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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1년 3월 20일 토요일

신앙인 사회를 괴롭히는 악령의 역사

  

2021 3 20일 토요일

오후 8:32

       TODAY'S

    GOD MESSAGE


포스팅

2021-3-20

 

          < 신앙인 사회가

         많은 재난과 고통,

         사단에게

         영적인 악한 괴롭힘을 겪는

         원인들 한가지 > 

 

 

            2021- 3-20      토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의 결정은

사람과 타협하심이 없이

 

스스로 결정을 내려서

천국의 종을 선택하시고

세워 가시게 됩니다.

 

천국에서 세운 종들 만이

천국 여정의 길로 이끌게 되는

사역을 전담할 뿐입니다.

 

 

 

 

오늘 시간

천국 신앙인을 위한

신앙 기본 교육 강좌는

 

지구촌 현존 교회들의

숨겨진 신앙 조직 사회의

실상에 관한 수치스러운

실제 모습 상황을 다룹니다.

 

 

 

지구촌 신앙 공동체

조직 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신앙의 진행과 역사에 관해

 

많은 지구촌의

신앙의 죄의 조직들이

세상의 영광을 누리는

 

전성기의

악의 실체 조직들이

그들이 영적 실체 모습을

감추고 있습니다.

 

 

 

사람의 죄악의 조직의 영광이

세상 널리 드러난다고 해서

 

천국에서 세운

하나님의 나라와 무관한

사람의 나라가 된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예수님의 뜻에 의해서

사역자는

천국 사역의 부름을 받고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의

실제 모습과 일치되지 않는

 

 

 

지구촌의 많은 교회들의

왜곡된 신앙 현실 속에서

천국 신앙의 나라를 표방한

 

많은 지구촌 사회의

신앙 조직 사회들이

 

많은 죄악의 길을 따라

하나님의 뜻하심의 길을

거역하는 길에서 살고 있는

숨겨진 진실을 알았고

 

사실을 알려

 

그들 스스로 자신들의

집단 조직과 함께 어울려서

 

거짓 영들의 나라인

지옥의 지하 영적 세계로

들어가는 상황이 있었음을

고하게 됩니다.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의 신앙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무관한

 

지구촌의 숨겨진

거짓 영들에게 지배를 받는 

사람의 나라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허락이 되지 않는 >

 

천국의 상황으로

착각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모임 조직에서

날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함으로

 

그들이 영적인 파멸 상황에

빠져가는 것을 모르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겨진

영적인 단절 상태인

영의 죽음의 상태로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사람들이 정확하게

 

하나님의 뜻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면서

살게 되는

신앙 생활의 결과가

 

영적 파국 상황을 낳는

경우도 자주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들 조직위로 현실로

닥쳐 상황이

 




파국적 결과를 낳는

비극적 상황이 되어져

매우 위험을 촉발하게 된다는

것을 알려가게 됩니다.

 

 

천국의 사전 말씀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기뻐해서 스스로 선택한

신앙의 길목에서

 

하나님이 모습을

발견하지 못하고 살면서

 

죽은 썩은

물고기처럼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로

인도되는 길을 찾지 못하고

영적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자신의 걸어가고 있는 길들이

마땅히 하나님의 은총 속에서

천국의 정통 신앙의 길을

걷게 된다고 여기다가

 

오히려

자신의 조직 속에서의 걸어

신앙의 길이 불행으로 다가

영적 파멸을 예고하는 있다는

 

 

천국의 경책의 말씀을

귀찮게 여기거나

소홀히 하면서

 

자신에게는

하나님의 보호막이 있어서

파국적 재난 상황이

모두 비켜갈 것이라

속단하고 살게 됩니다.

 

 

 

 

 

자신을 위한 현실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보려고 살피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자신도

자신이 걷는 신앙의 길이

어떤 길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신앙 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크게 매일같이

 

하나님의 뜻에서

크게 벗어난 사실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그가 등을 돌린 사실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그에게 현실로 닥쳐오고 있다는

심각성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자신의 낡은 신앙의 길이

영적 파멸의 상황에 이르는

인줄 모르고

신앙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 신자들에게 문책된 책임론 제기 >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들어가서

날마다 복을 받기만을 원하고

날마다 기도하지

 

자신이 걸어 가는 신앙의 길에서

자신이 저지른

실제 생활적 행동에 따른

 

영적 책임을

신앙 행위의 당사자

자신이 지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자신의 저지른 적은

죄는 단지 용서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 구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하나님 거룩한

  성령의 역사로 착각한

  사람들이 참여한

 

  지구촌 사회의

  공동 신앙 모임 속에서

 

( 개독이라고 불리워 지기까지 )

 

  현재까지 벌어진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행위의 일들로

  숨겨진 죄악의 행위들도

  너무 많았습니다.

 

 

 

 

* 지구촌 사회를 향한 말씀

    ( 신앙의 결실 :

     현실의 삶의 열매 )

 

 

< 지구촌 사람들에게

  대체로 좋게 보여지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거짓 사역은

  죄의 조직에 참여한

  사람들의 조직을

  함께 데리고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나쁜 최악의

  현실과 연관이

  영적 파멸 상황이 반복되는

 

  머물고 싶지 않는

  고통의 상황으로

  그들 조직을

  강제로 끌어 당기게 됩니다. >

 

 

 


 

하나님의 거룩한 ,

성령의 역사를 빙자한

 

거짓 영들의 나라도 

하나님의 나라인 것처럼

활개치게 됩니다.

