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내 사진
<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1년 3월 24일 수요일

GAS LIGHTING 2021.3 기초 신앙 교육, 중급 단계1

  

2021 3 24일 수요일

오후 3:00

 

       TODAY'S

    GOD MESSAGE

 

         <  2021-3  기초신앙 중급 단계

                   교육과정 1 > 

 

 


            2021- 3-24     수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  신앙 기초 교육 적용 중급 단계 >

    

 

 

          ( 2021-3 시행 )

       * 기초 신앙 교육 과정 1

 

  1. 신자들은

자신의 교회를 중심으로

하나님과 천국을 마음대로 평가하다가

멸망하게 됩니다.

 

 


 

  1. 여러분들은

천국을 대적한 남을 위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한 사회는

영적인 죽음의 상태인

파멸 상태를

피할 없게 됩니다.

 

그들은

천국을 인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는

영적인 죽음의 상태로

들어서게 됩니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었다고

자만심을 갖고

생각하던 많은

 

일반인 사역자들

다수의 일반 사역자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거역하다가 

천국에서 쏟아진 진노 속에서

영적인 죽음의 상태에

던져지게 됩니다.

 

 

 

 

 

<  2021 3 이후

  향후 전개 >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떠난

형식화

신앙 조직 모임 위로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져서 영적으로

죽음의 불운한 상태가

다가온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으로

이미 내려진

천국의 결정입니다.

 

사람은 길을

피할 없게 됩니다.

 

 

 

 

 

 

  1.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관해 소개합니다.

 

천국은 이미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도록

천국의 사역자들을

지구촌 곳곳에 세웠습니다.

 

자신을 위해 달라던

신앙인들이

 

파멸의 길에서

사역자들이 아닌

일반인 사역 만을

적합하다고 여겨

길을 걷다가 방황하게 됩니다.

 

 

 

 

천국은

사역자들을 통해서

 

지구촌 사회 안에 펼쳐져

전개 되어질

미래 상황에 관해

 

하나님의 뜻으로

알려갔습니다.

 

 

 

 

천국의 여러 사역자들은

천국에서 예고된

사전의 전달 말씀을

구체적으로 밝혀

 

이미 하나님의 뜻에

관해서 천국 메시지

말씀 선포로

 

지구촌 사회 위로

진노로 쏟아져 내려오는

 

하나님의 나라의

진행 상황을

정확하게 깨우쳐

선언하였고

 

 

 

선포된

천국 메시지 말씀의

내용 중에

 

일부 상황으로

악인 사회의 파멸이

이미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예고되고 있지

 

하나님의 나라와는

무관한 일이 됩니다.

 

 

 

 

 

  1.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지구촌 사회의 현실은

 

하나님의

진실한 백성들을

위한 적이 없습니다.

 

 

 

지구촌 곳곳과

반대편에 서있는

사람들에게 까지

 

앞으로 전개

천국의 계획들이

공개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역자들을 들어서

 

하나님께서

친히 분의 결정 속에서

인류 사회를 향해서

 

펼쳐 가시기로

미리 결정하신

천국의 일들을 주관해 가실

예정이라는 것을

 

그의 종들의

사역을 통해서

 

미리 조목별로

악인 사회도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나님의 뜻을

밝혀 가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친히 이루시는

여러 천국의 계획들에 관해서

여러분 신앙인 사회는

 

직접 천국에서 내려오는

천국의 말씀을 접할 기회를

허락을 받게 됩니다.

 

 

 

 

< 천국을 대적하는

 악의 영들의 도전 >

 

항상 하나님의 명령이

사전에 천국에서

 

천국의 종들과

천국의 조직 사회에

천국 명령으로 하달이 되고

 

그에 따라서

천국의 조직이 조직적으로

움직이려 사전에

 

천국의 사역자의 지시로

천국의 조직 사회가

움직이기 이전에

 

사단, 마귀

악마의 악령들이

먼저 활개를 치려

한다는 점입니다.

 

 

 

 

 

 

 

< 신앙 기초 신앙 교육 >

       중급 강좌 1

 

 


 

< 천국을 대적하는

  악마의 본색 : 영적 분별력 필요>

 

신앙인 사회는

자신들이 겪는

삶의 고통의

원인들 가운데

 

악마의 실체의 형상이

악마적 실체를

드러내는 악령의 역사가 


지구촌의 여러 악인 사회의 역사로

악마 심성 본색을

어떤 방식으로

드러내는 것인 가를

정확하게 배우게 됩니다.

