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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1년 3월 17일 수요일

사람의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나라

  

2021 3 17일 수요일

오후 5:30

       TODAY'S

    GOD MESSAGE

 

       < 사람의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나라 > 

 


 

            2021- 3-17    수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 최상의 선택을 위한

   신앙인의 향후 계획과

   진로 선택에 관한

   천국 길잡이 말씀 >

 

 

창조주 하나님과

천국을 진실로 믿고 가는 길은

 

나의 생각과 기준

뜻대로 가는 길이 아닙니다.

 

대다수의 지구촌

기존 신앙인 사회가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모르고

 

일방적으로 생각하는 길에서

 

천국을 자신 만을 위해주는

그런  곳으로 착각해서 

기존 신앙을

잘못 받아 들였다는 점입니다.

 

 

천국 신앙의 길은

비록 내가 나를 위한 길로

기존 교회에서 가르쳐 지고 있지

 

하나님과

 

천국이

기로에 교회들의

막무가내식 요구에 부응해

일방적 요구에 응답하시는 곳이

아니라는 점을 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신앙적으로 너무 잘못이 많은

나를 전적인 긍휼하심을 통해서

길을 용서하시고

 

길을 허락해서

뜻대로 천국의 문을 여시는

분이라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천국은 지구촌 인생

누구나를

구별함이 없이 위하는 상황으로

 

신앙인 만을 위한 길을

가르치는 곳이

없게 됩니다.

 

 

천국에서

낙심한 신앙인을 위해서

새롭게 인도되어져 가는

 

기본 신앙의 부패된

영적 타락의 길을 쇄신하는

 

천국에서 인도하는

바른 신앙의 길이

열려져 있습니다.

 


 

길은

성령의 인도 방식을 굳게 믿고

따르는 길이 됩니다,

 

경각심을 갖는

신앙인 사회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친히 나서시게 됩니다.

 

 

자신이 겪는

악인 사회가

혹독함의 칼날을 내리 찍는

가차 없는 시대,

 

 

냉혹한 차디찬 찬바람이 부는

극한 고통 속의 현실에서

실망하고 낙심한 상태에서

 

진실한 신앙의 길을 찾고 있는

백성들을 대상으로

 

천국은 신앙의 결실이

현실로 열려지고

신앙의 열매가 맺혀지는 

 

새로운 복된 길을

열게 됩니다.

 

 


 

앞으로의 신앙인 사회는

천국 여정의

신앙의 길로 인도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가시는

천국이 인도해 가는

구체적인 말씀을 따라

인도함을 받는 길이 됩니다.

 

 

 

 

천국의 인도함을 허락을 받는

신앙 생활 방식을 믿고 길을 

의지하는 길에서

 

신앙의 새로운 결단이

필요한 길은

 

성도들의

개인적 삶의 찬란한

미래 비전 계획에 관해서

새로운 천국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말씀으로 내려와

성도의 길을 가르쳐 인도가게 됩니다.

 

 

 

<2021년도 지구촌 사회에

몰려 닥친 재앙들과 경제적 시련

 

우리가 처한

현실의 고통에 직면해서

 

여러분 사회가

그동안의 자신이 걸어

신앙을 회고해 보면서

 

과거와 똑같은 신앙적 오류

그로 인해서

차례 반복적으로 벌어지는

시행착오를 쌓는 곳에

 

이상 아쉬워 하면서

과거에 집착하면서

새로운 현실을 가로막는

 

편견 뿐인 서로

막힌 담을 쌓는

인내의 한계 상황,

현실에 희생 하는

극기심, 참음으로

머물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 만의 실책도

그동안 너무 많았음을

그가 인정해야

문제점을 인식함으로

개선책을 발견할 있는 길로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지구촌의 절대적 기준

신앙의 낡은 통념처럼 굳어진

낡은 신앙으로 인한 길에서

성도가 겪고

 

신앙인 사회의

절대 다수 계층들이

체험한 것은

 

기존 설교 강단의

설교자의 말의

신앙의 가르침의 길의

약속 선언과 전혀 다른

 

허상 바라다 보다

꿈이 무참하게 깨진

 

신기루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거의 결실이 거의 없는

허상 뿐인 결말을 낳았으며

 

 

신앙인 사회 전체가

거의 인생의 처절함과

신앙의 깊은 회의감

 

삶의 꿈을

상실한 실망감 속에서

자신의 한번 뿐인

인생은 낭패로 직결이 되는

 

인생의 시련과 세파에서

실의감이 오로지

가득한 길이었습니다.

