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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0년 6월 1일 월요일

카톨릭의 지구촌 모든 종교의 통합 선언

 

2020 6 1일 월요일

오후 7:43

  TODAY'S  GOD  MESSAGE

  

                                  2020-6-1   월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 지구촌 사회 안에서 이미 존재하고 있는 

사회적 신분 서열이 매겨지는 계급 사회

 

 

 

<   하나님의 명령과 뜻에

   온전히 복종하려 하지 않는 신앙의 길에서는

   신앙인 그에게 하나님의 보호가 사라진

   비극적 현실이 슬픈 현실로 다가오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을 자세하게 살펴 보려면

이스라엘의 히브리 성서인

구약 성서를 자세히 정독해서 읽어가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신적 속성은

     오직 이스라엘의 성서인

히브리 민족의 성서 구약 성서 안에서

    발견할 있게 됩니다 >

 

 

 

 

< 하나님의 뜻과 섭리 >

* 신명기 28

 

신명기 28 말씀 내용을 정독 경우

 

하나님께서

친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결정하시는

인생 생존 문제생존 경영 법칙에 관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는

어떻게 신앙 안에서 어떤 신앙 기준으로

인생을 살아야 것 인가에 관한 길을 가르치는

신앙의 길에서 미래에 그에게 다가

신앙의 결과를 놓고

미리 사전에 성서를 통해서 배울 있습니다.

 

성서는 신앙인이

천국 신앙에 합당한 길로 들어가는

신앙의 기준을 가르치는 척도가 됩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율법 계명의 기준을

신앙의 길로 믿고 지켜가는 신앙 방식을 규정한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길이

성서 말씀 기준 속에 있게 됩니다

 

 

신앙인이 생활로 실천 행위가 따르지 않았기에

단지 자신의 말에  

그치게 된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길을 따라 순종하고

'실천하는 신앙의 길에서는 복을 받게 되는

반대 상황이 그의 현실로 다가오게 되지요.

 

 

그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을 지켜가는 길에서는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목해서 

그의 백성들을 세상에서 선택해서

사회적 신분 서열의 존재감을 높여 가는

 

천국이 결정한

세상을 향한 지구촌 경영 방식으로

그를 세상에서

가장 높여 주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시대의 경쟁력 우위의

파워 권력 사회를 구성하는

정치 경제 중심 파워 그룹을 소개합니다.

 

시대를 강력하게 움직이는 경제 파워

핵심적 경제 권력 창출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경제적 권력 창출의 복이 허용되어질 경우에

그가 경제적 권력을

 

그의 손으로 직접 행사할 있는

경제 권력의 중심에 인물로

그가 선택되어지게 된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언제나 누구나 한번 쯤은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라고 여기고

 

지구촌 서열 상위 인생 그룹에

특출한 존재로 살고 싶다고 여기지요

 

자신이 사회적 신분 상위 서열에

그가 올려 지기를 스스로 원해도

 

하나님의 선택적 결정에서 배제된

대다수의 집단들과 인생들은

그들의 염원과

간절한 꿈의 성취를 이루는 소원이

현실에서 이루어 지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곳에는 반드시

현실적 이유가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내려가시는

천국의 명령과 뜻을 그가 믿지 않고

적당히 살면서 거역하고

배교하고 살았기에

 

각인의 조그만 사회적 지분에 불과한

적은 수입 푼돈에 만족하는

인생은 슬픈 현실 만을 밖에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와 같이 자신이 고통 뿐인

가난한 현실을 불평하기에 앞서서

먼저 자신의 신앙의 과거사를

냉철한 시각으로 자신의 과거를

다시 회고해 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렇게 스스로 창조하신 지구촌을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뜻대로

친히 이루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와

진실로 복종하고 따라가는

신앙인 조직을 중심으로 

직접 운영하시게 뿐이지요.

 

 

 

 

사람은 자신이

지구촌 사회의 중심 인물이 되어져

지구촌의 기득권 계층을 창출하고

국가 공동체 조직의 경영 권한과

통치 권력으로 강력한 권한을 움켜쥐려 하지

 

특별한 천국의 섭리가 없는 이상

그에게 사적인 권한을 그가 원한다고 해서

 

개별적으로 그에게 정치적 권력과

경제적 금권 경제 권력을

그의 사적인 개인 권한으로 용인하시지 않게 됩니다.

 

 

 

 

   *  창조주 하나님의

지구촌 경영 통치 방식의 결정

 

지구촌 사회의 신분 서열 계층과

상위 조직 서열에서

거주하게 되는 사람들을 선택해서

직접 결정하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선택에 의한 방식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직접 결정하시게 됩니다.