 

 

 

 

 

< 주의 >

하나님의 거룩한 ,

성령의 역사는 존재합니다.

 

 


 

 

 

< 하나님의 나라처럼 일어난

  사람의 나라들 >

 

성서 말씀의 기준과 다른

거짓 영들의 역사가

일어 곳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모임 속에서

거짓 영들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남은

 

하나님의

섭리로 계획하신

 

하나님의 나라가

성령의 역사로

세워져 가게 되는 것과

전혀 무관한 일입니다.

 

 

 

 

 

( 사람들의 다수의

  여러 종교 조직 모임이

  일어나다 )

 

 

신앙 모임 위에서

거룩한 하나님의 ,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것과

아주 비슷한

양태인 것처럼 보여도

 

성서 속에 기록이

성령의 역사와는

실체가

전혀 다른

 

 

악령의 나라인

거짓 영들이 

사단의 역사로

일어나게 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천국의 성령의 역사와

거짓 영들의 역사는

전혀 다른

영적 결과를

비극적 생으로 낳게 됩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성령의 역사로 위장해서

일어나는 거짓 영들의

어둠의 역사가

일어난 경우도 많게 됩니다.

 

 

 

 

사역은

천국의 진실을 밝힙니다.

 

 

 

* ( 말씀 해석 추가 )

 

천국의 진실을

밝힌다는 뜻은

 

지구촌 사회가

거짓 영들의 나라를

천국으로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천국의 약속이 아닌

허상과 거짓 영들의

속임수의 역사에

자주 속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 성령의 역사를 사칭한

  죄의 조직 모임 >

 

천국 교회는

사람이 종교적 모임 조직으로

신앙적 모임의 필요성을 이룬

사람의 목적과 뜻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뜻으로

결정이 되고

천국 교회로

세상에 세워지게  됩니다.

 

천국의 교회는

하나님의 권능, 지혜

거룩한 성령의 태동속에서

세워집니다.

 

 

 

 

< 하나님의

  결정하심과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 자발적 의지로

  모여진 신앙 공동체 >

 

 

 

지구촌 신앙의

공동체 출발

조직 출발 시점에서

 

모임의 실체 조직이

 

성령의 보내심의 태동과

전혀 관계가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스스로 모여서

협의로 결정하고

 

사람의 뜻으로

마음으로 모여

신앙 모임을 구성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하나님이 뜻으로

 

성령의 보내심,

성령의 태동으로

 

천국에서 결정이

세워진 경우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의 뜻과

결정 만으로  세워진

교회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람들의 결단 의지 속에서

그들 조직의 결정에 의해서

신앙의 모임의 조직들이

구성되는 수가

너무 많습니다.

 

 

사람이 설령 좋은 의도로

신앙 모임의 공동체를

세워 갔다고 해도

 

 

 

 

천국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구별된 영혼의

적은 수의 무리들 만을

기억하실 뿐입니다.

 

 



 

 

지구촌 신앙 조직 사회의

거의 모든 모임들이

 

천국의 교회들 처럼

그들을 위한 자신의 잣대로

신앙 공동체로 구성하고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진 것처럼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는

불법 조직으로 활동하면서

죄의 조직으로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그들 조직의 의도로 세운

자체 신앙의 조직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몸을 낮추시고 

 

오늘도 섬김의 자세로

하나님을 자신의 하인처럼

자신의 입장을

대변해 주시기 위해서

 

자신들의 조직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그런 입장에서

살아 계신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그와 같이 지구촌 사람들이

죄의 조직의 실체 속의

 

자신이 신앙의 목적으로

구가해 행적 속에 감추진

내면의 부끄러운

실제 모습을 모르고

길을 따라가게 됩니다.

 

 

 

 

< 지구촌 사람들이 겪는

   불행의 원인 >

 

불법으로 사람이 스스로

조직이 허락한

설교 강단 위로 올라가

세워진 사람들을

 

천국의 종으로

굳게 믿고 따라가다가

 

 

 

성령의 역사로

인도함이 없는 길에서

 

영적 불행 사태와

직결이 상황인

현실의 패망의 길에

빠지게 됩니다.

 

 

 

 

성도가

성령의 역사로 착각해

따라간 길에서

 

스스로 사람의 의식으로

인도되는 길을

 

천국 신앙의 길처럼

철저히 믿었지

 

설교 강단에

사람이 영이

 

하나님의 거룩한 영으로

성령의 감동을 입은

사람이 아니고

 

성령의 쓰임이 없는

단지 개인 사람의 영이

설교 강단 위에

세워진 경우에 불과하기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걸어갈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실제의

천국의 상황을 말합니다.

 

실재하는 천국,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의 생각으로는

전혀 수도 없고,

신학 이론으로도

파악할 수도 없고,

 

사람의 두뇌로도

예측할 수도 없는

그런 나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지 교회에 출석해서

다니는 사람들이

신앙 생활을 한다고 해도

 

일반 사역자들에게

배운 천국 지식의 일부

한도 안에서는

 

천국을 없는 상황에서

사람의 뜻을 준행하면서

길로 계속 진행하면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는 

그런 사실을

모르고 살고 있을 뿐입니다.

 

 

 

* 지구촌 사람들이

  영적 무지함 속에서

  발견이 되는

 

하나님의 나라의 영역은

사람이 판단할 있는 곳은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거의 모르기에

 

천국의 실제 보호막이 없는

상태로 계속 머물게 되면서

 

사람의 현실이

슬픈 현실이 되어져

자꾸 무너져 내리게 됩니다.

