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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2년 9월 21일 수요일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은 진정한 하나님의 속성과 섭리와 뜻을 천국 계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고 계시는 가에 관해서 지구촌 사회에 향후 미래적 시대적 사건으로 다가 올 미래 상황에 앞서서 사전에 하나님의 실제 음성을 듣고 계시를 보고 귀로 듣고 거의 정확하게 깨닫게 됩니다. 천국의 상황을 미리 접해서 미리 알고 사역하게 됩니다.

 < 지구촌 대다수의

 교회들의 불법성 고발  >

수 많은 
지구촌 
교회들 중에서



개신교의 
대다수의 목회자, 
가톨릭 교회의 
사제단들이 
성직자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소수의 목사님들,
목회자님들, 

소수의 
신부님, 
사제님들을 
제외 하고는 

천국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불러
세워간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의
선택하심 

천국의 선별 과정에서
천국의 결정이 없이

창조주
하나님의
선택하심을
허락을 받지 않고

스스로 성직자로 나온
그런 사람들이 됩니다.


세상에 속한 
다수 계층의
일반 신자들은 

그들을 
하나님의 종들처럼 
받들고 있어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세워가신 
천국의 
사람들이 아니며
일반인에 불과 한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일반 교회의 자생 >
하나님의 
뜻과 무관하게 
스스로 
탄생한 교회 들

수 많은 다수의
사람들의 
종교 회합의 
예배 모임의 

영적인 
욕구와 필요로
종교 의식 수행의
예배의 모임을 
가진 곳이 될 뿐

천국이 세워간 
선택함을 입은
천국의 교회는 
아닙니다.




사람들의 종교적
예배 회합 모임의
필요성에 부응해서 

사람들의 
예배 회합의 
신앙 공동체 
조직 사회가 
스스로 모여지고 
스스로 탄생을 하는 
자생한 교회로 
모임과 조직이
유지되게 됩니다.



그런 자생한 
신앙의 회합은
스스로 
인간의 필요성과 욕구, 
인간의 판단이 
앞서게 됨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묻지도 않고 

그들의 
집단 조직 사회가
스스로
자의적으로 
자신의 조직 사회를 
구성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뜻으로 
서로 간 
합의가 된 
그들 집단의 
합의 도출이 된 


사람 조직 집단의 
생각과 판단을 

마치 하나님의 
결정 속에서 일어난

천국의 
하나님의 뜻처럼 
여기게 됩니다.

이런 곳에서 
사람의 뜻이 
불법적으로 
결정한 일을

마치 
하나님의 뜻이 
반영이 된 것처럼

 
인간 사회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 
될 수 없음에도

스스로 행한 일을
하나님의 교회들이 
수행하는 일들처럼
착각 속에서 
살게 되는 

그런 사람의 
인본 주의적 
신앙적 실천 행위가 
천국의 교회의 뜻처럼
사람 위주의 교회가
자생이 되고 

하나님의
섭리와 뜻과 
무관하게 
인간을 위한 

사람의 
뜻이 기준이 된 
불법 교회로
불법 탄생이 
된다는 점입니다.




< 수 많은 
지구촌의 교회의 
영적인 권위가 

단지 
하나님의 뜻처럼 
위장되고 있으나 

실제적으로 
교회의 
실제 내막으로 
살펴보고 
평가해 보면

교회의 조직적 
신앙 공동에 
모임을 일군 

그들 만의 
집단 공동체 
사람의 모임의 
회합에 의거해서 

그들 집단의 
영적인 권위가 

그들 조직원으로 부터 
그들의 대표자인 
일반인 사역자에게  
집단 전체가 

합의로 부여해 준 
인간의 뜻으로 

서로 간 
조직 안에서
사람들의 뜻이 
반영이 된
것 일 뿐


하나님의 결정과
무관한 

사람의 집단 
조직 사회의 
인간적 합의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그 일반인 
사역자들은 

사람이 
합의로 세운 

그들 조직 사회의 
일반인 조직의
대표자가 되었을 뿐 

그는 
천국이 세워 간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런 방식으로 
불법적으로 탄생한 
지구촌 교회들의 
대다수의 교회는


그렇게 사람들의 
욕구에 
충실한 길 만을 
걸으려 하게 됩니다. 




