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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0년 6월 24일 수요일

3위 일체론 교리상의 허구성과 거짓 사역

 

2020 6 24일 수요일

오후 4:00

  TODAY'S  GOD  MESSAGE

 < 3위일체론 교리상의 허구성과 거짓 사역 > 

  신학자료 - 삼위일체

                                  2020-6- 24  수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 거대 종교 집단이 추구하는

사람을 위한 성직 제도 속에 감춰진

거짓 사역의 빗나간 공동 이익 추구의 목적 >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 속에 내려진

하나님의 나라의 결정을

종교 조직들이 거의 수용하려 하지 않는

타락한 현존하는

성직의 제도의 악행도 많습니다.

 

 

이유는 집단에 소속이

많은 사람들의 생존을 위해

그들의 집단적인 이익에 부응하려는 행위로

그들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불법의 성직 제도를 세워간 경우를 말합니다.

 

 

불법의 현장 곳에서 벌어지는

신앙의 타락한 집단들이 벌이고 있는

거짓된 신앙의 영적 타락의 길이

 

천국이 아닌

지옥의 문을 열게 됩니다.

 

 A Short History of Hell | HowStuffWorks

 

 

< 사람들 그들 끼리 끼리 모여 이룬

  종교를 빙자한 빗나간 목적을 위해

 세워진 성직 사회 >

 

그들 조직이

천국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고

사람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세워질

타락한 빗나간 종교 집단은

 

하나님께 버려지고

결국은 파국으로 치닫게 됩니다

 

 

 

 

그들 조직이 자신을 위해서 존재할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 위해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천국의 종을 설교 강단 위에

세우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천국이 기름 부음이 없는

사람을 세워 그들의 조직의 이익을 위해

추구 목적으로 조직을 세워가지

 

지구촌의 타락한 성직 제도가

천국에서 영원히

모두 버려지게 된다는 사실을 증거합니다.

 

 Using Psychology Does Hell Await?

 

< 지구촌 사회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부패한 성직 제도의 모습들 >

 

하나님을 팽개친

그들의 종교 조직은

 

하나님의 뜻에서 멀리 벗어난

사람의 집단적 목적을 위한 사적인

영리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인생의 목적을 신앙의 목적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곳에 모여든 사람들은

자신의 견해를 수용하는 부패한 성직을

적극 수용하는 입장에서 모여질 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내버린 상황에서

회합의 모임으로 함께 모여지는

사람을 위하는 교회는 천국의 교회가 아닙니다.

 

 

 

그와 같이 부패한 성직 제도가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종교 조직을 위한 결정을 주도해 가는 상황에서

  

자신들의 조직과 집단을 위해

천국에서 선택이 되지 못한 사람들을

그들의 목적을 따라 인위적으로 마음대로

맞춤형 인물들을 강단 위에

 

자신의 조직의 목적에 부합한 인물들을

천국의 종처럼 세워가게 됩니다.

 

그들은 조직의 이익에 부합하기 위해

거짓 종의 자신의 실체를 숨기고 감추고

얼굴에 뻔뻔하게 철판을 깔고

 

정치적 술수를 동원하거나

종교 집단의 이익을

자주 도모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천국에서 직접 선택한

천국에서 세워진 종들의 숫자는

  많지 않게 됩니다.

 

 

 

< 여러분들이 믿던 믿던 간에

  내가 천국의 실제의 일면을 소개 합니다 >

 

 

지구촌 사역자로

천국에서 세운 사람들이 적은 것을 보았습니다.

 

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관해 언급합니다.

 

천국에 한국인으로

예수님께 선택함을 입어서

거룩한 옷을 입고 있는

 

하나님의 나라의 사역을 위해

창조주 하나님께  선택함을 입은

천국의 사역을 위해 선발된 사람들이

너무 적었다는 보았습니다.