 

 

 

<지상 교회가

 천국 기준이 아닌 관점에서

 일반인의 스펙을 좋게 보고

 강단 설교자로 세우다 >

 

그래서 교회는

겉으로 때에

사람 보기에 화려해 보여도

 

하나님의 뜻에 관한

영적 지식이

거의 전무한 일반인을 담임자로

세워서 천국에 역행하는

길에 빠져 들게 됩니다.

 

 

* 하나님을 모르는

  신앙의 길은

 

수습이 불가능한

여러 상황에서

 

조직에

참여한 사람들의

상황을 더욱

곤란하고

난처하게

만들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기준에 입각해서

 이해할 만한

 수습책이

 없게 됩니다.

 < 재난의 형국 >

 

결코 반전이

없는

 

난국 상황이

거듭되다가

 

성도가

같이 여려

 

매우 힘든

곤란한 상황을

자주 겪게

됩니다.

''

 

 

< 교회 공동체 조직의 흥함은

   결정적인 일어남의

   주된 요인으로

   오직 리더의 능력에 따르는

   책임의 몫을 추궁하게 됩니다 >

 

 

 

천국의 광대한

하나님의 나라의

 

천국의 종으로

천국의 부름을 입지 못한

 

그가 담임자로

종교적 열심을

내는 같아도

 

일반인

사람의 대뇌 기능으로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하나님의 뜻에 관해서

없게 됩니다.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에 관해서

천국의 영적 지식을

얻는 길은

 

단지 성서 안에서

일부 제한적으로

 

적은 부분 만이

공개되어져 있을

사람들에게 일일이

 

 

하나님의 나라의 

속사정이 세상 교회안에

알려지지 않는 이유는

 

 

천국 여정의 신앙의 방향을

결정을 짓는 분이

 

오직 분의

하나님 만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 불법의 종의 탄생 >

 

사람들은

성직자의 신분 획득 만으로

자신이 천국의 종이 것처럼

활동하게 됩니다.

 

 

 

천국의 결정은

 

사람의 충성이나

헌신과 무관한

길로 인도되고

결정됩니다.

 

 

천국은

사람이 주도권을

가지고

 

결정을 하는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사람이

열심이 종교

활동을 해도

 

천국과 다른

행위로

 

사견에 휩쓸리는

행동으로

신앙 조직을

이끌게 됩니다.

 

얼마가

되지 않아

여러 신앙적

문제점들을

야기시키게

됩니다.

 

 

 

 

당회의 제직의 신분에

올라 것으로

자신이 천국의 충직이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천국에 대가 없이

입성하는 권한을

획득한다고 착각을 하고

스스로를 위안하지

 

 

사람의 감동과 뜻으로

스스로 성직자가

평소 자신이 생각한

신앙의 길을

 

사람들에게 훈계해서 

천국에

인도함을 받는 길처럼

 

천국의 길에 역행하거나

 

하나님의 진노하시는

길을 모르고

 

사람의 길을 계속해서

가르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천국의 부름이 없는

 일반 사역의 >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을 등한시

 

그가

천국의 부름이 없기에 

 

하나님께서

천국 사역을 그에게

 

천국에서

허용하신 적이 없기에

 

사람의 머리로

곰곰이 생각해도

 

하나님과

천국을

없는 상태에서

 

그가 많은

시행착오와

영적인 판단의

오류를 겪게 됩니다.

 

 

사람의 길에서

그가 스스로 결정한

행위를 의의 행위로 여겨

 

고상한 길을 따라서

성직의 고난의 길을

걸어 간다고 해도

 

사람의 생각은

 

하나님을 수도 

없기에

 

신앙의 길에서

많은 천국을 모르는

착각이 다반사로

자주 일어나고

 

 

 


 

그러한

영적 혼란 상황이 빚는

판단 실수가

가득한 길에서

 

결국은

오랜 세월에 걸쳐서

길을

천국의 길로 착각해서

함께 따라다녔던

사람들 마저도

 

많은 판단 착오를

거듭하고

많은 재난이 겹치거나

 

가난이 다가오거나

불행함이 겹쳐 다가오는

영적 불행함에

빠져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 사역은 천국의 진실을

  밝히는 상황에서

 

  지구촌 교회가

  스스로 천국의 교회로

  인정 받기를

  자처하면서

 

  숨겨진 마음은 

  이미

 

  하나님의 뜻을

  위하는 길을

  외면하는 길에

  있었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신앙 조직의

  실체의 존재 모습은

  사람의 입장 만을

  주창하고

 

  현실 생존 논리적

  차원이라는

  생존 게임에서

 

  지옥과 합체의 명분을

  내세워서 실제로는

 

  하나님의 뜻을

  거의 반영하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구촌 교회가

  천국의 교회의 길을

  걷지 않는 길에

  있지 않다는

  것을 세상에 알려

 

  교회가 천국의 룰의 경주에서

  벗어난 상태에서 달리고

 

  천국의 일정한

  궤도를 뛰쳐나가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상태에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천국으로 들어가는 길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안에서

  천국의 문이 열려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서 기준인

  하나님의 법을 따라

  천국의 안에서

  걸어가는 길이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 길이 됩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오늘도 여전히

자신이 스스로 기준으로

결정한 길을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서

용인하고 계신다고 여겨

 

불법의 신앙의 길을

천국에 합당한

길이라고 여겨

 

자신이 생각한 길을

신앙의 길로 여기고

길을 가게 됩니다.