 

 

 

( 지구촌에 횡행하는

악령의 실태를

구분하는 영적 구분 방법 )

 

천국을 대적하는

지옥의 악마의

악령들의 세계인

영들을 구별하는

식별 방법을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성령과

지옥의 영들을 구별하는 

 


영들을 구분하는

식별 방법론

신앙의 노하우를

가르칩니다.

 

신앙 교육 관점에 관해서

신앙 교육 강좌

중급 단계 교육 1

시작합니다.

 

 

 

 

 

< 신앙인 사회에 대한

   악마의 도전 >

 

자신이

천국의 말씀을 통해서

미리 배워서 알게

 

천국의 신앙과 연관이

그의 실생활 속의

신앙의 개념들이

 

그의 일과적

생활적 개념으로

실생활 방식으로

 

천국의 가르침의

인도를 받게

 

그의 생활로

정착될 즈음

 

 

 

천국의 말씀이

자신의 생활로

 

점진적으로 그가 배운

생활적 신앙의 개념들이

그의 실생활의 현실에서

차츰 정착이 ,

 

사단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천국의 확장을 가로 막는

악령들을 동원한

방해 공작을

시작하게 됩니다.

 

 

 

 

신앙을 평소에

탐탁하게 여기지 않는

세상속의 사람들의

생각들이

 

세상의 주도권한을

쥐고 행사하는 일과적 생의

기준이 되어져

강압적 권한을 여러분들에게 

행사하려

 

신앙인 삶의 행보가

진정한 신앙의 길을

바로 걷지 못하고 


세상의 참소 속에서 

방해를 받는

삶의 현실 국면에서

 

여러 피해 상황을

겪게 되는 상황에서

신앙인 당사자 자신도

정확하게 상황 관해서

 

삶의 겪는 극한 한계를

훌쩍 넘는 대인 관계의

극한 충돌 시점에서

 

그가 아픔과

괴로운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자신의 주변에

여러 인생들의

무너져 가는 현실을 봅니다.

 

세상은

자신을 위해

존재할 뿐입니다.

 

신앙인 사회를

고려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세상이 걷는 존재 방식이

어떻게 악하게

악한 인생살이로

펼쳐지고 있는

 

 

세상이 주도하는

악한 상황 국면에 관한 

신앙의 정보들 속에 

악의 실체에 관한 정보가  

가리워진 점들이 많습니다.

 

세상은

신앙인들을 쉽게 다루기

가능하고 

그들 마음대로 속 편하게

휘두를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세상의 악에

거의 항거할 모르는

나약한 존재로

쉽게 보게 됩니다.

 

 

 

신앙인은 어리숙해서

상대방의 의도를

정확하게 감지 못하고

 

상대방의 말의 진실 여부를

모르고 속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의 인생의 길에서

남들에 의해서

남의 숨겨진 의도로

악하게 휘둘러진

인생의 길이

 


적들에 의해서 

오늘도 계속적으로

휘둘러 지고

 

 

일방적으로 악인들 만이

주도 권한을 행사하는

지구촌이 삶이 전개되고

펼쳐지는 상황이 나에게는

억울한 상황으로 연결되고

 

적들의 숨겨진

상대 심리 상태를 내가 정확하게

거의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단지 신앙 권에 들어

사람들은 

세상과 공존의 길을 선택하려다

여러 갈등 식견 차이에

고통이 심각해 처해져서

고통과 괴로움을

크게 겪는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에 속한 여러 사람들은

거의 생활적 개념으로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잣대로 뿐입니다.

 

세상의 길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길을 걷는

신실한 신앙인의

 

일과적

신앙의 정착 과정의

진행 자체

가로막게 됩니다.

 

 

 

< 글을 읽어갈 유의할 >

 

오늘의 글은

어느 특정 정치적 권력이나

집단 세력 만을

특정 악의 집단으로 규정해서

겨냥하고 그것을

대상으로 글이 아닙니다.