내가 영적 경험으로 
눈으로 본 

천국 내 
실제의 상황을 
당당히 증언합니다,


예수님께서 계신 
실제 상황의 
천국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하나님의 
한국인들은 
극히 소수에 
불과합니다.

한국인 사회 내에서 
활동 중인

개신교,
가톨릭 교회내의 
성직자는 
너무 많지 만

하나님께서
친히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종들은 
극히 소수에 불과한 
사람들만이 
존재하게 됩니다.





( 내가 본 
 천국의 상황을 
근거로 주장합니다)

한국인이 거주하는 
천국의 일부 영역 

세마포를 입은 
천국의 
한국인을 위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한국인 
사회를 위해 
세워져야 할 

천국의 
진실한 
참 하나님의 
종들의 숫자는 

극히 제한 적으로 
매우 적다는 점을 
증언합니다.


여러분들은 
천국을 
과연 
실제하는 상황으로 
믿고 있는 가를 
묻고 싶습니다.



<천국 경험 증언 >
천국에 입성한 
소수의 제한이 된
단지 숫자에 불과한 
소수의 
한국인들 중



소수를 제외 한
대다수의 
지구촌 목회자들, 
사제들이 


하나님의 뜻을 
전혀 천국의 
실제 음성으로 
경청해서 
들어 본 
경험이 
전혀  없이


하나님의 
보좌에서 내려진 

오늘 2022년도
현대인 사회를 향한
천국의 
실제 결정 사항을
거의 모른채로

활동을 하는 
하나님을 모르는 
천국에서 
세워지지 않는 

일반인 
사역자들은 
그런 사람들은

그들이 이끌어 가는
신앙의 
죄의 조직 사회를 
망하는 길로 데리고

하나님의
뜻과 
전혀 다른 
인간의 길로
조직 사회를 


하나님께 버려져
천국 밖으로 
그 교회 
조직 사회을 
내던져 버리도록 
유도하고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모르기에 
맹인처럼 

천국에서 
버려진 길로 
그들 조직을 유도하는 

망하는 상황을   
초래하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초거대 교회들
<지구촌 교회의 유명세와 
  그 교회의 성직자 권위>

사람 간 
종교 필요성으로 
서로 합의 도출이 된
권위가 

단지 그 조직 사회가 
담임자 목사에게 
영적인 
사람의 귄위를 
스스로 조직의 권위로
부여한 것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가짜 ,짝퉁 사역자
일반 교회의 
일반인 목사의 
영적 권위는

하나님께로 부터 
천국 에서 
하사되고 내려온 
천국의 영적인 권위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진짜,
하나님의 종들은
거룩한 보좌의 
실제 상황으로 
찬란한 빛나는 영광을 
눈으로 직접 보거나 
창조주 하나님의 
실제 음성을 

성서 말씀의 
하달 방식처럼
똑같은 실제 상황처럼 
귀로 눈으로 
보고 직접 듣게 됩니다.



<일반 교회들에게 
     내려 질 
 천국의 질책사항>

사람들의
신앙 회합의
모임이 부여한
대표자적 권위가

사람에게 부여될 때
그곳에서 

하나님의
절대적 선택과
결정을 도외시 한

천국의
결정을 무시한 

사람의 회합이
사람을 위한
그들의 대표자
사람을

천국의 종처럼
떠받들고
세우게 됩니다.




천국에 인정을 받는 
진실한 교회는 
그 수가 
극히 적을 뿐입니다.



천국의 사람들
진실한 
개신교 목사님들, 

존경을 받을 만한 
천국이 세운 
하나님의 종들로 
신부님, 사제님들도 
활동하시고 계십니다.




