다 달라서
일괄적으로 말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람의 뜻을 중시하고
하나님의 뜻을
무시, 경시하는
길>
그런 신앙의 길은 그가 신앙 생활을 해도
현실에서 하나님께
버려지는 헛된 신앙적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의 나라의 천국의 의를
인간의 의로 항상 맞서 대적하고
그들의 사적인 이해 관계를 위한 목적을 갖는
빗나간 신앙의 길을 걸어갔음을 말합니다.
그런 신앙의 길을 걷는 다수의 집단에서는
천국 신앙의 의를 거절하지요.
그곳에서 신자들은 교회 집단의 이익을 위해
하나님의 거룩한 명령과 지시 사항과
하나님의 나라가 진행해 가야 할 길을 외면하고,
단번에 묵살하고,
천국의 길을 외면한 채
독립적인
행보로서 독단적인 항해의 길을 떠나가지요.
<신앙
집단 조직
전체가 그릇된
길을 가는
경우>
자신들의 조직의 이익을 위해 살면서
하나님이 뜻인 것처럼 일하기도 하지요.
자신과 또한 그와 비슷한 동류의 사람을
자신의 이익에 부합한 사람을 선별해
성직자로 달가워 하며 선택하지요.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기 위한
신앙적 선택의 길이 아니라
사적인 공동체적 이익 추구의 길을 따르게 되지요
인간적인 인생의 목적과 의를 추구해 가면서
그들의 신앙의 길을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교회
안에서 자신의 인간적인
나라를
확장하려 들지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섭리를 따르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따라 그들이 추구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인간 중심적인 인본 주의적 신앙인 천국을 대적하는
길을 걷게 됩니다.
<빗나간 신앙적 기준>
자신의 나라의 힘으로서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대적해 맞설 수가 없기 때문에
사람 들을 집단적으로 한꺼번에 규합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기를 거부하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신의 그룹들을 위한
인본주의적 신앙의 길을 따라서
천국을 대적하면서도 겉으로는
하나님의 나라의 진실한 거룩한
의가 되는 것처럼 행세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저버린 신앙의 길은
훨씬 자신들의 기대감에 못 미치는
심각한 어려움들이 항상 뒤따르게 되지요.
하나님의 심판의 형벌도 뒤따르게 됩니다.
스스로 악마적 마계(지옥)를 수시로 출입하며
악령들의 가르침을 의존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기도를 한다고 하면서 천국으로 잘못 알고
그릇된 마계(Hell)로 잘못 들어가
지옥의 마계(Hell)로 들어가서는 큰 일이 벌어집니다.
잘못 하면 천국을 대적하는 길이라
하나님을 거역하는 악마의 낙인이 그의 이마에
찍힐 수 있습니다.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사단의 명령과 지시를 모르고 넘어간 사람들이
자신이 사단의 악령을 받은 사실과 지배를 받는 사실을
알면서도 겉으로 내색할 수 없어서 입을 다물고 지내지요.
이처럼 세계 지구촌 안에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천국이 아닌 악마의 나라로 들어간
삯꾼들도 너무 많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성경도 말하기를)
* 너희가 받은 영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영들인가를
구별하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이미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
사단의 영광의 허황된 약속의 미끼를 물고
악마의 나라에 스스로 들어간 사람들도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그들 중 일부가 이미
하나님의 나라 안에 들어와 안착한 경우도
많기 때문에 아무나 따라가지 말고 신중을 기해
우리는 천국의 종들을 구별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미 세상에 세워진 활동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모두 천국의 하나님의 종이라
인정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속 마음으로 하나님과 천국을 대적하고
악마의 영이 자신의 영혼안에 들어간 것을 알고도
이를 숨기고 살면서
악의 나라인 지옥의 나라를 사랑하면서도
천국 백성으로서 살면서 그의 속마음을 감추고
천국 안에 머물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게 됩니다.
<신앙의 목적과 그 본질을 구분해야 합니다>
마음의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도 있지요.
신앙 생활을 할 때 신앙상 그 목적이 빗나간 사람도
있습니다.