 

글을 읽고 글의 개념이 주장하는

정확한 개념이 무엇인지

주제에 담겨진

악인의 대상 설정에서

 

어느 글에 쓰여진 대상으로

누가 악인인가

누구가 악인 인가를 물을

막연함을 느끼지

 

우리는 천국을 대상으로

       영적 악의 집단 세력을

       겨냥해 가공적 표적으로

       악마적 대상으로 설정해

       글이 라는 것을 알려 갑니다.

 

 

 

 

 

사단의 막후 수법,

교묘한 속임수 술수가

 

때로 신앙인의

신속한 쾌속 행진 인생을

가로막는 일들로 발생되고

자주 일어나게 됩니다.

 

악인 사회가

의도를 숨 채로

신앙인의 삶을

더욱 괴롭히고

어지럽히게 된다는

점입니다.

 

많은 간교한

악령의 훼방들이

급작스럽게

일어나게 됩니다.

 

물론 사람은

사람들이 펼치는

생활 주변의

영적 배후에서

깊게 은밀하게 펼쳐지고

일어나고 발생이 되는

 

악령의 세계의 배후의

조직적 일들에 관해서

미리 정확하게

감지해서 그런 사실을

파악해서 수는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생활화를 가로막는

 

악마의 지시를 받는

사단의 악령의 세계가

 

천국을 대적하는

입장에 사람들의

심성속에 숨겨져

 

악인의 마음의

심중 생각을 지배하고

사람의 영의

내면 세계에 침투되어져

일어나는 상황에서

 

천국을 대적하는 일이

발생되게 됩니다.

 

 

사람들은 오직

자신 만을 위한 그런 삶의

이해 관계의

이기적 입장 하에서

뿐입니다.

 

우유부단한 신앙인들이 

악한 상대와 지속적인

대화로 거의 남들과

밀접한 관계로

그동안 유지 해온

 

인간 관계를 끊을 없는

상태로 밖에 없는

약한 심성을 가진

신앙인들도 많습니다.

 

 

 

그가 자신에게 

피해가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타인과 만남의 연결을

차단하기가 매우 힘든

피치 못할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고

 

나쁜 인간 관계에

계속 매일

 

의도치 않은 적과의

악의 충돌이

자주 빈번하게 발생되고

밀접한 끈끈한 이상

친밀한 관계로

연속이 되지 못하고

 

신앙인이 상대를

고려하고 배려한다는

인생의 희생적

 

삶의 고결한 차원이

결국은 신앙인의 평소의

약점을 타고 들어

신앙인을 이용하려 들고

이타적 관계를 조롱하는

 

이기적 생활 방식으로

숨겨진 악인 사회의

 

인생들이 사는 방식인

이기적인 심성이 

신앙인을 괴롭힌다는 점입니다.

 

 

신앙인이 마지 못해서

대인 관계를 끊지 못하고

이어져 밖에 없는

필연적 긴밀한 관계를

버리고 청산해서

떠날 없는 상황에서

 

 

신앙인들의  심리적 약점과

선한 심성을 역이용하려 드는

악한 그들 자신들이 추구하는

 

 

악의 세력들이 추구하는

숨겨진 계략이

선한 의도로

포장이 되는 상황에서

 

 

악인은 세상과 주변과의

지배 권을

계속 행사하려고

 

상황을 조작해서

자신이 유리한 방식대로

유인하려는 숨겨진 악의 행위를

지속적으로

나에게 행사하게

 

사람의 심리적 숨김 의도로

이해 관계 배후의 일들을

 

인간 관계의 대의 명분으로

신앙인에게 지속적

희생을 강요하게

된다는 것을

 

오히려 그들은 적법한

자신의 정당한 생의 권리처럼

여기게 된다는 점입니다.

 

 


 

속임수의 말로 신앙인을 치는

공격적 처세로

신앙인의 심성의 약점을 쥐고

 

계속해서 심리적 지배력 확장

생존술의 전략을 숨기고

감추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신앙 교육 강좌 보조 설명 >

위에 까지는

신앙인 사회가 자주 겪게 되는

 

악한 사람과의

대인 관계의 피해상을 언급했으며

 

아래의 글은

사람들의 눈에는

결코 보이지 않지

 

천국과 지옥의 충돌,

세상과 연결이

 

세상인과의

신앙인 사회가 겪는

영적 세계에 관한

 

영적 세계의

악의 영과의

영적 충돌의 실체에 관한

실상을 언급하게 됩니다.

