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1일 토요일
오후 7:40
TODAY'S GOD
MESSAGE
( 천국의
결정 :
기초
신앙
강좌 3
)
2020-3-21
토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오늘의 설교는
성령으로 다시 거듭나지 않은
기존 교회에 참석하는 일반 신자들에게는
매우 불쾌한 말씀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오늘의
말씀
)
천국에 입성하기 위한
신앙인의 길잡이가 되는
기초 신앙 입문
<
천국의
결정
>
지구촌 인류의 역사의 흐름과
사람들의 운명적인 인생은
창조주 야훼 (YHWH))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그 결정하심이라는
선별의 섭리속에서 확연히 구분되고
천국에 속한 사람과
세상에 속한 사람으로
둘로 나뉘어지게 됩니다.
<
지구촌의
축을
돌려가는
천국의
계획과
결정
>
천국의 지구촌 세상 통치의 기준은
지구촌 역사의 흐름을 판가름하는
결정 권한을 행사하게 됩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천국의 권한을 수행하게 됩니다.
그것은 과거의 역사적 기준을 사장시켜
현실적 새 주도권한의
새 시대적 기준을 변경시켜 가는 방식으로
지구촌 사회의 시대적 주역을 결정 짖는
대세의 새 기준이 됩니다.
성도가
천국의 길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자신의 신앙의 척도를
천국의 바른 기준으로 맞춰가야 합니다.
성도가 천국의 기준을 따라가기 위해
엄격하게 세상적 시대적 흐름의 기준과
신앙의 기준을 가르고 구분해 가야 합니다.
천국의 여정의 길은
쉬운 길이 아니며
결코 일방적인 내 신앙의 방식대로 가는
그런 나의 일방적 잣대와
나의 삶의 방식의 기준을 따라가는
나라로 이루어 질 수 없음을 가르쳐 가게 됩니다.
오늘은
천국의 실상을 정확하게 가르치기에 앞서
하나님의 뜻과 직접 연결된
하나님의
결정하심에
관해
먼저 교훈의 말씀을 시작합니다.
천국은
사람의 생각과 판단의 기준대로
결정이 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뜻을
사람들이 깨닫지 못해
자신의 일방적 신앙의 길을 걷기를 소원해도
사람들을 위해
창조된 나라가 아님을 알고 가야 합니다.
<
천국의
실상을
모르는
신자들의
영적
무지의
소치
>
지구촌 교회들 안에서
지금도 실제로 자주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주님을 떠나고 있는 신앙의 길이
현재 진행형으로 자주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천국의 인도를 받게 될 때
사람들은 그들의 현실적 입장을
핑계로 따라갈 수 없다고 거부하는
신앙 공동체 조직들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나서도
자기들 입장에서 마음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뜻을 빙자한 일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은 다 천국에 들어간다고
착각하고 살고 있지 만
다수의 많은 기존 신앙에 속한 사람들이
천국의 여정의 길에서
천국 백성으로 선택되는 과정에서
탈락되고 버려지게 되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천국에서 신앙인들이 버려져
파국적 상황에 비참하게 놓여지는
그런 그릇된 빗나간
신앙의 길도 여전히 많습니다.
신약 성서에서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고의적으로 저지른 죄악으로 인해
한 번 빠지면 다시는 영원히 빠져 나올 수 없는
지옥의 불의 고통이 사람이 감내할 수 없는
지옥의 형국을 낳는다는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
자신의
평소의
일과적
신앙
생활의
길이
천국에서 버려지는 영적 파국을 빚는
신앙적 낭패의 길을 피하기 위해서 >
천국은
사람 생각과 판단을 기준으로
세워지는 나라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겪는 어려운 상황에서
사람들이 스스로 자신의 입장을
하나님께서 이해해 주기를 원하고 있지 만
천국은 사람들의 개인적인 그 나름대로의
피치못할 상황을 참작 고려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내 생각이 천국에 늘 머물고
참 신앙의 길에 거하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가 간절히 늘 기도하고 소원한다고 해서
내 마음처럼 천국이 내 꿈을 다 이루어 주는
나라가 아닙니다.