 

 

 

이상 신앙인 사회는

결과 없는

신앙 판단 착오의 길에서

 

과거의 실수와 거의 똑같은

판단 실수를 거듭해서는

안된다는 뼈아픈 고통 속의

아린 교훈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자신의 신앙의 현실,

삶의 닫힌

비극적 비운의 인생 살이,

 

고통 뿐인 자신의 현실,

삶의 현주소를 보고 확인

 

어리석은 신앙의 옹고집을 버리고

냉철하게 자신이 처한

현실 상황을 직시해 보아야

한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세상에서 그가

한번 인식이 실패자라고 각인되면

 

사회가 그의 현실 형국을 따라

평가한 그에 대한 부정적 평가에서

그가 다시 회복하기 힘들게 됩니다.

 

 

 

 

 

< 그가 걸어 신앙의 길에서

 오늘까지 그의 인생은

 오직 낭패로 시작해서

 실패로 끝이 났으며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서

 인생 낙오자로 그가 주변에서

 형편이 없는 인물로

 낙인이 찍히게 되고

 

 오늘도 단지 말로

  뿐인 실적도

 성과도 없는 현실 상황이

 

 그의 주변이 객관적으로

  현실 시각으로 보는

 

 그를 향한 따가운 시선에서

 신분 상승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인물로 낮게 보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에게 실적치가  거의 없어서 

 현실 성과와 변화로의

 진척 상황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단지 말로 선언에 그칠 경우

 현실은 그를 위할 필요도 없으며

 현실로 그에게 괄목할 만한

 인생의 성과와 결실이 전혀 없는

 신앙 생활의 연속 만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

 

 

 

 

무엇이 신앙인에게

괄목한 만한

인생 실적의 결실과

 

신앙적 성과로 연결이 만한

열매를 맺지 못한

현실적 신앙의 낭패 뿐인

현실적 원인을 제공해 왔는 ?

 

그것은 자신의 신앙의 길에서

실패 뿐인

가난하고 뒤쳐진 인생 길에서

낙후된 인생 길을 낳았는

 

신앙의 발원점에서 부터

점검을 다시 시작해 가는 방식으로

문제의 타결점을 출발 원점부터

추적하는 길에서 찾아가야 합니다.

 

 

 

 


 

< 도깨비 방망이 들고 내리친

  설교 강단에서 일어 >

 

도깨비 방망이를 설교자가

아주 거세게 , 쾅쾅

두드렸다.

 

성도들은 어느 날에 가서

돈이 쏟아질 것이라는

설교 강단에서 책임감 없이

외쳐 대는 무책임한

설교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굳게 믿었다

 

도깨비는

그의 도깨비 방망이를 사간

설교자에게

빌려간 도깨비 방망이 값을

내놓으라고 말했다.

 

이제 열개 부숴버렸으니

빌려 갔으니

도깨비 방망이 개당

바겐세일해서 만원,

억원 내놔라 외쳤다.

 

방망이 열개

" 나와라 ! "

 

세게 두드리다가

도깨비 방망이가 부서지고

박살이 나서 방망이를 보았지

돈은 쏟아 졌다

 

 " 나쁜 악마 도깨비야 ! " 

 

 

기존의 교회에서

설교 강단에서

 

" 하나님의 복이 쏟아

 아멘 하고 믿는 성도들에게

 복이 쏟아져

 돈다발이 쏟아져 내려 온다

 

 

선포된 엉터리 설교가

종종 선언이 것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천국에서

쏟아진 복이 없었음에도

복을 불법으로 설교자 권위로

선언한 설교 강단은

크게 힘차게 외쳤지요!

 

" 복을 받으라 ! ~

  설교에 아멘 안하는 자는

 복이 없을찌어다 !"