 

 

 

오히려 신앙의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자신을 위한 길이기에

길이

가장 좋게 보여서

 

 

하나님의 뜻과 결정을

무시한 길에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길은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고

하나님이 명령을

거역한 길이

되기가 쉽다는 점입니다.

 

사단, 악마,

악의 악령의 세계가

인도하는 세상의 길을

열심히 추종하고 따라가는

길도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로

크게 혼돈하고

착각한 사람들이

 

크나

하나님의

진노하심 속에 빠져

죽도록 심한

고생 하다가

 

자신이

영적 죽음에 빠지고

 

현실 생활도

망하는 인생으로

들어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성서 말씀의 뜻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일반 사역자에게 배워서

 

크게 천국에 관한

영적 지식이 매우 부족하고

 

그런 상태가 불러온 결과로

그의 영적 결핍 상태가

어리석은 선택의 행위로

이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세상의 영들의

세속 가르침의

현실적 흐름세를 따라 살면서

거의 죄책감을

인식하지 못하고

 

세상의 길을

신속히 배워서

생존 경쟁력의

우위 요소로 여겨

 

세상 길을 따라

신바람 나게

따라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

성령의 역사로

착각한 길에서

 

 

사람의 난관에서

문제 해결 수단으로

동원하고 악의 온갖

폭력을 주관하는

 

배후의 악의 악령의 역사의

가르침의 길을 의존하고

 

세상의 길을

가장 정도로 착각한

어리석은 상태에서

 

자신과 자신을 돕는

그들을 위한 신앙의 길을

걷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천국의 결정 권한 위에

거역하며 군림하면서

존재할 없게 됩니다.

 

 

 

사람의 눈이 보기에

좋은 만을 보려 다가

 

세상인들의 생각의

배후 뒤에 역사하는

악령의 역사를 눈으로

확인해서 없기에

 

천국의 신앙의 길로

오인한 길에서

세상을 주관하는

 

악령들의 통치권에

복속되는 길을

 

천국의 길로

착각해 따라간 사람들이

 

현실 생활에서 연이어

매일 비극이 연속 닥쳐오는

불행과 파멸적 종말을

맞게 됩니다.

 

 

 

자신이 정확하게

자신이 선택한 뒤에

역사하는 영들의 실체와

 

숨겨진 악의조직 사회의

의도를 몰라 따라 가는

길에서

 

자신이 매우 처참하고

그는 비통한 심정에 빠져서


그가
좀처럼

헤쳐 나갈 없는

불행한 삶의 형국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면서


 

갇혀져서

고통 속에서 살게 됩니다.

 

 

 

 

 * 교회 예배 출석에서

   고려할 사항

  < 교회는

  선별되어져야 합니다 >

 

사람이 아무런 조직이나

여러 신앙 단체나 무턱대고 

선별 과정이 전혀 없이

 

자신이 결정을 내려

선택해서

조직 사회에

적극 참여하는

 

신앙 방식을

뒤따라가는

방식으로 걸어

 

신앙의 길이 때로는

세월이 경과한 후에

슬픈 인생을 낳는

경우도 많습니다.

 

 

 

 

 

* 근시안적인

  생활적 안목의

  판단 능력 부족

 

당장에

   조직에 참여해서

   환영을 받기에

   조직 참여 뒤에

 

   그에게 미래에 닥쳐

   비운이 겹쳐질 상황을

   예견하지 못하는 즉흥적인

   결정을 내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비극적인 인생의 상황이

   그에게 다가온다는 것을

   그가 모르고 조직에

   참여하게 되기도 합니다. )

 

 

 

 

 

결국은 하나님께서

인도해 가시는 길이 아닌

 

단지 사람들의

공동체 조직 사회를 이룬

조직도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적극적 공략 속에서

그들 조직들이 미리 사전의

치밀하게 의도된 길에 따라

 

그들이 표적 대상으로 여겨

낚아 가는 대상의 사람들을

함께 파멸로 데리고 가지

 

 

사람은 영적 세계 안에서

죄의 조직 내부에

펼쳐지고 있는 내면적인

상황을 미리 알아채고

구별할 만한 현명한

판단 기준이 없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비록 가장

합리적이라 판단한

사람 위주로

결정을 내린 길이

 

스스로 내려간 길이 되며

 

하나님의 계획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길이

된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람은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실 조차

 

거의

모르기에

자신의 현실이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거역한

길에 있다는

 

자신의 현실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세상 길에서

악에 길에

있는

 

신자로 조직에

참여한

 

사람들의

삶의 현장을

목도하고

 

직접 나선

천사들이

 

천국에 사실을

보고할

 

그는

자신이 걸어

 

불법적인

신앙 방식의

길을 따라

 

천국의 문책을

따라

형벌 상황에

놓여지게 됩니다.

 

 

 

 

 

사람들이 공동 목적으로

조직들과 함께

공동의 조직의 길을

 

그릇된 길에서 악을

행사한 길에 줄을 섰기에

 

책임 상황에 따라서

그곳에 참여한

사람들과 함께

 

자신이 선택한

길의 결과에 따라서

 

스스로 겪게

생활속의 저주 상황,

 

많은 영적 위험을

자주 빈번하게

겪게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그가 자신의 판단을 따라

스스로 책임이

 

그에게 천국의 형벌과

문책으로 다가 모르고 

선택해 갔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이 명령과 뜻을 거역할 경우 >

  그는 자신의 현실에서 닥쳐오는

  여러 재난과 질병, 고통,

  그의 신분이 낮아짐 등의

  괴로움을 겪게 됩니다.

