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GOD MESSAGE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말씀 >
( 2021-4 신앙 교육
중급 교육 과정 2 )
일반 신앙 교육 강좌
< 성도들의 하루의
일과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특별 개입하심의 섭리 >
성도는
천국의 길에
들어 서기 위하여
천국이 가르치는
천국의 신앙 교육
강좌의 수업 과정을
필히 수강해야 합니다.
사람이 지식으로,
개인적인 독특한
개별적인 삶의 체험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신앙인들의 신앙 생활 속에서
자주 발생하는 의심에 관하여 )
신앙인들이 자주 자신의 현실에서
과연 하나님의 동행하심이
나에게 허락이 되고 있는 가?
과연 천국이 실재의 상태로
존재하고 있는 가에 관해서
그 천국 존재의 실체와
시도 때도 없이 달려드는
악령들의 도전에 맞딱뜨려져
자신의 적은 신앙 체험조차도
상실하는 현실의 고통 상황에서
진실성 여부를 확인하려 하다가
잦은 신앙의 유용성에 관해서
의심에 빠져들게 됩니다.
‘
하나님의 나라의 실재에 관한
천국의 실제 상황을 거론함에
단 한시간에 걸친 말로서
설교를 진행하는 것은 무리가 됩니다.
여러분 사회는
늘 천국을 대적하고 맞서는
사단의 온갖 유혹과
영적 악마 악령의 존재에 관해서
모르고 살게 됩니다.
신앙적인 많은 의심을 촉발하는
그런 사단의 배후의 악령들의 도전이
신앙인 사회를
무너 뜨릴 기세로 활동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사단의 악령의 역사가
천국 백성들을 겨냥해서
영적 도전 행위를 선포할 때
그 사악한 악마의 악령들의 실체성을
정확하게 먼저 파악하고
악의 나라
악령의 역사를 이겨갈 수 있는
그 방어책으로
천국이 가르치는
신앙 교육을 먼저 수강해야 한다는
것을 필요성을 알려 고지하게 됩니다.
사역은 신앙 중급 교육 강좌 2단계로
사단의 영적 악의 영들의
개괄적 실체적인 영적 존재 방식인
사단의 나라의 실체적 근거인
악의 나라의 현존 방식인
윤곽의 면모를 드러내고
가르칩니다.
< 우리의 현실의 신앙의 상태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신앙인 사회가
신앙의 길을 굳게 지켜가다가
실족하게 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시대 안에서 살게 됩니다.
세상의 참소 세력들과 눈에 안보이는
마귀의 악한 도전이 활동이
아주 강하기 때문입니다.
신앙인으로 살아 온
그가 그동안
남모르게 괴로워 했던
시련 투성이 인 한계 상황에 처해진
상황에서 시대에서 버려진 듯한
감정이 솟구쳐 일어 날 때
자신의 인생살이가 후회스럽거나
그로인해서 그동안 유지해 온
신앙의 길 마저
사단의 의심이 촉발되는 순간
현실에 고통을 참지 못한 상태에서
그 심성의 신앙 상태를
뒤흔들어 놓게 됩니다.
내가 왜 나 만이
하나님의 나라의 복된 현실을
이루지 못하고
천국의 복을
도움을 얻지 못했는 가 ?
그런 상황에 부딪칠 때
그 사람은 그가 걸어 온
오랜 세월이 긴 시련 뿐인
고통 속의 생활 속에서 번민하게 됩니다.
자신이 걸어 온
긴 세월 동안의 신앙이
현실의 답보 상태로 인해서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신앙의 무용성을 느끼는
괴로운 순간도 참고 지내야 하는
인내심의 한계 상황이 오게 됩니다.
사단의 도전이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신앙인의 믿음의 근원을
뿌리를 뽑으려 하듯
심리적 안정 상태를 흔들고
요동치는 상황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당연히 신앙은
인내심의 한계 상황을 지나쳐도
줄곧 유지되어져야 하지 만
현실이 정체되고
자신이 소원한 계획대로
꿈의 성취를 이루지 못함으로
현실 기대감은 다 무너지고
전혀 현실을 타개하고
새로운 계획을 추진해 갈 만한
상황과 여건이 막혀진 상황에서
현실에 안주할 수 밖에 없는
다른 대안이 활성화 될 수 없는
모든 길이 다 막혀진 상황에서
거의 모든 상황은 불가능한
부정적 국면 만을 드러내고,
현실에 제약의 여건 미비라는
한계적 상황에 묶여
자신의 현실이
불가항력적 속박 상태로
계속 머물게 될 때 마다.
