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2일 금요일
오후 4:28
TODAY'S GOD MESSAGE
4 The tropical fish finally begins to fly,
The tropical fish finally begins to fly, and finally, the flight of floating the ball, the dream of his long-established flight, is made, flying in the air, spreading food, flying and flying here and there, finally the dream of the tropical fish It will come true.
2020-5-22 금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 물고기(신자) 푸드득 날다
< 무명 신자들, 물고기들의
고공 비행의 소소한 꿈이 현실에서 이루어 지다 >
신자 자신들이
한껏 날고 싶은 소박한 적은 꿈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신자들이
오늘도 신앙적 열심을 갖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우리가 과거의 인생의 길에서
슬픈 기억을 되살려
다시 한번 내 현실에서
이제 성공의 길로의 진입을 시도해 보게 됩니다.
그 실제적 행위인 새로운 분야로의 꿈이 이뤄 지는
현실 진입이 바로 실제적 현실로 성취되게 됩니다.
신자는 한 때의 전성기
청년기로 되돌아 가서
꿈을 이루어 가면서 살게 됩니다.
그의 활개치는 힘찬 독수리 날개를 펴고
쌩쌩 잘 날개를 푸드득 대면서
창공을 이리 저리 날아 다니면서
날아가기를 원하지요.
그의 한창 때 그의 꿈이 많았던
인생의 초창기 시절의 원대한 포부와
청년기 시절의 꿈이었던
창공을 나는 비행의 꿈을 이루어 가면서
현실에서 적은 고공 비행의
그가 간절히 애타 그리던
공중을 나는 비행의 꿈을 이루게 됩니다.
* 신자 물고기들의 인생의 고공 비행의 꿈
< 펄펄 비행하는 적은 날개를 펼치고
공중에 부양해 나는 꿈이 이루어 지는 날이 오게 됩니다 >
그가 신실한 믿음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한 기도를 드릴 때 마다
그가 아뢰는 기도 제목에서
그의 소원은 그가 실제로 공중에 떠다니면서
훨훨 날고 싶은 현실에서의 성공을 거두는
물고기 신자들의 높은 비행의 꿈이 있었다는 점이지요.
물고기 신자들이 훨훨 날개를 펴고
멀리 내다 보고 강과 대양을 아래로 하고
푸드득 대고 공중 날고 싶은
큰 계획과
그 고결한 목적을 꿈꿀 수 있었다는 생각속에서
오늘의 현실로 꿈이 이루어져
그 길을 그가 걷는다고 여기지 만
그가 참 신앙의 길에
늘 자신이 바른 신앙의 길에
서 있었다고 자부했지 만
그가 피나는 노력을 해봐도
자신의 신분과 위상이
아래로 낮춰진 그 현실에서는
좀처럼 인생의 높은 서열로 들어가는
큰 성공 가도의 길은 아직은 요원할 뿐이지요.
* 물고기는
꿈이 크고 많은 신자를 상징합니다.
< 물고기가 공중을 훨훨 날고 있다 >
신자가 된 물고기들은
현재 훨훨 공중을 날고 있으나
그들의 지구촌 사회 안에서
낮은 신분 사열은
현실 그대로 별다른 변화가 없는
아직도 여전이 꿈은 높아도
낮은 존재감으로 살고 있는
모든 제약 속에서 갇혀진 현실일 뿐입니다.
자신과 친 직계 가족이 현실에서
신분 서열이 매우 낮춰져 비참해 지고 있는
처절한 슬픈 상황을 보면서
그가 제 아무리 오늘까지 신앙의 열심을 가지고
꿈을 갖고 계속해서 열심히 기도를 해도
사람은 그를 더 이상 그의 과거처럼
그를 좀처럼
다시 크게 전적으로 도와 주지 않게 되는
고통스러운 현실 만 있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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