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2일 금요일
오후 5:58
TODAY'S GOD MESSAGE
2020-5- 22 금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 오늘의 신앙 테마 >
< 하나님의 날개 아래에 피하는 길,
세상이 겪는 환난 속에서 보호 받는 길,
하나님의 나라의 피난처를 소개합니다 >
우리는 내가 현실에서 당면한 힘겨운
고통속의 현실을 내가 동분 서주해서
어서 신속하게 빨리 해결하려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주변 여건을 통한 현실 상황 만을
주로 해당사항으로 먼저 고려해 가려 하게 됩니다.
우리는 진정한 기도를 통해
불안정한 내 현실과 미래를 놓고
또한 하나님께
우리의 후손들에 대한
미래의 보장을 놓고 도움을 청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자손이
불안정한 인생을 청산하고
생계가 보장이 되고
미래의 번영의 약속을 허락을 받는 기도를
하나님께 아뢸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고통의 기로에서
당장에 나를 흔들어 놓는
괴로운 현실 뿐 만이 아니라
후손들의 미래까지도 포함시켜
기도를 지속하고
내가 가는 길에서
우리 주변의
다른 가치관의 감정 대립과
남의 시선을 개의치 말고
가문의 미래를 향한 일보 전진의
과감한 실천을
현실 속에서 미루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루 살이 인생이 아닙니다.
당장의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근근이 살면서
내 현실적 상황에만 지나치게 매여져
직면한 문제에 단지 미봉책을 통한
일시적으로 땜질 만을 하려는
이제는 하루 살이 같은 인생을 청산해 가야 합니다.
기독교 복음이 먼저 정착한
유럽인 사회는
100년 ~400~500년을 내다보고
다가 올 먼 미래를
미리 준비하고 살게 됩니다.
어려운 현실에서
미래를 위한 투자를 보류함으로
일보 전진을 게을리 하는 상황에서
내 미래가 준비되지 못함으로
경쟁력을 상실해서
내 가문의 미래가 닫혀지는
어리석은 패배자 인생 길에 서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한국 과거의 기존 신앙 조직이 걸어 간
약체 신앙 조직이 걸었던 길을 따라
슬픈 날들이 있었음을
명백하게 자주 기억하게 됩니다.
슬픈 과거사 속에
우리의 선조들이 겪어야 만 했던
슬픈 가난의 날들과
존재감이 낮았던 시대에서 유리된
우리의 슬픈 과거를 연상하면서
과거로 흘러간 쓰라림의 기억도
자주 되살려 기억해 보고
또 다시 회고해 보곤 합니다.
우리는 꾸준한 노력을 거듭하고
소방속에서 다가 올 미래의 꿈을 보고
하루의 일과를 보내게 됩니다.
우리는 과거 한 시대의
변두리 계층 서열로 밀려나서
슬픔의 날을 괴로움 속에서 살았던 일을 기억합니다.
기존 신앙인
한국 기독교 연합 조직의 슬픈 길에서
와신상담의 각오를 다하고
뒤쳐진 내 현실을 보고
뒤로 주저 않는 생을 쉽게 포기하는
낙오된 인생에 서지 않도록
새 각오를 다짐하고
꿈을 잃은 안일한 생에 머물지 않도록
나를 스스로 독려해 가야 합니다.
우리는
왜 나와 내 가문에 너무 큰 시련과
우리의 슬픈 과거사를 피할 수 없었는 지
이제 그 원인에 관해 분석해 살펴 보아야 합니다.
< 한국 교회사의 슬픈 과거를 회고함 >
우리의 과거 기독 신앙인 조직 사회가
기득권 세대들을 향해
그들의 일방적 권세와 횡포에 큰 한을 품고서
한국인 사회의 소수 약체 집단으로 살면서
살았던 것을 잘 기억하게 됩니다.
물론 다수의 기존 교회는
시대와 함께 공존하는 길에서
그들의 몫을 불리워 갔지 만
우리는 언제나
외톨이로 전락된 신세로 처박혀
사회 조직의 중앙에서 늘 배제된 채
기득권 사회에서 약체로 밀려나
강한 다수 집단 조직 세력체인
이방 세력권인 천국을 대적하는 원수들인
세상의 악인들에게
늘 괴롭힘을 당하고 단죄를 받았던 상황에서
우리가 기득권의 실세 권한에
연결이 된 적이 없음으로 인해
하는 일 마다
늘 피고로 단죄된 사실을 기억해 가곤 합니다.
