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5일 수요일
오후 4:30
TODAY'S GOD
MESSAGE
|
자신과 꼭
닮은
국화 빵을
낳은
부모 세대들을 위한
교훈
|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기도하는
천국의 신앙
방식에 관해
소개합니다.
|
2020-3-25
수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부모의
기도
>
부모들이 드리는 기도가
자식의 악한 행위를
용서 방관하고 두둔하는
근시안적인 기도가 될 수 있게 됩니다.
오늘의 신앙 테마 교훈의 배경은
성도의 가정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길에서
바른 신앙의 길을 지켜가는
가족 전체를 위한 신앙 생활 방식에 관해 소개합니다.
한 가문의 영광과 축복을 이루는
천국 신앙 생활 방식에 관해
천국 말씀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한 가정에서 늘 매일 기도로 드려지는
부모들의 자식을 위한 간절한 기도 방식에 관해
성도가 기도에 관해 먼저 점검해 보아야 할 점은
성도의 기도 생활의 방식이
과연 천국의 영적인 룰에 합치된 길을 따르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그가 기도하고 있는 가를 살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이 매일 드리는 기도가
실제로 하나님의 은총을 허락 받는
천국의 룰의 기준 안에서
바른 기도로 드려지고 있는 가 ?
자신의 기도 생활이
실제로 천국의 도움과 배려가
기도 상에 뒤따르고 있는 가?
우리는 여러분이 기도할 때
그가 처한 그 현실적 실제 상황에서
그가 마음 속으로
어떤 진실한 생각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는 가에 따라
여러분들이 기도 하는 마음 가짐에 따라서
성도 가정의 미래의 삶이 다르게 결정이 되는
천국의 축복의 영적 룰과 법칙들이
각기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가르치게 됩니다.
오늘은 성도가 망각속에 범하기 쉬운 잘못으로
천국의 영적인 기도의 방식과
합당한 천국의 룰에 관해
자세히 알려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바른 신앙의 길
신앙의 새로운 방식에 관해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오늘의 우리들의 주변의 급변하는 현실에서
자식을 너무 감싸고 지나치게 사랑하는
부모들의 일방적인 기도가 드려질 때
자식을 편애하는 부모의 기도가
천국의 기준을 넘어 선
자식의 죄악의 행위까지도 감싸게 된다는 점을
깨우쳐 가게 됩니다.
성도가 기도할 대 때로
하나님의 뜻을 크게 외면하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천국이 요구하는 바른 생활적 기준에 서지 않는
빗나간 자식을 두둔하는 입장에서
자식을 위해서 부모가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는 상태로
일방적으로 사람의 입장 만을 고려한
기도로 자주 드려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기도는 우리의 소원을 놓고
늘 하나님께 드려지게 됩니다.
부모는 자신의 자식을 위해 헌신하고 살지요.
때로 부모가 자식을 위해
자식의 생각을 정확하게 다 알고 기도한다고
스스로 일방적인 편파적 기준으로
신앙적 판단을 내린 기준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부모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부모가 자식 만의 입장을 고려 한 채
천국 백성들이 반드시 지켜가야 할
천국 생활의 룰의 기준을 범하면서
기도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오직 자신의 소원 만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의 입장과 판단이 있어도 그것이
천국 신앙의 허용된 범위를 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천국이 허락할 수 없는
부모들의 생각이 그릇된 기도를
낳게 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천국은 사람의 입장이 무조건 배려되는
자식을 편애하는 악을 두둔하는 기준으로는
기도가 응답이 될 수 없으며
부모가 자주 기도한다고 해도
천국의 허용된 기준을 넘어서
자식의 악을 천국이 허용할 수 없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 천국 신앙 생활의 생활 준칙, 신앙 가이드 라인 >
하나님의 뜻을 알고
성도로서 지켜가야 할
생활적 기준을 반드시
꼭 지켜 가면서 기도해 가야 하지요.
자식들 보다
부모는 훨씬 다양한 인생의 경험이 쌓았지요.
단맛, 쓴 맛 인생의 경험을 쌓은 부모는
가문의 영광을 위한 현실적 결단을 내려가지요.
그런 상황에서 결정을 내려갈 때
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 만 옳게 보이게 되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 결정하지요.