강한 반복이 되는
의심은 그치지 않고
계속되는 회의감이
그의 생각을 뒤를 돌아 보는
번민 상태로 내몰게 되는
좀처럼 자신의 신앙이
그의 현실의 문제점들을
타개하고 극복해 낼 수 없음에
여러 의구심 투성이인
신앙 생활에서 현실 국면이
자신의 의도대로 풀려가지 않고
배드 상황으로 치닫고 있음으로
자신이 겪는 고통 만을 보려하고
작은 격한 폭발하는
분노감이 자주 치밀어 오르면서
신앙의 진정한 필요성에 관해
자주 회의감이 갖게 되고
의심을 품게 됩니다.
그가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서
인내하면서 지켜 온
신앙의 길에서
자주 번민 감정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고통뿐인 현실을
겪게 되는 일이 끊이지 않게 됩니다.
자신의 신앙의 패턴 방식이
틀린 점들이 너무 많았지 만
여전히 그가 신앙적 오류를
수정하지 않으려 할 경우
천국에서 내려오는
가르침의 교훈을
그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등한시 하게 됨으로
여전히 변함이 없는
낭패 뿐인 현실에 머물면서
그이 현실적인 생활과
낡은 그의 신앙으로 연결이 된
자주적 판단 속에 걸어 가는
케케묵은
자신의 오류 투성이
상태를 거듭하는
기존 신앙 노선의 길이
거의 천국과 매칭이 되지 못하고
천국의 도움으로
연결이 된 적이 없는
상태로 계속 머물게 됩니다.
하나님의
특별 은총으로 내려오는
천국의 은총에 관한 신앙적
해결책을 실행해도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기에
자신의 미래가 보장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신앙의 확신을
그가 얻지 못하거나
그가 신앙이 가져오는
실질적인 유용성 측면에서
큰 실질적 효력을 얻지 못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
천국의 동행을
깊게 느끼지 못하고
살아있는
성서 속에 기록이 된
기적을 창출하는
신앙의 깊음의 상태를
체험할 수 없는
그가 영적인 낮은 수준에서
옅은 은총으로 살면서
천국의 은총을
거의 허락 받지 못한 상태에서
그의 오랜 신앙 세월의 길이
온갖 회의감이
가득차게 된다는 점입니다.
때로는
지구촌 사회 위에 밀어 닥치는
대격변의 시대적 충돌 상황으로
소용돌이 치는
인간 관계의 이해 관계 득실 만을
늘 따지는
격정의 세월을 보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들은
자신의 신앙의 과오와
그에 따르는 실책이 많아도
그 길에서 오로지
하나님께서 이루고 계시는
천국의 진행 상황 속에 속한
자신의 소속감을 발견 하려고
책임을 감당 하려고
노력 하기 보다는
그의 현실 국면으로 전개되는
나쁜 상황 만이
깊게 느껴지게 되고
그 고통의 상황 만이
더 확대되어져 보여지고
자신의 미래를 위한
노력과 믿음의 씨앗을
뿌리려 하지도 않고
좋은 수확 만을
기대 이상으로
거두려고 하는 기대감이
앞선다고 해서
좋은 현실이 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오늘의 변화된 현실에
적응할 능력을 갖추지도 못한
준비 부족의 상태로 머물면서
정체된 변화가 없는
현실 만을 보고 남을 계속해서
원망을 거듭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준비가 부족한 상태이거나
자신이 다른 여건상
일을 감당할 만한 건강상의 제약이나
여건을 스스로 갖출 능력조차 없어서
귀한 일을 맡을 자격이
미달이 된다는 것을
자신이 모르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좋은 기회가 온다고 해도
자신이 기회를 잡을
능력이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일을 추진할 만한
여건이 실행하지 못하면
남을 원망을 해도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의 과거가 스스로를 위했기에
남들이 그를 도울 필요도 없으며
자신이 일을 남의 도움이 없이
추진 하려 하다가 여건의 제약 속에서
아무 것도 일을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을 남의 탓으로 원망 하다가
여전히 아무런 결실이 없는
정지된 상태인 모든 것이 남에 도움으로
낡은 신앙을 답습하게 됩니다.
