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4일 토요일
오후 5:00
TODAY'S GOD
MESSAGE
2020-3-14 토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테마 :
신앙인들이 곤경에 처할
때 >
( 한글 개역 개정판 )
* 시편
31편
11절
11절
내가 모든
대적들 때문에 욕을
당하고
내 이웃에게는 심히
당하니
내 친구가 놀라고
길에서 보는
자가 나를
피하였나이다.
11
Because of all my
enemies,
I am the utter contempt
of my neighbors;
I am a dread to my
friends—
those who see me on the
street flee from me.
( 오늘의
생활
관점
)
< 시편
성서
말씀
포인트
핵심
>
* 성도가 겪는
세상과의 다툼과 갈등
오늘은 참
신앙인들이
주변인들과 늘
자주 겪는
일상 생활의 여러
고충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생활속에서 빈번히 드러나는
이웃과의 충돌, 대립과 갈등이 확산될 때
성도는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 갈
것인가를
시편 말씀으로 가르쳐 가게
됩니다.
우리는 때로
천국을 대적하는
악마의 세력
거주지인
악마의 텃세
기득 세력권
적진 깊숙이 들어와 살고
있는 것을
모르고 살
때도 많습니다.
주변이 다툼을 촉발하는
그런 상황이 가져오는 결과로
사람들은 텃세라는 헤게모니를 쥐고
자신 만이
주변의 통제적 삶의
주도권을
그들 마음대로 휘두르려 하는
상황이 다가오지요.
세상은 철저히 내편과 네
편,
자기 세력을 구분하고 자기
편을 가르게 됩니다.
우리는 자주
이웃 주변과
어느 순간에 마주치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내가 거의
예견치 못한
상황에서
내가 전혀
생각치도 못한
대치 국면에서
갈등 국면이 자주
불시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 이웃
주변과 갈등
먼저 사람은 하나님을 믿기에
그가 신앙인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생활을 말씀
안에서
새롭게 다시
정착시켜 가는
상황에서
지옥과의 가치관의 시각
차이로 인한
영적 대립
충돌, 발생이
자주 생겨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할
점은
그가 성서
말씀을 지켜갈 때
한해서
강하게 지옥의 세력이 약화되기에
지옥이 미쳐
뛰고 발광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성도가 성서
말씀을 지켜가는
말씀의 생활화 과정
가운데서
세상과의 그
충돌 파국
현장에서 자주
발생되는
갈등 국면이 흥건한 피를
부르는 상황에서
과연 생존자로 누가
살아 남는가?
그런 다툼이 일상화 되는
싸움에서 꼭
상대를 불문하고
어느 누군가는 죽어야 할
파국적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
상황으로
비극이 연출되는 상황으로 까지
비약되고 진척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꼭
주의할 점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개의치 않고
일반 세상에 속한
사람들과 같이
함께 친분
관계를 나누면서
서로 간
교부할 경우에는
주변과 갈등이 해소되거나
거의 발생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그가 세상의 삶의
방식에 등을
돌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생활화 하는
온존한 충실을 기할
때
그 말씀의 실천
상황에서
세상은
하나님 섭리와 뜻을
거의 고려하지 않고
세상 사람들이 사는
삶의 방식에서
성도들과 다른
기준으로 생을
지켜 감으로
서로 간에
인생과 삶을
보는
생활적 기준이 다르기에 갈등이
시시 때때로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지옥에 속해져 살게
됩니다.
물론 세상에 속한
그들은
자신의 인생
스스로가 의인이라 의식하고 살았기에
그들이 거주하는 공간
영역을
악이 지배하는 악한
인생들이 거주하는
사악한 지옥이라 전혀
의식하지 않게
됩니다.
세상은
사단의 강력한 통제력 하에
살게 됩니다.