그리고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고
기도를 하게 되지요.
< 사람의 독단적 결정속의 신앙적 행보 >
사람이 신앙 생활을 하게 될 때
그는 자신 만이 간섭을 받지 않고
독자적인 독립적 행보의 결정을 짖는
판단의 주체가 스스로 되려 하고
하나님의 뜻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천국의 뜻을 거부함으로
천국과 갈등을 빚게 되지요.
부모가 오직 자신 만이 겪어 본
그동안의 인생 체험을 통해 터득한 지혜로 여겨
자신의 일방적 신앙적 판단력과 결부 시킨 상황에서
자식을 향한 인생 향로의 결정의 길에 서지요.
부모가 인생의 선배 경험자로
미리 많은 것을 겪어서 알고
어떤 신앙적 결정을 내려
어떻게 자신의 인생과 삶을 결정 짖는 가에 따라
가족의 현실의 가문의 번영과 쇠락이라는
각자 나름대로 인생의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격차로 벌어지는
인생의 성공과 번영을 스스로 결정 짓는
상황이 현실로 다가 오기도 하지요.
우리는 여기서 늘 심사숙고 하게 됩니다.
내가 과연
실제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번영의 길에서
내가 남들 보다 앞서느냐
남들이 나보다 경쟁력에서 뒤서게 되는 가에
관해 늘 생각하지요.
우리는 나의 입장 만이 보이게 됩니다.
사람에게 내 입장 만 보려 할 때
하나님의 말씀과 교훈이
귀에 들려지지 않지요.
우리는
자신의 인생의 성공과 실패 여부가 결정이 될 때
하나님의 섭리의 장중 안에서 계획이 되고
그 성공과 실패의 상황이
각기 달라지게 된다는 점을 말합니다.
그가 사람의 생각 만 앞세우고
신앙 생활에서 전혀
하나님의 뜻을 실행해 가려 하지 않는 길에서
사람의 인간 중심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는 신앙 생활을 할 때
그의 인생이 자신은 신앙 생활을 한다고 생각해도
철저히 천국의 외면을 받게 된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사람이 제아무리 열심을 낸다고 해도
그가 사람 중심의 신앙 생활을 한다면
오직 신앙적 결과가 없는 낭패 상황 만을
후에 인생의 실패의 쓴 맛으로
겪어 보아서 나중에 그가 잘 알게 되는 일이지 만
그가 이미 하나님의 뜻을 외면했기에
거의 천국의 실제적인 축복이 이어져 가는
산 신앙 생활적 체험적 결과를
맺지 못하게 된다는 점을 말합니다.
< 좁은
안목의
눈으로
판단하고
기도하는
신앙인>
오늘은
자식을 위해 당장의 현실 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을 반영해서
미래를 전혀 대비하지 못하는
부모들의 근시안적인
빗나간 그릇된 기도가 있음을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는
일부 경험이 없는 영적으로 무지한 사람은
그가 저지른 죄악에 대한
재난적 형벌이 쏟아질 미래적 고통의 상황을
전혀 예견해 미리 알 수
없게 됩니다.
사람이 그의 눈 앞에서 전혀 볼 수 없는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다가 올 미래적 상황에 대한 불안함 속에서
때로는 거의 자신에게 닥쳐 올
미래적 파국을 모르는 그런 상황에서도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
부모는 늘 헌신하려 하지 않고
현실에 급급한 부모로서 살았지요.
그가 비록 근신하는 신앙을 가졌지 만
인생을 근시안적으로 바라보는
좁은 신앙적 시각을 가지고 살면서
자신이 왜 남들보다
항상 경쟁에서 뒤쳐지게 되는지
그 원인에 관해 모르고 살았지요.
그 자신의 안목 부족에서 오는 어리석음과
현실을 바라보는 평가에 뒤쳐져
그가 자신의 능력치로 삶의 적응 능력과
판단력의 부족함을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늘의 기독 현대인
부모 세대들의 그릇된 기도에 관해 말씀을 전합니다.