< 약체 집단이 겪던 고통속에서
핍박을 당하던 소수파 기독 교회 신앙인 조직의
현실 처세에 관해 그 해결 방법론 제시 >
기독 교회가 걸었던 슬픈 과거사
기존 신앙이 걸어 간 길에서 우리는
사회적 약자 그룹으로 전락한 우리의 약한 모습이
신앙 공동체의 길이 수모 속에서 겪던
약체의 길을 탈피해 이제 훈련 기간을 마치고
시대의 중앙부에 진입하는 길을 열 수 있다는
자신감에 새 출발의 용기를 품게 됩니다.
우리 스스로
새 길을 열 수 있어야 합니다,
신앙인 사회가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기득권 권한의 쟁취와 선점의 길을
교회가 일어나 열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신앙의 길로 새롭게 제시합니다.
<신명기 28장 속에서 약속된
세상 속의 리더 그룹 쟁취의 길 >
우리는 신앙 새 조직 사회를 열고
오로지 진정한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 안에 합치된
복종하는 신앙의 길에서
신앙의 길을 따라갈 때
그 곳에서
새 기득권 창출의 기회의 길이
활짝 넓게 열려지게 된다는 것도 믿게 됩니다.
우리가 신명기서 28장 교훈을 읽고
하나님의 뜻과 명령에
복종하는 신앙의 길 안에서
우리에게 기득권 창출의 주역과
지구촌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는
현실 진입이 가능한 길이
참 신앙 안에서 약속이 되고 있음을
명심해 가야 합니다.
우리는 기존 신앙의 야합과 죄악의 길을 떠나서
새 하나님의 나라가 명하는 신명기를 통해 약속한
복된 기득권 우위를 점하는
시대의 강자의 길을 찾아 떠나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 한국인의 주류 사회 속에 들어가
하나님의 나라를
시대 중앙에 세우게 될 사명의 길을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과거처럼
한국 사회의 푸대접 받던 변두리로 밀려난
약체 소속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새 시대의 약속 안에서
시대의 중심에 서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앙 커뮤니티 사회의
우리 신앙 조직 안에서
내 거취와 소속이
하나님의 나라에 속해져 있음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우리 새 공동체 명단에 등록해 두고
내 꿈을 세워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나라가
시대의 중심부에 들어가서
자존감을 되찾고 일어나 강하게 전진하고
시대의 중심부에 서게 될 때
그 때에 비로소
우리는 삶의 강자가 승자로서
누릴 수 있는 권한들을 되찾을 수 있게 됩니다.
시대의 강자 그룹은
세상에서 늘 가장 좋은 것들을
승리자의 분 깃을 누려가는 권한을
독식하고 쟁취하게 됩니다.
하나님 안에 복종하는 신앙의 길에서
우리는 내 인생의 복된 지분과
생의 안락함을 번영의 새 삶 속에서
되찾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을 통한
아군의 미래 점령 사실을 믿음으로
약속을 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신명기서 28장에서 우리에게 약속이 된 길 >
오로지 우리의 신앙인 새 조직 사회가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충성하고 복종하는 길에 설 때 만
우리에게 생의 큰 만족함과
기대가 현실에서
그대로 충족되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우리의 진정한 믿음과 신앙의 길에서
하나님의 말씀인 구약 성서가 약속한
신명기 28장 말씀 안에 기록된
약속된 복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그 길은 실제로 우리에게
기득 권한 신분 상승의 기회에 따르는 길이 됩니다.
우리의 찬 신앙의 길이
천국 백성들의 큰 사회적 지분이 허락되는 길을
열 수 있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진실한 성도의 길은
가장 안전한 길이 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그늘의 날개 아래에 피하는 길이 보장이 됩니다.
늘 복된 삶을 보장 받는 길이 됩니다.
그 길에서 우리의 생의 안정성이 유지되고
남들과 비교해 번영과 생의 안락함을 누릴 수 있는
강한 보호막 그늘 아래에 편히 쉴 수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성도가 온전히 복종할 때
지구촌 사회안에서 높여지는
신분 상승의 기회가 다가오게 됩니다
<신명기서 28장>
< 현실 축복은 천국의 결정으로 임합니다 >
하나님의 결정에 따라
내려 오는 천국의 복이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의 길에 복이 임하게 됩니다.
< 성도의 당연한 신앙적 책무 >
유일신 창조주
야훼(YHWH) 하나님을 믿는
유일신 신앙을 굳게 지켜가야 합니다.