 

 그렇게 날마다

 도깨비 방망이를 세게

 더욱 거세게

 

  불법으로 휘둘렀지

  설교자는 자신의 생각을

  설교로 외쳐 댔었지

 

   불법 설교이기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천국의 복은

   내려오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 신앙인 사회에는 미래를 향한

   전진에 동참한 사람이 없었고

   그에게 따라 성과인 복도 없었다 >

 

설교자가 마음대로

헛된 망상을 선언한 것을

 

어리석은 사람들은

굳게 믿으라는 말에

솔깃해서 귀가 쏠려지고

 

굳게 믿고 말씀의

진위를 구별할 능력이 없기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어리석게 굳게 믿고 길에서

 

 

 그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평소에 거의 정확하게

 식별해서 느끼지 못하고

 

 

때로는 신앙의 다소 감당하기

어려울 수준 정도로

 

기존 신앙에 대한

자신의 존재감의 흔들림,

기존 교리를 따르는

신앙에 대한

깊은 회의 감이 가득한

여러 불신 감정에 휩싸여

 

사막의 신기루 허상 만을

따라가다가 결국은

복이 거의 없는

괴로운 현실을 살았지요

 

 

그는 자신이 잘못된

신앙의 길에 빠져서

허우적댄 사실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을 모르고

천국을 모르고

살았기에 벌어진 일입니다.

 

 

 

천국의 신앙 교육,

  영적 지식이 결핍된 신앙 사회 >

 

신앙인 사회가

갈피를 잡지 못하다

 

 

자신의

신앙적 변별력이

크게 부족함으로 인해

 

현실에 맞서는

신앙의 갈래 길에서

어떤 길이 바른 길인지

 

설교 기준은

제각각 설교 강단 마다

모두 다르고 

 

하나님과

자신을 위한

바른 길인지 몰랐다는 점입니다.

 

 

 

< 신앙인의 부족한 개선 필요 >

 

신앙의 실천 행위가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 기존 설교자들이

 영적인 책임이 큽니다.)

 

 

결국은 그런 길에서

그에게 현실적 고통으로

다가 것은

 

주로 결실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제자리 걸음 상태에서

 

마치 다람쥐 쳇바퀴

열심으로 달리기

뺑뺑이 달리기 하면서

계속 제자리 만을

계속해서 다시 돌게 되는

 

 


신앙의 실천이 없었기에

성과가 전혀 없는

상황에 머물게 되는

 

천국 신앙의

실천 행위와 병행이 되는

천국 방향을

순종해서 따르려 하는

전진이 없고

결과로 진척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인생 매사가

막혀지고 인생 길이

닫혀진 상황이

 

그에게는

안타깝고 눈물만 뿌려지게 되는

불유쾌한 현실 상황을

벗어나지 못할

 

그가 그동안 믿어

자신의 신앙의 길이

그릇된 착각의 연속 과정 속에서

 

자신의 믿음이 영적 오류인

자기 도취적인

영적 과신에 불과한

결실이 없는 상황에서

꿈은  

무너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오늘도

허상을 쫓았던 길에서

 

기존 신앙의 길을

추종하는 현실적 상황이

그에게는 어리석은 기대감에

불과했다는 것을 드러냅니다.

 

 

 

그나마 자신의 현실 상황의

비참함의 형국을 거의

정확하게 깨닫지도 못하고

 

슬픈 하루의 일과가 연속되는

오늘의 비극적 인생을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의 평소의 꿈이 많았던

기대감에 훨씬 미친

낙심 뿐인 현실,

 

그에게 자신의

신앙의 결과로 다가 것은

그의 비극적 결과 없는 상태로

 

미래는 그에게

기회를 열지 않는 곳에서 살면서

 

다른 대안의 길도 그를 위해서

예비 상황으로 준비된 적도 없었고

오늘도 상황을 헤쳐 나갈 만한

다른 어쩔 도리가 없어 단지 무의미한

 

오늘을 밖에 없는

괴로운 현실에서

자신의 현실에

자신은 분노하게 됩니다.