천국이 가르치는 길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결국은 낡은
기존 신앙의 길에서
그의 생활이 정체되고
거의 전진 상태를 이루지 못한
멈춤 상태로 진행되지 못하고
아무런 삶의 향상이 없는
새국면 전환을
그가 이루지 못하고
자신의 소원에 미달한
낙심 상황속의 생활적
갈등 국면속에서
그에게 자주 느껴지는
영적인 수모 감정과
여러 고통이 있게 됩니다.
그는 오늘도 극한 시련이 지속되는
낙후되거나 늘 뒤쳐진 현실 속에서
방황하게 됩니다.
사람이 걸어 온
오랜 신앙의 길이
그와 같은 부정적인
시련 뿐인 현실로 연결되고
그가 원하는 바 대로가 아닌
기대감이 꺽여져
자신감이 넘치는
밝은 이방인 사회를
부러워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인 사회는 그들의 소원과
이루어 지지 못하고
믿음 생활과 일치가 되지 못한
상황에서
사단의 영적 침투가
그들의 사회 안에
강력한 악령의 침투의 역사로 이어져
그들 사회 구성원 전체를 대적할 때
그들의 신앙 생활이
답보 상태로 머물고
천국 여정의 신앙 생활이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하심을
일시적인 감정적 감격 상태로
잠시 느껴 왔어도 현실은 아무런
변화가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천국을 모르고
그들 집단의 영적 신앙 생활이
천국과 연결이
거의 연결이 되지 못한
영적 천국의 지식을
배워가지 못한 영적 무지함의
상태로 머물면서
온갖 수모 뿐인
비통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들의 삶의 일부로
천국의 은총을 감격이 없이
삶의 테두리 영역 안에서
현장 체험으로 신앙의 실재를
체득하지 못한
담담한 상태에 머물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천국에서 공표가 되고
천국은 신앙인 사회 위로
오늘의 현실을 대처할 수 있는
천국의 지혜의 말씀을
선포하게 됩니다.
그에게 영적인 완고함이 있어서
그런 말씀을 거부해 왔다는 점입니다.
성령님께서 직접 인도하시는
천국 신앙 생활의 방식은
단지 말에 만 그치는 방식으로
인도함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인도하시는 과정은
현실을 깨우치고
천국의 지혜를 가르치는
성도들의 삶의 어려운
난국 상황의 현실과 연관이 된
여러 국면 전환 방식을
현실적 생활 개념으로
연결시켜서 가르치는
해결사 역할을 담당하는
신앙적 의미를 가지며
그에게 신앙의 결실이
오늘의 현실로 나타난 것이
확실하게 믿음의 결과로
자신의 현실적 변화 과정과
연결된 축복된 삶으로
신앙 생활의 유용성이 확고하게
입증이 될 때 그의 마음은
과연 천국의 실재를 확인하고
마음은 확고한 결실을 이룬 상황에서
그 마음이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서
마음이 활짝 열려져
굳게 자신에게 반석이 되신
하나님의 뜻이 강력하게
확정이 되고
굳혀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로 향한
그의 결단을 촉구할 만한
마음이 확정이 될 만한 무엇인가?
그에게 무엇을
현재에 원하고 계시는 가?
그는 자신이
천국 지식에 관한
영적 결핍 상태 머물면서
배워야 할 점이
많음을 깨닫게 됩니다.