지구촌 사회에 횡행하는
다른 신들을 용인하는
타락한 신앙 공동체도
지구촌에 수 없이 존재합니다.
사람이 배교 신앙 조직에 들어갈 때
그 사람은 천국에서 영원히 버려지게 됩니다.
영원한 저주의 불의 심판에 던져지게 됩니다.
우리는 신앙인들의 집단 공동 거주 영역인
한국 기독인 사회를 뛰어 넘어
지구촌 곳곳에 여러 국가에 이르기까지
우리들의 강한 신앙 조직을 세워가야 합니다.
유일신 창조주
야훼 하나님 만을 믿는
순수한 정결하고 깨끗한 신앙 안에서
가장 강한 신앙 집단 조직의 우수성을
탁월성을 늘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유일신 신앙 커뮤니티 사회는
지구촌 사회 안에서 다른
참 교회 신앙 조직 사회들 과의
긴밀한 사회적 연대 관계가 가능하게 됩니다.
지구촌 여러 기독교 국가와
다른 신앙인 사회의 흐름과
항시 연동이 되는 곳에서
신앙인 조직 사회의 힘을 모아서
더 강력한 신앙의 조직을 세워
연합 시켜 갈 수도 있게 됩니다.
지구촌 기독인 사회 안에서
서로 삶의 이해 관계가 일치하는
기독인 공동 삶의 연결성의 고리를
늘 깊게 유지해 연결시켜 가는 길에서
여러분들은 자신이 원하는 바
거대 지구촌 사회의 기독 신앙 조직 안에서의
이익 지분을 나름대로 참여한 만큼의
일부 권한으로
여러분의 몫으로 획득 지분을 차지할 수 있으며
또한 복된 기득권 창출의 생존의 길을 찾고
자신과 가족의 번영을 위해 늘
그 번영의 길을 되찾고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온갖 악으로 가득 찬
지구촌의 악한 시대가
날이 갈수록 더욱 더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욕된 배교 신앙의 길을 걷는 것을
마치 천국이 허용한 길처럼 말하는
염소 공동체가 있음을 알고가야 합니다.
유일신 창조주
야훼 하나님을 거부하는
배교 신앙의 길이
시대로 하여금 칭송을 목적으로 하는
타락한 성직 그룹들과 교권이
인간을 중심으로 천국을 대적하는 길에 머물며
흘러간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악한 악마적인 인생이
치열한 경쟁을 가속화 시켜가는
혹독한 경쟁 속에서
지구촌이 여러 비열함과
온갖 숨겨놓은 여러 함정과 계략책들과
교묘한 술수인 속임수를 써가는 방식으로
극한 이기적 현실로 치닫는
여러 가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상태로
치열해진 경쟁 구도로 내몰려 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지구촌 반칙 사회의 악인의 지옥의 룰에
현명하고 강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
지구촌 사회가 걷는 악인 사회는
항상 늘 반칙 사회를 이루게 됩니다.
우리들의 신앙의 조직은
이런 비열한 사악한 무리가
계략책을 꾸미는 치열한 생존 게임에서
늘 반칙 만을 일삼고 있는 지옥의 권세
사악한 인생 다혈질 그룹들인 악마의 무리와
집단적 파워 게임에서 싸워 이겨야
생존이 가능해 질 뿐입니다.
지옥의 강한 악마의 세력들과 조우에서
대 격돌을 피할 수 없는 혈전 상황을 돌파해 가야 될
필연적인 대 격전지에 투입이 되어질
현실을 피할 수 없음을 깨닫고 준비해 가야 합니다.
천국은 지옥의 악마의 일꾼들인
악령의 대 군대들과 충돌하게 됩니다.
지옥과의 대 혈전과 악마와의 전투는 항상
늘 수시로 있게 될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준비해 가야 합니다.
지구촌 사회 안에서 펼쳐지는 생존 게임에서
그 사악한 무리들이 강력한
그들의 지배권을 행사하려는 곳도 많습니다.
우리는 사악한 지구촌 사회의 현실에서
우리가 과연
그 반식 사회의 사악한 게임의 룰에
어떻게 현명하게 적극 대처하고 대응할 것인가를
신중을 기해 냉철하게 생각해 처리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의 사악하고 온갖 비열함이 난무하는
생존 게임의 처절한 피가 흐르는 가혹한 현실에서
여러분은 악마의 세력권에 굴욕을 겪는
인생의 패배자 낙오자로 전락되지 않도록
강하게 처세해 가야 합니다.