                  ( 신명기 28 교훈 )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그가 사단의 영적 괴롭힘을 

피할 없게 된다는 점을

가르쳐 갑니다.

 

 

 

천국의 사역은

 

어리석은 그가 걷게

자신이 내린 행위상의

어리석은 결정과

신앙적 행위 선택으로

인한 길에서

 

불행이 연속되는

파멸로 치닫는

걷잡을 없는

 

저주 상황들이 겹치고 겹치는

 

파국을 맞는 신앙 생활 속에서

계속 밖에 없다는 것을

가르치게 됩니다.

 

 

 

< 사람들의 속단이 내린 결정 >

 

하나님의 성령,

거룩한 성령의 역사로 위장한

 

사단의 영적 세계에 소속을

악령들의 역사를

오인해 따라가는 길도 있습니다.

 

 

 

신앙인들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많은 조직 사회가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수자적 절대 강세,

우세라고 해서 집단이

 

천국이 세워간

영적 신앙의 조직 집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하나님의 성령께서

  보내지 않은 사람들이

  우후죽순격으로

  천국의 성직자처럼

  일어났습니다.

 

 

 

 

거의 지금 글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쾌하게 여기거나

 

글에 쓰여진

글의 진실을 읽으면서

일방적 평가라고 여겨

한사코 부인하려 하지

 

천국에서 세워가는

직접 선택이

지상의 교회는

아주 적습니다.

 

 

세상의 일부 교회 안에서는

주의 종들로 활동하는

목사들도 있습니다.

 

 

천국에서 선택되고 계시된

카톨릭이 세운 귀한

천국의 종들인 

사제들도 있습니다,

 

물론 세상 교회 안에서

많은 제직으로

귀한 일을 감당하는

 

천국의 적은 성도들도

교회 안에 열심히 봉사하고

예배 생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천국 교회

 

 하나님의 결정이

 있게 후에

 

 성령의 태동,

 성령의 강림이 역사가

 먼저 있게  

  후에

 

  천국의 교회가

  세워질 뿐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성령의 강림의 역사인

  성령의 태동이 있을 뿐입니다.

 

 

 

 지구촌에 거주하는

 신앙을 배운 사람들이

 

 수십억 명으로 구성이

 초거대 군집 사회를

 이룬다고 해도

 

 

 지구촌 교회의 대다수는

 사람이 세운 교회로

 

 불법적인 일방적

 사람들의 행위로 세워진

 신앙 집단 조직이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됩니다.

 

 

 

 

 < 사람들의 신앙 모임,

    거대 조직 사회 >

 

  성령의 태동의 역사로

  이루어진 적이 없는

  불법으로 세워진

  사람의 거대 조직 사회도

  있습니다.

 

 

 

<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들인 사람들의

 

  초거대 집단에

  뜻에 밀려서

 

  사람들의

  대다수의 요구에 의해서

  수시로 쉽게, 쉽게 응해서

 

  성령님을

  보내시는 분이 아닙니다 >

 

 

 

 

사람들이

 

천국과 성령과

악령의 실체의 차이점들을

모르기에 속게 됩니다.

 

사람들은 눈에 안보이는

악령의 역사의 실체와

실체적 상황을

거의 모르거나

 

때로는 오히려

하나님의 뜻처럼 여겨

오인하고 사람의 영들이

걸어가는 길을 걷게 됩니다.

 

 

 

 

사람들은

혹자가 생각하기를

 

우리가 교회를 세운 것이

사람을 위해서가 아닌데

천국교회를

세우기만 하면

 

사람의 조직을 보고서

하나님께서

찾아와 주시지 않겠느냐?

 

아마도 사람들을 보고서

불쌍하게 여겨서

길이 때로 미흡해도

하나님의 길이 아님에도

 

천국 교회로

인정하시지 않겠느냐?

 

생각하지

 

성서에는

그런 사람을 위한

기준으로

 

천국 교회가

세워진다는 말은

없게 됩니다.

 

 

 

< 하나님의

  스스로의 결정하심>

 

사람이 제아무리

다수가 모여 있다고 해도

 

국가, 초거대 조직들과

신앙의 라인 위에서

타협점을 찾아서

 

하나님의 성령께서

길로 움직이시는

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진정한 천국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결정할 뿐입니다.

 

대다수의 현존하는

지구촌 사회의

조직들 처럼

 

 

사람들이

천국의 결정 권한을

불법 탈취해서

 

천국의 교회를 세울

그런 결정 권한이

 

천국에서 한번도

사람들과

거대 조직 사회,

 

거대 국가의

연합을 위해서

허락된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세워간

지구촌의

신앙 모임들로 구성이

죄의 조직을 따라가는 길이

 

결코 천국에 이르는

바른 천국 여정의 신앙의

길과 일치될

없다는 점입니다.

 

 

 

사역은 천국과

지옥의 실체를

구분하지 못하는

성도가 겪게

위험을 가르칩니다.

 

 

성도는 자신을 위해서라도

사람들을 따라 가는 길을

걸어가서는 안됩니다.