(신명기 28 참고)

 

 

 

 

 

< 배교사로 가득한 한국 기독인 과거사 >

한국인 사회의

기독인 과거사를 돌이켜

 

신앙인들의 집단의 조직 사회가 

사회적 지분인 몫으로 누려 갔던

현실의 몫으로

아주 낮은 인생의 적은 조차도

거의 취하기가 어려웠지요.

 

기존의 신앙인 사회 속한

자신이 경쟁력에서 뒤로 밀려나는

경쟁 세력들과 싸우기에 힘에 겨운

역부족 상태였을 뿐입니다.

 

 

인생의 생존 게임의 패배자로 전락한

낙오된 하위 서열에 속한 사회적 인생 그룹은

 

가장 좋은 인생의 기득 권한을 잃고

한국인 중심부의 변두리로 밀려나게 뿐입니다,

 

(=>>> 신명기 28장에 기록된 하나님의 )

 

 

 

사람의 개별적 무능력함이

사회의 변두리 인생으로 전락하는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하지

 

실제로

사람의 신분 서열이 하락이 되는

가장 원인들 하나는

 

사람이 신앙 측면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진정으로 그의 힘을 다해서 

그가 천국을 위해 

헌신하려 적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 기존 신앙의  신앙 판단 착오의 길에서 >

그러면 우리가 과연 가난한 길에서

진정한 바른 천국의 신앙의 삶을 취하고

발견하게 되는가 냉철하게 다시 점검하고

 

그런 기존 신앙에서 가르쳐

시대적  판단이

과연 옳은 천국의 기준 인가를 다시 살펴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오히려 가난이라는 관점을

가장 죄를 짖지 않는

천국에 합당한 거룩한 신앙의 길이라고 여겨

가르쳤던 시대의 신앙의 관점을 

 

현실 생존 측면에서

명과 암을 다시 조명하게 됩니다.

 

 

 

기존 신앙의 길에서 

사람의 기준으로 천국을 배웠지요.

 

천국이 인도하는 고귀한 신앙의 길은

오직 청빈한 인생을 걷는

가난의 길에서 천국을 발견할 있었다고 여겼지요.

 

청빈한 가난한 선비의 삶을

신앙인 조직이 사모하려

그의 배고픔의 현실이 빚게 되는

삶의 현실적 결과는 어떨까요?

 

 

가난의 길에서 그들이 비교적 처음에는

오랜 세월 동안 참고

가난의 고통을 참고 극기하면서 참겠지요.

 

 

그러나 그에게

극한 가난의 빈곤한 현실적 고통이 가져다 주는

지옥과 같은 현실 속에서

 

대다수의 신앙인들이

가난으로 인해서 생의 바른 선택이 불가능

 

온갖 자신의 가난한 입장에서

삶의 행위가 너무나 치사하고 더럽혀지는

추악한 악마 짓을 돈이 없기에 선택하게 되지요.

 

가난을 죄를 짖지 않는 길로 여겨

가난한 인생의 길을 선호하고 따라가다가

오히려 어둠의 지옥이 가까워 지게 되지요.

 

 

 

 

신앙인들의 절대 다수가

성직자들의 가르침에 순종해서

 

가난의 길을 신앙의 길로 선호하고 따라가지요.

천국은 항상 가난한 인생들 선택한다는

가르침이 낳은 결과가 어떤 현실적 결과를 낳게 까요?

 

길을 정도로 가르친 당사자는

가난한 길을 걷지 않고 신자들만 따라 가지요.

 

가난한 신앙인들의 인생 길에서

천국의 깨끗함의 신앙의 길을

그가 유지하려 하기 보다는

 

천국보다는 가난 속에서

지옥의 문이 활짝 열려지게 되는

비참한 파국적 인생의 결과를 주로 산출하지요.

 

 

우리는 한국 전통 고전을 통해서

가난의 대명사,

흥부와 같이 밥주걱에 붙은

밥풀 때기만 얻어 먹고 사는 것이

 

거룩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바른 신앙의 길을 걷고 따르는 길일까요?

 

 

 

가랑이 터져  하루 종일 내내

푼돈 동전이나 찾으려 하고

 

가난하게 사는 것이 죄를 저지르고

성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금욕 주의

현실 도피의 신앙의 길을 걸으면서

 

가장 최고의 거룩한

천국의 신앙의 길이라고 여길 수도 있지요.

 

가난이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상황에서

가장 깨끗한 길이 수는 있지요.