세상은 그들의 생의
기준과 편한
시대의 기준과 삶의
방식대로 살기에
선을 추구하는 정의의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에 속한
적들과 충돌이 발생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만약
지옥의 악령에 통제를 받는
세상인들이 사는
방식대로
시대적 흐름에 편승해 살
경우
세상과 화목하고 인생을 즐겨
살기에
세상은 좀처럼 세상과 으르렁
닦지도 않은
누런 이빨을 드러내는
갈등 국면이 드러나지 않기에 화목하지요.
우리가 세상과 다른
천국의 생활
방식인 말씀을 버릴
수 없지요,
성도가 말씀을 일과로 생활화 시켜
경우에는
세상과 갈등이 필연적으로
때때로 발생하는 수가
자주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신앙적 갈등
충돌 포인트 >
< 인생
간의
서로
간
충돌
대립
국면
전개>
사람은 서로
인생을 보는
관점에서
동류인 이해
관계 상황에 놓여질 경우
서로 잘
통하고 잘
어울려 살게
됩니다.
사람이 세상에 속하게 될
경우
비록 그들
끼리 서로
싸움과 다툼이 일어나도
쉽게 화해되거나
큰 충돌로 확산이 되기
전에
상호 간
타협해 이해하거나
서로 잘
통하는 한
통속이 되는
그의 주변
이웃과 화목하게 잘
어울려 살게
됩니다,
< 사람이
남이야 어쨌든
내가 살아남기 위해
선택하는
생존을 위한
처세 방식
>
< 사람들과
같은
부류끼리
같은
동질성의
가치관을
내 기준으로 설정
셋팅해 가지요 >
- 인생가치관의 동질성을 추구할 때
- 세상을 평가하고 보는 관점 포인트의
일치된 관점으로 살면
사람은 한통속이 되기에
서로간 세상
사는 것이
편해지지요.
사람이 서로
같은 의식을 갖게
될 경우
자주 충돌
할 필요성은 없게
됩니다.
여기서 한
신앙인이
너무 천국의 생활
방식에
지나치리 만큼
충실하게 됨으로
그런 천국을 위한
그의 하루의 일과가
상대방에게는 매우
심기가 불편함을 느끼거나
매사를 평가하고 보는
관점의 차이가 일어나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만약 주변과 어느
날 갑작스럽게
대립 국면이
불시에 일어나게 된다는 상황이 오는
경우
나는 곰곰이 생각하지요.
그 상황이
나에게 왜
발생되었는 가에
관해
내가 평가
분석하는 관점이
세상과는 서로
다른 이해
관계 측면으로 보았기에
말다툼 분쟁의 근본
원인을 제공했지요.
사람은 생존을 위해
이웃과 화목하는
다른 방식에서 생존의 해결
방식을 찾기도 하지요.
오늘의 생활적 신앙
관점은
신앙인이
세상과 전혀
다른 생각과
의식적 기준의 시각으로
세상과 다르게 살게
됨으로
다른 인생들과 피치
못할
생활적 갈등
국면이 발생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사를 내
주목적의 관심을
갖고 보는
곳에서 때로는
천국을 대적하는 사단의 악령의 세계가
상대 측의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천국을 상대가 나를
안심시켜 가면서
교묘하게 눈가림으로 속여
나를 대적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이웃 간에도
서로 같은
종교적인 가치관으로 살지
않기에
예견치 못한
상황 국면으로 상황이 점점
더 나빠지는
다툼과 충돌이 피를
튀기며
불꽃이 튀는
스파크 현상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나와 동일한 신앙적 기준과 관점으로
세상사를 볼
경우
이웃과 서로
간
크게 기분이 매우
나쁜 상황은
잘 발생되지 않지요.
그래서 과거
신앙인들은 주로
야합을 선택했지요.
< 성도는 지옥을 겨냥해서
보다 지혜로운 대처
방식을 터득해
숙지해 가면서
세상을 대처하는 처세술 지식에 관한
지혜 습득의 필요성이 있음을 알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지옥의 군대들의 조직과
그 세력들의 세상적 권세를
물리치고 강하게 일어날 때
천국의 성도들을 향해
미쳐 날뛰던
지옥과의 다툼의 빈도수는 줄게
됩니다.