자신들이 복을 받기를 늘 원하고 있지 만
자신의 가문이 지켜야 할 길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복을 낳는
천국 신앙은 반드시
그 성도로서의 영적 신앙 생활을
지켜 준수해 가야 할 영적 책임으로
신앙의 실천과 책임이 뒤따르게 되는 길이
그의 실생활로 준수되어야 한다는 점을
그가 충족시켜야 천국에서 내려오는
생활적 복이 이루어 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부모 생각>
부모가 생각하기를
"누구나 다 인생은 그렇게 죄를 짓고 살 뿐이야!"
그런 의식을 늘 갖고 관용으로
자식의 죄악의 행위를 두둔하지 만
그런 좁은 신앙적 안목과
자식의 죄악을 관용으로 두둔하고
방관하는 그런 신앙은
그 가정사 미래에 가서
신앙 안에서 크게 번영하는
복된 신앙의 길을 고려하고 살피려 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부모가 당장의 현실 만을 땜질하듯이
불에 떨어진 현실 만 보고 살려 했을 뿐이지요.
한시적으로 눈 앞에서 벌어지는
당장의 현실 만을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보고
인생을 너무 좁게 생각하는
부모의 어리석고 빗나간 기도도 많게 됩니다.
자신들이 부모의 입장에서
천국을 향해 자주 드려지는 기도가
때로는 부모들의 심중에서 그 무엇이
하나님의 뜻에서 빗나가 있는 지
무엇이 잘못되었는 지 어리석은 지를
거의 모른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구세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거역하고 떠난
주님의 뜻을 알고도 외면한
그런 기도로 부모들의 일방적 기도가
자식의 죄악을 감쌌기에
그 자신과 가정 구성원 전체에게
미래에 다가 올 시련의 파도가 몰아치는
파국적 상황이 다가옴을 거의 전혀 모르고
당장에 현실 만 모면하고
기도로 재난 촉발을 사전에 기도로 막는
땜질 기도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늘 습관화 되어진 잘못된 어리석은 기도로
하나님께 드려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말하게 됩니다.
사람들의 죄악으로 인한 인생사의 악취
<
그
가정
안에
늘
악취가
나는
썩은
고름이
퍼질
때>
주님의 뜻에 어긋난 기도는
자신과 가정의 발전을 가로막고
하나님의 축복을 가로막는
신앙적 요인이 될 수도 있게 됩니다.
사람이 생각이 일방적으로 치우쳐
자신의 나쁜
점과 죄악에 눈을
감는 상태로
생의 단면
만을 보고
살게 될
때,
< 인생의
생의
측면,
인생은 여러
상황과 국면이 존재합니다.
즉 자신의 생의
한쪽 측면
만 고려할 때
생의 다른
국면을 미리
대비하지 못해서
결국은 그는
그에게 닥쳐
오는
불행의 길을
피할 수
없게 되지요>
여기 한 부모가
하나님의 뜻을 평소에
성서를 통해 배워서 잘 알고 살면서도
자신의 생활적 안정과 평온함을 위해
자식을 늘 파국 상황을 미리 막는
땜질 기도로 꿩처럼 머리 만 푹 숙여
기도로 모면하려 하고
" 어이 내 자식 꿩 새끼"
자식의 죄악을 감추고 방관하려고 감쌌지요.
" 우리
자식은
재난에 빠지지 말고
늘 안전하게 살게
해주세요 ! "
부모는 자식을 위해
늘 그렇게
언제나 매일
같이 기도했지요.
부모의 심성은 자식 사랑으로 가득하지요.
언제나 자식의 무사 안전을 위하려 하지요
하나님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신앙은
그러나 인생의 저주와 낭패의 연속 상황을 낳지요.
부모가 자신과 같다고 생학하고
자식의 죄악을 고치려 하지 않을 때
항상 그 가문 가족 전체가
죄악으로 인해 어느 미래의 날에
비극적 상황에 함께 고통의 괴로움이 둘러 쌓이는
하나님의 진노를 쌓는 길이
자식의 죄를 방관한
부모 자신과 자식의 잘못으로 다가오지요.
자식은 부모의 죄악의 속성 까지도
똑 닮아서 부모는 잘 알지요.
자식의 죄악을 거듭하는
밀가루로 만든 맛있는
국화 빵을 찍어 낸 것
같이 빼어 닮은
부모의 인생의 속성까지도 닮은
자식의 인간적 특성을
정확하게 알지요.