사람의 신앙 생활이
대부분 사람들의
실 생활과 거의 연관성을
가깝게 두지 못하고
막연한 신앙 생활에 그치기에
천국의 그를 향한
천국의 말씀 교류 방식인
천국의 인도 방식을 가르쳐도
거의 현실적 신앙 개념으로
연관이 된 천국의 실제를
느끼지 못하고
성령의 인도 방식을
생활적 신앙으로
허락을 받지 못한 상태로
신앙 상태가 정체되고
미래를 향한 전진이 멈추어진
그의 번영의 미래를
보장 못하는 상황에서
실질 신앙의 효과를 얻지 못한
그 자신의 영적 회의감,
오늘의 현실에도 아무런
영적 체험이 없어서
천국의 신앙의 길을 걸어봐도
미래의 불확실성은
여전한 채로 남아져 있게 됩니다.
사단은 그를 불리한 역경의
삶의 코너로 내몰고
그로 하여금 더욱 의심으로
더욱 천국의 실재에 대한
부재 의식 속에서
신앙의 필요성에 관한
의심을 더욱 부추기고
그는 오늘도 여전히
거의 신앙의 결실이 없는
결과가 없는 상태에 머물면서
사단은
그동안 자신이 지켜 온
적은 신앙 생활 마저도
쓰러 뜨리고자
신앙의 판단의 중심축인
사람의 머리 대뇌를 뒤흔들고
영적 판단력의
영적 혼돈 상태인
그를 신앙적 파국인
혼미한 상태로 밀어 넣어
그를 파괴하고자 시도하게 됩니다.
악의 나라는 성도를 공격합니다.
성도의 신앙 생활을
유용성을 상실한
무가치성 상태로 내몰게 됩니다.
사단의 교묘하게 속임수로 다가와
그의 신앙의 무용성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다가옵니다.
사단은 여러 사악한 전력술로
사람의 허점과
약점을 크게 확대하고
꼬투리 잡고 빌미 삼아서
신앙인을 크게 흔들면서
괴롭힙니다.
사단은 성도의 생활
그의 일과를 훼방하고 가로막는
그의 주변의 현실적
영적 원수의 실체로 일어나서
그를 대적하게 됩니다.
그에게 계속해서 일어나는
불신 감정은 주변에 머물면서
사라지지 않고
사단은 사단의 나라로
그를 데리고 가기 위해서
그를 불신의 영으로
붙잡고 그를 놓으려 하지 않고
심리적으로 뒤흔들어 놓게 됩니다.
여러 신앙의 의심이
불현듯이 겹치기로 일어나는
불신 감정이
격한 분노 감정으로 폭발하고
인내심 속에서 참고 참아 온
신앙의 고통의 한계치
상황으로 인한 격한 감정의 폭발,
대인 관계의 갈등 국면이
겹치는 악인들과 대립 감정이
격돌하는 상황이 거듭되는
가차없는 냉혹한 현실,
우리는 이런 생활 속에서
어떻게 진실한 신앙으로
악의 세력들과 맞싸워
승리할 것인 가를 배워야 합니다.
생존 갈등을
피를 부르게 됩니다.
누군가 희생타로 여겨
누군가는 쓰러지게 됩니다.
피를 부르지 않고 끝이나고
게임이 종결되는
생존 게임은 없습니다.
우리는 늘 그런 사악한
현실 국면에서 코너에 몰린
내 상황을 반전시켜갈 수 있는
전환 국면 상황에서
내 힘으로 적들을
이길 수 없는 경우
먼저 하나님의 도우심을
찾아야 합니다.
피해는 숨겨진 적들의 책력으로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현실처럼
숨겨져 그 악의 실체를
드러내지 않고 발생하게 됩니다.
시대에 숨겨진
사단의 막후 실체가
그 사악한 모습을
확연히 드러내려 하지
않을 뿐입니다.
사단은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심리적인 갈등 요인으로
괴로움을 유발하는
사람의 눈에 안보이는
숨겨진 영적 원인을 제공합니다.
사람들과 주변과의
갈등이 폭발할 수도 있게 됩니다.
그런 대인 관계의 충돌의
상태를 초래하는 상황이 주로
그동안의 신앙인 사회를
파국으로 내몰아 갔다는 점입니다.