The kingdom of God
Defeating the world's oppressive and destructive powers of the hell's army and its forces, and when you rise up strong with self-existence, away from the cruel treatment
The frequency of quarrels with hell that raged towards heaven's saints will be drastically reduced.
|
<악마가
신자들을
늘 괴롭히는 경우>
지옥의 세력
보다
천국의 세력인
신자들의 파워가
늘 약하기 때문에
늘 굴종하지 만
지옥의 세력권에
헌 번
눌린 당사자는
지옥에게
계속 수모를
피할 수
없지요.
그가 지옥과
싸우기를 두려워 해
지옥에게 눌리는
원인을 자신
당사자
스스로 제공할 뿐입니다.
< 지옥의
악마
질서 >
천국이 주장하는
공명 정대한 기준이나
옳은 생각과 기준의 말로
지옥은 천국과
늘 생각이 다르기에
천국이 논하는
정의 기준으로
전혀 설득
훈계가 안되고
천국의 선의
개념으로
양보나 통제가 되지
않는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오직 악이
지배하는
무력과 사악함의
폭력적 방식으로
다스려 지는
나라가
됩니다.
성도가
악인의 기세에 눌려
기가 꺾이게 되는
순간
그는 그
때부터
온갖 치욕적 수모와
굴욕감 속에
박해를 겪게
됩니다.
지옥의 통제
방식은
정의 방식이 아닙니다.
지옥은 정의라는
옳고 그름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사악함 만이
강제로 통제하는
그런 나라가 됩니다.
폭압적 악의
통제 질서가 유지되는
그런 악하고
속임수가 즐비
한 야비한
나라가 됩니다.
|
<하나님의
나라가
강해질 때>
천국을 대적하는
기세 등등한
악한 악마의 출현
활동 빈도는
훨씬 줄어
들게
됩니다.
< 지옥을 대면하는
대처 방식
>
성도는 지옥을
천국인을 대하듯이
대할 수
없습니다.
지옥은
천국의 룰을
다르지 않습니다.
|
지구촌 사회는
두가지 영적
세계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에 놓여지게 됩니다.
2가지
영적 룰이
지배하는
전혀 다른
2가지
시각의 나라가 존재합니다.
각기 다른
삶의 운영
체제로 다스려 지는
생각과 기준의
이해 관점이 매우
다른
2가지
영적인 세계는
첫째는 하나님의 나라요,
둘째는 지옥의 악령들의 통치
세계가 됩니다.
지구촌에는 사람이 거주하는
우리들의 현실도 존재하지 만
동시에 또
다른 영적
세계인
악마의 지시를 따르는
악령의 세계도 존재합니다.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우리들의 눈으로 직접
볼 수가
없는
영적인 악령들이 지배하는
악의 세계도 존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지옥의 악령의 강한
권력과 세력권에 치여
늘 슬픔과 시련에 봉착한
지구촌의 신앙인을 위한
제언 >
지옥을 대하는 가장
최상의 대처
방식은
지옥은 지옥의 룰에
굴복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 거짓종의 가르침에 속아
넘어간
신앙인들의 무지
)
지옥은
옳고 그름이 존재하지 않는
나라가 됩니다.
거룩함의 질서의 룰인
천국의 룰로
전혀 다스려 지지
않게 됩니다.
지옥은
오로지 그들의 억압적 통제라는
강제 방식의 룰과
지옥의 기준에 따라
제어됩니다.
지옥은 천국의 룰을
거부하게 됩니다.
천국과 다른
기준으로 살게
됩니다.
강압적, 사악한 폭력
행사라는
지옥의 룰의
통제 방식에
지옥은 굴복
당할 뿐입니다.