지옥의 세력에 야합하는 길은
자신의 생존 권한을
송두리째 헌납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내가 생존 게임에서
늘 패배자가 되어져 삶이
매우 극한 생계의 고통의
가난함이 지배하는 비운의 삶의 길에서
늘 비참해지고 슬퍼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족 구성원들 전체가
한꺼번에 모두 다 가난해 지는
생계의 낙오자 대열로 빨려져 들어가는
지옥의 어둔 어려운 극한 고통과
괴로운 현실을 겪지 않기 위해서
지구촌 사회 안에서 시대의 중심부에 선
여러 사람들과 대인 관계에서
삶의 주도 권한인 인생의 헤게모니를 잃고
주변 인생들과 만남의 과정에서
주도권을 잃고 항상 남들에게 끌려 다니는
대인 관계를 맺을 필요성은 없게 됩니다.
< 우리의 엄연한 현실 >
지구촌 사회의 기존의 악마 세력권들이
악마가 장악한
기득권 사회가 말하고 주장하는
그들의 생의 기준을 선으로 인정하는
어리석은 입장에 설 수 없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의 다양한 국가 민족들과
각 지파 (Clan 클랜) 가문 별 색 다른 인생은
모두 다 자신을 기준으로 말하게 됩니다.
자신의 입장 만이 정의가 될 뿐입니다.
그런 기존의 불신앙 집단 사회의
기득권 주도권이 리더쉽을 행사하는
생존 논리에 휩쓸리게 될 경우
기독인 신앙 공동체 사회는
늘 오히려 악한 약자 그룹으로 전락하는
부당한 대우 만이
푼돈 지분의 몫으로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오직 자신에게만 좋은 방식대로
스스로의 이익 만을 추구하고 살게 됩니다.
그런 인생들이 우리의 주변에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세상이 상대방에게
한치도 양보라는 것을 모르는
자신의 입장 만을 정의의 길이라 말하고
그런 일방적 생존 논리의 길을
정의처럼 사수하려는
이기적인 악마들의 세상의 강한 권세와
그 처세술을 부수어 가야 합니다.
천국을 대적하는
불신앙의 세력권들이 주도해 가는
시대의 악한 이기적 현실과의
헤게모니 쟁탈전에서
항상 맞서 싸워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깨우치게 됩니다.
우리는 현실 생존 논리를 따라
합리적 방식으로 정확히 계산하는
현실에 맞대응하고 적응하기 위해
새 각오를 다지고
시대 안에 중심 안에
과감히 진입해 들어가기 위해서
우리들에게
항상 유리한 집단 생존권을 선점하기 위한
생존 게임의 새로운 룰을 적용하고
인생의 승리자의 길을 이루어 가기 위해서
시대와 함께 같이 어울려 가는 방식인
합리적 현실 생존 논리를 주도할 수 있는
우리측의 유리한 게임 방식의 룰을 찾고
새 독자적 행보의 길을 모색해야 합니다.
그런 악한 시대의 비겁한 룰에 대처해 생존하는 방식으로
새 시대를 주도하고 선도해 가는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들에게 절대 유리한 길은 바로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길에서
그 승리의 길이 발견이 될 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내 생존을 번영으로 이끌기 위한 강한 처세의 길은
게임의 방식과 기준과 룰을 주도적으로
새롭게 우리에게 유리한 생존 게임의 룰을
시대 안에 심고 새 기준으로
다시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가르치게 됩니다.
우리의 속 마음이 진정으로 열려져
하나님을 위할 경우
천국도 진정으로 우리를 위하게 됩니다.
우리를 위해주는
천국의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의 새 인생의 생활적 기준이
새 시대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스스로 성공적 삶의 모델 방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 방식으로 동원되어져
친히 나서서 우리를 돕게 됩니다.
기존의 한국 교회와
지구촌 교회들이 속한 기존 신앙인 사회가
오로지 자신의 이익을 따라 살면서
돈 만을 의지하려 하고 만 하고
그런 얄팍한 근시안적 처세에 따른
생존 방식을 따라 세상의 길 만을 위하고 있다는 것을
천국이 그 타락한 길이 있음과
그 길이 늘 평행선 만을 긋는 길이라는 사실을
지적하게 됩니다.