여러 파국 상태로 머물게 된
원인에서 그 귀결적 요소로
신앙인 자신에게도 많은 책임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 것은
영적 결핍 상황으로 인한
그의 삶의 대처 방식에
사단의 실체와
사단이 은밀하게 작동하는
현실 생존 게임의 방식을
거의 모르고 사는
그의 무지한 생활 방식이
가져다 준 천국 지식이 부족한
영적 결핍 상태로
사단의 나라를 현실적인 방식으로
적극 대처하는 신앙적 관점에서
그의 어리석음이 컸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자주 자신의
신앙을 뒤흔들게 되는
여러 요인들 중에서
가장 큰 심리적 요동 현상은
주로
하나님의
직접 개입해 가시는
천국의 성도의 삶 속에서
직접 개입해 가는 방식으로
기존 신앙 노선과 다른
천국의 신앙 생활의
패턴 방식을 새롭게
다시 배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 천국 신앙과의
성도의 삶과의 상호 연관성 >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버리지 않았으며
가정 생활 속에서
현실적 상황으로 환히 밝혀지고
가르쳐 지게 되는
천국의 신앙 생활 방식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가르쳐 지고
천국 상황으로 연결이 된
신앙의 지침을 언급하게 됩니다.
성도의 현실은 괴로움에
어두움이 더해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천국의 진행 과정에 수반한
신앙인을 향한 섭리에 관한
영적인 천국의 지식이
크게 결핍된 곳에서
그 원인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늘의 현실 실태를
여러분 신앙 사회가
겪을 수 밖에 없는
천국이 인도해 가는 과정이
여러분들이 기대하게 되는
심리적 충족감의 방식대로
사람의 필요성에 맞춤형으로
맞추어 지는 방식으로
천국이 신앙 생활의 길이
인도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구분해 알고 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대하고 소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의 뜻에
마구 앞서 가려는
자의적 행위는 천국의 룰을 범하는
불법적 신앙의 길을 낳게 됩니다.
천국의 인도 방식은
자신의 기대감에 부응하는
그런 응답의 방식이 아닙니다.
천국은 여러분들이 감지 못하는
천국을 대적하는 지옥의
악마의 악령들의 일어남과
그 악의 도전 상황을 물리치게 됩니다.
천국의 실제 상황과 연관이 된
천국의 진실을
성도의 현실로 연결시키면서
성도의 현실을 이끌어 가는
천국 진행의 인도 방식대로
성도 사회를
이끌게 된다는 점에
고려해야 합니다.
사람은 오직 자신의 생각이라는
기존에 배운 학문과
기초 지식의 틀 안에서 만
제한해서 자신의 생각대로
일방적인 기대감에
천국이 그 자신의
일상적 기도 위에
응답을 하게 된다고
착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까지가
성도가 오직
자신의 응답이 없는 상황이
결국은 자신에서
아무런 신앙 생활의 결과인
현실의 변화로도
어떤 괄목할 만한
현실과 연결이 된 진전 상태인
영적인 실적도
기도의 응답도 없는
막혀지고 닫혀진 상황에서
방황합니다.
신앙인이 자신의 길이 막혀
거의 갈 길이 보여지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
낙심으로 가득한 나머지
깊은 신앙의 결실이 없음에
의심에 빠져서
실족하는 사람도 있게 됩니다.
심지어는 신앙의 효용성에 관한
회의감까지 자주 품게 된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사람이 신앙의 길을
뒤흔들고 의심을 갖게 만드는
온갖 요인들 중
신앙의 답보 상태인
정체된 상태에서
자신의 꿈의 성취가
거의 불가능한 현실이
전개되게 됩니다.
그는 속마음으로
천국의 실재를 부인하기도 합니다.
가장 큰 영적 천국이 부재라는
의구심이 일어 난 것은
그가 오늘도
하나님의 은총을
거의 힘입지 못하는
기도 생활은 무의미하고
오늘까지도 응답이 없고
오늘의 기나긴
오랜 세월의 신앙 생활에서
그가 헌신을 거듭하고
심혈을 기울여 뿌린
영적인 씨앗이 결실을
전혀 맺지 못한다는 점에서
그는 신앙 생활과
기도 생활의 실패 요인으로
그동안 자신의 신앙의 길이
무엇이 잘못되어져 왔는 가를
점검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늘 이시간의 신앙 교육은
성도가
성도의 일방적 기대감이
하나님의 뜻보다 미리
앞선다는 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람이 생각하는
좁은 안목과 식견에 갇혀져서
하나님의 뜻을
그가 잘못 판단하게 된다는 것을
깨우칩니다.