여러분의 자식을
싸구려 밀가루 빵
기계로 찍어
낸
국화 빵이라 말하지는 않습니다.
부모는
지속적으로 자식의 죄를 잘 알고 나서도
자식의 나쁜 점까지도 계속 감싸려 하지요.
부모에게는 신앙적 준수 책임도 있게 됩니다.
부모는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인간의 자식을 늘 위한 입장에서
천국을
향해 늘 기도라는 보호막을 통해서
자식의 주변에 파국을 막는 안전막을 쳐서 내리려
신앙적 행위로 기도 보호막을 치려고
신앙적 불법을 늘 시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부모는 이미 성서를 통해서 배웠기에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잘 알지요.
자식이 그가 저지른 죄악의 행위에 대한
형벌적 결과로 다가오는
천국의 진노를 미리 알고 예상하면서
자식의 죄악을 알고도 자꾸 감싸려 하게 됩니다.
그래서 부모는 늘 기도로
자신의 가족의 평안을 위해
자식의 무사함을 위해 기도하지요.
자식이 행위가 빗나가고
계속해서 죄를 반복적으로
그치려 하지 않고 계속 저질러도
그에 따라오는 천국이 쏟는
여러 사고나 재난에서의 형벌적 책임에서
무한 용서를 받고
죄악에서 면책을 받기를 위해 기도를 통해서
천국의 보호를 받기를 원하지요.
여러 질병으로 인한 저주와 고통과 괴로움들,
여러 비극적 상황에 놓여지는 것을
언제나 부모는 자신의 기도로
대신 나서서 자신이 막으려 하지요.
비록 자기의 자식들의 인생이
천국의 길에서 크게 벗어나
너무 천국의 길에서
빗나간 인생을 자식들이 살고 있다고 해도
자식이 악을 일삼는 행위로
천국의 영적인 룰을 범하고
여러 죄악을 저지르고 난 후에
오로지 자신의 자식 만은 예외적으로
하나님의 진노에 던져지지 않고,
여러 재난 상황에 떨어지지 않고,
심한 삶의 여러가지 고통을 겪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 부모는
자식의
불행과
여러
재난을
보는
순간
밤을
새워서 애타게 간절하게 기도를 드리지요 >
그렇게 부모는 자식을 위해
간절하고 애틋한 마음으로
사랑을 품고 기도하지요.
항상 부모가
그런 자식을 위하는 심성으로
하나님을 향해 기도할 때
자식의 죄를 알게 되지요.
자식의 빗나간 악한 심성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하지 않는
자식의 행위가 올바르지 상황이 지속이 되어도
자식을 위한 기도를 지속하지요.
자식을 위해 늘 간절하게
하나님께 아뢰는 기도하는 결과가
실제적으로 때로는
천국의 일시적 면죄부를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부모가 자신의 분신인
자신의 유전자 특성과 형질이 거의 비슷한
자식의 인간적 특성과
그 사람 됨됨이를 늘 잘
알고 살지요.
부모가 대신 자식을 위해
늘 든든한 보호자로
강력한 방패막이 되어 주기를 원하지요.
그런 마음을 갖고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의 뜻을 잘 알고 기도할 경우
자식이 일시적으로 저지른 죄로 인해
미래 순간에 피하지 못하고 자식들이
여러 상황에서 필히 겪게 될
자식들의 악으로 인한
형벌적 재난으로 겪게 될
미래의 재난적 상황을 미리 예견하지요.
부모가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미리 알았기에
향후 다가 올 천국의 진노를 예상하고
자식들이 죄악의 형벌로 겪게 될
미리 예측이 되는
미래의 상황에서 겪게 될
자식의 형벌적 고통을 보고
주님을 향해 일말의 두려움 속에
기도를 열심히 시작하게 되지요.
비록 자식들이 죄를 범했다고 해도
자신들 본인인 부모의 기도를 듣고
주님께서 그런 자신의 기도를 외면하시지 말고
자식 때문에 겪는 자주 스런 고통을
면하게 해달라고 울며 밤을 새워 기도하지요.