 

 

 

 

 

사단은 그의 영향력을

극대화 하기 위한

악의 생존 전략으로

 

세속의 현실에서 그들과 협력한 

지옥의 세력들이

점차 그들의 아군인

악의 세력들이

세력을 잃고 세상에서

약화되는 것을 미리 알고

 

 

천국을 대적해서

강하고 신속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그럴 경우에

지구촌 사회는

악으로 치닫게 되는

격렬한 생존 게임의 현실로

피를 부르는 상황이

다가오게 됩니다.

 

물론 생존 게임의 현장에서

상황을 보고

 

대다수의 인생들은

충돌의 현실을

두려워 하면서

피가 흘러내리는

극한 투쟁의 현장을

피하게 됩니다.

 

 

사람은 살기위해서

사생활 측면에서 까지도

대인 관계의 충돌되는

 

대립 구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극한 고통을  겪고 수모를 당하면서

살게 됩니다.

  

악의 영들도 일어나

활개치게 됩니다.

 

 때에 자신의 생활 주변에서

그에게 부정적으로

들려지는 말이

 

지옥의 칼을 가는 듯한

잣대로 다가와

 

       신앙인 자신의

       신앙 생활의 정착을

       악한 잣대로 가로막거나

 

자꾸 반대가 되는 듯한

그들의 수법이

드러나지 않는

정체를 숨긴 방식으로

 

천국에 대항하는

악의 영들이 적대적 도전이

일어나게 됩니다.

   

적들은 교묘한 책략 작전으로

그들의 견해가 항상 정당함을

논리적으로 증거를 대고

거론하는 일방적 주장의

대화 방식으로

신앙인을 치게 됩니다.

 

 

인간 사회의

구성원이 지켜가야

인간 도리의 가치관이라는 

시대적 흐름이라는

명분으로 위장합니다.

 

때로는 시대의 흐름이 타당하다는 

생존 명분의

탈을 쓰고서

 

그들의

일방적 존재 논리 방식인

생존을 위한 그들의 일방적

결정이 정당했음을

주장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감정의 충돌을

속이려 하기도 합니다.

뻔한 속임수의 말로

속이려 하기도 합니다.

 

 

 

 

악의 세계도

그들 만의

합리적 이익 기준에

동참한

 

악인 조직이 합세한 상태로

그들이 아군으로 여긴

악한 자들을 합세해

 

신앙인을 향한

악한 공격을 시도하게 됩니다.

 

 


 

 

천국의 신앙의 교리적

신앙의 기준에 맞서서

천국의 의에 기준에

맞서는 방식은

 

세상이 사는 

인간 처세술이라는 

명분으로 합법화한

그들 만이 일방적 기준이 됩니다.

 

그들 만의 합리적

정당성 기준으로 치장한

악인들이 악인들을 위하며

천국을 대항해

협공을 취할 수도 있게 됩니다.

 

천국을 대항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코 그러나

그들이 주장은

바르고 옳은

정당한 입장도 아닌,

합리적 입장도 아닌

 

그들의 이기적 일방적

주장이 된다는 점입니다.

 

 

 

겉으로는

항상 그들 만의

합리성의 이익 만을

 

정당화 명분으로

주장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 안에서는

교묘하게 선을 빙자한

 

악인들 만의

악인 사회를 위하는

협공 차원에서 일어나는

이기적 주장들이 많습니다.

 

 

지구촌 사회는

절대 다수 계층들의

시대상의 흐름의 명분으로

시대상의 정당성으로 위장한

악한 세속적 가치관의 명분으로

 

 

천국에 개전을 선언하고

때로는 천국에게

화합책을 동원하거나

적들의 음흉한

계략을 숨기거나

 

천국에 대항하는

적대적 흥분 감정이

신앙인을 겨냥해서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순간

 

 

 

악마의 악령들이

악마적 도전을

 

천국을 겨냥하고

표적 삼아서

수행하는  순간

 

그들에게는

마치 정상적인

생활 기준처럼

느껴 지지

 

악의 세력들이

꾀하는 것은

악이 주도하는

악인 주도 세상을

 

신앙인 사회를 겨냥하고

예외가 없이

타겟 삼아 공격의 화살을 쏘고

악의 세력을 구축해서

지배하려 든다는 점입니다.

