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내 사진
<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4년 7월 22일 월요일

하나님의 진노 접신자들은 파멸하는 길에서 살 뿐입니다.

  




<지구촌 사회의 모든 천국의 종을 사칭하는 그런 사람들이 반드시 천국이 세워간 사람들이 아닙니다.> 

 

수 없는 사람들이 천국의 종의 가면을 썼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성령이 아닌 사단 마귀의 악마의 영을 섬기는 그런 사람들을 주의 종처럼 받들어 섬기고 그를 추종하면서 신앙 생활의 길이 아닌 마귀와의 영적인 교류 상황을 말하는 영적 접신의 길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 

        접신자들은 파멸하는 길에서 살 뿐입니다. 

 

사단 마귀 악마의 악령을 추종하는 길은 사람에게 행복이 아닌 지옥의 불행이 연속되는 영적 죽음의 파멸의 길에서 살게 됩니다. 

 

사람이 겪는 접신의 길에서 다가온 불행의 영적 파멸 상황의 불우한 인생 길 사람들이 그런 상황에 처할 때에 그는 삯꾼을 존경하고 흠모하면서 삯꾼의 교훈의 길에서 말하는 자신이 천국에 거주하고 그의 추종자들을 천국에 거주하고 있다고 교묘히 말로 쉽게 속이는 말에 속게 됩니다.  

 

 

{지옥의 악마 접신의 길을 천국 정통 보수 신앙의 길로 착각한 사람들] 

성령을 말한다고 해서 그가 성령에 거하는 사람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사람의 스스로 꾸며낸 자칭 축복의 종이라 언급한 그들 사람들의 거짓말에 따라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령을 주시거나 성령께서 강림하시는 경우는 없습니다. 

 

천국의 종들이 아닌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구촌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늘 수 많은 지옥에 나라로 스스로 들어간 악마 추종의 인생들이 되어서 살면서도 천국의 종들이라 사칭하게 됩니다. 천국의 성령의 역사의 상황이 아니라 거의 지옥의 악마의 나라 지옥의 영들의 나라 속에서 지옥의 영의 신분으로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천국의 종들처럼 살고 있습니다. 

 

악마와 교류를 하는 영적 접신, 악령 추종의 길은 천국의 삶이 아닌 길이 됩니다. 그들이 늘 지옥의 생활의 길에서 그들이 엮는 불행과 수 많은 삶의 고통이 연속되는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떨어지게 됩니다. 

 

 

수 많은 지옥의 악마의 영들을 추종하는 거짓 배도 신앙의 길에서 살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 자신의 신앙의 길을 천국 신앙의 길이라 착각하게 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