천국은
사람의 생각을 기준으로 세워져 가는
사람의 나라가 형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백히 구분해서 알고 가야 합니다.
천국에서 세상을 향해
선언 공표되는 말씀들이 있게 됩니다.
사람들이 따라가기를 매우 싫어하는
천국의 말씀과 교훈과 지적들이
실제로 많이 존재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이
전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배워서 알고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뜻을
거의 정확하게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의 판단대로
신앙의 길을 결정 짖고 가는
일방적 성향이 있게 됩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의 마음속 깊은 생각에
천국의 종이 아닌 사람들의 설교가
사람을 크게 위해 주었기에
천국 기준이 된 것으로 여겨
그들의 신앙적 기준을
마치 천국 기준이 된 것처럼 착각해
그들이 가르친 사람을 위한 길을 따랐기 때문입니다.
일반 신자들은 그와 같이
하나님의 신적인 속성과
실제의 세상의 가르침을 토대로 한
천국의 정통 교리로 위장한 사람의 뜻이 기준이 된
천국을 대적하는 거짓 교리와
천국의 기준을 거의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하고
거의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의 기준으로 가르친 천국에서 벗어난
신앙의 길을 따라가게 됩니다.
사람들이 사람의 뜻으로 나선
일반 사역자들을 의도적으로 따르는
생활이 고착될 때
사람의 뜻으로 나선 사람들의 사역과
그에 동참한 사람들은 천국의 동행과
하나님의 인도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성서적 내용을
천국 기준으로 거의 깨닫지 못하고
크게 문자적인 뜻으로 만
거의 오해하는 상황이 거듭됨으로 결국
빗나간 신앙의 길을 걷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성서 속에서 이스라엘을 이끌어 가신 것 처럼
오늘의 지구촌 험난한 우리의 가혹한 현실에서
천국 백성들을 직접 인도해 가시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
천국의
가르침이
땅에
떨어져
신자들이 천국의 가이드를 받지 못하고
천국에서 버려지는 이유>
기존 신앙의 영역 안에 서있는 사람들의 다수가
그들은 자신들이 배운 우물 안의 기준으로
오늘도 신앙 생활을 잘 해 왔기에
그들 자신들이 언제나
천국 신앙의 바른 길에 서 있다고 여기게 됩니다.
자신이 신앙적으로 판단해 생각하고
걷는
자신을 위한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뜻을 자신도 모르고
거의 무시하고 등지고 있는 것을
거의 모르고 살게 됩니다.
자신이 걸어 온 오늘에 이른
그 자신의 신앙적 결과로
자신의 모습이 천국의 외면 속에서
그의 비참한 영적 어둔 현실에서 버려진 것을
모르고 가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사람들이 오늘까지 걸어 온
자신들의 기존 신앙의 가르침 길이
늘 옳게 여겨질 경우
그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거역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자신이 걸어가는 길이 현실적으로
천국의 합당한 길처럼 여겨지게 됩니다,
그 길이 당연하다고 착각해서
하나님의 뜻을
거의 고려하지 않고 사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자신이 늘 영적 무지에 빠진 사실을 거의
모르고
자신의 의도와 계획과 그 시도를 꺽지 않고 고집하는
어리석은 상황에서 그에게 결국 다가오는 것은
거의 신앙인의 열매가 맺혀질 수 없는
파국적이고 비극적 결과 없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전진이 없는 정체된 신앙 생활을 하게 된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오늘도 많은 신앙인들이
자신들의 상황이 영적인 파국에 빠진 상태임을
거의 모르고 살고 지내게 됩니다.