 

 

 

신앙인이

악인과의 만남의 순간

느끼는 인간 교감이

 

신앙인에게 오직

희생을 강요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숨겨진

  사단의 전략

 

  대인 관계에서

  신앙인에게

  때로, 자주,

  다가오는

  잦은 심리적 고통들이

 

  때로는 악인의

  악한 의도적인

  교묘한 술책이

  있다는

  점입니다.

 

  인간 내면 깊은

  심성 저변에 깔려진

  사람의 악이 표면상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음으로

 

   신앙인들이 단순히

   선한 감정으로 

   상대의 속셈을 모르고 

   상대를  선하게 대하게  됨으로

   피해를 겪게 된다는 점입니다.

 

 

 

  유순한 성도들의

  생활적 경험이

  매우 부족한 상태가 빚는

  피해 상황에 관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오직 단순한

  인생을 살아 길이

  인생의 전체 대부분의

  삶처럼 느끼기에

 

  악의 경험을 겪지 못하다가

  악의 본색을 모르다가

  당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인들은 어리숙해 

  세상이 펼쳐 놓은

  함정과 그물에 빠져

  속기 쉬운 약한 존재가 됩니다.

 

 

 

< 신앙인이 악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

 

  신앙인 사회는 희생 뿐인

  남들을 위한 생의 관점을

  다시 현실 방식으로 점검하고

 

  고찰해 악한 시대에

  적들을 대하려는

  낡은 기존의 신앙 교리에

  기초한 생존 방식을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가 악의 기준으로

  나를 경우

  심지어 나를 종처럼 막대해

  인권을 유린해서

 

  삶의 정당한 권리인

  생의 생존 권한을

  악인 독점 방식으로 강제로

 

  자신의 인생 권리와 권한을

  자신의 권한처럼

  마음대로 취하려 하거나

 

  자신의 입장에서 우리를 

  지배력 하위 서열로

  강제 복속하려는

 

  악의 세력권의 헤게모니

  주도권을 세상에 심는

  방식으로

 

  천국을 대적하려 하고

  강제 복속 시켜 가려

  당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 양들의 어리숙함 >

  악한 세상을 바라볼

  세상을 선한 관점으로

  인생을 선하게

  계속 보아

 

  신앙인들이  

  상대가 놓은 함정에 빠져서 

  큰 곤경에

  처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악한 악령들의 위압적

  말에 눌려 악인들의 

  그런 억압적 상태에서

  지배를 받는 피해 상황이

  지속된다는 점입니다.

 

  악인 사회에게

  천국의 양들이 농락당하고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악마의

  지배 생존 계략이

  정당성을 빌미로

 

  악마의 주장속에

  정당한 권리처럼

  악마들 만을 오직 위하는

  삶의 권리로

 

  강제로 우리에게

  희생을 다그쳐 요구하게 되고

 

  그들 위주의

  일방적 잣대로

  지배 개념이

 

  당연한 그들 만의

  적법한 권리와 권한 처럼

  시대에 깔려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악인 사회가

  신앙인 사회에게

  억압적 말로 요구할

 

  그들의 주장 속에서

  발견이 되는 점은

 

  신앙인들이 걸어 가는

  신앙을 기초로

  생존 가치관의

  생존 개념 방식들과

 

  신앙에 합당한 생각이

  틀렸다는 점을 부각시켜 

 

  악인들의 생존 감각 만을

  적극 펼쳐서

  신앙인에게 강요하는 방식으로

 

  일방적 그들 만을 위한

  생존의 길을 유도하는 방식을

  생존 전략술로 채택해서

  쓴다는 점입니다.

 

 

 

인생의 경험이 없어서

악인들의 심리 전술인

 

교묘한 악을

처음 겪는 사람들은

그들 악인 사회가 숨긴

적대적 행위의

 

사고 방식의 개념을

오히려 좋게 여기거나

 

마지 못해서 수용하는

억울한 상태로

대처 방식을 모른 채로

 

악인 사회의 억압속에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시대는 자신이

악하다는 것을 꺼꾸로

반대로 옳다고 말하며

 

오히려 정당한 삶의 권리처럼

의의 기준처럼

악인 통치권 사회를 

강요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옥의 실체를 말합니다.

