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0일 토요일
오후 5:08
TODAY'S GOD MESSAGE
( 설교 말씀 2 )
2020-6-20 토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 참 신앙과 거짓 신앙의 차이점 >
* 참 신앙의 표본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직접 스스로 계시 하시고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셨지요.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습을 계시라는 수단을 통해서
드러내 보이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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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 사역의 숨겨진 실체를 확인해 갈 필요 >
성서는 양과 염소를 구분하게 됩니다.
거짓 선지자들과 천국의 종들을
엄연히 다른 사역으로 완전히 선을 긋고 구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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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의 다수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사람이 세운 나라를 선호하지요.
거짓 사역과 생존을 위한 면에서
이해 관계가 거의 자주 일치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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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적이 없는
사람이 성직자가 되어 사람들을 이끌게 될 경우
그가 지옥 행으로 들어 갈 때 같이 동행한
사람들도 역시 그와 같이 그의 가르침을 믿고
지옥의 불길 속으로 같이 들어가게 됩니다.
사람의 집단적 종교 회합의 모임들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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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뜻으로 직접 선택된 집단의 경우 >
그 곳에 자신의 모습을 직접 계시라는 방식으로 정확하게
성서에 일치 된 개념으로
하나님의 모습을 훤히 다 드러내시게 됩니다.
* 위에 언급된 내용은 성서 안에 나타난 기준을 토대로 진실을 증거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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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불복종하는 종교 집단을 위해
하나님께서 천국의 문을 다시는 열지 않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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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자신의 방식으로 일방적으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신앙의 길에서
그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존재가 성서 안의 개념과 거의 일치 될 수 없거나
천국에서 전혀 인정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지구촌에서 만 인정이 될 뿐 천국에서 버려진 길이 될 수 있게 됩니다. |
* 하나님께서 그가 생각한 방식대로 응해 주시지 않게 됩니다.
자신의 인생 목적이 기도로 응답이 허락 되지 않고 관철이 안되기에
그래서 사람은 성서를 따르지 않고 현실의 생존 논리를 따라
불법적인 목적과 행위를 편법 행위로 자행하지요.
천국이 허락한 타락한 길에서
창조자 야훼 유일신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조차도 신앙 행위처럼 여겨
불법적으로 자신이 결정한 길을 따라
마음대로 행동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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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사람들이
거대 종교 회합의 공동 모임으로
초 거대 집단을 이루게 된다고 해도
천국이 지구촌의 신앙 회합의 모임이 수적인
다수 회합의 의미로 결정하고 인정한 적은 없지요.
그런 사람을 위하는 종교 집단과
그 개인 한 사람을 선택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과 그 종교 모임의 광역 조직은
하나님의 결정과 천국을 모르기에
불쾌함 만을 드러내지요.
하나님의 현현하시는
이상을 보는 것은 제한이 됩니다.
아무에게나 무분별하게
천국의 실상을 아는 것을 허락하지 않게 됩니다.
선택함을 입지 못한 사람의 모임은
하나님의 계시 방법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신적인 속성을
진면목의 거룩한 형상을
마음으로 거의 정확하게 인지 못하거나
천국이 상황을 보지 못하고
인위적으로 사람의 생각과 판단을 따라
종교 모임을 주도하지요.
거짓 신앙이
사람의 의도대로의 신앙을 수행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성직을 수행하는
사람들은 천국에서 이미 버려진 상태로 살게 됩니다.
거짓 사역의 신앙의 길에서는
하나님의 선택하심이
거짓 선지자에게 해당이 된 적이 없었기에
그에게 하나님의 현현하심의 계시도 없게 됩니다.
하나님을 거짓 사역이 직접적으로
만나지 못하게 되는 상황에서 그 배후 조직 뒤에
지옥의 악마, 사단, 마귀의 악령들이 지배하는 상황이
있을 뿐이라는 점을 사람들이 모르게 됩니다.
사람들이 자신이 스스로 판단을 내려가지요.
거짓 신앙의 가치관이
현대인 사회의 생존 논리에 가장 적합하다고 여겨
거짓 사역을 기뻐하고 적극 추종한 신앙의 길에서
거짓 사역자들
그 사람들이 추론하고 가다듬고 생각해 낸
신학 이론 속의 실제 존재한 적이 없는
가상의 하나님을 만나는 상황을
신앙으로 여기고 살게 됩니다.
사람은 그와 같이
불법적으로 신앙의 행위를
자신을 위해 행동으로 실행하게 됩니다.
천국의 선에서 배제되고
선택을 받지 못한 성직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단지 추론하고 이론으로 정립해서
가정하게 되지 만
그런 신앙의 길에서 선택이 없었기에
하나님의 동행이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빈 수레와 같은 헛된 신앙 만 허구의 신앙으로
남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지 않는
그런 거짓 사역이 말씀을 가르쳐도
거짓 신앙의 길에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모세에게 나타나신 하나님
구약 성서 속의
하나님을 만날 수 없게 될 뿐입니다.
말씀 선포는 가능하지 만
하나님의 동행이 허락되지 않게 됩니다.
사람들이 한 조직 단위로 한꺼번에 뭉치고 모여서
사람을 위한 그들 조직이 인정하는
편법인 종교 필요성을 가르치고
거대 조직 사회로 종교 모임을 갖는다고 해서
그 종교적 회합의 조직 모임들이
천국에서 세운 기름 부음을 허락한 적이 없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람의 입장 만을 대변하는
그런 조직으로 공동 회합을 갖는 상태를 유지하고
사람의 모임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그런 집단이 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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