(
아래
말씀은
시편
속의
영적
상징적
표현이
가미된 방식의 말씀 표현 방식의 글입니다 )
그가 깊은 물 속에 깊게 잠긴 상황으로
시련의 고통의 시간인 파멸의 죽음이 다가 온
물속에서 죽는 상황에서
그가 숨이 막혀서 허우적대는 이유를 모르고
자신이 영적 무지함에 빠져 있는 상황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산소 포화도가 떨어진
더러운 물속에 빠진 물고기는
세월이 흘러 갈수록
자신이 더러운 썩은 물속에서 사는 것이
그 생존에 위협을 주는 영적인 파멸 상태인
죽음의 상황을 부르고 있다는 것을 감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스스로 이루어 가시게 됩니다.
천국은 성도들을 천국의 계획에 따라서
오늘을 성도들의 삶을 위해
천국의 섭리로 미리 계획된 길로
이끌어 가시게 됩니다.
그러나 다수의 사람들은
천국을 모르고
주님의 뜻을 몰라서
하나님을
외면한 채로
스스로의 길을 걸어가면서 살게 됩니다.
그는 오직 자신 만을 위해주시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이 생각만 하면 무조건
그에게 관대하게 용서의 잣대로
자신이 원하는 길을 허용하신 것으로 오판하고
자신이 판단한 신앙적 기준을 따르는 길 만을
옳게 여기면서 살게 됩니다.
많은 신앙인들이
천국에 이르는 길을 가르치는
사역자의 말을
불쾌하고 듣기 싫은 말로 여겨 등을 돌려가게 됩니다.
신자들은 자신을 위해주는 길이라면
천국의 길이 아니라고 해도
아무 길이나 다 따라가지 만
결국은 사람을 위한 길은
지옥에 이르는 경우에 불과한
파멸의 길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염두에 두지 않게 됩니다.
일부의 속한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 자신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
천국에서 그에게 들려지는 그가 저지른
자신의 잘못을 용서해 기회를 부여하는
관용의 마지막 말씀이 될 수도 있게 됩니다.
사람이 천국이 경고하는 말씀을
듣기 싫어할 때 그가 죽은 사후에는
다시는 천국에 입성할 기회가 오지 않게 됩니다.
그에게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지옥의 불의 심판에 빠져가는 상황에서
그에게 천국에 들어설 수 있는
기회는 사라져 버리게 됩니다.
천국의 문이 그에게 닫혀지고
다시는 열려지지 않는 상황에서
아무리 그가 천국의 문을 두드린다고 해도
천국 여정을 걸어가는 삶의 기회가
다시 오지 않는 상황이 오게 된다는 것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런 신자들이
하나님과 천국을 모르는
영적 무지함 속에서 빠진 사실을
깨우치게 됩니다.
오늘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파멸에 이르는 자신들의 생각을
하나님의 뜻으로 착각한 사람들이
자신을 위한 신앙의 길을 걷는 경우가
대부분이 된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됩니다.
천국은 명확하게
기존 신앙 상의 병폐를 깨우쳐 가게 됩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큰 죄와 잘못이 많았음을 일깨워
천국의 길로 돌이키라고 가르쳐 가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큰 죄악의 길에서 벗어나라고
지적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천국의 길이 아닌 길을 선호하는
세상은 천국과 전혀 다른 길에 서게 됩니다.
세상은 영원한 파멸의 영적 어둠에 빠져가는
영원한 파멸의 길을 스스로 원해서 걸어 갈 뿐입니다.
하나님의 명령하심에 따라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게 됩니다.
< 사람들의 일방적 오해 >
우리의 사역을 바라 보는
천국을 이해하지 못하는
일반 신앙의 길에 선
사람들의 부정적인 시각에서
여러 말들이 있게 됩니다.
우리는 그 평가의 기준이
사람의 생각과 기준으로
평가가 빗나갔음을 다시 지적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의 언제나 들어 본 적도 없어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천국의 찬란한 광채의 영광에
한 번도 참여 해 본적이 없는 그들이
그늘진 어둠의 신앙의 영역에 들어 간
사람들에 불과하다는 것을
천국이 늘 구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 사역을 보고
자신의 잣대로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자신도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천국 사역이
자신들이 느끼는 평소의 생각처럼
우리가 우리의 개인적 생각을 말씀으로
사역의 기준으로 일방적으로 전달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인생들이 있었기에
우리의 입장을 밝혀
우리의 견해가 명백하게
하나님의 명령에 근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하게 됩니다.