< 애초부터
소수를 배제한 
다수의 그 종교 집단 
사람의 배교 
종교 조직에서 
세워진 목사, 신부 
교황청의 
성직의 권위는 

그 조직 사회가 
부여한 

사람의 거대 집합체의 
조직의 거대 집단의 
군집한 수 많은 
사람들이 부여한 
사람의 영광이 
될 뿐입니다,


천국의 권위로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적이 없는 

사람 집단이 부여한 
사람의 권위에 불과합니다.




< 하나님의
선택이 없는
천국 기준으로
평가할 때
단지 일반인에
불과한 사람들 >


사람의 예배 모임의
공동 조직 사회가
자신의 죄의 조직에
걸 맞는 조직의
필요성에 합당한
일반인에 불과한


천국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선택함을
입지 못한

천국 기준으로는
일반인들에 불과한 
그런 사람들을
불법적으로 마구
설교 강단에
세우게 됩니다.



사람의 조직이
그들을 위해서

일반인으로
살았던 

천국의 
부름이 전혀 없는 

그런 
( 세상 기준으로는 
너무 박식한, 
스펙이 너무 좋은 
너무 겉으로 
사람을 대변해 주고
위해 주기에 
너무 인간성이 
훌륭한 좋은 품성의 
세상 관점으로는
지극히 당연히
존경을 받을 만한
대상자들)

(그러나
천국 기준으로는 )
단지 일반인에 불과한 

그런 
하나님의 
선택과 무관한
조직 사회의 
대표자를 
그런 사람들을 
신앙 조직의 
대표자로 
세우게 됩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거의 모르는
일반인들
일반 사역자들을 
(천국의 관점으로 는 
거짓 종들)
<세상의 관점으로는 
너무나 훌륭한 
존경을 받는 
그들 조직의 
대표 숭상의 대상자>


세워서


스스로 당회장의
영적 권위를 
아무 매우 세상 사람들이
스스로 종교 성직 사회의
권위를 최고로 
높게 부여함으로 


그들은 천국에서 
너무 거짓종으로 
명백하게 잘 알려진 
악마의 악령을 받는 
지옥의 후손들 

거짓 종임에도 
불과하고

세상 사람들의 
세상적 안목과 
시각으로는 
지구촌 사회의 
덕성이 있는 
인생들 중 
가장 존경을 맏을 만한 
위대한 종으로 
추앙이 되고 

그런 추앙의 
대상이 된 사람들이 

사람의 
거대 조직 사회가 부여한 
사람의 권위를 

마치 천국의 
하나님께서 부여한 
훌륭한 
존경을 받을 만한 
성직자처럼 
추앙하게 됩니다.



그래서 천국과 
무관한 사람들이 
가장 위대하고 
훌륭한 성직자처럼 
사람의 군집 
조직 사회가 부여한 
사람의 권위로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처럼
처세하게 됩니다.

< 사람의 
눈을 속이고 

하나님의 눈까지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지구촌의 
수많는 사람들이
마치 천국에 
다 올라간 것처럼 
여기고 
자기 도취감의 
스스로 
고상함을 느끼고
스스로 만 
흡족한 신앙의 길을  

천국의 
진노 속에서

하나님의 
눈을 속인 죄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유일신 
하나님을 거부하고 
다른 신들을 섬긴 
배교 죄의 

형벌적 심판으로 
다가올 미래 
그들 조직의 
심판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 채로 



하나님께서 
거짓 신앙을 
다스려 
악인 사회를 
다 멸해가신다는 
것을 모르고 

천국의 
진실을 듣기를 
싫어하고 거역한
지옥 옛뱀의 
후손들에게

  
사람들의 맹인이 된 
사람들의 
두 눈을 가린채로
미래 심판을 
두려워할 줄 모르고  
만족하면서 걷게 됩니다, 

그러나 분명한 실상은
그런 거짓 신앙의 집단과 
초거대 집단과 조직은
천국에서 버려진 
집단입니다. 