그가 늘 잘못된 신앙의 길에서
그의 신앙의 실책 유발의
과오의 한 단면이 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시간 신앙 교육의
중급 과정의
핵심 테마로
신앙인 사회가 겪고 있는
현실과 신앙 생활과 동떨어진
신앙과 믿음의 길에서
그가 겪는 회의감과
의심이 일어나게 되는
요인에 관해서
그 구체적 원인이
무엇이 잘못되어져 왔는 가를
가르쳐 가고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지적 >
천국 신앙과
vs
지구촌의 기존 신앙의
오류 방식에서 드러난
현격한 차이점 지적 합니다.
여기서
분명하게 선을 긋고
파악해 가야 할 것은
신앙의
여러분들이 알고 가야 할
기존 신앙과의
현격한 차이점으로
신앙인들이 생각한 관점과
다른 방식으로 전혀 다르게
천국이 움직여 지고
진행되어지는
신앙의 진전 과정을
이루어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 너무 많은 신앙의 의심을 갖고
현실 속에 깊은 실의와
낙망에 빠져 살고 있는 신앙인 >
사단이 부여하는
온갖 극한 시련이
성도의 현실로
가까이 다가오는 상황이
성도들 전혀 불쌍하게 여기지 않고
신앙인의 적은 믿음까지도
괴롭히면서 뒤흔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인은
오직 자신의 처해진 시련과 고통,
현실의 괴로움과
갖가지 주변의 괴롭힘
대인 관계의 갈등,
가난 또는
자금 줄 동원이 끊겨진
재원 부족 상태에서
실의에 빠지게 됩니다.
얕은 물가에서
시련에 빠진 고통 뿐인 현실이고
기도는 전혀 확답이 없는
상태로 진행되고 있는
신앙의 답보 상태 속에서
닫혀지고 현실이 풀고가야 할
문제 해결의 한 가닥 가능성,
실마리가 전혀 풀려질 가능성이
거의 늘 전혀 없는 상황에서
그가 말하기를
자신에게 좋은 상황이 온것은
다 잊어 버리고 나쁜 상황 만이
자신의 생활을 지배하고 있다고
온갖 푸념만 토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여러분은 온갖 괴로움 뿐인
극한 시련속에서
스스로 자멸하지 말아야 합니다 >
“ 한번도 아닌 끊이지 않는
연속되는 줄기찬 시련 “
“ 내 현실이 너무나 괴롭다!
이렇게 살다가
내가 다른 성공을 거둔 인생들 처럼
사람답게 정상인의 최고의 인생으로
내가 정상인으로 만족할 만한
인생의 길을 걸을 수 있을 까?
한번도 내 소원대로
제대로 이루고
과연 보람있는
내 인생을
살 수 있을 지
모르겠다 ! ”
“ 될대로 되라 ! ”
지겨운 인생 길
그가 자신이 걸어가는
고통 뿐인 한 맺힌
시련 뿐인 지긋지긋한
한숨 만 푹푹 나오는
이제 막다른 절벽의 길에서
더 이상 기회라는
희망의 줄도
눈에 안보이고,
회복의 가능성도
거의 안보이고
다 후루르
이미 끊어질 것 같이 약해 진
흐늘흐늘해진 줄처럼
내 인생의 길이
모두 다 끊겨진
상황이 답답한 인생 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그 나마 좁은 내 갈 길을
더욱 미끄럽게 만들고
결국은
길이 완전히 봉쇄된 상황,
호우가 쏟아져
내리는 상황에서
인생의 막다른 길에서
남을 원망하기 시작하지요.
가장 가까운 내 주변과
남을 원망하다가
내 인생의 쓰디쓴
실패의 요인이
거의 모두가
남의 탓으로 만
보여지게 되지요.