 

 

말의 함축적인 뜻은

미리 천국 신앙 교육을 받고

사전에

천국의 가르침을 배워서

 

거짓 영들을 구분해 내고

 

악의 영들을

그가 따라가다 가는 

 

자신에게 오로지

슬픈 비운의

불행한 현실과

 

미래 상황이 꼬이는

악조건이 반복되는

나쁜 현실로 다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미래의

영적 위험성을 알고

악을 차단하는

결론을 내려

 

 

그가 자신도

모르는 상황에서

삶의 위기 순간에

빠져들지 않도록

 

사전에 선별하는

신앙의 길에서

위험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미리 적극 대처해

가야에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결정,

천국의 진행 과정들이

동반 포함이 되는

 

천국의 영적 지식을

사전에 배우고

자세하게

 

하나님의 뜻을

미리 알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거짓 신앙의 길을

  천국 위대한 신앙의 길로

  착각하다 >

 

사람의 길을

거룩한 희생적

성직의 길로 여겨서

 

성도가 하나님의 뜻을

빙자한 악의 영들의 나라인

거짓 영들의

속임수에 넘겨져서

 

자신이 길을 원해서

파멸적 상황에

스스로 들어가는

 

곤경에 빠지는 경우도

많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 천국의 진실 >

 

많은 지구촌 교회들은

천국이 직접 세워간

교회가 아니라

 

사람들이

목적과 필요에 의해

스스로 조직 집단들이

 

서로 합의로

그들이 마음을 모아서

결정한

 

조직의 모임을 오로지

자생적으로

탄생시켰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지구촌에 세워져 있는

모든 기존 교회들이 모두

성령의 태동으로 세워진

천국의 교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하나님께서

   친히 결정을 하시고

 

   성령이 보내심을 입고

   성령의 역사가 

   태동이

 

   성령님께서 오순절날에 강림해서

   지상의 천국의 교회로

   세워진 경우처럼 

   그와 일치된 방식으로 

   세상의 교회가 세워진 경우는 없다는

   점입니다 >

 

 

 

 

 

지구촌 교회 곳곳의

설교 강단에서 토해지는

세상적 관점의

설교의 가르침이

 

모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진행이 되는

 

천국의 하나님의 진실한

거룩한 말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되는

헛된 가르침도 많습니다.

주의 해야 합니다.

 

 

지구촌의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모습을 본적도 없고

천국의 실제 상황에 관해서

아는 것이 매우 적기에

 

자신의 생각 기준과

방식대로 움직이게 됩니다.

 

지구촌 곳곳의

교회 조직에 참여한 신자들이

천국의 상황을 모르기에

지구촌 사회에서 세워진

 

설교 강단의 참과 거짓,

진위 여부를

거의 확인할 없게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천국은

지구촌 사람들이 걷는

절대 다수의 시대적 트랜드와

함께 시대적 흐름을 따라

움직이는 곳이 아닙니다.

 

 

 

 

세상의 흐름세를 타고 있는

자신을 비롯한

지구촌 다수의 인생을 기준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인도해 가시는

신앙의 길처럼 착각해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길은

아무런 저항이 없어

세상 지구촌 곳곳에서

천국 교회처럼

진행되고 있지

 

 

 

그들이

 

하나님의 현현하심을

번도 본적도 없는 상태로

 

천국의 실제 상황에 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전혀 없기에

 

 

 

사람들이

오직 스스로 결정을 내려서

신앙적 판단 능력이 없이

 

정확하게

천국의 실제 상황에 관해서

자세하게 배운 적이 없는

상태에서

 

자신의 지나

과거로 부터

오늘의 현실에

이르기 까지의

상황이

 

어떤 현실로 신앙적 결과가

 

자신에게 긍정적인 측면보다

나쁜 결과로 다가 왔는 가를

먼저 살펴서 신앙적 결과로

 

자신에게 현실 상황으로

다가 자신이 그동안 걸어

 

자신의

신앙 생활의 결과치인

 

삶의 현주소를 

천국의 방식인 객관적인

성서 기준으로 평가해 보는

신앙 점검이 필요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

성령의 역사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 반해서

거짓 영들의 나라가

세워져 때에도

 

성령의 역사를

빙자할 수도 있게 됩니다.

 

( 성서 속에서는 거짓 선지들과

 거짓 사역에 관해서

 정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

 

 

 

 

사람들은

자신이 참여한

신앙 조직 사회가

천국과 엄격한 잣대로

나뉘어져 구별이 되고

 

천국의 생명책의 필터로

걸러내지는 것은

스스로 절대로

원하지 않으려 하기에

 

지구촌에 제멋대로 행동하고

횡행하면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엄청난

군집의 악의 영들의

세력들 까지도

 

그들의 조직인

악의 나라를

세워가게 됩니다.

 

 

 

 

악의 악령의 나라는

성서 속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나라를

아무리 사칭하고 빙자해도

 

그들의 영적 조직체로

하나님의

거룩한 신앙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의 역사로 위장한

악의 악령의 나라가

천국 교회들처럼

세워질 때도 있습니다.

 

 

 

 

 

천국 교회가 아닌

지옥의 악령의 세계에

들어가서

 

불행한 상황에 빠진

사람들의

거대 조직도 있습니다.

 

 

 

* 귀한 신앙의 노하우 ( TIP )

 

< 성령의 역사로 위장한

   악령들의 세계를 정확하게

   구분하는 영적 식별 방식 >

 

하나님의 거룩하신 ,

성령의 역사는

 

성도를 괴롭히고

파멸적 불행과

불운한 인생의

삶으로 인도하는

영이 아닙니다.

