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결정 속에 펼쳐지는 우리들의 삶의 현실 상황]
우리의 삶의 희망과 우리들의 먼 미래를 바라보는 간절한 소망은 나를 하늘 높게 가장 최고의 삶 속으로 인도되기를 바랬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반복적인 매일 일과 속의 끊임없이 천국 보좌에 아뢴 나의 줄기찬 반복된 나의 기도가 드려졌음에도 오늘도 역시 여전히 우리들의 기도 소원과 기도 제목을 이룰 수 없는 그런 장벽에 가로 막힌 제약 속에서 내 생활이 여전히 갇혀진 우리 자신의 부끄러운 상황 만을 똑똑히 내 눈으로 보았습니다.
우리들의 소망은 매우 큰 미래 기대감 속에서 꿈들이 아주 높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낮은 현실은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세상의 창고와 열쇠를 잠근 재원 창고 접근이 불허가 되는 심한 사회적 차별 속에서 내 인생 길이 언제나 늘 섭섭함을 낳는 상황에 놓여져 살아왔습니다.
우리들의 삶의 미래 상황이 미래에 대한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 만을 드러냄으로 우리의 삶의 오늘도 역시 여러 제약이 풀려지지 않아 삶의 안정감이 보장이 안되어 결국은 늘 내 인생 길에서 펼쳐 작쳐 올 미래 상황의 보장이 없어서 늘 두려움과 안정감을 잃는 인생 하위 레벨의 불안감 속에서 공포와 불안이 매일의 하루 일과처럼 지나가 버렸음을 보았습니다.
우리들의 희망과 신앙의 감격은 어느 덧 세월의 흐름 속에서 물흐르듯 다 사라지고 매일 드려가던 하나님을 향한 희망찬 간절한 기도 생활과 예배 생활은 신앙 생활의 첫 감격의 신앙의 큰 기대감의 영적 감격을 이제 거의 상실해 버린채로 과거 출발에서 유지해 온 신앙의 첫 활력을 거의 잃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신앙의 생활의 열매와 신앙의 유용함을 발견할 수 없는 참 신앙 부재의 의구심에 빠져들고 있음에 우리의 신앙 생활의 열심을 다시 재 점검해 가야 할 상황에 이미 도달해 이른 것을 쉽게 간과해 가서는 안됩니다.
우리들의 근근한 생활고 속의 희망을 쉽게 잃을 수도 있는 언제든지 위험이 다가올 수도 있는 우리의 때로 흔들리는 삶의 상황에서 우리들의 삶의 가정사는 경제력 천국 풍요의 창고의 문이 꽉 닫혀진 상황에 빠져 들고 단지 꿈은 한 여름 밤의 꿈처럼 순간 다 사라진 듯 긴 하루가 보람을 찾을 수 없는 신앙의 결과와 결실을 찾을 수 없는 상태 속에서 나의 소망이 무너진 현실을 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