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내 사진
<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0년 6월 26일 금요일

현실의 장벽으로 가로 막혀진 현실

 

2020 6 26일 금요일

오후 4:00

 

   TODAY'S  GOD  MESSAGE

       

                                  2020-6-26  금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오늘도 끝이 없이 지속되는 인생의 고통 속에서

현실적인 변화가 없는 하루를 살면서 >

 

우리는 이제 자꾸 나이가 들면서 

생각의 고착된 개념과 생의 기준으로

과거와 다른 인생을 살게 됩니다.

 

한번 지나가고 돌이킬 없는

짧은 인생을 위해

후회가 없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우리는 현실에 관해

심사숙고 하는 상황에서 

 

꿈을 이루어 가기 위한 희망을 잃지 않고 

오늘의 하루를 살게 됩니다.

 

 베를린 장벽 붕괴 25년, 우리의 오래된 미래

 

< 현실의 장벽이 가로 막혀진 현실 >

오늘도 우리는

길이 꿈을 이루지 못하고

지금까지 길이 열리지 않고

막혀 있다고 생각하면서

 

나에게 가닥 소망과 희망을 주신

하나님의 약속이 과연 이루어 있을 ?

하나님의 약속을

그렇게 다시 의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계획에

동참하고자 마음속으로 내심 다짐한

 

내가

천국의 결정으로 내려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바라보는

신앙인의 관점에서 

 

생각의 울타리 안에 머물고

좁은 생각의 범위를

결코 쉽게 뛰어 넘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의 생각 만을 기준으로

하루를 살게 되지요.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깨닫고

하나님의 섭리를 알지 못하는

여러분들에게 충고 합니다.

 

신앙인은 오직 자신의 입장에서 벗어나

이제 지구촌 통합적인 시대적 관점으로 살피며

다시 천국이 진행해 가고 있는

 

 

지구촌 사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전반적인

인류 구원의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는

 

지구촌의 상황들을

천국의 관점으로 다시 생각할 있어야 한다는

신앙적 시각을 거론하며

지구촌 사회의 전체를 포함하는

 포괄적 관점에서 다시 가르치게 됩니다.

 

 

개인의 관점 만으로 생각할 경우에는

여러분들의 생각이 이렇게 생각하게 되지요.

 

내가 아무리 매일같이 수없이 기도를 해도

길이 열려지지 않고 있구나!"

 

 백 투 더 동아/10월 21일]1994년 성수대교 허리가 끊기다 : 뉴스줌

 

여러분의 생각의 포인트와 달리

하나님의 나라는 달리 전개 됩니다.

 

<<  천국의 교훈 >>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의 뜻대로

지구촌 현실에서 이루어 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언재나 항상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지요.

 

그래서 자신의 계획과 뜻이

원대로 현실로 이루어 지지 않아서

슬픈 애가의 노래를 부르는

곡을 토하는 시대에 밖에 없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오직 만이 겪는 슬픔과

괴로움이 크다고 생각하지  

 

여러분들의 생각의 기준으로

남들은 극단적 이기적 성향 속에 살면서

오직 자신 만을 위하는 악마 같은

인생일 뿐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 단기적 관점에서 자신이 속한

 우물 안의 좁은 시각에서는

오직 슬픔 만이 보이게 됩니다 >

 

우리는 주변의 상황에서 매일 겪는

남들의 악한 행위에 관해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게 됩니다.

 

 

우리는 내가 걷는

내가 선택하고 결정한

길을 사수하기 위해서라도

 

< 인생의 기대감과

번영의 꿈의 목적과

소원을 쉽게 포기하지

말고 길을 곧게

걸어 가야 합니다>

인생을

내가

붙잡아야 합니다.

 

단기적인 관점을

극복해야 합니다.