 

 

 

 

< 거짓 사역이 날뛰고 그로 인해서

하나님의 진노 속에서 온갖 재난과

저주가 요동치는 징벌이 쏟아져 내리는

타락한 종교 제도 >

 

천국의 결정을 결코 인정하려 하지 않는

사람들의 조직의 악행으로

정확히 폭로된 적이 없는

천국이 가면을 집단들의 행위가 자행되고

 

천국의 진실한 종들의

조직을 말살하려던 기존 사역의 주도권을

악인들의 사악한 비리와 행위도 있었지

지구촌 사회 안에서 비행이 쉽게

들춰 지지 않았기에 드러나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그들의 종교 허위 사실을 감추려는

거짓 종교 조직의 존재의 목적에서

 

실제로는 하나님을 외면한

세상과 천국에서 버려진

지옥의 문을 활짝 열고 있는 사람을 위해

사역하는 위장된 가면을 거짓 사역으로

사역을 전담하는 사람의 수가 너무 많지요.

 

 

 

세상에 십자가 종탑을 높이 달고

겉으로 하나님의 종으로 널리 활동하는

너무 많은 사역자들의 종교 군집 장소의

집합 상황과 달리

 

실제로 천국에서는

하나님의 결정으로 선택된

하나님의 나라의 사역자들의 선발이

숫자가 아주 적었다는 점을 증거합니다.

 

 

 

 

 

 

* 천국의 종과 세상을 위해 활동하는

 거짓 사역자 들과의 사역에서

  신앙의 개념 차이가 벌어지는

다른 면들이 많습니다.

 

 

 

 

< 각기 종교의 필요성에 의해 모인

사람들의 군집 속에 실제로 발견되는

신앙관의 개념 상의 차이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

 

< 사람의 지구촌 모든 사역자들의 다수가 

  사역의 종의 가면을 활동하게 됩니다.

  거짓 성직 사칭 뒤에 숨겨진 상황은

  믿음의 토대와 기준으로 차이를 갖게 됨을 말합니다.

 

 

 

 

거짓 신앙 사회가 추구하는

믿음의 본질적 측면에서

천국의 실제 하나님의 공동체인

천국 조직의 실제 모습과 다른 면이 드러날 경우

 

신앙은 개념상, 집단 조직의 존재 목적 상에서

천국 상황과의 가치관과 개념상의

불일치성을 드러냅니다.

 

 

 

* 거짓 종의 위대한 탄생

사람이 스스로의 사적 의지와 명분으로 

거룩한 성직 사역을 행하기를 원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그가 천국에서 종으로 선택을 받지 못한

그를 위해 거짓 사역을 위해서

천국의 비밀 계획들을 계시하시지 않게 됩니다.

 

거짓 사역은 하나님을 거의 모르기에

하나님의 실체인 신적인 속성을

가르치지 못하게 됩니다.

 

 

 

천국의 종으로 선택이

 사역의 진위를 구분하는

선택의 차별성에 관해 >

 

 

* 하나님의 결정

하나님의 뜻을 거짓 사역을 위해

알려 가시지 않게 됩니다,

 

 

천국에서 세운 종들이 아닌

사람들에게 천국과 하나님의 뜻을

미리 알려 가시지 않게 됩니다.

 

 

 

 

 < 우후죽순으로 일어난 많은 교회들 >

현재 지구촌 공동체 사람들은

그들의 종교 필요성으로

교회의 모임을 갖는 경우가 대부분이 됩니다.

 

그러나 원래의

천국의 교회는 성령의 태동 속에서

하나님께서 천국의 계획을 따라서

친히 세워가는 교회의 조직이 됩니다.

 

 

 

지구촌 사회의 신앙 공동체 조직체 안에서

지구촌에서 많은 인생들이 스스로 나서서

사역자처럼 활동을 하지

 

그들 대다수가

사람들의 의도로 나선 사람들에

불과한 사람들이 대부분이 뿐입니다.