우리의 사역을 바라 보는
사람의 관점에서
글을 읽고 가는 사람들이
그들의 입장에서
천국 사역을 바라봄으로
사역에 대한 큰 오해가 많았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우리는 우리 생각을 기준으로
내 생각을 전달하지 않으며,
세상과 사람의 기준을 따라 가는
세상을 위하는
일반 사역의 길을 전달하거나 행하지는 않습니다.
기존 신앙 안에 들어 간
지구촌 사회의 기존 신앙을 지키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천국의 길에서 크게 빗나간
그릇된 오류 투성이 인
기존의 병이 든 신앙을 배워
하나님의 뜻에
불만 속에 뒤뚱대는 오리처럼
입술을 삐쭉 내밀고
천국에 등을 돌려 버리고 있는
잘못된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신자들이 많습니다.
기존 신앙 집단 안에는
천국 백성이 아닌 사람들이
교회 안에 몰래 들어 와
사람들의 개인적 심리적 욕구에 부응해
대형화 교회를 세워 이끄는 사역자로
설교 강단에 등단한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에게 크게 인정을 받고 있지 만
천국에 이름이 등록된 적이 없는
일반인에 불과한 사람들입니다.
천국의 생명록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이 된 적이 없는
사람들에 불과합니다.
다만 그들 집단에 속한 많은 사람들이
종교적 필요에 따라
그들을 따라 함께 하나님과 천국을 모르고
영원한 지옥의 길을 수행하는 동반자로서
함께 같이 지옥의 파멸의 길로 들어갈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종을 통해서 만
사람들을 천국으로 이끌어 가시게 됩니다.
사람의 추앙의 대상이 되고
사역자를 칭한 그가 세상에서 사람의 뜻을 반영해
심리적으로 크게 호응을 받고 어필하고
대형화 교회를 세워 유명세를 탔다고 해서
일반인에 불과한
예수님께서 그를 모르시는 상황에서
천국에서 한 번도
그를 선택하고 지목한 적이 없는 상황에서
시대에 속한 사람들에 불과한 일반인을
천국의 종으로 세워가지는 않게 됩니다.
비록 시대와 세상에 알려져
사람들이 조직을
그들의 종교 구성하고 존경하고 추앙하고
그를 유명 성직자로 세워가지 만
천국이 그런 사람들을
천국의 종으로 세워가지는 않게 됩니다.
< 천국의 실제 상황 >
천국에 널리 알려진 사람이
세상에 큰 교회의 종으로
세워진 경우가 적게 됩니다.
성서 속에 자세히 기록된
하나님의 뜻은
천국에서 전혀 변경이 된 사항은 없습니다.
천국에 이름이 없는 사람은
비록 그가 초 거대 대형 교회 조직을
이끈다고 할지라도
천국의 사람이 될 수는 없게 됩니다.
사람들의 거대 집단이 종교 행사를 통해
겉으로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한다고 해서
천국에 등록이 된 신앙 공동체 집단이
될 수 없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천국에서 오늘도 계속해서
대형화 성직자들의 이름을
그들을 모른다고 부인하고 있음에도
유명세에 크게 유혹된
많은 지구촌의 사람들이
일반인에 불과한 사람들을
천국의 종으로 여겨
존경하고 추앙하고 따르고 있을 뿐입니다.
그들 중 다수의 사람들은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을
영원한 지옥의 파멸의 길로 이끌고 있을 뿐입니다.
그들의 천국의 가면을 쓴
위장한 성직의 길이
시대에 피를 말리는 피해를 주는 상황에서도
기름진 몸을 불려
추대된 거룩한 성직자로 행세하며
유명세를 누리는 거짓종의 길을 걷는
상태로 유명 목사가 되고
장로 권사가 된 경우도 많습니다.