만약 그가 참된 신앙 자체의 추구 목적이 아닌
아예
신앙적인 추구 목적과 그 본질이 다른
길을
걸어가면 하나님의 진노가 따르는 길도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천국 신앙과 지옥에 던져지는
빗나간 신앙이 본질적으로 매우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참된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한 신앙과
사람의 가치관을 반영한 사람의 가르침을
신앙의 기준으로 따라가는 길은
결코 천국 신앙의 길과 동일시 되거나
일치될 수 없는 길이 됩니다.
<교회에 출석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진정으로 따르는
길이 중요합니다>
시대적 가치관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타협적인 신앙의 길은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맞서는 일도
서슴지 않게 되지요.
이처럼 현대적인 타락한 신앙의 길이
거짓 신앙의 길이 된다는 점을 알고
참 신앙과 구별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모든 신앙적인 행위의 진실성 여부를
구별하지 않고 또 구별할 능력도 없어
모든 신앙적인 행위를 다 옳다고 여기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교회가 걸어가는 신앙의 길을 평가할 때
세상에 속한 모든 신자들의 일과적 신앙적인 행위를 보고
악의 길을 걷던, 선의 길을 걷던 일단 교회에 출석한 경우
모두
다 신자들이 천국의 교회로서 걸어가는
거룩한 천국 신앙적인 행위에 참여한 것으로 간주하게
되지요.
이처럼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의 안목으로 보며
신앙인들과 성직 사역자들의 사역을 평가할 때에도
세상은 모든 사역의 행위도 다 동일한 것으로 여기지요.
세상은 모든 교회가 다 한꺼번에 통합된 하나인 것으로
여겨 전혀 구별하지 않고 모두가 다 올바른 것으로 알고
어느 누구인지도 불문하고 시대에 이익을 줄 때는
모두 천국의 사역인 것으로 평가하게 되지요.
세상은 교회를 모르기에 진실한 천국의 나라와
신앙의 본질과 그 속이 시꺼먼 신앙을 빙자한
악의 나라를 구별하지 않지요.
천국 신앙과 신앙이 본질적으로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도 거의 구별하지 않고 만약 어느 집단이
천국을 도용해 자신의 견해를 펼쳐 내세우면
거룩성으로 위장한 속이
시꺼먼 까마귀의 나라까지도
구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다
교회라고 여기게 되지요.
술꾼 들도 천국의 종과 백성을 자처하며
천국의 종의 가면을 쓰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교회 안에 이미 깊이 침투해 들어와 있지요.
술꾼들은 천국의 종들이 될 수
없지요.
그럼에도 그들은 스스로 천국의 종으로 위장해
이미 뻐젓이 활동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세운 종들이 아니지요.
그들은 추구하는 신앙적인 목적이
본질적으로 아예 천국의 사역의 길과는 다르기에
하나님을 위해 활동하는 사역자가 될 수 없으며
그들이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려 들지 않을 때
그들은 천국의 사람들이
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들의 숨겨진 본 모습 속에서
술꾼들은 그들 자신의 본성인 악의 길을 숨기고
천국의 하나님의 종으로 나서서
거룩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술꾼들이 천국 사역자로 등록된 사역자로
포장하는 위장술에 능해
거룩한 술꾼으로 돌아 다니면서
하나님의 종이 된 것처럼
천국의 영적인 권위로서의 위세와
허세를 부리면서 앞장서게 될 때에도
사람들은 존경의 환호성을 보내지요.
그래도 꾹 참고 그들은 여전히 사람들이
잘 오늘도 알아주기에 세속적 선호감을 얻는
호평속에서 거룩한 술꾼으로 활동 중이지요.
(참고)
한 때
과거에 술을 먹었던 사람들이
모두 교회의 종과 신자가 될 수 없다는
그런 주장은 아닙니다.