 

신앙에 대한 불신은 극에 달하고

격정의 세월,

 

 

그의 생각은

어리석은 신앙의 인줄을

전혀 모르고

 

허공에

착각이 촉발한 상황에서

망상을 진실처럼 쏟아내는

허풍선의 말에 속은

 

그의 마음이

풍선을 타고서

 




풍선아  마음과 꿈 싫고

어디 한번 훨훨 날아라

하늘까지 올라 가보자

 

그렇게 풍선을 타고

올라 가기를 원하면서

하늘까지 올라갔지

 

하늘에서

풍선이 터졌지요

추락합니다

땅에 곤두박질 치게 됩니다.

 

 

 

 

그는 오랜 세월을

지나간 후에

결실이 거의 없는

 

그가 믿던 신앙이 결과가

뻥튀기 너무 비싸게

사서 먹었다는

어리석은 사실을 알게 됩니다.

 

 

결국은 폭발하는 분노 감정에

격한 감정에 휩싸여

그동안 살아왔던

신앙의 목에서

 

 

과거의 신앙 생활의 결과가

오직 부정적인 상황 초래한

격정 속의 분노의 날들

촉발한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성서 속의 약속 : 신앙의 반전 >

 

그가 만약에 진실로

 

하나님의 뜻과

천국의 실상과

 

지구촌 속에서 세워진

하나님의 진실한 나라를

정확하게 배운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기로 선언하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그에게 허락이 된다면

 

자신의 좁은 부정적 시각과

생각의 범주를 훨씬 능가하는

 

천국의 가능성의 비전이

여러분들을 신앙을

긍정적으로 인도해 수도

있음을 믿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 신앙의  단거리 경주에서 지쳐서

  쉽게 단념하고 포기하는 인생 >

 

그가 오늘도 열심히 비록

기존 교리를 온전히

 

철벽 신앙같이 따르고 믿는

기존의 신앙 방식의

낡은 신앙 생활 속에

들어 갔다고 해도

 

가혹한 그의 현실은

냉기가 뿐인

차가운 현실이 지속됩니다.

 

시베리아 동토 환경 속에

던져진 것과 같은

고통속의 현실 만이

변함이 없이 지속되고 있으며

 

인생이 너무 힘이 들고

괴롭기 하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사역자는

그를 바른 길로 인도해 가는

 

그의 생각을 지배해

기존 교리의 허구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좁은 안목의

낡은 기존 신앙의 안목인

교리상의 허점의 틀을

깨도록 권하고

 

다시 그를 권하는

새로운 신앙 생활의

방식의 길로

그를 인도하게 됩니다.

 

 

 

바른 신앙의 길을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그가 성서 속에서

천국의 말씀의

인도 방식을 따라서

 

매일 하나님의 뜻으로

천국의 예정이

섭리로 가르쳐 지는

인도함을 의지해서

 

그의 인생이 날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새롭게 허락을 받는 길로

 

그가 인도함을 받을 있는

길이 열려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천국 사회는

그에게 구체적으로

순식간에

크게 변화를 거듭하며

 

날마다 크게 달라져 가는

급변하는 세계 상황의 변화

국면 전환 속에서

 

우리들을 위한

매일 상황에서

 

우리의 현실 상황에

적합한 말씀으로

 

우리의 현실과 매칭이

하나님의 인도하의 방식이

 

확인이 가능한

인도 방식의 길로

신앙의 길이 새롭게 인도된다는

것을 가르쳐 가게 됩니다.

 

 

 

* 신앙인 선택 여하에 달려진 미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광경이

자주 나오게 됩니다.

 

성서속에는

기존 신앙과 다른

길을 가르칩니다.

 

 

 

< 천국의 말씀의

  인도 방식을 거절하는 >

 

그가 생각하기를

자신의 종합적 판단력 만이

 

세상 사는 가치관 기준에

가장 적합한

생존의 길을 있는

적합한 길이 된다고 생각하고

 

만이 옳다고 여겨서

 

천국의 성도를 위한

말씀 개입의

가르침의 인도 상황을

거부하고 얼마든지 자신이

부정하면서 수도 있습니다.