 

 

 

 

* 악마의 악령에 빠진

  사람들이 자주 겪는

  사단의 괴롭힘의 현상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의 상황을

신앙 교육으로

배우려 노력하지 않고 걷는

 

영적인 무지함을 쌓은

판단 착오 뿐인 신앙의 길에서

 

천국의

진행 상황에 관한 사전

정보 습득 과정을 거쳐

천국을 배워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고

걷는 길은

 

그런 신앙의

폐단으로

불행을

촉발하게

된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서

말씀 안에

 

많은

구절 안에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다만

현존 교회들이

 

자세히

가르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는

  일반 사역의 >

 

* 지구촌 신앙인 사회의

  일반 사역자의 길이

  말씀을 가르쳐도

 

  때로는

  가르침을 따르는 길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이

  불행한 길로

  이끌려 지는 수도 있습니다.

 

 

 

 

 

< AGE OF SORROW >

 

사람들이 자신의 조직과 함께

신앙의 길을

함께 집단적으로 걷는 길이

복된 길이라 여겨 따라가지

 

그들이 오히려 

  소속에

 소속 되어진 길을 가기에

 

스스로 조직과 함께

예견치 못한

불행 상태가

 

자주 촉발되고

겹치는 여러 불행과

인생의 불운이

지속되는

 

슬픈 운명의 인생의

처참한 삶을 계속해서

밖에 없는

버려진 신앙의 길도

있습니다.

 

 

 

 

천국 지식의

영적 결핍 상태는 

삶의 불행을 낳게 됩니다.

 

 

 

( 그가 천국 신앙의 길로

  오인해서

  지구촌 곳곳의

  거짓 사역을 지배하고

  주관하는

 

  악마의 거짓 영들에

  집단 소속에

  영적 소속을 두고서

  살게 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

 

 

 

 

 

  < 사람이 스스로 선택한 길은

     그에게 영적 책임이

     뒤따르는 길이 됩니다 >

 

  사람이 천국의 진실과

  지옥의 사단의 영적 세상인

 

  허구 신앙으로

  왜곡된 천국을

  잘못 평가해

  왜곡된 사실을

  모르거나 알거나

 

  사단의 하수인 조직으로

  스스로 악마의

  악령의 안에서

  지배 받기를 스스로 사람들이

  원할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에게는 가정 파멸,

   불행, 불운, 질병,

   재난의 촉발 원인들을

   제공하는 비탄 감정에

   빠져들게 됩니다.

 

   지옥의 영적 세계를

   주관하는

   악마의 세계로 빠져

   영적 악령들이 지배하는

   악의 세계에 던져져서

 

   지옥을 관장하는

   악마의 악령의 지시를 받아

 

   그릇된 신앙의

   결실을 거두고

   파멸적 신앙의 결과를

   재촉하는 상황을

   낳게 됩니다. )

 

 

 

 

 

< 거짓 사역 특성 소개 >

 

지구촌 모든 설교 강단이

거의 모두 자신들 만이

 

천국의 종이라 외치고

천국 사역의

영적 권위를 사칭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내세워서

활동을 하게 됩니다.

 

 

 

 

 

< 거짓 사역의 위장 술법 >

 

* 성서 말씀의 기준

 

하나님의 뜻과 섭리의

계획하심이 없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령이 사람의 회중 안에

조직원의 원에 따라서

강림하시지 않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종들이 아님에도

 

불법적으로 

자신의 뜻과

자신의 조직 구성원들의

소원에 따라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

성령의 강림이 있다고

 

외치면서

불법적 신앙의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거짓 말을 토해내면서

 

천국의 설교처럼

마음대로 자신의 뜻이면

 

예수님께서

네가 옳다

 

OK 하신다고 여겨

 

위장된 거짓 사역자의

영적 권위의 옷을 입고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설교를 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처럼 여겨 자신의 생각을

오직 가르치고 있습니다.

 

 

 

 

< 속임수 실체 공개 >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계획하시고

스스로 결정하시는 분입니다.

 

지구촌 사람들이

모여서 소리를 내어

크게 외친다고 해서

그들의 조직이 원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거룩한 ,

성령의 강림을

허락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새빨간 악마들이 속임수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워

거짓을 말한 거짓 말입니다.

속지 말아야 합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자신들의 조직의

임의적 모임을 이루고 

 

하나님의 오순절의 역사

강력한 성령의 역사,

성령의 강림을

외치고 있습니다.

 

 

 

 

 

 

 

< 거짓 악령에 지배를 받는

악의 영의 나라가 세워질 >

 

천국의 종을 사칭한 사람들이

그들이 평소에 생각한 대로

 

헛된 망상을 말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뜻처럼

자신의 말들을

선포하게 됩니다.

 

 

그들의 생각을

지배하는 것은

망상의 영입니다.

 

사람의 모든 말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히 가르침의 기준이

일치되는 것이 아닙니다.

 

 

 

악에 설교자가

때로는

 

하나님의 약속처럼 난발하고

 

천국의 인도하심과

전혀 관계가 없는

 

자신의 망상을 심어서

그들의 조직의 확장을

획책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도 있게 됩니다.

 

망상에 속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적 파멸의

불법적인 신앙의 길에서

 

사람의 의도로

제멋대로 진행해 가는

 

불법 신앙의 길을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천국의 섭리에 따라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진다고

마구 거짓 말을 토해내니

 

천국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감동해서

 

그들 조직에

충성을 기하면서

 

길이

하나님의 나라에

충성을 하는 길이라

여기면서

 

일평생

자신들의 조직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성도로

충성을 하면서

살게 된다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사단의 영들이 주도해 가는

영적 악령의 역사를

추종하는 길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길이 됩니다.

 

 

 

결코 하나님의 나라와

전혀 무관한 길이 됩니다.