 

가난 속에서 걷는 신앙이

거룩한 천국 신앙의 길을 여는 것이 아니라

가난이 생존의 길이 막았기에

그가 길이 막혔기에

 

가난하게 입에 근근이 풀칠 하면서

마지못해서 살기 위해서

 

그와 집단이

한꺼번에 더러운 생존 차원에서 선택한

온갖 악마들이   출몰하는 가난의 길이

지옥의 문을 활짝 열어 젖히게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천국의 하나님의 사람들 가운데

세상을 멀리하고 세상의 돈과

안락함의 누릴 있는 권리를

모두 포기한 채로 자신의 현실을

 

하나님께 모두 진정으로 희생해 드린 

천국의 하나님의 사람들도 있게 됩니다,

 

 

그러나 세상인들 모두

천국은 종으로

불교의 도를 닦으면서 극기하고

득도하는 길을 가르치지 않지요.

 

자신의 일생을 희생하면서 살면서

모든 것을 버리고 자신을 전적으로

모두 희생하는 길을 따라 살고 가라고

사람들을 길로 부르지 않게 되지요.

 

 

<주의천국의 높고 고귀하고

고결한 금욕적 사역의 수도사 사역자의 길을 걷는

종들의 길을 폄하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 우리는  천국 신앙의 길이 중세 카톨릭 신앙이 가르친

수도사 처럼 금욕적으로 가난으로 획일화 되는 길을

신앙인의 길로 극기하는 길을 신앙의 참으로 제한해서

가르치지 않게 됩니다 >

 

 

중세 수도사의 길을 따르는 만이

천국에 이르는 길인가요?

 

과연 이스라엘의 신앙의 길도 아닌

이스라엘과 신앙 기준이 다른 길에 불과한

카톨릭 신앙의 길이 천국의 기준이 되는 가요?

 

아니지요.

 

사람들이 거의 모르고 있는

실제의 천국은 따로 존재하고 있게 됩니다.

 

 

 

 

 

천국은 지구촌에서

지옥으로 사후에 들어 가기로 결정이

사람과 그런 거대 조직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천국은 선택함을 입지 못한 사람들이 중심이

거대, 또는 초거대 종교 조직들이 주도하고 마음대로

결정적 권한을 가지고 행사하고 있는

그런 인간 종교 조직들이 중심이 곳이 아닙니다.

 

 

 

천국은 오로지 하나님께서 친히 직접 선택하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천국 백성들인

하나님의 백성들인 원뿌리 들에 의해서

천국이 지구촌 세상 안에서 열려지게 뿐입니다.

 

 

 

 

지구촌 사회의 다수 종교 조직체 사회를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구성했다고 해서

천국이 그들을 위해서 

천국을 열거나

 

하나님께서 그들 조직과 동행하지 않습니다.

 

 

 

지구촌 종교적 공동체 조직 사회가

임의적으로 결정한

그들의 사람의 길에 불과한

사람을 위하는 신앙의 길이 있게 됩니다.

 

지구촌 사람들의

거대 국가적 종교 통합 조직이 결정한 길이

 

천국의 길을 온전히 복종해서 따른 적은

없었다는 것을 천국이 말하게 됩니다.

 

사람들과 거대 집단들이 외쳐 대지

자의적으로 사람들의 종교 조직이

결정한 길에서 사람을 위해서

 

천국이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사람이 천국을 말로 크게 외쳐 댄다고

천국이 선택하지 않는 사람들로 가득

지옥을 위해 동행 권한을 허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천국은 사람이 다스려 가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절대 통치에 의해서 다스려 지는 곳으로

거대 종교 조직 사회를 이룬 집단이 원하는 대로

 

천국의 권한을

번도 마음대로 휘두를 없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의 길을 결정하시는 곳이 됩니다.

 

 

 

 

우리는 지구촌 사회 안에서 겉으로 크게 칭송이 되는

신앙의 길을 말해 봅니다.

 

중세 수도사의 카톨릭 신앙의 길인

금욕적 신앙의 만을 일생 다하도록 걷는

그런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오늘도 지상 명령으로

가난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친히 명령하시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천국의 실제 상황을 증거합니다.

 

천국에는 대형화 개신 교회나

카톨릭 성당이나

로마 교황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 초거대 유럽인 다국적 국가의

신앙 공동체 조직인 집단과 조직은

천국의 조직이라 자처하고

천국이라 여기고 살았지

 

천국에 거룩한 공동체로 한번도

천국 명부에 등록된 곳은 없지요.

