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vast majority of human societies created by God the Creator, most of them choose to live abandoning God the Creator.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해 지으신 인류 사회는 거의 대다수가 창조주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삶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가 자신의 교회의 선교 사업의 확장을 위한 교회 성장, 교회의 외부 세력의 팽창의 길에서 세상을 돕고 세상과 사람을 위한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세상은 창조주 하나님을 대항하고 반역의 길에 서 있을 뿐입니다. 세상은 거의 대체로 천국을 대적하는 길에 서게 됩니다. 세상은 오직 그들의 인생 사후 그들의 영적 고향인 그들 스스로 선택한 지옥의 어둠의 영역으로 사라질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세상은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식을 다라 가면서 그의 일생 다하도록 자신이 판단한 영적 기준에 따라 그가 천국을 선택하려 하거나 또는 지옥의 영역을 스스로 결정해 선택하게 됩니다.
그런 삶의 선택의 결과는 거의 대다수 인류 사회의 최종 삶의 종착역에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될 사람을 위한 어둠의 길이 되게 됩니다. 즉 사람이 스스로 선택의 영 갈래 길에서 천국의 길을 선택하거나 또는 자신이 바르게 여긴 세상과 가까운 지옥과 어둠의 영역에 속한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세상을 위한 길은 천국을 위한 선택의 길과 반대가 되는 길을 이루게 됩니다. 세상과 함께 동행하는 길은 거의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등을 돌린 반역의 길이 되기 때문에 교회가 천국이 쏟는 심판의 길에 놓여지게 됩니다.
지구촌 다수의 교회가 자신들의 교회 조직의 현실적 삶의 유익함을 위하여 거의 창조주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과의 화합의 길을 선택해 가고 있습니다.
그 길이 대체로 사람과 교회에 생존에 부합한 길이라 교회가 여겼기 때문에 지구촌 교회의 다수는 거의 언제나 그들 교회를 위한 길이 비록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길이 될지라도 교회를 위한 생존의 편리한 수월한 길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지옥의 어둠의 세상을 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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