인내와 끈기가 필요함

어둔 현실을 보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 의지대로 돌아가지 않는

  지구촌의 악한 현실 >

 

남들이 걷는

지구촌 사회가 

악인들의 주도권이 리드하는

악인 위주의 지구촌이 흘러가지

 

경쟁력에서 뒤쳐진

인생의 길에서 

 

지구촌이 남들의 의도된 대로

현실이 악하게 흘러가지

남들의 이기적 의지를 따라

전개되는 것에 대해

 

생각이 너무 신분 서열의 상승

다리가 끊겨진 어둔 현실 만을 보고

슬퍼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꿈과 현실을 따라 걸어 있는

 

인생의 길이

나를 위해서 나의 신앙의 승리로

우리를 고려하지 않는 막혀진 상황 속에서도

길이 기도로 신앙의 승리를 거두고

다시 열려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나약한 신앙인 사회의 한탄 소리가 들려지다 >

남에 불과한 악인의 주도 시대

악한 지구촌 사회가

나와 무관하게 나에게 득을 주지 않은 현실로 

전개  슬피 울지 말아야 합니다.

 

신앙인 사회가

너무 피동적으로 내가 지구촌의 주도 세력에게 

이끌려 지는 만을 바라보고

슬피 울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나를 위해

지구촌 사회의 오늘과 내일의 미래 상황은

하나님의 안에서 나를 위해

미리 천국에서 계획된 길을 따라

펼쳐지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세상에 너무 아쉬워 하며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

 

< 하나님께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도움의 근원지를 설정해 두어야 합니다 >

 

우리는 냉혹한 지구촌 사회의

이기적인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서

 

우리를 버린 타인에 불과한

남들을 자꾸 의지하려 하는 그런 인생을

떠나가는 신앙적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이제 나를 위하지 않는

남들을 버릴 있단 결단을 내려가야 합니다.

 

 

* Key point

지구촌 사회의 기득 권한의

중심부 영역 안에 들어가

사회의 주도권을 있어야 합니다.

 

지구촌 사회의 기득 권한은

그저 공짜로 넘겨주는 권한이 아닙니다.

 

기득 권한은

어느 누구든지

쟁취하기를 원하는

권한이 됩니다.

인생이

바라고 원하는 권한은

 

하나님의 결정이

하사 권한이

달려 있게  됩니다.

 

 

우리 스스로를 위하는 인생을

나를 위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나를 외면하고 버린

남들을 떠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살게 비로소

남들로부터 까닭없이 비운으로 겪게 되는

 

< 내가 삶의 치열한 경쟁에서

힘으로 적과 싸워 이길 있을

 경우에 한해서 >

 

남들로 부터 발생한

남들의 원인이

그런 고통의 근원에서 벗어날 있게 되는

동시에 괴로운 현실을 벗어날 있게 됩니다.

 

 

우리는 내가 스스로 이루어 가야

힘으로 있는

만의 일들이 펼쳐지는 

다가오는 오늘의 현실과 미래가

 

나를 위한 현실과 꿈을 이루어 가는 나를 위한

내일로 다가올 있게 된다는 미래 약속의

가능성이 약속이 나의 미래에 내게 다가

복된 현실을 맞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할 있게 됩니다.

 

 

사람이 귀한 시간을 붙잡으려 해도 너무 빠르게

화살 같이 세월이 빠르게 흘러가지

 

비록 혼자 만의 힘으로는 너무 부족하지만

혼자서도 내가 감당할 있는 분야에서

삶이 힘으로 전개 있게 됩니다.

 

 

나보다 항상 경쟁력 우위 상황에서

시대를 빠르게 앞서가는 나의 능력 보다 앞선

남의 인생을 부러워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현재에 아무 것도

보람 있는 활기찬 현실로 이루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하는 답보 상황으로

정체된 그런 상황에서 살고 있지

 

그렇게 사는 것은 아니지요.

남들도 역시 그와 같이 살고 있을 뿐입니다.

 

 美사진작가가 촬영한 '폭풍우 치는 밤', 간담이 서늘

 

 

< 냉혹한 현실에서

툰드라 동토의 기운이 있을 뿐입니다 >

 

남들은 오로지 자신을 위해서 뿐입니다.

남들이 뒤쳐진 나를 푸대접하는 상황이 오지요.

 

내가 준비를 못해서

남들에게 경쟁에서 뒤쳐진 현실에서

남들이 나를 위해 수도 없으며

 

그들의 현실을 희생하면서

따뜻한 삶의 온기를 제공하는

희생하는 고귀한 인생을 살면서

나를 위할 수도 없게 됩니다.