 

 

지옥에 명단과 공동으로 두고 있는

지구촌 세상인 사회가 자기 기준으로 인식하는

초거대 종교 집단 조직에 관한 신앙적 평가와 달리

 

천국은 사람들의 기준에 의한 사람의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 곳으로 펼쳐지고 전개 됩니다.

 

유럽인 신앙 조직 사회를 중심으로

사람을 위한 우리에게 이미 널리 열려진

초거대 조직의 종교 수장은

 

장례식에서 미국의 역대 대통령까지도

종교 수장의 장례 식장에서

 

무릎을 꿇고 조아려 경의를 표하고

종교 권력 앞에 굴복했지

거대 조직의 종교 수장인 그가

그의 사후에 천국에 들어 적이 없습니다.

 

 

 

 

그의 종교 초거대 수장직을 마감한 후에

그가 사후에 들어 곳은 천국이 아니지요.

 

세상인과 같이 함께 공동 운명으로 사후에

세상인이 가는 길로

 

세상인들과 같이 사후에

깊은 어둠 속에 들어가

지금 누워서 고통 속에서 절규하고 있을 뿐입니다.

 

 

 

지구촌 대다수의 신앙을 가졌다고 스스로 여기는

사람들이 종교적 행보는

천국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자신과 속한 거짓 성직 집단들의

거대 조직이 설정한 조직을 위한

사람의 길을 기준으로 신앙의 길을 걷지요.

 

그래서 그들 거대 조직과

그들의 조직에 속한 거짓 사역자들은

지옥의 불이 훨훨 타오르는

영원한 못에 던져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와 같이 대다수의 신앙인들이

오늘도 여전히

 

하나님과 천국을 진실로 믿기 위해

신앙의 길을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면서 걷지는 않지요.

 

오직 현실적 생존의 안일함을 도모하기 위해

거대 종교 집단 권력에 안일함 편승해서

종교 조직에 충성할 뿐이지요.

 

하나님께 충성하려 하지 않고

거대 권력인 종교 조직인

거짓 종들의 거대 종교 이익 권력 조직에 복종하고

 

길이 좋았기에

길을 천국의 길처럼 따르게 되지요.

 

 

 

그런 신앙의 길은

하나님과 천국을 위한

신앙의 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지옥의 파멸에 이르는 길이 됩니다.

 

 

<카톨릭의 종교 통합 선언>


거대 종교 거짓 성직 조직 집단 사회가 요구하는

사람과 종교 권력의

거대 조직 집단에 충성하는 길에서

 

사람의 권력 배후에 역사하는

사단 거대 악마의 체가  있게 됩니다,

 

초거대 종교 조직에 스스로 들어 사람들은

자신들이 언제나 하나님을 섬긴다고 착각하지

 

실제로는 이론에서 날조

가공의 신적 존재를

하나님으로 잘못 믿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신적인 속성과 천국의 실상이 밝혀지지 않는

그들의 조직적 신앙의 본질적 실체가 그들 조직에게

확인이 적이 없다는 것을 그들이 모르고

 

오늘도 여전히

가상의 이론 상의

3 일체의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지구촌 권력 앞에서 

사단의 영의 본질에 그들 조직 사회가

복종하게 된다는 것을

그들이 아는지 모르는

 

 

하나님의 신적인 속성을 부인하는 길에서

천국의 실상을 부인하는 신앙의 속에서

그들에게 한꺼번에 밀려 닥쳐 다가

 

불의 지옥의 영원한 심판의 고통을

거의 두려움으로 정확하게 느끼고

인식하지 못하고 살고 있을 뿐입니다.

 

 

 

사람들이 그런 집단에

 소속되어져 그들이 누릴 있는

초거대 종교인으로 살고 싶은

거대 국가 통합적 세력화된 종교

권력 집단의 소속감을 강렬히 애타 원하지요.

 

 

세상인들이 한번 사람이 죽고

그들의 인생 사후에

세상과 같이 가는 길로 들어가게 되지요.

 

하나님의 신적인 속성과 


천국의 성전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이 되신 

구세주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서  



3위 일체론의 신적 속성이 허구요 

거짓된 교리가 됨을 드러냅니다.



세상은 천국 성전 안에 계시는 

예수님의 속성을 거의 모르고 살고 있지요.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는

카톨릭 교회 에서 탄생한 


3 일체론이 

창조주 하나님의 신적 속성을 거부하는 

사단 악마에 의해서 탄생이 된

 

가상의 신적인 속성을 가르치는

3 일체 이론을 따르는 신앙의 길은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한 신적 속성을 격하시켜서

낮추고 부인하는 길이 됩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인

십자가 대속 사역을 거부하는

가상의 이론적 모순을 드러내게 됩니다.