교묘한 사회적

정의의 잣대로 위장한

 

 

악한 시대적 주장을 심어

신앙인 사회의

길을 훼방하려 하거나 

은밀하고 교활한 수법으로

 

하나님의 나라의 입장과는

전혀 다른 견해 말들을

확산시켜서

 

다른 말의 잣대로

자신들이 입장을

사회적 세력과, 권력화를 통해

정당화 시켜가려 하고

 

 

 

 

* 신앙인 사회의 속박

 

신앙인 자신에게는

불리한 말들이

억압된 개념으로

들려오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에 살고 있는

여러 사람들이 말들이

천국의 개념과 전혀

상반이 대립된

가치관의 생활적 개념으로

 

우리들의

삶의 주변을 대적하고 

때로 공격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 신앙인의 자세 >

 

여러분들은 자신의

과거를 아쉬워 하면서

 

자꾸 뒤를 돌아 보아서는

안됩니다.

 

 

 

우리들이 지내

순식간에 지나쳐 버린

 

내가 인생의 즐거움이나

기쁜 인생을 살아보지도

못하고 살아

 

나의 슬픈 인생의 길에서

우리는 아쉬움을 남기고

 

지나온 나의 스쳐 지나

인생의 의미조차

발견하지 못하고 보낸

 

자신이 밟아

자취

시절

지나온 과거를

그리워 하게 됩니다.

 

 

우리는 나를 위해

나를 위한 인생을

 

한번도 제대로 돌아

기회도 삶의

낭만적인 여유도 없는

 

과거의  때로

지나쳐 버린 아련한

시절의 희미해진

즐거웠던

 

과거의 회한 속에서

추억을 더듬어 기억합니다.

 

 

 

다음

세대로

 

순식간에

 

지구촌의 

중심축이

이동하게 됩니다.  

 

우리가

인생의

참의미를

발견해 보아야

때가

 

이제 되었음을

늦은

시점에서

알게 됩니다.

 

누구에게

고할 필요는

없지

 

인생이

귀한

신앙 안에서

 

보다 낳은

우리의 세대가

이루지 못했던

 

찬란한

번영 속의

미래가

다가오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우리는

나이가 들어

인생을

다시 되돌릴

없어도

 

하나님 안에서

인생의

의미가

값진 귀한

 

새로운

의미로 밝은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멈출 없으며

 

번영의

길을 찾고

찾아가야

한다는 것을

신앙의 교훈으로

전합니다.

 

 

 

< 인생의 회고 >

 

자신의 지나간 인생을

다시 회고하고 생각하면서

되돌아 때마다

 

고통 스러웠었던

오늘까지의 일들이

신앙인으로 살아

 

삶의 괴로움 만이

가득했던

자신의 지나 시절,

 

 

현실이 자신에게

많은 신앙인 사회를 위한

기득 권한을

주려 하지 않았기에

 

신앙인 사회는

너무 자신감을 잃고

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자신의 기대의

목표치에 미달해서 

실망이 컸다는

사실을 반영합니다.

 

 


 

 

 

 

< 성서에 말씀 사역이

   기초한 듯하나

   하나님의 나라가 직면한

   현실이 반영이 적이 없는

   그릇된 신앙의 가르침 >

 

 

세상은 

자신의 믿음의 신실한 기도로

기도의 응답을 받게 된다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그의 현실은

아무리 그가 열심이

간절히 기도를 해도

 

 

이미 그이 신앙의 길에서

다시 돌아 없는

강을 건넌

 

그가 살고 있는 현실의

그가 겪는 인생의 길에

사람들은 아무리 기도를 해도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는 회한의 눈물이 쏟아지고

자금() 아직도 그를 위해서

닫혀져서 돌아오지 않지

계속 기도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기도를 해서

응답을 받는다고 배웠기에

애타게 기도를 자주 드렸지

기도는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고 드린

기도였기 때문입니다.

 

 

 

( 기초 신앙 교육  2번째 말씀으로 )

  계속 이어집니다

 

 

 

 

 

 

 

 

OneNote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