 

 

우리는 가혹하게 버려진

냉대 속의 슬픈 현실을 알면서도

나와 무관한 시대를 향해서

어리석게 자꾸 마음으로 도움 얻기를 요구하지요.

 

여러분의 생각이 자신을 지배하는

어리석은 판단에서 계속 머물 경우

 

그는 생각하기를

자꾸 어느 날에

남들로 부터 자신에게 도움이 있다고 착각하고

자기 만을 남들이 도와 것을 생각하고

 

상황의 기대감 속에서

무한정 남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지

그럼에도 현재까지도

남의 도움이 없기에 섭섭하지

 

남들도 역시 나와 같은 입장에서

남들에게 매몰차게 버려진 입장에 놓여져

슬픈 인생을 살고 있을 뿐입니다.

 

 

 

< 사악한 현실에 적응해야 합니다 >

신앙인은 지구촌 사회가

언제나 속임수로 가득

현실로 누구나 정직하게 바르게 살지 않는

 

악마 같은 속임수 악한

악마적 인생들이 판치는

이리 떼들이 출몰하는 현실에 던져진

연약한 양들과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지구촌 사회를 살펴 보면서

신앙인의 기준으로

지구촌 사회는 항상 천국의 표준에 저촉이

많은 죄를 범하고 살고 있는 인생들로 

가득 현실을 보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 안에서

거의  죄가 없는 사람을 거의 없는

죄가 너무 많은 악이 난무하는 고담시 같은

지구촌 현실 속에 살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 뱃트맨 영화의 고담시

사악한 도시를 말합니다.

 

 

( 어느 집안의 여자가 돈을 마구 나르고

도박 판에 판돈을 걸고 도박판에 머물다가

현장에서 악인으로 생을 살다 죽어가게 됩니다. )

 

 

여러분들은 자신의 꿈과 소원의 길이

오늘도 하염없이 기다려도 열려지지 않기

여러분은 생각하기를

 

" 내가 아직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길을

내가 아직도 발견하지 못했다!"

 

생각하지

 

Rainy Day Fox Cartoon ❤ Cartoon « Cartoon A Day


 

우리는 길이 앞으로도

길을 열지 못하고

 

그저 하루의 일과가

꿈의 소원의 기대치 만큼 미치는

어둠 속에서 하루가 지나 가지

 

사람이 자신이 마음 속에 생각한대로

현실을 자신의 기준대로

그의 마음대로 바꿀 없는 현실에서

 

자신의 꿈이

쉽사리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해서

 

그가 자꾸 우울한 생각에 빠져들면서

마음이 흔들리고 슬픈 생각과 어둠에 빠져

괴로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조그만 행복감 속의 현실에 안착하다 >

여러분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

결국은 자신이 오늘의 현실로 이루고 있는

조그만 일에 만족하고 하루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우리는 나의 길을 힘으로

내가 스스로 열지 못할 경우

거대한 장벽으로 가로 막힌

계속되는 막혀진 현실 만을 뿐입니다.

 

 

 

사람은

슬픈 애곡의 눈물이 쏟아 지는 상황에서

자신과 자신의 주변까지

한꺼번에 모두 쓰러져 가는 것을 보기도 하지요.

 

시대가 각자가 모두 자신들의 처한

비극적 생활 속에서 자신의 모습이 비추어 지는

부끄러움의 상황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그에게 닥쳐 괴로운 현실의 슬픔과

안타까운 현실 만이 지속되어져도 

지구촌 공동체 사회 안에서 고통을 겪는 것이

자신 만이 어려운 상황이 아니라

 

남들도 생존의 길이 무너져 끊겨지고

가닥 희망의 마저 닫혀져

기가 꺾여져 쓰러져 간다고 느끼기에

 

시대는 자신들의 생활고가 막혀지는 상황에서

너무 많은 신앙인들이 쓰러질 경우

고통 속에서 하소연만 하지요.

 

 

 

기존 교회들은

오늘도 자신들의 현실이 예전과 동일한 상황에서

그대로의 상태를 수준을

계속 유지한다고 생각하지

 

신자들의 비극적인 상황이 다가오고

자신들의 인생이

와르르 무너지고 있어도

 

적은 생계비로 돈이 없이 고통 속에 산다고

남들 앞에서 부끄러워 빈궁한

자신의 곤란한 입장을  말을 수는 없게 됩니다.