 

그들이 스스로 좋은

인간적 의도로 사역자로 나선다고 해도

오직 그들의 가르침은 단지 피상적인

 

실제의 신적 속성과 다른

죽은 하나님의 이론 상의  개념 만을

묻고 따지고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사람의 생각이 가상의 신관의 신앙을 낳고

 신적인 허구적 속성의 교리의 개념을 낳다

 

 3 일체론의 주창은

사람들의 스스로의 교리를 선택한

성직 제도 그룹에서 만들어 교리가 됩니다.

 

< 사람이 결정하고 뽑는 성직 제도는

하나님의 뜻과 무관한 사람을

성직 최고의 결정자로 교황으로

직접 사람의 결정으로 선출하지요 >

 

 

천국의 종의 선발 과정에 관해

 

성직에 최종 선발 과정에서

조직이 과연 누구를 위해

지도 성직자를 세워가며 조직이 세워지는 ?

 

사람들은 자신의 종교 조직을 위해

부합한 인물을 세워져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빙자해

자신의 생존과 경제적 입지를 위한

영리 추구를 위해 주장하는 무리들은

 

천국의 종이 아닌 사람을

자신을 위한 종들을

천국의 종들처럼 간주해 세워가게 됩니다.

그런 결정이 바로

그들이 천국의 백성들이 아님을 드러내게 됩니다.

 

 

< 사람이 결정한

성직 제도 대표 선발 권한 >

 

천국의 결정이

반영이 되지 않는

 

그들의 죄의 조직이

결정한 사람을

 

교황으로

선발하지요.

 

 

천국의 조직은

하나님의 결정을

순종하고 따르지

 

 

지옥의 조직은

하나님의 뜻과 결정을

수용하려 하지 않게

됩니다.

 

* 카톨릭 종교

집단의 불법성 지적

 

* 교황 선발 권한에

 대해

 

사람이 뽑고

결정하는 방식인

 

현재의

교황 선발 제도는

 

사람의 결정이

종교상의

리더십을 갖는 것에

불과하지요.

 

 

사람의 세워가는

종교 제도는

 

그들의 영리와

현실의 목적을

반영한 결정을 내려

 

종교 조직에

필요성에 합당한

사람을

 

교황으로

최고 성직자로

세우지

하나님의 뜻을

사칭한 결정입니다.

 

사람이 뽑는

교황 선발은

 

타락한 제도이며

불법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칭한 성직을

사칭한 집단들의

악행을 따라 동행하는

 

사람들이 천국에서

버려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결정이 배제

 

천국의 성직을 가장한

카톨릭 제도가 이룬

불법적 결정이지요.

 

물론 하나님의 뜻으로

선발이

교황이라

사칭하지

 

천국의 결정을 엎는

종교 제도의

불법적 선출 방식이

오늘도 계속해서

자행 되지요.

 

 

하나님의 종의

선발권의 선택에서

 

하나님의 결정이

배제된 것이지요.

 

 

 

 

사람의 성직자가 후에

그들의 제도는 그들의 제도적 결정을 통해서

최상위 교황의 결정을 내리지요.

 

 

지구촌의 다수가 따르는

3 일체론은 거짓 교리가 됩니다.

 

사람의 거대 종교 제도가

그들의 정통성 입증의 사역의 정통성이

바로 그들 자신의 조직에 일치가 된다고 말하는

종교의 입지적 추구를 세워가는

정통성의 명분을 위해 만들어 이론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런 가상의 교리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천국의 종들이 천국으로

그들의 영이 올려지고

직접 천국과

천국에 세워진 천국 성전을 방문하고 

 

거짓 교리임을 들춰 3 일체론 신앙 개념이

거짓 허상에 불과한

거짓 교리임을 폭로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내가 3층천으로 올려진 곳의

천국의 성전 모습 속에서

 

예수님께서는 카톨릭 교회의 가상의 허구 교리인

3 일체의 개념이 아닌 다른 독립적 속성으로

천국의 성전에 계셨다는 접입니다.