천국이 부모가 기도할 경우
그렇게 간절하게
자식을 위해 죄를 감싸고
죄악의 형벌적 상황을 덮으려 하는
기도를 할 때
부모가 자신의 죄와는
거의 상관이 없는
자식들이 저지른 죄악으로 인해
향후 부모로서 한 가족 구성원으로
같이 고생을 하지요.
|
<자식이 겪는 저주 상황은
가족들의 공동
신앙적 책임인가요?
그 고통의 죄는
누가 지게 되나요?>
더불어 함께 사는
자식과 공동체
운명을 겪는
부모는
자신의 책임이 없어도
자식의 죄를
대신 짊어지지요.
아무리
자세히
가르쳐도
거의 말을 듣지 않는
자식 세대들로 인해
더불어
고통을 느끼지요.
부모가
자식의
죄악으로 인한
비극적 생의 결과를
미리 예견하고
알았기에
잘 신앙적 교훈을
전하고 가르쳤다면
자식이 그 교훈을
그 길을
잘 따라갈 까요?
부모와 다른 객체로
일부 다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자식은 오히려
크게 부모의
몰이해로 여겨
화를 내지요.
왜 나를
간섭하려
하나요?
|
|
우리는 그런 부모와 자식들 간에
가족들을 전혀 다른
남들처럼 대하는 상대를 보는
현실적 입장 차이를 보고
신앙적 교훈을 전하게 됩니다.
자식들의 죄악에 관해
천국의 면죄를 원하는 상태로
반복 기도를 하는 부모가 있기에
천국이 듣고 때로는
그런 부모들의 현실적 기도가
빗나간 기도이지 만
평소 그 부모가 천국을 위해
하나님을 열심히 찾았던
부모의 신앙의 헌신도를 보고
부모가 밤을 새워
기도로 아뢴 그 정성과 눈물을 보았기에
부모가 그의 인생의
모든 것을 다 걸고 드린
간절한 기도에 관해
하나님께서 때로는
부모의 그릇된 기도가 되지 만
감찰하시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여기서 자식들의 본심에서 우러나온
악이 드러나지요.
천국을 거역하는 악마적 심성은
그 악을 저지른 행위에 관한 죄책감이 없지요.
아니 천국 기준을 따를 수 없다고 말하게 됩니다.
부모의 자식의 죄악에 관한 면죄부 요구
형벌적 면제 기도로 인해
그동안 수시로 가끔
자식들의 입장에서
자식들이 저질러 온 그동안의 죄악들로 인한
천국이 쏟는 많은 재난 형벌이나
그 죄악에 관한
천국의 진노가 부모의 기도로
당장에 떨어지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게 되지요.
자신이 죄악을 늘 저질러도
부모의 기도로 면죄가 될 때
자식은 생각하기를
천국의 진노 상황에서 늘 예외적으로
나는 형벌적 재앙에서
면제가 되고 형벌은 현실에서 떨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보호막 아래에서
자식이 안정성을 누리고 살게 된다고
자식은 늘 그렇게 생각했지요.
하나님 앞에
자식은 그가 바른 인생을 살았고
결과적으로 자신 만은
안전한 생을 살게 된다고
자식은 생각하게 되지요.
부모들의 사랑이
자식을 지나치게 감싸는
자식을 위한
사랑의 기도가
자식의 죄를
기도로 덮으려 하는
곳에서
때로 착각한 자식의 인생을
망칠 수도
있게 됩니다.
부모들의 간절한 애탄
기도로 인해서
자식들의 죄악을
천국이 일시적으로
재난 보류라는 면죄부로 덮어두기도 하지만
자식들은 늘
자신을 위한
특별한 천국의 도움과 은총이
허락되는 것처럼 여겨
자신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한처럼 느끼지요.
평소 하나님께 늘
기도하고 헌신하는
부모의 헌신과 신앙심으로 인해
천국은 부모가 자식으로 인해
겪는
고통을 보고
하나님의 나라가
부모의 심성을 불쌍하게 여기지요.
부모의 진정한 자식
사랑속에서 드려지는
기도를 외면하지 않는
경우도
예외적으로 한시적으로
죄악의 형벌로 천국에서 내려오는
불의 형벌인 재난
상황이 발생되지 않는
일시적 보호막 처리가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식을 감싸는 부모의 기도가
때로 올바르지 않는
기도로
천국 보좌에 드려질 수
있게 됩니다.