<
천국의
진노의
불
속에
던져져
불타는 염소들의 천국 >
그들은 생각하기를
하나님을 위해 세워져 가야 할
천국의 교회가
하나님의 뜻에 등을 돌린 채
오직 자신이 소원하는 현실 만을 위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세상에서는 사람들의 요구를 따라 움직이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사람의 욕구에 부응하는
크게 빗나간 교회들이 많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천국이 자신을 위한
집단 조직제의 천국을 이루어 간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지상의 교회들이
스스로 위대해 지고 싶어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존재성 위에
사람의 위상과 종교 조직의 위상을 드높여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를
거부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천국의
존재
가치와
실상
>
천국은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
사람의 뜻과 이익을 위해 세워지는
그런 나라로 세워지는 집단과 조직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역의 길에서
사람들이 요구하는 영적 부담인
그동안 짊어진 괴로운 짐을 벗게 됨을 선언합니다.
사역의 짐에서 더 이상
사람의 요구의 짐을 대신 지고 가지는 않게 됩니다.
천국을 대적하는 그릇된 생각을 품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 안에 들어 와
자신들이 겪고 있는 세상의 짐들을
천국이 또는
우리가 사역자로
그들의 무거운 짐을 자신들을 위해
우리가 대신 지고 가야 한다는
그릇된 이기적 생각을 갖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을
그릇된 생각으로 정죄하고 지적합니다.
과거 신앙적 집단들의 모임과 조직에서
그와 같이 천국을 모르고 들어 온
사람들에게 사람을 위한 미끼를 던지고
하나님의 통치 섭리에 역행하는
악마적 관점으로 사람의 관점에서
신앙 집단을 주도해 가는 상황에서
사람의 이익에 편승한
성직 사회를 빙자한 조직 집단이
천국이 세운 교회처럼
사람을 천국으로 이끌 수 없다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고 따라 갈
뿐입니다.
천국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는
사람을 위하는 신앙 공동체 집단들이
이익 집단에 불과한 상태로 전락한 존재 된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세상에 속한 많은 신앙 조직 집단들이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로 세워져
사람들의 종교적 실익과
현실적 이익을 추구하는 상태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등을 돌린 채
사람이 주도해 가는 신앙의 길을
천국의 길처럼 빙자해 온 상태로
이익 집단 사회로 전락한
인간의 생존 욕구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훼손하는 상태로
천국의 교회를 천국의 종들이 아닌
세상에 속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사람들이
주도한 경우가 많았음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을 기준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는 사역을 행하지는 않습니다.
천국을 기준으로 사역을 행하고
천국의 기준과 말씀을 전달하게 됩니다.
우리는 참 신자로
천국에 들어 온 성도들을 기준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
천국의
신앙
공동체
안에
침입한
사단의
거대
조직>
우리는 세상에 알려지기를 한사코 거부하는
현실에서 감추어진
기존 지구촌 교회들의 내막을 알려 갑니다.
사단의 지옥의 세력들이 침투해
교회 조직을 뱀의 혀로 휘감고
교회의 실제 내막을 속임수로 숨겨가고 있는
성직자로 변신하고 위장한
지옥의 악령들인 악인들이 주도하는
기존 교회들의 영적 실체를 알려
사단의 계략책을 폭로하고
교회로 둔갑한 사단의 초거대 조직들의
실체의 숨겨진 모습을 깨우쳐
세상에 그 진실을 밝혀 알려 전달하게 됩니다.
그들의 죄의 조직체에 참여한 사람들이
천국 안에 들어 온 적이 없는
주의 나라의 진실한 백성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 숨겨진 진실을 밝히게 됩니다.
