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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5년 4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일탈한 여러 사람들의 행위

 



  •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일탈한 여러 사람들의 행위] 

  • 대다수 기존 신앙의 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신앙의 길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은총을 받지 못하고 일탈해 버렸습니다. 정확히 하나님의 신젓 속성을 배우지 못해서 천국을 오인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그에게 과거의 불행은 청산이 되어지고 그 자신이 만족하고 흡족할 수 있는 생활의 복을 보란듯이 낳을 수 있는 복된 신앙의 길을 그가 다시 되찾아 가야 합니다.


  • 그 자신에게 대하여 주변이 늘 잘못한 것이 전혀 없다고 말하면서 그의 모든 악행까지도 관용적인 입장에서게 포용하게 될 경우 인간은 자신의 행위가 이미 하나님의 뜻을 거부해 다 범했으며 악을 따라 그 자신을 위한 하루 일과를 살아가게 됨으로 인하여 그는 그가 속한 하루 일과 속의 그 자신과 주변과 연관이 된 여러 주변 구성원들의 여러 인간의 행위를 지옥의 파멸과 악한 인간의 죄를 눈을 감고 큰 죄악으로 구분해 보지 않게 됩니다


  • 그런 상황의 길에서 그는 하나님께 멀어지게 됩니다.  

  •  세상 사람들의 인생적 기준은 결코 천국의 인생 삶의 바른 기준을 닮지 않게 됩니다.


  • <세상과 동화 상황>

  • 사람이 생존을 위한 길에서 자신의 가까운 자신의 세상사에 참여한 다른 사람들의 죄악을 죄악으로 구분하려 하지 않게 됩니다여러 그의 주변 인력들이 저지른 악행들과 여러 범죄 사항들과 여러 세상 속 일과의 여러 죄악을 죄로 보지 않으려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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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자신의 합리화 되어진 세상 공존의 모색의 길은 천국의 길이 아닙니다>

  • 오직 창조주 하나님이 멀어지고 세상에 가까워 진 길에서 그에게 천국과 지옥을 구분할 정확한 판단 능력이 사라진 길에서 그의 생존을 위한 세상 생존 길을 모색하기 위한 실리적 적응 차원에서 천국이 그를 바른 길처럼 왜곡된 빗나간 길로 그를 마치 천국의 길인양 그를 지옥 화친의 어긋난 길로 이끌어 가는 것을 허용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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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그는 하나님을 버린 길에 살게 된다는 것을 죄로 간주하지 않고 거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게 됩니다창조주 하나님의 뜻에서 떠난 여러 사람이 자신을 위한 생존 차원에서 천국에 등을 돌려 버린 길로 들어가게 됩니다생존의 목적의 길이 그를 죄악과의 타협의 길로 지옥 화친으로 늘 이끌어 감으로 천국의 복이 그의 현실로 거의 다가올 수 없게 됩니다. 

 

 

  • [죄악 속에 드린 사람이 자신을 위하여 드린 기도는 땅에 떨어집니다] 

  • [드려진 막무가내의 기도] 

  • 그의 신앙 생활의 길에서 그의 신앙 생활의 길이 천국을 정확히 알아가는 영적인 지식 판단력 부재로 인하여 현실적인 합리적인 사리 분별력을 거의 상실한 길에서 무모하게 그가 자신의 길이 언젠가는 반드시 필히 꼭 기도만 드리면 다 문제가 쉽게 다 풀려 해결이 되고 현실로 기도한 것들이 다 자신의 필요를 따라서 해결되고 다 이루어 진다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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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드린 빗나간 기도는 백번 이상 기도를 해도 모두 땅에 떨어집니다>

  • 그렇게 세월을 하염없이 오래 동안에 걸쳐 계속해 기다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 자신이 열번 나무를 계속해서 찍으면 나무가 마침내 무너지게 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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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인들의 헛점] 

  •  교회는 터무니 없는 신앙의 길인줄을 모르고 오인한 신앙의 길에서 자신이 옳게 여기는 빗나간 신앙의 세상과 동화가 된 그런 빗나간 길이 있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여전히 살고 있기에 아무런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게 됩니다. 신앙인들이 자신이 거의 합리적인 신앙의 길이라 여긴 세상 생활 타협의 길에서 살게 됩니다. 