 

 

 

* 핵심 주장

< 실제의 하나님은 카톨릭 교회가 주장하는

3 일체로 천국 성전에 계신 분이 아닙니다 >

 

 

 

< 카톨릭 신앙의 허구성>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회의

3 일체론의 하나님의 속성은

 

가상의 허상에 불과한

3 일체론 신앙 이론 속에서

 

가공이 개념으로 종교 거대 집단 조직에서

합의 도출한 가상의 개념인 허구 교리가 됩니다.

 

 

 

(  3 일체의 하나님 )

모세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찾아 살펴보기 위해

 

우리는 히브리 성서  구약 성서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신적 속성을 발견할 있게 됩니다.

 

 

 

* 그러면 3 일체론

하나님의 속성을 수정해

교리적 허구성을 바로잡아야 하는 ?

 

 

 1)    3 일체의 하나님의 개념은

       천국에 계신 예수님을 부인하게 됩니다.

 

  1. 3 일체의 하나님의 개념은

        이스라엘이 믿는 유일신

        창조주 하나님과 신적인 속성이 일치되지 않는

        다른 3분으로

 

*   3 일체론의 허상

   하나님께서 안에서

   3분의 하나님으로 동일한 객체인

   동등의 일치된 객체성의 본질 안에서 한분으로

   3 분의 하나님께서 동시에 존재하신다는 점을 주장 합니다.

 

   사람의 하나님으로 다른 인격 속성으로

   하나님의 본질 안에서 존재한다는

   가상의 이론 개념이 됩니다.

 

 

  3, 객체 상의 각기

 다른 하나님이라는 3 일체 신앙의 개념은 

 유럽인들의 자체적 가공적 신앙이 낳는

 신앙적 교리의 기준이 됩니다.

 

 카톨릭 교회의 제도가

 제도권에서 산출한 3 일체가 말하는

 하나님의 개념은 성서 안에 없는 개념입니다.

 

 

  3 일체 하나님은

  천국의 상황과 일치될 없는 허구를 드러냅니다.

  천국의 예수님의 실제 모습과 다른

  가상의 교리가 됩니다.

 

 

   여러분들의 신앙의 대상이

   예수님이 없음을 말합니다.

   천국 신앙의 경배와 믿음의 대상은

 

   오직 창조주 유일하신

   야훼 하나님 만이 되신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믿는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성육신 하신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이 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본체인 객체와는

전혀 다른 하나님의 섭리로

 

십자가의 대속 사역을 위해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천국의 사람들의 구원을 위한

희생 제물로 아들이 되신

 

예수님께서 보내심을 받고 

대속 사역인 희생 제물이 되시고

십자가 상에서 피를 흘리시고 돌아가셨다는 점입니다

 

 3 일체론은 가상의 개념으로

 신학적 이론을 토대로

 유럽인 신앙 사회가 낳은

 허상의 이론적 개념이 됩니다.

 

 

유럽인 사회에서 출발한

카톨릭의  성직 제도와

종교 집단 사회가 만들어

가상의 이론 속의 하나님의 개념에

 

사람의 무리들이 철저히 믿고 추앙하지

가상의 하나님을 믿는 3 일체론 교리의 밑바탕에는

 

모세에게 계시된

성서 안에 계시된 하나님이 아니며

 

오직 유럽의 카톨릭 신앙이 낳는

성직 제도에 의해서 주창이

종교적 신학 이론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성서 속의 창조주 야훼(YHWH) 하나님과

전혀 신적인 속성이 불일치 된다는 점입니다.

 

 

 3 일체의 신학적 이론은

성서 속에 언급이

 

하나님과는 전혀 다른 하나님을 

가공의 신학 이론 개념으로 낳을 뿐입니다.

 

종교 성직 제도의 군집 군이

가다듬어 날조하고 창조해 이론으로

 

 

실제로는 유일신 하나님을 부인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을 부인하는

 

악마 사단의 책략이 깔려진

창조주 하나님의 듯으로 보내심을 받는

 

예수님의 지구촌 구원 사역을

무너뜨리고  있는

 

하나님의 절대 유일신 신적인 속성을 부인하는

창조주 하나님의 격을 낮추는

사단의 교리라는 것을 알려 갑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3 일체론의

악마의 계책에 넘어가

영원한 사단의 나라로 들어가는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는 두려운 사실을

지구촌이 거의 모르고 살아 간다는 점입니다.