< 젊은
인생의
신앙
경험치
부족은
천국을 모르고 살게
되는
매우 부족한 영적
무지함을 초래합니다.
자식
세대들의 경험
부족에서 오는
그 자신의 목표
달성의 길이
막히거나
크나 큰
불행과 대
재난을
크게 된통
겪어보지 않아
거의 모르게 되는
영적 무지의 소치인 판단
착오가 있게
됩니다.
하나님이 도우심과 보호가
자신에게 있다고 여겨
자식은 그가
평소에 늘
하던 방식대로
악마 짓과
행위를 멈추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식들이
자신의 죄를
저지른 행위를
정당하게 자신에게 허용된 권한처럼 여겨
그와 같이
자식은 신앙적인 판단이 왜곡되고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품고
살면서
불법적인 인생의 길을
따라서 걸으며
천국이 인도해 가는
바른 신앙의 룰을
늘 깨뜨리는 불법적 신앙을 걷는
길을
당연한 인생의 길을
걷는 것으로
여기면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식들은 오늘까지도 태평하게 살지요.
그 자신이 언제까지나 평온 상태가 지속된다고
나의 인생 만은 항상 여러 파국적 재난에서
늘 예외가 된다고 생각하고 살지요.
하나님의 뜻에
늘 어긋난 그릇된 여러 행위와
죄악을 저지른 후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갖 여러 재난이 오지 않고
자식들에게 거의 면제 되었기에
당장에 그를 향해서
천국이 쏟는 저주와
형벌의 진노가 떨어지지 않았기에
자신의 일과성 빈번한 죄악은
천국에 맞서
거역하는 큰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지요.
오늘도 자식 세대들에게 예외적으로
재난들이 무사히 비켜가는 상황이 이어지고
자식은 그래서 늘 생각하기를
나는 오늘도 걱정이 없이 늘 무사하게
천국의 보호막 처리속에서 사는 것이
가능하다고 여기게 된다는 점입니다.
(소결론)
부모들의 결정속에 내린
천국의 결정과 뜻을
늘 거역하는 기도가 많지요.
자식의 그릇된 죄악을 덮으려 하는
천국을 향한 자식의 죄악에 대한
면죄 청원 기도가
천국의 계획과 뜻을
거의 외면하는 바르지 못한
자식들의 행위로 저지른 악을 감쌌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자식들은 오만하고 자주 착각하지요.
천국이 오늘도 그 자식들의 저지른 분명한
그 죄악에 대해서 덮어두고 용서하는
면제부를 주는 것처럼 착각하지요.
부모는 자식의 죄로 인해
어느 순간에 폭발하는 큰 재앙이 떨어질 까
노심초사 한시도 쉬지 않고 기도하지요.
그 자식들의 평강과 안전 무사함을 바라는
간절한 기도로 인해 천국이 그 기도를 듣고
천국의 형벌적 진노를 보류하고 그로 인해
자식들에게 당장 떨어지지 않게 될 때
자식들은 그가 평소에
자주 별 죄악의 의식이 없이
그가 저지른 자신의 죄를
하나님께서 무사처리로
죄악을 관용으로 다 용서하시고
그냥 덮어두신다고 여기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식들이 당장에
그들이 저지른 죄악에 상응하는
형벌적 재앙이 단지 잠깐 일시적으로
한시적으로 보류됨으로 인해
자식들이 그들의 자신은 형벌적 재난에서
예외 대상이다 라고 오판한 길을 따라
죄악의 길에서 전혀 떠나려 하지 않거나
자신의 행위를
오히려 시대적 변화에 따른 정당하고
천국에서 자신에게 허용된 기준처럼
옳게 여겨 그 죄악에서 머물고
그 악의 행동을 거듭 저지르는 길에서
떠나려 하지 않게 되지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늘 범하는 행위로
천국의 영적 룰을
거의 지키려 하지 않는
차기 세대들의 근시안적 행동에서
자식은 그가 늘 평소에 늘 저지르고 있는
악마적 행위를 반복하고
멈추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부모들은 거의 똑같은 유전적 형질을 갖고
자신을 빼어 닮은 존재로 태어난 귀한
자식의 속성의 모든 행동을 보지 않고도
천재처럼 명경속에서 훤히 드러나 보듯이
멀리서도 잘 알고 살았지요.