 

 

 

< 하나님과의 영적 교류 상황의

  친밀함의 관계가 끊겨진 상태 >

 

하나님의 능력이

주관하는 방식은

 

천국이 성도의 삶에

실생활에 개입하심을 통해서

천국이 이루어 지는 방식이 됩니다.

 

 

 

그가 자의적 의지로

말씀으로 인도되는 길을

수용하려 하지 않는 경우

 

그는 하나님의 광명이

찬란한 영원한 광채의

 

빛이 도달하지 않는

어둠의 영적 세계

 

어둠의 영적 파멸 상황이

그를 이끌게 되는

삶의 낭패로 빠져들게 됩니다.

 

 

 

그늘이

어둔 생활 속으로 들어서게 됩니다.

 

천국의 적들인

천국을 대적하는

 

많은 악의 영들이

군집한 어둠의 악령들의

집단 처소로 들어가서

 

스스로 결정 속에서

악의 세태로 진입하는 것을

수용하려는 상황이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 방식을 버린

 

그는 그의 슬픈 운명의

깊은 어둠의 터널이

점점 깊어짐에 따라

 

때로 깊숙이

그의 어두움의

현실 생활에서

 

우울하고 침울한

침체된 생활로

다가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처절한 인생에 빠진

    신앙인이 날마다

    기도를 거듭한

    결국은 낙심하다 >

 

 

아무리

그가 기도를 열심히 해도

 

천국에 이르는

신앙의 여정인

 

하나님의

특별 은총이 지속되는

바른 신앙의 길은

그에게 여전히 오늘도

닫혀져 있다는 점입니다.

 

 

 

* 지구촌 교회들의 대다수의 길인

  기존 신앙의 방식과 다른

  성서 속의 신앙의 방식이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세우지 않은

   일반 교회의

   말씀 사역의 말씀을 따라가다 >

 

 

 

< 천국 말씀을 버린 결과는 ? >

 

그의 오늘까지의

예배 생활,

신앙 생활,

기도 생활의 결과가

 

자신의 진척을 이루는

 

현재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는

현실 상황을 열지 못했으며

 

슬픈 운명 속에서

길이 닫혀진 상태에서

나머지 힘을 쏟아서 

애써 노력하고 버둥거려도

벗어날 길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늘진 그의 인생은

가족의 슬픈 운명의 연속과

 

저주가 그들 가족들까지

일일이 심한

현실 파괴적인

 

고통속의 현실이 되어져

 

세파로 날카로워진

그의 심령을 가격하고

 

파멸적 괴로운 상황으로

몰고가는

 

그의 옹고집 신앙 생활은

아찔한 생활

연속되는 불운한 인생 만이

있는 듯하게 느껴질

 

 

자신 만의 고통이 아니라

그의 가까운  주변과

가족들까지도 어둠과 슬픔의

영적 파멸적 분위기 상황을

느끼게 됩니다.

 

 

 

영적 죽음이 함께 동반되는

비운의 인생으로

전락해 버린 그의 생활

 

매일 일상화 되어 버린

고통 속의 현실

자신의 저주 스러운

현실을 보고

 

 

그의 마음속에

깊게 그늘진 어둠의 그늘이

 

그에게는

영적인 죽음의 확장,

슬픔의 연속된

불길한 소식 만이 들려오고

 

 

기존 신앙에 관한

영적 깊은 불신 감정이

자주 그를 지배하게 되고,

 

더욱 교회에 관한

반감의 생각이

자주 들도록 사단을

그를 괴롭히고

 

심지어 그를 흔들어 놓아서

하나님을 떠나도록 부추깁니다.

 

 

 

그는 시련의 거듭되는

버려진 생활을 하다가

 

너무 현실이 악한 현실임을

그가 분노하지

 

그가 인내하면서

푸대접을 오래 참고 참다가

 

자신의 뜻대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도

세상이 자신의 뜻대로

번도 돌아간 적이 없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 누가 천국이 세워간

  천국의 종인 ?

  누구를 천국의 종으로

  따르겠는 ? >

 

지구촌 사회는 사후에 닥쳐

하나님이 행하실

최후의 심판에 관심이 없습니다.

 

당장의 현실적 이익 측면에서

바라본 근시안적인 관점 만이

보일 뿐입니다.