 

 

 3 일체 교리는

사람이 만들어 이론상의 교리에 불과합니다.

신학적 이론 속의 가상의 실재한 적이 없는

 

성서와 일치되지 않는

다른 하나님을 카톨릭 교회와 개신 교회의 다수와

유럽인 사회가 달가워 따라가지요.

 

 

 

 

* 하나님의 실제를 거역하는 사람의 성직 제도가

  천국에 존재하지 않는 신앙적 이론 속에서

  다른 개념의 허구적 신앙 교리를 내세워

  신앙의 조직으로 인정을 받기 위한 명분으로 내세워

 

 그들의 하나님을 다시 창출해 갔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애초부터 3 일체 안에서

아예 존재하신 적이 없기에

 

사람들이 3 일체론 신앙 이론 속에서

가공적 개념으로 만들어

가공적 실체를 하나님처럼 믿고 머물게 경우

 

가상의 날조 개념적 이론으로 산출된

하나님을 믿다가 실제로는


 

 <3 일체론의 가상 교리가 맺는 후폭풍의 결과>

창조주 하나님의 신격을 낮추고

예수님의 대속 사역을 부인하는 상황에서

3 일체론의 추종자 들은

지옥의 불에 던져지게 됩니다.

 

 99.99% of Humanity Will Burn in Hell Forever, and Ever, and Ever ...

 

우리가 진정으로 믿어야 대상은

히브리 성서 속에 기록된

모세에게 나타나신 창조주 하나님,

엘리야, 다윗, 구약의 선지자들에게 계시된

실제의 계시된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3 일체의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들 카톨릭 종교 조직과 제도에서 합의로 도출한

종교 집합이 사람의 가상의 이론을 통해

종교 조직체의 공인을 위한 종교적 주창의

명분을 위하는 신앙 이론으로

조직의 변론을 위해 죄의 조직이 내세운

가공의 교리가 뿐입니다.

 

 

 

< 3 일체의 개념 >

이스라엘이 믿는 하나님과는

너무 다른 하나님의

가공한 교리에 불과한

 

가상의 공간에서

평가된 이론에 불과한 개념으로

실재한 적이 없는

 

가공의 이론인

교리적 개념이 됩니다.

 

유럽인 신앙이 가공한

카톨릭 교회의 종교 입지에서

가공이 개념입니다.

 

카톨릭 종교 제도가

산출한 3 일체의 신앙관은

 

신적인 속성에서 드러나는

신앙적 교리상의

모순성을 드러냅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동등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3 일체 개념으로

카톨릭 신앙의

정통성의 명분을

주장하려 하지

 

오히려

그들의 이론적 토대인

3 일체 하나님의

신앙 개념의 주장이

거짓임에 불과한 것으로

들통이 난다는 점입니다.

 

유럽인 신앙의

발원지인

 

카톨릭 교회는

그들 자신들의

신앙의 뿌리요 토대를

공인 받기 위해

 

3 일체 교리를

창출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랍비 사회와

세상에 알려지지 않고

활동하고 사역한

 

이스라엘의 진실한 종들은

카톨릭 신앙을

인정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변론 차원에서

카톨릭 신앙의 조직이

그들의 종교적

정통성의 신앙을

 

공히 인정 받기 위한

 

가공의 3 일체론의

개념을 산출할

3 일체의

가공의 개념이 등장하지만

 

실제 천국에서

천국의 성전 안에서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전혀 다른 속성으로

계신 분을 드러내시게

됩니다.

 

3 일체 속의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모습이 아니었음을

 

보았기에

이를 증언하게 됩니다.