천국을 대하듯이 폭력적이고 사악한
지옥에 속한
악인들에게
천국의 룰을
적용해
악인들의 잘못의 시비를 가려
천국의 기준인 인간사의 정당한 의를
권면하는 방식으로 대처하다 간
의인들의 정당한 공격에 화가
치민
악인들의 사악한 비난의 말에
수모를 겪는
오히려 낭패
만 당할
뿐입니다.
위선이 난무하는 거짓
종들의 인권
설교
<거짓
종들의 화려한 말의
교세 선교
확장 국면
뒷면에 가리워진 지옥
세력의 확장
술책>
지옥이 천국에 룰을
따르지 않음에도
교묘하게 천국의 선을
빙자해
광명의 천사의 옷을
입고
위선적으로 천국의 룰처럼 양의
탈로 가장한
사람을 위한
거짓 종들의 설교가 진행되지요.
지옥에 속한
인생을 위해
봉사 헌신하라고 가르치고 제시하는
거짓 종들을 희생
강요에 속아
지옥을 위해
봉사하는 길을
가서는 안됩니다.
거짓 사역은 교세
확장을 위해
지옥에 속한
세상인에게
화친의 손을
내밀고 잘
보이려 하지요.
사단의 겉과
속이 다른
시꺼먼
그들이 본심을 속이고
양의 탈을
쓴 광명을 옷을
입고
가장한 사단의 궤책의 둔갑
변신술에 불과합니다.
그들은 늘
세상에서
종교 집단
세력권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세상과 한
통속으로 살면서
지옥을 위한
기준을 설정해 놓고
지옥을 위한
따뜻한
설교를 진행하게 됩니다.
늘 자신과 한
편인 지옥을 위해서
채택한 교리인
지옥의 인권을 대변하는 입장에 서지요.
거짓 종들의 가르침과
그 세력권에 단체로 넘어가
싸구려로 자신을 팔아
넘긴
어리석은 신앙인들도 너무
많게 됩니다.
< 천국과
지옥은
다른
나라가
됩니다.
추구하는 신앙의 목적
자체가 다르게 됩니다>
그곳에서 여러분들은 자세히 관찰하면
지옥에서 보낸
거짓 종들의 숨겨진
악마 본색과 천국과 다른
양의 탈을
쓴 악마
그들의 실체적 국면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세상을 살고
가는
생존 체세술과 생존
경쟁 방식이
사람마다 전혀
다르게 됩니다.
지옥은 세상
처세술에 심취해
생존 게임
비결에 머리를 굴려
앞서가는 잔꾀를 돌리는 곳에서
특출한 스스로 만
똘똘이가 되는
처세술 행진으로 경쟁력을 갖춰
살게 됩니다.
우리는 늘
지옥에 속한
인생들이
온갖 사악함과 비열함과
속임수 거짓
말과 술에
만끽해
어이 취하는~ 한잔에 술~
어이 꼴까닥
방탕함을 사는
것 만을
선호하는 것을
늘 매일같이 보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사 매사를 평가할 때
사람들이 우리와 의식과 인생을 살아가는
그 생의
기준 자체가 매우
달라서
세상은 바로
그들 눈
앞에서 전개되는 상황
국면 만을
현실적 이해
관계로
주로 시비를 따지게 되지
만
우리는 천국을 보고
살게 된다는 점에서
세상인들에게 우리의 의식과 생활
방식이
때로는 거의
이해 납득하기가 힘든
시대에 뒤떨어진 제멋에 취한
별종 처럼
여기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인이 그렇다고
세상 밖으로 나가서 살
수는 없지
만
세상과 격리
된 것
처럼 따로
살게 될
때
우리는 세상인 취하는 또
다른 천국이 아닌
지옥의 생활
방식도 있다는 점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눈으로 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라는 우리들의 현실
세계도 있지
만
사람이 직접
가시적으로 확인이 불가능 한
그런 영적인 세계가 존재하고 있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다수의 사람들은 그런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적인 세계인 상태로 존재하고 있는
것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세상은 거짓
종들의 속
다른
시꺼먼 거짓말에 스스로 감동해 취해
살게 됩니다.