자신들의 자식들의
인간적 속성을 너무 잘 알기에
당장에 자식들이 저지른 죄로 인한
고통을 겪지 않게 해달라 기도하지요
부모는 자식들에게
자꾸 재난이 떨어지지 않기를
늘 기도했지 만 그런 기도가 결국은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난
부모들의 빗나간 죄악을 덮으려 하는
기도가 되어지고
일과적으로 늘 거듭 그런 기도가
부모의 기도로 또 다시 오늘도 거듭 반복됨으로 인해
자식에게 재난이 쉽게 지나치거나 오지 않지요.
자식들은 그래서 그들의 평소에
그들의 죄악의 행위를 죄악으로 여기지 않고
죄악을 여전히 거듭하고 살게 되지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천국의 룰을
자주 침범하고 범하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거나
천국의 진노를 모르고 살지요.
사람의 죄악에 관한 문책성 형벌에 관해
거의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인지 못하는
영적으로 너무 무지한 인생을 살면서
어리석은 자식으로 살게 되지요.
자식은 그들의
근시안적인 안목에서 늘 빗나간 인생을 살면서
죄악을 자주 범하는 죄악의 일과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는
인생의 눈이 먼 상태로 그들의 인생을 살고
그런 상태로 계속 머물게 되지요.
우리는 말합니다,
인생의 성공은
누구에게나 다가 오지 않게 된다는 점을 말합니다.
사람이 늘 그의 일생을 그를 위한 인생의
온갖 더러운 악에 머물며 살려 하는 곳에서
천국의 외면이 그 부류위에 뒤따르게 되고
순식간에 여러 재난이 쏟아져 내려오거나
자신의 발전이 멈춘 근시안적인 안일한 생을
거듭 반복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식들은 그들에게 무한 헌신하는
진실한 신앙을 지켜온 신앙 안에서 서있는
부모들의 천국을 향한 애탄 기도로 인해
때로 저주가 다가 오지 않았기에
자식은 크게 천국을 오판하지요.
그래서 자식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거나
평소에 죄악을 저지르고도
전혀 그 죄악의 길에서 떠나려 하지 않고
그에게 오늘도
전혀 거의 저주 상황이 오지 않았기에
죄악의 길에서 그가
돌이키려 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기의 입장 밖에 모르는
단지 현실에 머물고 있는 자식들을 위해
부모가 간절하게 기도를 해도
언제나 자식들을 위한 죄악의 문책성
천국의 진노가 무한정 보류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어느 날 부터
천국이 그동안
무재난으로 보내 온
자식의 인생에 큰 불행이 다가오기도 하지요.
자식의 죄에 관한 무한 관용과 용서의
면죄부를 천국이 더 이상 허락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부모들의 자식을 향한 사랑으로 인해
근시안적 맹목적 감싸는 사랑으로 드려지는
안일한 기도는 일시적인 모면을 낳게 될 뿐
결국은 더 큰 손실을 낳는
부정적 인생의 비참한 파국을 때로 낳게 되지요.
결국은
자식이 천국을 몰라 무심코 죄악을 짖다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떠나는 상태로 늘 머물게 되지요.
그런 자식들을
부모로서 미리 철저하게 가르치지 못한
책임을 누구에게 물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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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에게
순식간에
재난이
쏟아져 내리는
상태에서
불행이
순식간에
다가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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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알면서도
속수 무책으로
쓴 잔을 마셔 겪고
슬픔을 당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의 신앙적
체험에서 알게 된
천국이 쏟는
재난의 원인을
알고 자식에게
가르치려 하지 만
상대가
그 가르침을
거부하는 상황에서
그와 같이
가족으로 머물다가
결국 그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자식인
다른 개체 때문에
동반 고통을
겪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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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인생의 불행과
재난을
이미 수없이
미리 이미 다
겪어 보아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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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식들에게
사람의
죄로 인해
앞으로 다가올
재난과 파국
형국을 가르쳐도
그 훈계를
거부하고
거의 듣지 않는
자식은
인생의 비극적
재난과 파국에
던져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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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이 겪게 될
저주 상황을 미리 정확하게 알면서도
자식들의 훈계 거부로 인해
때늦게 수습하기 위해
미래 순간에 순식간에
한꺼번에 연속 씨리즈 물로
지속적으로 닥쳐 온 재앙을 미리 알고
가족들이 수습 차원에서 발벗고 나서도
때 늦은 수습책에도
거의 재난을 전혀 막지 못하는 미래적 파국 형국인
그런 비극적 상황을 막을 수 없는
결과를 낳지요.