다수의 염소 그룹들의
거짓 신앙으로 이끌려 지는 대규모 집단 안에
염소가 그들 자신들의 이해 관계와
그 불문율을 따르는 종교 조직적 이익 그룹들인
사람과 조직을 위한다는 명분 하에서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이 가미되고 혼재된
진실한 신앙 가치관의 대 영적 혼란 상태인
영적인 큰 혼돈 속에
사람들을 집어 넣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공의 이론적 교리가
천국의 교리처럼 정통성으로 위장한 사람의 이론은
천국의 교리적 실체가 아님이 드러나
그들의 믿음의 기반인 신앙 공동체 조직의
참 존재성이 크게 흔들리고 있으며
마구 사람들이 함께 섞여져
그들 조직들의 신앙 생활이 참 필요성의
참된 영적 순수성의 의미를 상실한 채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전혀 믿지도 않고
신앙의 참 의미를 상실한 채로
그들 조직에 속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조차도 믿지 못하는
불신앙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전하게 됩니다.
우리의 구세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천국의 말씀을 통해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시게 됩니다.
하나님께로 부터 내려오는
천국의 말씀은
천국에서 부름을 따라 선택된
사역자인
우리들에게 전달이 되고
먼저 알려지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게 됩니다.
우리들에게 먼저 알려지고 깨우쳐 진
천국의 사실들을 알려가게 됩니다.
<
기존
교회
집단
조직체
속에
교묘히 숨겨진 거짓 종들의 성직 처세술인
위장술에 능한 거짓 사역의 허구성 지적 >
하나님의 신적 속성과
천국의 실상을 거의 모르는 여러분들에게
거짓 종들이 아무리 시꺼먼 거짓말을 해도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모르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밀가루 분을 바른
이리 떼들의 교활성이 드러나지 않기 때문 입니다.
천국은 사람의 잣대를 거부합니다.
오직 천국에서 세운 종을 세워갈 뿐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잘 대해주는
그런 부류에 속한 사람 만이
자신을 변함이 없이 늘 인정하고 있기에
거짓 사역자를 위대한
천국의 거룩한 종으로 평가하고 인정하고
따르게 됩니다.
대체로 사람들이 수적인 절대 다수가
환영하고 선호하는
그런 사람들은 성서에 기록되고 있듯이
거짓 선지자인 경우가 많게 됩니다.
|
세상이 환호하는
사람을 위해주는
지옥의
악령 그룹이
거룩한
성직 그룹을
형성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악마
사단 옛 뱀은
신앙에 속한
사람들에게
접근해
거짓 교리로 속여
사단의 나라에
사람들이 가입해
스스로 들어 올 것을
권유하고
유혹하게 됩니다.
|
성직자로 둔갑한
지옥에 속한
많은 사람들을
통해
천국 교리처럼
성서 내용이 변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옥은
성서적 기준을
마음대로 변경하고,
탈법적으로
해석하는 사람에게
최적화 되어진
사람을 위하는
교묘한 거짓 교리를
펼쳐갑니다.
|
|
사람들이 속아도 모르는
천국의 실상
신앙인 사회가
영적 혼돈속으로
빠져드는 실질적인 깊은
이유가 있게 됩니다.
그들이 이끄는
거짓 교리의
실체가
성서적 내용과
불일치 되고
거짓 임이
거의 드러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속성과
천국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무지한
사람에게
사단의 속임수로
거짓말을 해도
잘 먹혀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거짓 사역의 실체가
거짓임이 명백하게
세상에
잘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구촌에는
거짓 사역이
아주 널리 인기리에
존재 되고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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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진실과 그 실상이 매우 다름을
토대로 빗나간 신앙을 자주 전달하고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알려가게 됩니다.
(소결론)
뱀의 혀는 속임수에 현란한 기술을 소유하게 됩니다.
뱀의 무늬는 매우 화려합니다.
옛 뱀 악한 마귀의 영에 넘겨진 사람들이
마귀의 현혹에 이끌려 지게 되는
집단 위장술에 참여하는 상황에서
한번 듣고 휙 지나가면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효력이 없는 천국 말씀으로 위장한
거짓말 환락 잔치에 넘겨진
어리숙한 단순한 사람들을 향해
그들이 속아 왔음을 일깨우게 됩니다.
