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은
실제 상황속의
시대에 뒤쳐진
우리들의
배고픈 현실을
타개 할
성도 사회로
하여금
악인 성채의
공격하기
어렵고
무너뜨리기
어려운 상대
난공불락의
적지 성채
고지의 공략을
지시하고
궁극적 타겟의
원점에서 멀리보고
적진을
완파해 갈 수 있는
악인 사회의
기득권
중심 사회를
과감히
무너뜨려갈 수 있는
불퇴진 상황의
적들과의
영적 맞장뜨기
대결 방식의
영적
실행 타개책을
제시합니다.
영적 침체
상황에 따르는
성도 사회의
생활적
활력 상실에 관한
여러 문제를
거론하고
실제의
신앙으로 풀어가는
영적인
해결책 부분을
다루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으로
왜 신앙인
사회 안에
영적 침체가
다가오게
되었는 가 ?
하나님의
명령과 섭리와 뜻을
거역했기 때문입니다.
아니 다시말하자면
애초부터
한국 기성 교회에는
여러 집단 소속의
신자로 참여한
사람들의 의지가
공동체
조직을 위한
이익 공동체 창출의
목적을 숨긴채
세상와 야합한
악마 종들 만을
주로 세워 가는
현실 타협 방식을
원했다는 점입니다.
교회 안에서
천국의 종들로
스스로 자처하는
사람은 많았어도
하나님을 만난
천국의
하나님의 종은
없었다는 점입니다.
거짓 종들 만
따라가면서
천국에 가기를
원했고
천국의 복을
받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타협자 배교자
그들에게
복을 원하는
그들에게
복대신
가난을 주었고
축복 대신
지옥의
저주 사황 속의
여러 불행한
고통의 인생 만을
쏟기로
결정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들을
하나님의 종으로
천국에서
직접 선택해서
세우신 적이 없는
여러 사람들이
성직자처럼
활동하고
사칭한
성직자 그룹들이
너무나 많았으나
그들이 실제로
하나님의 종들이
그 성직 사회 안에
전혀 한 사람도
없었기에
창조주 하나님의
실제 음성을 들은
하나님의 종으로
선택이 된
천국에 소속된
그런 사람이 없었고
천국을
당연히
듣고 보게되는
천국이 열려지는
영적 접근이
허락된 적이 없었고
실제의 하나님의
종의 권한으로
거룩하신 보좌에서
실제상으로
직접 내려오는
천국의 명령이
존재하는 지 조차
몰랐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타락한
성도 사회를
버리고
떠나가시는
상황이 가져 온
신앙인의
결과는
비극을
초래합니다.
즉 성도 사회의
신앙의
영적인 침체는
그곳에 참여한
사람들의
비극적 인생을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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