 

 

인생의 길에서 최후가 다가오고

그의 사후 변명을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대 앞에서

책임은 당사자 혼자 지게 됩니다.

 

 

 

그가 인정하기를

 

가장 훌륭한 성직자라고

여겨서 그가 오늘까지 열심히

따른 자신의 잣대로

충실했다고 여기는

 

기존 교회에 동참하는

그의 오래 신앙 길에서

 

그에게 현실로 다가 결과는

기존의 오래된 신앙을 선포하는

설교 강단의 말씀을 따라가도

 

신앙에 따른

현실의 성과가 별로 없는

 

정체된 상황 전진이 멈춘

제자리 상태에 머물고 있는

그의 그늘이 지고

그의 미래가 불투명한

현실 만을 보게 됩니다.

 

 

 

그는 그런 신앙의 길을

열심히 따라가다가

오랜 세월이 지나 후에

 

자신의 신앙의 길과

신앙의 방식에 관해서

깊은 회의감이 들기 시작합니다.

 

 

 

 " 기도가 응답이 되지 않네! "

 " 그동안의 시간과 헌금이 아깝구나!"

 " 그러면 과연 내가 길은

   이제 어떤 길을 가야 것인가? "

 

 

 

 

 

지구촌 신앙인

일부 사회의 단면 만을 보고

천국 전체를 알지 못한

 

지구촌 유명세를

천국의 기준으로 여겨 따라간

기존 교회 측의

만을 들게 되는

편견에 빠질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은총이

  끊겨진 다리에 서서

 

  그는 방황하면서

  천국 신앙의 영적 부재감을

  깊이 느끼면서

  회의감 속에서

  길을 잃고 있습니다 >

 

 

 

그가 오늘도 여전히

자신의 인생 길이

소원대로 풀리지 않고

세월이 흘러가도

아직도 길이 막힌

상태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그가 관심사 밖에서

잠시 잊고

 

괴로움에 숙달된 상태해서

고통의 쓰라린 비통한

자신의 현실을 모르고

 

자신과 주변의 냉대 속에서

그이 안목 부족함이 가져온

 

스스로의 신앙으로

책임론의 길에서

책임을 피할 없는

 

좁은 편견에 기초한

우물 안의 좁은 생각 만으로

 

그는 낙심 속에

계속해서 실망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2021년도 버려지고 있는

지구촌 교회들의 실태

 

<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는 교회들 >

 

기존 교회가

자신의 기존 교리를

철벽같이 사수하는

기존 신앙의 길에서

 

천국에 충성을 다했다는

신앙적 낡은 개념에 충실한

착각 속에서 살고 있지

 

 

그것은 오직

그의 좁은 우물 안에서

바라본 편견 속의 시각으로

 

천국의 실상을 거의 모르는

신앙적인 무지함에 기초한

 

치우친 교회의 조직들과

기존 신앙의

신앙인 참여 당사자들

본인들이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편견일 뿐이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천국의 인도 방식과

함께 하려 하지 않는

 

일방적 성향의

외골수 신앙의 길에서

홀로 가는

일방적 성향의 길은

 

하나님의 뜻과

천국을

 

그들 만의 일방 성향인

기존 교회들의

합체된 통합 교리로

정통 권위의 교리의

옷을 입은 것처럼 보이는

길이라고 해도 천국에서는

 

 

  신앙의 자체가

정당화 없게 됩니다.

 

 

교회가 바라

주관적 평가 방식으로

천국을 오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천국 신앙의 길을 가르치는

절대 개념적 신앙으로

 

그들 만의 계속되는

신앙의 실책 만을

산출하게 되는

낡은 기존 신앙의 관점에서

 

 교회의 다수의 조직 사회와

 참여한 신앙인들 본인도 모르는

 좁은 편견의 어리석은 길을

 아직도 걷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다수의 성직 그룹들이

 자신들이 지구촌 사회의

 사회적 통념과 연합이

 

 변질이 낡은 신앙 개념을

 정착시키고

 

 절대화 신앙 교리로

 둔갑시키려 곳에서 발생한

 책임이 오늘의 비극적 비통함의

 현실을 낳는 길에 그가 머물

 