사람의
죄의
조직 사회를 위한
절대적 권위처럼
담임 목사의
영적 권위를
하사해서 부여하고

그렇게 불법적으로
탄생한

일반인들이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전혀 모른채

천국의 실재와
실제 상황을
전혀 모른 채
거짓 사역자로

거짓 종들을 세운
경우


그들이
사람들의
죄의 조직에
충성하게 됩니다.





사람의 예배 모임의
종교 회합의 형식이
그들의 신앙 단체의
조직적 행위가

사람의 길을
걸으면서도

천국의 신앙의 길을
걸어간 것처럼 표방하고
빙자한다고 해도

그 사람의 조직 사회의
신앙 회합의
결정적 행위에는


반드시
천국의 견책과
문책성 심판도
뒤따르게
된다는 점도
알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선택과 무관한
교회들의
사람의 결정을
행사해서
초래하는 것은

신앙의 결과로
다가온 것은
오직 비극적 신앙의
결말이
다가오게 됩니다>




신앙 회합의
공동체가

예배의 모임의
단체 조직 사회가

회합의
합의 결정 속에서 
거짓 종들을 세워
인정하는 형태로
거짓 종들을
탄생시겨 가게 됩니다.




천국의 부름,
하나님의
직접적 선택의
방식이 아닌

스스로
성직 그룹을 형성한
인간의 신앙
교파 종파의

초거대
결집력의 사회
사람의 신앙
조직 사회가

종교적 권위를
표방하고
내세울 때
쓰는 방식이 있습니다,



거짓 종들의
성직의 권위의
종교적 처세 방식이

사람의 대표자
모임이 부여한
인간의 그룹의
대표자적
일반 사역의 권위를

하나님의
절대적
하나님의 종들의
선택이 자신들에게 만
결정이 된 것 처럼
성직 사회의 절대 권위를
표방하고

거짓 성직의
위세를 드러내
하나님의 종들처럼
처세를 하게 됩니다. 




종교 회합을
사람들이
종교적
종교 회합과
예배 모임의
필요성을
이루고 난 후

그들의 대표자를
세워가게 될 때

인간 사람의 결정이
하나님의 선택 결정
섭리의 뜻을
거짓으로 표방할 때
그곳에서 사람들의
조직 사회의
대표자로 추앙된
거짓 종들이

거대 신앙 모임의
사람의 회합의
후광을 입고
거짓 종들이
그런 방식으로

스스로
하나님의 종이
된 것처럼 처세할 때
그곳에서
거짓 종들의
거짓 사역이 
탄생하게 됩니다.




지구촌 교회와
성직 조직 그룹은

자신들에게
천국 사역의
절대적 권리와
사역 직책의
절대적 영적인 권위를 
    
스스로 천국에서
하나님께로 부터
절대적 권위가
내려왔다고
자긍심을 갖고서
자처하게 됩니다,



<사람의 종교 회합의
  조직 사회가 그들의
대표자에게 부여한
성직의 영적 권위는

하나님의
선택적 결정과
전혀 무관한
인간 조직 사회의
인위적 결정이 됩니다. >


사람과 조직 사회가
결정한 권위를

천국이 부여한 
하나님의 종의
절대적 권위처럼

교파의 종교계
수장 그룹들과
성직 그룹들이
스스로
영적인 권위를
부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종들의 세움은
교파와 종파, 
성직자 집단
단체 그룹의 결정에
매여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의
천국의 사역이
사람인
성직자 그룹들의
사람의 뜻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그런 결정이 아닙니다.



실재의
하나님의
신적인
속성에 관해서

정확하고
명확한
천국 백성들이
명쾌하게
인식 가능한


정확한
신앙적 시각과
성서 말씀의
구현 상황의
정확도의 일치점

그 동일선 상의
길에서

성서 말씀
시각의 내용과
정확하게
일치된 관점하에서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
되시는 가를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

일반 사역자들과의
영적 부름의 현격한
차이점을
드러내게 됩니다.

 ===================
2022-9-2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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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