 

 3 일체 신앙은

카톨릭의 신앙의

정통성을 입증하기

위해 하기 위해

 

그들의 조직이

신앙을 가상의 개념으로

이론화 시켜가는

만들어 개념에 불과하지요.

 

 

 

 

3 일체 신앙 개념과 교리는 사람과

그들의 거대 조직의 종교 제도가 합의로

산출해 개념인 이론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성서 속의 기록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세에게 계시된

 

이스라엘에게 계시된 창조주 하나님과

다른 가공의 신앙 이론을 믿지요.

 

하나님처럼 가상의 이론을 굳게 믿는

종교 거대 집단들이 존재할 뿐이지요 >

 

 

 

종교 회합의 모임 통한

카톨릭 신앙 속의 성직 제도 안에서

인위적으로 이론적 합의를 거쳐서

가공 개념으로  도출된

 

이론 속의 성서와 불일치 하는

다른 하나님을 믿으면

그가 천국 백성이 있을 까요?

 

 

 

 

* 다른 신적 속성을 갖는 다른 하나님이

3 일체로써 존재한다고 주장하지

 

창조주 하나님과 전혀 다른 속성을 갖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신적인 속성과

일치되는 종교 집단이 회합을 갖고

 

사람의 유추적 이론적 견해로 덧입혀 지고

종교 회합을 통해 합의 도출한 종교 이론 속의

다른 하나님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것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지구촌에 거짓 성직 사회가 

인위적으로 이론적 개념으로

그들을 위한

가상의 존재하지 않는

거짓 하나님의 숭배 개념을 만들고

 

조직을 통해서

그들 만의 독자적인

 

하나님의 개념을 만들어 내고

하나님을 가상의 공간  안에서

이론으로 탄생이 되고 만들어

개념이라는 것을 모르고

 

사람들이 그런 신앙의 길을 따라가다가

 

창조주 야훼 하나님을

일생이 다가 도록 한번도

정확히 전혀 만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사회에 활동하고 있는

성직 사회가 거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진실한 천국에서 선택이

성직 사회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카톨릭 신앙 조직 안에서도

선택된 진실한 신앙을 사수하는

거룩한 하나님의 종들이 있습니다.

 

개신교 신앙의 조직 안에서

사역을 충실히 수행하는 성직자들도 있습니다.

 

한국 교회 안에서

천국이 직접 선택해 세운 종들이

한국의 카톨릭 교회 조직 안에서

한국의 개신교 조직 안에서 선별된 사역자로

 

활동 중인 것을 우리는 사역자들이 세워진 것을

직접 눈으로 보았기에

 

천국의 종들이

한국 카톨릭 조직 안에서

한국 개신교 조직 안에서 소수의 무리인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미 활동 중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단언할 있습니다.

 

 

 

 

 

천국이 직접 결정해 세워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기존 종교 집단 안에서

사역하고 있다는 것을

전적으로 모두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길을 걷지 않고

모든 교회의 다수의 집단과 조직들이

천국의 조직이 아니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이 종교 모임을 갖고

인위적 이론을 토의하는 추론 과정과 합의로

 

가상의 이론으로

가상의 하나님을 개념치로

인위적으로 가공해 만들어 것을 모르고

 

사람이 이론적 논리 전개 방식으로

추론해 것에 불과한

신학적 이론의 가르침 속의

 

가상의 다른 하나님을 따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을 없는

3 일체론을 따라가는 신앙의 길이

 

거짓 사역의 길을 따르는 길이 되고

그들의 조직이  가르치는

허상의 개념을 따르다가

 

결국 사람들이 영원한 파멸에 이르는

영원한 심판대 위에 던져지게

파멸적 신앙의 길이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 천국이 지구촌의 모든 교회 조직을

   인정한 적은 없습니다 >

 

천국은 영원히 아예 전혀 한번도 예외가 없이

천국의 문이

거짓 사역의 교회위에 긍휼을 베풀지 않고

 

천국이 닫혀지게 되고

그들의 인본주의적 신앙의 길을 걷는

종교 조직을 위해

천국의 문이 열려지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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