천국의 성령의 역사로 위장한
집단 히스테리적 발작도 있습니다.
거짓 사역의 현란한 말 솜씨의 처세술과
어리석은 교리의 속임수에 빠진 사람들은
마귀가 유혹하는
악령의 세계에 스스로 들어가 빠져 들기도 합니다.
천국의 종으로 위장한
지옥의 영을 받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실체를 숨기게 됩니다,
그를 따른 집단에 속해진 사람들을 향해
천국을 빙자한 거짓말을 토해 내게 됩니다.
그들 조직체에 참여한
사람들이 겪는 일시적인 아닌 지속되는
생활적 고통과 극한 어둠의 상태를
성도의 시련이 잠시 스쳐 지나가는
연단의 일부라고 속여 가르치게 됩니다.
그렇게 사람을 잘못된 길로 유인하면서
영원한 지옥의 불에 사람을 이끌고
스스로 빠져 들어가는 길을 조장하게 될 뿐입니다.
< 주의 >
실제로 천국의 성도들이 겪게 되는
연단의 극한의 시련의 기간도
분명하게 존재하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지옥의 저주 상황으로 다가오는
형벌적 심판의 불도 있게 됩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천국의 실상을 알려
천국의 사역을 표방한 위장 가면의 탈 속에
자신들의 거짓 사역의 진면목을 숨겨
거룩하게 위장된 상태로 사람들이 모르는 방식으로
사역자처럼 위장 활동하며 자신의 대가로 여겨
스스로 영리(돈과 이익)를 챙기는 자도 많게 됩니다.
그런 거짓 사역을
마치 진실된 천국 사역처럼 위장하고 실행하는
천국 교회를 빙자한 음흉한 속임수에 능한
거짓 신앙 공동체 조직의 악마적인
실체적 모습이 있음을 밝히게 됩니다,
십자가 종탑 만
지상 건물 꼭대기에 설치해 달면
천국 교회라고 사람들은 인식하게 됩니다.
설교 강단에 누가 서 있는 지를 모르게 됩니다.
우리는 천국의 교회로 위장한
잘 세상에 드러나지 않는 숨겨진
그들의 가리워진 속임수로 가리워진 내막이
천국의 진실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고 전달하게 됩니다.
다수의 신자들은 오늘까지도
그들이 잘못 배워 간 사실을 모르게 됩니다.
좁은 우물 안에서
그들의 좁은 하늘 만
바라다 보았기 때문입니다.
천국이 아닌
천국을 대적하는 지옥의 거짓을
천국의 실상과 진실된 교리처럼
잘못 믿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 여러 빗나간 신앙의 실례 중에
한가지 예로서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뜻으로 잘못 알고
오늘까지 그릇된 욕심을 위해
그들의 위장된 하나님의 나라가
자신들을 위해 그물 트랩을 던져
거룩한 봉사를 행하고 희생하고 있다는
착각 속에 빠져
사람들이 그 길을 옳게 여겨
바른 천국 신앙의 길로 착각해
따라가고 있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사람들의 뻔한 거짓말에
사람들이 얕은 속임수에 넘겨진 사실을
전하게 됩니다.
거짓 종들의 성직을 빙자한
종교적 속임수에 홀딱 넘어가
야바위 처세술을 따라 축복의 미끼인
속임수 도박의 주사위를 던질 때
천국이 죄 많은 자신을
무조건 환영하고 위해주는
신앙 방식을 따르게 됩니다.
그런 길이 자신들이 바로 믿는
하나님의 나라라고 착각한
어리석은 사람들이 크게
천국과 지옥의 야바위 속임수를
당연한 주장처럼 천국 말씀과 동등하게 여겨
지옥의 길을 천국의 길로
크게 오판한 사실을 깨우쳐 지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죄를 짓고도 무사 통과하고 나서
천국 행 열차에 불법적으로 승차하는
그런 지옥에 스스로 원해서 빠져가는
사람들을 건져내는
그런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을 위하는
존재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다스려 지는 나라가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