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신앙인
사회는 쫓겨났다 >
신앙인 사회는
세상 속에서
변두리 사회에
어둠의 세월을
세상 밖으로
강제로 쫓겨나서
어둠의
동굴과 같은
최악의 현실에
칩거하며
괴로움을
겪고 있다는
점입니다.
오랜 한국인
경제 발전의
역사적 흐름속의
한국
경제 발전사는
악인 중심
시대로
돌면서
흘러갔습니다.
<한국 신앙인의 현주소 >
한국
신앙인 사회는
한국인 사회의
소득 하위 그룹의
열등 계급에 속해져
하급 계층민으로
오래동안 살면서
그들의 권한을
빼앗긴 채
사회적
약자 계층으로
거하고 있습니다.
주로
다수의 젊은
신앙인들도
지옥의
불교 세력과
야합하고,
협동하고
썪고 썪은
신자들이
그런 지옥 융합형
염소들이
사회적 계층들이
원하는 길을
야합의 길로
가게 됩니다.
불교 재벌에
법조인으로
취직해서
불교에 늘
유리한 사법적
결정을 내리고
하나님과
천국을 팔아 치워
돈을 벌지 만
그들의 생활을
하나님과
주님께서
일일이
낱낱이
다 보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한국이
번영 선진 사회로
들어
갈 경우에도
신자들 다수는
열등 사회에
속해져
한 많은 푸념 속
긴 세월의
안타까운 슬픔의
흐름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 신앙인들이 버려지다 >
신앙을
지키려 하다
신앙인들의
소수의
사람들은
불교와
이방 세력들이
주도해 가는
한국 사회의
스타 주역에
들어서지 못하고
시대 중심에서
멀어진
시대의 엑스트라급
변두리 지역에
살면서
오랜 세월의
신앙인 사회의
낭패, 좌절감,
회의감이
있
깊었습니다.
교회의
영적 침체는
교회의
죄악 때문입니다.
주로 배교,
불교와 돈받고
열심히 한팀으로
놀아주기
밤이면 밤마다
술파티
회동을 통해
돈을 주는
배교 계층
가롯 유다가 되어
불교에
충성파가 되기 위한
생존책으로
지옥의
하수인되기
그런
교회의
배교 죄악의 세력이
교회 안에
팽배해 질 경우
교회는
천국에서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타락한
신앙 공동체는
버려지고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떠나가신 후에는
성령이
사라지고
단지
영적인
침체 상황이 될 뿐
교회의
죄로 인해서
떠나가 버리신
하나님이
사라진 예배가
드려져 봐야
말짱 꽝 만
축복이 없는
저주 뿐인 상황이
계속되고
있음을 말합니다.
영적 침체는
성직 사회와
성도 사회의
신앙의
열심이 사라지고
악인 사회와
동화된
그런 가리옷
유다의 배반이
늘 자주 있었음을
말하게 됩니다.
신자 사회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일부 정확히
명확히 알고도
돈을 위해서
악마 세력들의
목을 겨누어
칼을 빼려하지
않았고
악마의 악행에
적극 대처해 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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