            [교회가 자주 겪는 인생사의 여러 불행한 일들의 원인을 설명함]
  • 생활 존재감을 품위를 늘 고결하고 높이 삶의 유지하기 위한 차원에서 세상 속에 들어간 삶이 생존 논리적 배경과 타협한 합리적인 생활이 된다고 여긴 길에서 그는 오늘도 여전히 전혀 성경 말씀적인 근거가 없이 형성이 된 엉터리 신앙을 준수하려는 기존 여러 교회 신앙의 세상과 공존 차원에서 삶을 선택하려 한 신앙 길 타협 이론으로 그들의 엉터리 신앙 경험으로 세상을 위하고 살아가게 될 때 그 곳에서 매우 불행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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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가 신자 사회의 간증을 부추겨 자신들의 소속 교회의 영적 위상을 거짓말 허세로 실제한 적인 없는 일들을 거짓으로 간증해서 사람들을 속여가면서 자신들의 교회의 위상을 높여갈 수는 없습니다.

  • <요한 계시록, 거짓 선지자들을 추종한 사람들은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 <모든 신앙의 길이 인정이 되는 길이 아닙니다>


  • 천국의 기적 창출의 경험이 있는 경우라고 말하고 허세로 간증으로 스스로의 위상을 늘 높여가려 하지 만 그런 말은 성령의 역사를 빙자하고 사칭한 사람의 눈을 속이려 하는 엉터리 사람의 터무니 없는 실제적 근거가 없이 말한 사람들의 착각이 빚은 허투르 소리인 거짓 말에 뻥뛰튀기의 말이 되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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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숭상한 길에서 여러 간증 거리와 정확하다고 주장한 길이 조작이 된 사람들 말맞추기의 합세가 세상사를 정확히 보 못하는 대중 사회를 자수의 사람들이 협력해서 거짓말로 자주 속여가는 그런 신앙의 바른 길을 호도해 감으로 다수의 사람들이 거의 맹인 관점에서 신앙을 살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됩니다.

  •  

  • 현실을 신앙적인 천국의 판단 시각 관점으로 정확하게 분석해 보지 못하는 일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 사람 사회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이 과연 천국의 일인가 지옥의 일인가를 거의 구분 못하는 늘 영적 지식 결핍 상황에 놓인 여러 교회가 거의 엉터리 조작극 거짓 신앙을 맹신함으로 실제적 근거가 없는 늘 거짓을 맹신할 경우에 사람들이 늘 성령의 역사라고 초자연 역사가 아닌 일들 까지도 역시 성령이 기적이 일어났다 지레 겁을 먹거나 늘 성령의 역사 만을 눈이 휘둥그레져 찾으려 하다가 거짓 것에 속아 넘어게 망상을 신아의 길처럼 호도한 거짓 신앙을 놀라운 성령의 역사로 간주하고 추종하게 됩니다, 


  • 성령을 위장한 사람의 속임수가 난말이 될 경우 그 거짓을 숭배한 길은 추종한 무리들과 함께 불행을 낳는 인생사의 영적 저주 상황의 진노의 화마 불길에 휩싸이는 천국의 진노가 따르게 됩니다.

  • 거짓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미래에 가서 큰 불행한 길을 만나게 됩니다.



  • <요한 계시록: 사람의 눈을 속이는 현혹한 거짓 성령의 역사를 숭배한 길은 천국의 심판 대상이 됩니다.>

  • 거의 현실의 흐름을 객관적 판단 시각으로 거의 반영하려 하지 않는 그런 매우 어리석은 판단력 부재 결여의 길이 있게 됩니다.