아직도 성직에 거하면서도 자주 술을 먹고 살면서
인간을 위한 길을 따라 사람들을 이끌 때 그들이
하나님을 떠나 살면서도 천국의 거룩성을 표방해
살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여전히 사람들은 거짓 종인 그들이
자신들의 현실적인 많은 이득을 취하는 데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한다고 여기기에 그들을 환영하고 인정하고
천국의 위대한 종으로 여기면서
그들을 존경하고 칭송하고 흠모하면서
따라가는 사람들도 많지요.
오히려 천국의 종은 악령을 따르는 사람들로부터
수시로 악의적인 공격을 당하기도 하지요.
악의 나라로 스스로 자발적으로 들어선 사람들은
자신의 거짓 신앙의 기준을 천국의 신앙처럼 여겨
악마의 의를 열심히 분주하게 따라 다니기에
천국과 하나님의 종들과 천국 백성들을 저주하거나
비판하고 헐뜯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매우 혐오스런 인물처럼 싫어하고 미워하지요.
어떤 집단에 속한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자신들이 저지른 악행을 용인하고 덮어주는
삯꾼의 길을 걷는 그런 사람들 만을 관대한 인물로
여겨 존경하고 자발적으로 순종하며 따라가지만
천국 백성의 길이 아닌 신앙의 길이 아닌
이 세상에서 이미 스스로의 결정에 따라
지옥의 파멸의 늪에 빠지는 신앙의 길을
스스로 옳다고 여겨 영원한 파멸적인
거짓 신앙의 길로 빠져 들어가게 된다는 점을
간과하고 살아간다는 점입니다.
교회 안에서도 신앙의 목적이 순수성에서 벗어나
변질이 되어진 지 너무 오랜 세월이 흘렀지요.
엄연히 이와 같이 스스로 인생의 파멸의 길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천국의 신앙의 길을 가는 사람들과
교회 안에서 구별되지 않은 채로
혼합된 상태로 섞여져 있다는 점입니다,
모든 교회 안에 들어온
모든 사람들이 천국 백성이 다
될 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만약 교회가 천국 백성의 길을 걷기를 원하고
세상에 속한 이익 목적 집단 만으로 머물지 않고
진정한 천국의 신앙적인 집단이 되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는 신앙의 길과
삯꾼들,
거짓 하나님의 종들과
지옥(마계)의 악령을 추종해 가는
거짓 천국 백성들의 신앙과 구별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거룩한 신앙을 빙자해 온 신앙도 있지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 인간을 위한 인본 주의적인
신앙의 길에 선 사적인 종교 모임 조직들과
천국의 신앙적인 모임과는 차별적으로
엄격히 구별해 나뉘어져 분리되고 구별 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의 나라는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를 자신의 나라로
자꾸 개조하려 들지요.
교회 안에 사단의 영의 영향력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한꺼번에 들어와
천국의 나라를 이룬다고 말하고
천국 백성이라 자처하고 돌아다니며
천국을 이룬 것이라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오늘의 현실 안에서도
존재하고 계시며 악인의 계략을 보고 계시지요.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을 겨냥해 떨어질 때
그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진노의 심판의 불에
던져져 불이 붙어 영혼이 불타게 됩니다.
여기서 분명하게 알고가야 할 점들이 있지요,
우리들은 알고 있기를 세상에서 자꾸 교회가
쓰러진다고 생각하지요.
세상에서 어느 날 하나님의 종과 교회들이
순식간에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경시하고 거부한
인본주의적 가치관으로 모였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순종하려 들지 않고,
천국의
길로 돌이키려
들지 않는
교회 모임들의 거의 절대적 다수가
한꺼번에 쓰러져 지구촌에서 멸함을 받고
흔적없이 다 사라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불이 떨어질 때
하나님의 섭리를 대적한 집단은
영원한 파멸속에 던져지게 됩니다.
<천국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인간의 악을
덮고 지나가는
그런 나라는
아니지요. 왜냐하면 그런 종교적 모임이
이미 천국을
대적하는 사단의
통치 지배하에
들어 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흔히 대수롭지 않게 여겨 온 길이 있지요.
사람을 위한 신앙의 길을 무덤덤하게 늘 보았지요.
자신을 위해서라도
그런 신앙의 길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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