결국은 그래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그를 도울
사람들에게 까지
그는 원망의 탓을
돌리려 하다가
자폭하는 심정에
빠져 들게 됩니다.
결국은 도움이
모두 다 끊겨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한숨 막 푹푹 내쉬는
진행 상황 만을 보고
판단하려는
관점에서 머물수록
앞은 더 더욱
꽉 막혀진 것 처럼
보일 뿐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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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의 신앙, 다윗 성 교회
사역자가 진행하는
기초 온라인 신앙 교육강좌 >
시행일시 : 2021년 4월 2일 시행,
중급 단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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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결론 및 포인트 )
기초 신앙의 핵심은
하나님의 섭리와
속성에 따라
결정이 된 방식은
사람의 생각과
다른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대로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서
자신에게 유리하고
편리한 적절한
맞춤형 상태로
응답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늘 시행하고 있는
신앙 강좌 중급 단계 2
천국 신앙 교육은
기초 신앙의 뿌리와
그 개념적 가치관을
천국 방식에 맞추어서
다시 재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가난한 상황과
불의 시련을 통과한 신앙인의 복 >
< 천국의 응답의 방식 >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님의 계획으로
하나님의 권능의 방식으로
이루어 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평소에 늘 생각하고
기존에 배운 좁은 관점의 영역인
신앙 길의 틀 안에서
기도가 자신을 위해서
응답되어지기 만을
늘 평소에 기대감이 넘쳐서
“ 나에게 그 날이 언제일까 ? ”
“ 언제 그 날이 오게 될 까 ? ”
늘 기대감의 가지고
긴 세월 동안을
너무 오래 참으면서
그 날이 오기 만을
간절하게 소원 중에서
대기하고 살고 있지 만
신자들이 기도한 대로
자신의 소원대로
자신이 배운 방식과
신앙 패턴 대로
천국이 응답하지 않기에
실망하다가 포기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천국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분들이 실망 중에 살면서
결국은 마음이
만족함이 없다고 여겨
천국의 동행 인도 신앙 방식을
거부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는 자신의 현실로
그가 기도로 아뢴
기도에 관한 응답이 없어서
자신이 현실
난관 극복의 해결사로
그 여러 난관 속에
자신의 현실로
부딪힌 갖가지 문제를 놓고
자신의 방식대로 살게 된다는 점이
결국은
하나님의 능력 안에 들어가
신앙의 믿음의 길 안에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려 시도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오늘도
기존 신앙 안에서
해답을 찾으려 하면서
아직도 전혀 열리지 않고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하려고
직접 나서게 됩니다.
여기서 신앙의 본질에서 벗어난
왜곡된 신앙의 잘못을
명백하게 지적하게 됩니다.
천국은
신자들의 힘도 아니요,
여러분
자신의 개인 능력으로
자신이 현실에 고통속에서
직접 당면한 문제가
해결이 되는 방식으로
난관이 극복이 가능한 방식으로
해결이 되고
기도가 이루어 지는 곳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직 성도가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로 드린
그 기도의 응답 과정은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천국의 진행 응답 과정의
방식으로 이루어 집니다.
사람이 생각해서
머리로 착안해서 고안해 낸
그런 해결 방식의 길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 됩니다.
(일부는 제외)
사람이 손수 나서서
응답 포인트를 찾아서
해결해 지는 방식으로
이루어 가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총 결론 >
천국을 위한
거룩한 희생 속에서 살면서
진실한 신앙의 길을 걷는
하나님의 은총 속에 거하는
천국의 귀한 성도들,
빛의 성도들의
삶 속에서 발견이 되는 것은
천국 생활 속에 거하는
성도들,
사람의 계획은
하나님의 영광 속에서
이루어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당장의 현실 만을 보고서
쉽게 속단해 매사를
자신의 관점으로 판단하려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의
개입하심의
전능하신 능력이
존재하는 곳이
영원한 천국을 구성하고
이루게 됩니다.
< 하나님의 개입하심의
천국 영광의 빛 >
성도의 삶 속에
직접 주관자로
천국이
개입하게 되는 방식으로
천국의 영광이 진실하는
성도의 삶에서
천국의 기적과 영광이
천국 방식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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