  • 성령의 역사 만을 절대적 최고 정점의 천국의 순수한 신앙의 길로 크게 오인한 다수의 무리들이 거짓 성령의 역사를 추종하려 하다가 성령의 역사 아닌 성령을 사칭한 기적의 역사로 널리 잘 알려진 그러나 실제의 기적이 아닌 것에 불과한 거짓 속임수를 추종한 성령의 역사를 사칭을 거짓 선지자들을 추종한 일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났습니다)


  • 다수의 여러 사람들이 추종한 성령의 역사를 사칭한 지옥의 악마의 악령들의 속임수의 역사가 실제로 악마사단의 막장 속임수(사단의 속성은 속임수)의 길을 따라 감으로 그 길에서 그들 집단이 불행한 어둠의 동굴로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려 고합니다.


  • 교회라 사칭한 성령이 아닌 여러 거짓 영들 거짓 사단의 속임수 속성을 따라서 늘 속임수의 악령들의 마계 소속의 악령을 추종한 일들은 성령의 역사와 전혀 무관한 사단의 나라로 들어간 경우에 불과합니다.

  • 거의 마계로 자주 들어간 사람들의 일상 생활은 마계를 성령의 역사로 착각하다가 그 자신의 일상적 일과 생활까지 늘 성령의 지배를 당함 속에서 살게 된다고 착각하는 상활에서 자신의 현실을 구분 못하는 불행한 여러 일들이 늘 그들의 일과 생활을 괴롭히게 됩니다.


  •  성령의 역사라고 사칭할 때 그런 설교에 쉽게 속거나 자진해 따라간 여러 사람들이 불행에 빠집니다. 그 이유는는 그가 창조주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아닌 실제 지옥의 지배자 악한 사단의 마계의악한 마귀의 영들의 어둠의 지하 세계로 들어갔기에 그들이 천국으로 착각한 길에서 거짓 마귀에게 속아서 자진해서  악령의 마계로 빠져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 교회의 세상을 바라보는 왜곡이 된 눈이 먼 생활적 현실 감각을 모두 서서히 잃게 되는 그런 심각한 신앙의 부작용이 교회를 왜곡이 된 눈먼 심한 판단력 상실의 그런 어리숙한 판단의 잦은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  

  • 인간사 매사를 신앙의 관점으로 보려고 하다가 결국 기존 교회들이 악마의 사슬에 포로가 된다는 점입니다그가 느낀 신앙의 현실 생활 감각을 놓친 것을 깨닫게 됩니다 

  • 그의 인생은 늘 험난한 고난의 힘든 인생사 경험 후에 심각한 신앙의 길에서 폐해를 겪은 후에 가서 늘 교회가 피해로 입은 그가 느낀 신앙 생활의 인생 회고의 교훈을 획득하게 됩니다. 

  • 인생의 교훈 

 









 

                [과거사 그의 피곤한 인생을 되돌아 회고해 본 후]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하심과 개인의 인간사 주관 섭리] 

그의 인생은 자신의 입장에서 정도 신앙의 길로 생각한 자신이 넘친 자만한 인생 길의 교만한 신앙의 길이 늘 일방적인 길에서 살아 온 것임을 그가 늘 자신의 생각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다고 여기는 그런 시행 착오라는 것을 모르고 그의 눈이 먼 시각의 정확한 판단이 늘 가리워진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모르는 길에서 자신의 입장 만을 고려한 길에서 일방적으로 신앙 생활을 하려고 했었고 그런 길이 빗나간 신앙의 길로 그를 잘못 그를 영적 파국 상황으로 큰 인생의 쓴 상처 뿐인 현실 파국 상황으로 그를 비극적인 인생 길로 인도해 간다는 것을 거의 몰랐다는 점입니다 

 

 

 

  • 신앙의 판단 착오의 길에서 늘 착각 속에서 일생을 살았다 

  • 그 자신의 입장과 생각이 다 기도만 드리면 모두 다 응답이 되고 온전한 하나님의 입장으로 천국의 복으로 자신의 엄염한 현실의 복으로 늘 반영이 된다고 여겼다 

그가 생각한 방식에 따라 살아 온 그의 신앙 생활의 길에서 그는 창조주 하나님의 시대 경영 섭리와 뜻에 관해 자신의 생각과 입장에 따라 창조주 하나님의 도우심이 저 자신에게 실제 현실로 임할 줄로 만 여겼다.  


어리석고 오판한 거짓 신앙의 길을 환영해 주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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