 천국이 문책하는

 상황이 다가 옴으로

 그늘진 인생의 결과를 낳는

 닫힌 상황 속에서

 

 그의 격정 속의

 분노는 쌓이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교회 >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모르고 걷는

  신앙 길에서

 

  천국의 진노가 임하는

  비통함이 치밀어 오르는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오늘도

  지구촌 사회의 곳곳의

  기존 교회들이 맞게 되는

  저주 상황이 겹치는 상황을

  주로 스스로의 행동으로

  나쁜 결과를 낳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교회의 담임자와 신자들은

현실의 저주 뿐인

나쁜 신앙의 결말을 보면서도

 

천국 사역자의 길을 혹평하거나

쉽게 속단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 사회가 오늘도

과거 신앙의 잣대와

기존 신앙의

낡은 교리적 개념에 묶여져

 

하나님의 나라의

하나님의 보좌에서 빛이 나는

 

찬란한 광채의 영광을 실재함을

경험한 적도 없이

 

천국의 실재 인도 방식을

여전히 불신하면서 좀체

믿지 않으려 하지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거의 모르고 있는

지구촌 기존 신앙의 길을

철저히 준수하고

따라 간다고 해서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분 신앙 사회를 위해서

 

일일이 여러분들이

원하는 방식 대로

따라준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운행 방식은

 

사람들이 원하고

기대하는 방식과

다른 길로

움직입니다

 

사람의 기준과는

전혀 다른

기준이 적용됩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명령과

하나님의

천국 명령을

준행하는 곳입니다.

 

 

 

천국은

사람의 입장에

굴복한 적이 없는

 

천국의 방식으로

운행되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과

오직 똑같은

방식으로

 

천국이 자신의

소원에 맞춰서

 

운행되기를

원하지

 

그가 기도할

천국을 향해

거듭 기도하면서

 

자신의 소원에

맞춰 맞춤형으로

응답해 달라

 

기도를 거듭 해도

그런 사람의 일방적

그런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에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 기존 교회의

 영적 수치심 >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교회는 수치감에

빠지는 현실의

부끄러운 상황을

자주 겪게 되고

 

신자들은 비운의

상황을 고통으로

만나게 됩니다.

 

 

사람이

천국의

경영 권한을

 

쥐고서 마음대로

교회를 휘둘렀기

때문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마음대로

휘두를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천국은 사람이

신앙 생활에서

 

결정 권한을

갖는

 

사람이 주도하는

장소가 되는

곳이 아닙니다.

 

천국은

비록 신자들이

 

신앙의 희생적

행위로

 

여러 고통스런

상황에서 애써

수고로움을

거듭해도

 

사람의 생각에

맞춰 천국

운행이 지속

 

허용되는

그런 상황을

허락하지

않게 됩니다.

 

 

자신이 처한

입장으로

천국을 오판해

보았기에

 

사람이 어떤

신앙의 조직

사회 속에

들어

같아도

 

천국이 아닌

단지 사람의

나라 안에

들어

 

경우도

많았다는 사실을

전하게  됩니다.

 

 

 

 

 

< 결론 >

 

신앙인 사회는

오늘까지도 전진도 없고

거의 열매가 없는

낡은 기존의 신앙의 길에서

 

자신의 신앙의 길을

다시 새롭게 결정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만날 있는

기회를 만나고 있습니다.

 

 

낡은 기존 교리의

틀에 묶인 상황에서

 

자신의 길이        

어리석다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결실이 없는 길로

계속 진행해 가려는

 

신앙의 방향타를 점검해

보고 다시 신앙의 방향과

궤도를 수정해 가야 합니다.

 

 

자신의 신앙적 잘못이

무엇인가 자세하게 살펴서

 

자신이 한번 걸어 길을

되돌릴 없다는 것을

깊게 인식하고

 

다시 하나님의 입장에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

신앙의 길은

 

천국을 거역한 길이 됩니다.

일방 통행로를 따라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는 

 

 

 

하나님의 진노가

떨어지는 길이 수도 있게 됩니다.

 

낭패 연속, 변질이

기존 신앙의 길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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