 

천국 성전 안에 계시는

예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길을 낳게 됩니다.

영원한 지옥의 파멸에 던져지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 3 일체론에 관해

포스팅 되어진 글이 따로 블로그 뒷부분에 있습니다>

천국 성전에 직접 들어가서

곳에 서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주장하는 말입니다.

 

내가 스스로 만들어 말이 아닙니다.

 

 

 

초거대 종교 조직에 속해져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는 신앙의 길에서는 

영원히 버려지는 결과 만을 낳게 됩니다.

 

 

초거대 종교 조직에 들어 사람들은

대다수가 하나님을 위해서 진정으로

하나님 만을 유일신으로 믿는

신앙 생활의 길을 믿고 걷지 않았기에

 

사후에 천국의 문이 닫혀져

천국에 들어 없게 됩니다.

 

 

 

 

< 거대 종교 다국적 조직 안에는

일부 신실한 천국의 종들과

신실한 성도가 함께 곳에 거주하는 것을 보시고

조직의 순간적 파멸과 조직이 해체가 되는

지옥의 멸망의 순간을 보류하고 계시지 >

 

 

지구촌 거대 종교 조직이

하나님의 영광을 세워진 곳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거짓 종들의 사적인

거대 종교 집합체로

천국의 거룩한 성직 집단으로 위장한

 

지구촌 통치를 근본적으로

목적으로 이루기 위한 

 

다국적 종교 집단  조직의 권한 확장을 위해

 

하나님의 뜻이 거부 

그들 거짓 종들의 사역의 길이

악마 조직이 중심이

인위적 방식으로 종교 조직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대적하고

모독하는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단의 세력은 고용되어져

거대 종교 조직이 명령한

조직의 상부 상조의 이익을 위하는 길에 서서

활동하지 천국의 영원한 심판이 임할

거대 종교는 쓰러지고 멸망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늘의 지구촌 사회에 알려지지 않고 있는

비극적 종교적 현실적 내막은

 

많은 지구촌 다국적 사람들의

종교 거대 조직들이

초거대 신앙 조직으로 존재하고

거짓 성직자들의 집단적

거짓 성직 이익을 대변하는 입장하고 반영한

사람을 위한 조직으로 존재할 뿐입니다.

 

 

그들 조직이

하나님의 뜻을 거의 따르려 하지 않고

그들 조직을 위한 입장으로  세워져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실체를 본 적이 없기에 

하나님의 신적인 속성을

진정으로 믿고 섬기려 하지 않고

 

추론 속에서 가상의 이론 속의

날조된 가상의 공간 속에서 만 존재하는

이론속의 하나님의 신적 속성을 따라

 

그들의 조직의 사회적 권력의 평온함과

초거대 다국적 신앙 조직이 부여하는

안락함의 그늘 안에서 살기를 원하게 되지요.

 

 

 

인간 사후에 죽음 후에 다가

영원한 불의 지옥에 던져질 심판을

두려워 하지 않고 살지요.

 

 

영원한 불의 심판 보다

당장의 사람의 따스한 거대 구성원 조직으로

 

현실 생존에 급급해서

현실적 근시안적 영리적 이익과

현실적 생존에 매달려

 

초거대 다국적 조직의 정치적 종교 권력

 

하나님께 정면으로 도전하는

죄의 마귀의 영의

조직 안에 머물기를 기뻐하고 

 

지구촌 국가 권력과 종교 권력의

강한 조직을 호령하는 

마귀의 거대 수장인 거짓 음녀

 

거대한 사단의 악마 마귀의 영의

권력에 살기 위해서 선택한 길에서

 

 

사단 악마 마귀의 영적인 본체인

지옥의 세상적 권력에 복종하는

삶의 생존 방식을 선택하면서

 

하나님의 지구촌 전면 통치에 

전면 도전장을 종교 권력을 빙자해 선포하고

 

지옥의 영들의 거대 조직이

음녀 종교 권력의 뒤에 숨어서

숨어서 활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서

지구촌의 종교 통합의 실체인

음녀는 지구촌 통합을 통해서

그들 거대 조직의 종교 권력으로

통치 권력을 행사하려고 하지요.

 

음녀의 거대 종교 조직은

지구촌 사회가 악마의 영을 따라 가도록

많은 사람들을 지옥의 길로 이끌어 가고

천국에 등을 돌려 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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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