 

자신이 겪고 있는 어려워진 가난한 인생을

남들 앞에서 부끄러워 말을 못하게 됩니다.

 

Washington Floods Expose a Double Threat: Old Drains and Climate ... 

 

지구촌이 누구나 공히 겪는

슬픈 비극적 현실이 되어지고

내가 겪게 되는 생활고의 깊은 고통들이

 

그가 버려진 상태로 존재감이 없는 사람 만의

처절한 슬픔의 순간의 흔적을 남기면서

극한 고통의 순간이 지나간다고 말들을 하게 됩니다.

 

과거에 만족했던 부류의 사람들이

자신의 부동산의 소유권을 가진

건물을 소유하고 집을 가지고 있어도

 

당장의 융통 가능한 현찰이 없는 경우

건물을 가진 상태로서 머물게 되지만

풍요를 느끼지 못하는

어려운 인생이 뿐입니다.

 

 

신앙인들은

남에게 빈대 붙는다는

그런 소리를 듣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때로 세상이 말하는

나쁜 평가의 혹평의 말들이

귀를 때리면서 들려 오지요.

그들이 전혀 착한 인생이 아니라는 말이

들려오게 됩니다.

 

 

 

 

< 기독인 사회를 겨냥한 세상의 혹평의 잣대 >

신앙인 사회가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려 하는 행위가 있지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악인의 삶을 살고 있는 남들을 치게 경우

 

세상에 속한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우리와 입장이 다른 상황에 놓여진 남들에게는

 

신앙인 사회가 걷는 길이

그들이 관점에서 자신의 악을 치고 멸하는

나쁜 인생처럼 여겨지게 뿐입니다.

 

지옥에 속한 악한 인생은 그렇게 빗나간 기준으로

자신의 악을 기준으로 지구촌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신앙인의 삶을 혹평해서

나쁘게 평가하게 됩니다.

 

 

아무리 신앙인 사회가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이

이러하다고 말을 전해도

 

악한 인생을 살게 되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을 치는 나쁜 말이 뿐입니다

 

 

 

 

우리는 이제 인생을 위해서

내가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있는 것은

일에 국한이 뿐입니다.   

 

 

 

남의 일들을 관심사처럼 바라보면서

일일이 따로 내가 관심을 가질 만한

그런 마음의 심리적 여유는 없게 됩니다.

 

 

남은 자신에게 많은 괴로움이 있을 때에

남들이 자신에게 희생하고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자신의 입장에 너무 어렵기에

남의 도움이 당연하게

자신에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그런 입장에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을

신앙인 사회가 나서서 남들의 겪는

고통을 도울 필요는 없는 시대의 악이 있을 뿐입니다.

 

시대는 항상 자신 만을 위하는

지구촌의 이기적 현실을 돌려 뿐입니다.

 

시대에서는

그렇게 자신의 입장 남게 됩니다.

 

남들은

오로지 자신의 처지와 입장 만을 보기에

자신과 무관한 상황에서

남을 나서서 도울 필요는 없게 됩니다.

 

 

신앙인들이 앞으로의 전개

미래의 일과에서 

남의 일에 신경을 쓰고

일처럼 남의 일에 나서서

간섭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남들도 역시 자신의 일에

남들이 자신의 주권을 침해하는 상태로

들어와 간섭하게 되는 상황을 원하지 않게 됩니다.

 

이제 각자의 인생을 따로 밖에 없는

각자 도생의 길이 있게 뿐입니다.

 

 

 

 

 

하나님의 안에 진정으로 돌아

인생들에게 그동안

자신의 막혀진 길이 열려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우리와 입장이 다른

남은 남이 됩니다.

 

타인의 인생이 과거와 같이

남과 같이 남의 생을 공유하면서

과거처럼 함께 동행하고

함께 같이 가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 남들과 같이 동행하는

시대는 지난 과거사로 정리되고

끝이 나게 됩니다.

 

우리는  길을

내가 열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