아니 아예 자식들이
부모의 훈계를 듣기 싫어하고
귀찮아 하면서
화를 벌컥 내고
부모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그런 지혜로운 말을
거의 참 훈계로 듣지 않으려 했다고
말하는 것이 옳지요.
자식들이 스스로 망하는
길로 들어서는 것을 알고
부모는 자신의 훈계를 통해
미리 가르쳐 가려 해도
자식에게 미래에 미리 예견되는
저주 상황을 부모가 알면서도
자식이 한사코 신앙적 훈계를 거부할 경우
미리 불행한 상황을 알면서도 대처하지 못해
재난을 피하지 못하고 막지 못할 수도 있게 됩니다.
그로 인해 부모와 그 자식은
비극 공동체 운명으로
파국적 결말을 맞게 되지요.
부모는
자신과 무관한 자식의 죄악으로 인해서
천국에서 쏟아져 내리는 재난과
온갖 불행이 엄습하는 미래에 어느 순간
잠시 부모들의 기도로
일시적으로 천국의 형벌은 면제되고
기도로 재난이 미루어 진 상황에서
일시적 미봉책인 땜질 처리만 될 뿐
가족들에게 또 다시 한꺼번에 밀려와 다가오는
슬픈 고통속으로 괴로움이 밀려오는
순식간에 재난에 빠져 들어가게 되는
그런 파국적 상황이 다가오게 될 수 있지요.
부모들의
진실한 기도를 받아들여 진다고 해서
천국이 죄악을 범한 자식을 위해
무한대로 용서의 룰로 적용한 기준에 의거한
인생의 안정을 허락할 수 없지요.
자식들의 죄악에 관해 더이상
천국은 면책과 용서를 허락하지 않게 됩니다.
사람이 저지른 죄악은
미래의 어느 날에 가서는
괴로운 감내하기 힘이 든
괴로운 날을 피할 수 없는
심각한 괴로움을 가져오는
저주 상황을 낳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한 가정에서
부모와 자식을 향한
천국의 진노속에서
미래에 고통이 밀려 폭탄처럼 터지는
그런 순간이 다가올 수가 있게 된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면서 자식을 달래면서
부모는 자식이 겪게 될 불행을 막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식을 훈육하거나
자식들이 겪게 될
자식들이 저지른 악의
죄악의 결과로 미래에 다가 올
파국적 재난의 길에서 멀리 벗어나도록
미리 확실하게 사람이 저지른 죄악은
재난이 되어져 그 자신에게
슬픔과 괴로움,비극을 다가 올 수도 있다는 것을
훈계로 정확하게 알도록 깨우쳐 가야 합니다.
자식이 성장해 독립하지 않는 이상
가족 공동체의 피할 없는
공동적 운명이기 되기 때문입니다.
< 총 결론 >
부모 세대들의 근시안적인 그릇된 기도가
자식들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지 못하고
오히려 자식들의 종국적 파멸을 알고도
미리 막지 못하는 파멸을 방관하는
사회적 일원으로 저지르는
자식의 악한 행위를 눈감고 두둔하려 하는
근시안적 기도로 전락이 될 수도 있게 됩니다.
진정으로 자식을 위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알도록
자식을 바른 신앙의 길로 이끌 수 있도록
신앙적 교훈과 훈계의 말씀으로 깨우쳐 가야 합니다.
또는 기도로 바른 길에 서도록
기도해 수정 유도해 주는 방식도 고려할 수 있게 됩니다.
당장의 자식의 고통스러운
현실 만 배려하고 고려 하지 말고
자식들의 성공과 번영을 위해
먼 미래의 길잡이 가이드로
성서 말씀 훈계를 통해
자식이 파멸에 이르지 않는
안전한 길로 유도하기 위해
신앙적 훈계로 깨우쳐 갈 수
있어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