 

사람들이 조직에 들어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역사로 착각한

 

 

악의 악령들의

세계에 빠져 살다가

많은 불행과

불운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때로는 사람들이 착각해서

하나님의 나라의 진정한

거룩한 성령의 역사로 여기고

 

하나님의 나라의

영적 공동체가 아닌

집단 죄의 영적 조직

그들 사회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사람을

선봉장으로 세워

많은 악한 죄악에

순간적으로 물들거나

 

거짓영들에게 속아 넘어가서

망상에 빠져서 살다가

 

망상을 지배하고

천국의 명령처럼

교묘하게 지시하는

 

사단의 악령의 역사에

넘겨져서 일생을 다하도록

많은

영적 괴롭힘을 당하거나

 

많은 영적 판단력

혼돈 상황 속에서

 

현실적 생활 감각을 잃고

정신적인 망상에 빠져서

정신적 혼란 상황 만을

거듭 겪거나

 

 

 

현실의 흐름을

정확하게 현실 시각으로

 

정확하게 바라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갈등을 겪게 됩니다.

 

 

* 거짓 사역자에게

  그가 충성한 길에서

  그에게 일어나는

  오늘의 현실로 겪어야   

  '불행한

 

==>  1. 영적 혼란

     2. 신앙 감각 상실,

     3. 현실 감각 상실

 

 

 

 

 

< 어떤 신앙인이 겪는

  파멸적 상황 >

 

어떤 불행을

크게 겪고 있는

신앙인의 독백의 말입니다.

 

그가 너무 충실하게

거짓 사역을 오판해서

주의 귀한 사역으로 오인해서

 

불행한 인생의 길을

거듭되는

시련 속에서 걷다가

 

신앙인은

거짓 사역을 따라가다가

 

자신이 출구가 막힌

답답한 미로에 빠져

 

불운한 인생을 살고 있다는

독백 속에서 불행을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다

 

 

 

" 오늘 까지

주의 조직에

크게 열심을 내면서

크게 희생하고 있는

없는 돈을 이리 저리 끌어와

 

 

헌금을 정성껏

집을 팔아 갖다 바치면서

충성했다 ! "

 

그는 자부심을 갖고

착각 속에서

 

생각하기를

천국에 충성을 다했다고

여겼다!

 

 

그는 오늘도 자신의

오래된 신앙 생활의 길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변함이 없이

충성된 길을 걸었으며

 

진실한 천국의

하나님의 종의

가르침을 따라

 

순종해서

오늘에 이르기 까지

성실한 길을 걸었는데

 

이게 도무지

현실의 상황에서

어찌 이렇게 돌아가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일인지

전혀 모르겠다 ! "

 

 

 

 

그는 사람의 머리,

대뇌의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의 세포 조직으로

 

상호 두뇌의

긴밀한 여러 정보가

상호 밀접하게

소통을 이루고 정보가

연결이 되는 상황에서

 

그에게 많은 실수로

 

하나님의 뜻으로

오인한 나머지

착각으로

 

자신의 무분별한 생각이

 

신앙의 낭패를 낳는

각종 원인을

제공한 것인지

모르게 됩니다.

 

두뇌 판단 기능의

영적 판단

감각 능력의 상실감을

 

크게 혼란 속에서

겪으면서도

 

자신이

영적인 혼란 상황이

조차 모르면서

살게 됩니다.

 

 

영적 혼란 상태인

혼란 상태에

깊이 빠져서 

 

일평생 고통 속에서

살게 된다는 것을

자신도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 결론 >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강림은

 

어떤 간절한 바램을 담은

신앙 조직원들의

사적인 간절한 소원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지구촌 사회 곳곳에서

 

사람의 조직이

구성이 되고

 

 

자신의 조직 집단을 위해서

 

성령께서

강림하신다고 외치고

 

자신들이 서는 곳에는

성령님이 친히

계신다는 말을 책임없이

 

거짓 말을 먹듯이

수시로 미끼로 던져

말하면서

 

 

속임수 악을 자행하기에

사람들이 속아 넘어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아무리 많아도

사람들이 스스로 모여

다수 조직을 구성한다고 해서

 

사람들의

군집 집단들의 집합적

사람들의 소원과 뜻과

조직의 계획에 의해서가

아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스스로 움직여 가시는

분이 됩니다.

 

 

 

 

지구촌의 진정한

성령의 강림의 역사가 아닌

 

그들 만의

외침 소리 였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 주의 >

하나님께서는

오순절 날에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오순절의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의 뜻으로 계획이

사도들, 제자들의 뜻도 아닌

 

예수님의 결정도 아닌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

야훼(YHWH) 하나님께서

 

 

직접 결정하신 계획에 따라

이루어진

성령의 강림의 역사였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사람도

경험한 사람도 없는 ,

 

이미 세워진

지구촌 곳곳의 신앙 모임들인

종교 집단 죄의 조직 위에

 

사람들의 소원으로

사람들의

엿장수 마음대로

 

 

하나님의 거룩한 ,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 성령의 강림 >

 

신앙의 사람의 요청이나,

신앙의 조직들의 요청이나,

 

지구촌의 곳곳의

교회의 공동체

합체의 조직들이

 

하나님이 거룩하신 ,

성령님을 보고

 

이리로 오시오 

교회로 오이소라고

결정할 없는 사항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며

 

오직 성령의 강림을

결정하시는 결정 권한은

 

어떤 성직자나,

어떤 교회의 조직도

어떤 사람도

 

성령을 자기 뜻대로

함부로 불러서

부릴 있는 권한은

가질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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