그 길은 늘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한 사람이 걷는 편법적 신앙의 길이며
죄악 된 길임을 늘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가 세상에서 펼쳐지는 것을
한사코 뒤로 미루거나
자꾸 미래로 회피 하면서 외면하려는 신앙도 많게 됩니다
그런 신앙의 길은 오직
하나님의 뜻을 듣고도 외면한 길이되기에
하나님의 보호막 아래 거할 수 없는 길이 됩니다.
인생들의 길이
그래서 온갖 여러 재난이 가득차고 고통이 심각한 길이
늘 그를 괴롭히는 파란만장한 슬픈 인생의 길이 됩니다.
즉 그런 신앙의 길에서
그가 천국의 길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길에서 살게 될 뿐입니다.
세상 인생들이 사는 생존 처세 방법과 다른 천국
< 자신의 인생 자금이
자신의 노후와 남은 인생을 값어치 있게
안락한 존재감을 보장하는 길을 보장할 수 없게 됩니다.
돈이 사람에게 언제까지나
영원히 인생의 보호 안전막을
그를 위해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
" 내가 과거 소득 수준으로
이 정도의 퇴직금의 규모의
큰 돈이면 부자처럼 살 수 있는
돈을 통장 속에 넣어서
그 만의 비밀 접근 불가의 자물쇠를 잠가 가지고
살면서도 풍족한 돈의 여유 자금을 가지고도
때로는 가난함을 느끼게 되는 구나 !"
그처럼 자신의 비축한 풍요함 속에서도
오히려 가난함을 느끼는 인생도 있게 됩니다.
< 그저 쏟아 낸 말로 만 그치는
사람들의 빗나간 신앙적 생각과 행위 >
실행하려 하지 않는 신앙의 길에서
그가 말로 만 천국에 올라가고 있을 뿐
하나님을
그 마음 속 깊이 굳게 진실로 믿지도 않고
전적으로 깊게 의지하려 하지 않는
의심에 빠지는 불신앙의 길을 걷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가 신앙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지 못하고
그가 진심으로 다해 섬기지 못할 경우
< 그가 비록 신앙심이 깊어도
아무리 열심히 기도를 해도 >
자신의 소원 만을 기도하고
그가 하나님을 떠난 경우도 많게 됩니다.
그런 신앙 속에서 아뢰게 되는 기도는
자신의 이익 만을 위하는 기도가 되어져
허공을 외치는 응답이 될 수가 없는
단지 독백에 불과한 소리가 될 뿐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다면
사람의 생각과 행위가
소기의 목적을 거두는
큰 인생의 성공의 길을 보장할 수 없게 됩니다.
사람은 그 사람의 진실한 속 마음을
천국의 저울로 달아 보시는
천국이 행하는 일을 거의 모르고 살게 됩니다.
그래서 그가 기도를 해도 땅에 떨어지게 될 뿐이지요.
< 살아 있는 신앙 >
하나님의 뜻을
그의 일과로 직접 실천하고 앞세워
천국의 도움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 이상 그의 이기적 일방적인 기도는
천국 보좌에 상달이 되기 이전에
사람의 이기적 목적에 따른 결과로 자신 만을 위한
인생의 계획으로 땅에 다 떨어져
그 기도는 응답을 받지 못하고
그 사람의 계획은 성공하지 못하고
무산이 되게 됩니다.
그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는 이상
그의 계획이 쉽사리 진척이 되고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 지지 않게 됩니다,
모든 것이 불가능해 지는 상황 만이 있게 됩니다.
* 내 생각과 방법대로
세상은 나를 위해
지구촌의 축을 돌게 하지는 않습니다.
< 왜 나를 돕지 않을 까요 ?
나는 당연히 내 주변과 가까운 사람들이
나를 기억해 마땅히 도와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지요.
나와 이해 관계가 거의 전혀 없는 주변의 현실 >
< 여러분들은 자신의 어려움을
나서서 직접 돕지 않는 인생을
악마들처럼 여기고
남들을 쳐도 현실에서 자신이 목적으로 하는
큰 돈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
* 현실적 이익 추구의 실리적인 길에 서 있는
오늘의 현대 기독 신앙인들
오늘의 발 빠른 인생의 현실을 따라 살았던
경제적 실익 추구의 길에서
자신의 실리 만 챙긴다는
신앙에 속한 일부 사람들은 그 나마 자기의
기본 소득이 있었을 뿐입니다.
그가 획득한 기본 소득의 창출은
천국의 복을 받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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