지옥의 여러
악령들의 지배를 받는
거짓 종들의 광명의 위선의 옷과
가면의 속임수 실체에 관해
잘 깨닫지 못하고 살게
됩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
지옥과 매우
달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천국인 생활
방식으로 열심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것을
거북함을 느껴
불편함을 느끼고
천국에 속한
사람들이
세상과 너무
다르게 살게
된다는 것을
매우 분개하면서 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천국의 천사들은
그리고 진정한 천국의 성도들은
반대로
지옥의 사단,악마의 영에
지배를 받는
악마의 악령에 지배
통제를 받고
악하게 사는
악인들을 겨냥해 매우
분노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그들의 권력으로 행사해
그들을 대적하는 악을
통제하지만
천국은 하나님의 심판의 칼의
권능에 의해
다스려 진
불행을 촉발하는
재난이 쏟아지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우리의 지구촌 현실에서
자주 생활
속에서 발견이 되는
생활적 관심사 포인트는
천국이 지옥의 세력보다 강세에 있는가 ?
아니면,
지옥의 강한
권력과 세력에
기를 못
펴고 눌려진 상태로
강압에 굴종한 상태로
천국이 지옥보다 아래
인 늘
약세 권에서
지옥의 세력들에게 늘
굴종하고 야합하는 가?
이런 상황을 보고
영적 현실인
상황 국면을 잘
분석하고 파악해 가야
하지요.
단지 사람들은 오직
자신의 인생이
현실적 지구촌 사회의 현실
국면 만을
보고
살게 되는
상황 만을
진실로 여기고
세상은 그의
현실만 바라
보게 되지요.
그렇게 세상은 지옥
만 보고
살지 만
성도는 세상과 천국을 같이
함께 동시에 고려해 살게
될 뿐입니다.
성서는 우리들에게 반복해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공중의 권세를 잡은
악마 사단의 존재는 거의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는
상태로
언제나 사악한 악마
방식으로
주변에서 늘
존재를 숨기고 살고
있을
뿐이라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
< 우리의
현실이
아닌
사람들이 사는
방식은
다양합니다.
우리와 다른
천국이 아닌
다른 영적
세계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지옥의 관장하는
악령의 통제
세상도
있게 됩니다.
인간사의 폭압적 ,
교묘한 인간들의 책략인
숨겨진 계략의 잣대가
활동하는 무대가 됩니다.
지옥은
사악한 악마가 통제하는
시대적 흐름이라는
다수결 논리를
평가 기준으로
자신 들
만의
주장을 정의라고
내세워갑니다.
지옥의
일방적인 기준은
천국인을 대적하고
의도적으로
늘 괴롭히게 됩니다.
그들은
지옥의 악을
오히려
지극히 정당하다고
주장하고 세상인의
의처럼 주장해
악마의 세력권을 위하는
그들의 악마의 나라의
기준을 악이
아닌
정의를 표방하는
지옥의 악의
잣대도
있습니다,
어리숙한 사람은
당하게 됩니다.
지구 촌의
세상의 권세,
공중 권세를 휘어
잡은
악마의 세력은
지구촌을 편가르기 해서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끌여 당겨
돈뿌리기 포석
작전으로
한편으로 포섭하는
악령의 세력을 확장하고
늘 활동
중입니다.
악마 사단은
폭력적 방식으로
하나님과
천국과 성도들을
늘 대적하게 됩니다.
그들은 그들의 조직인
사단의 악령의
조직인 지옥의 악령들의
군대들을
폭 넓게
보내어
하나님의 백성들을
야비하고
사악한 방식으로
대적하게 됩니다.
물론 그들이 말할
때
정당한 세상인이
사는 방식이
다 이러하다고
그들의 사악한 의식을
정당화하려는
주장을 펼치게 됩니다.
지옥은
우리를 굴복시키려 한다는
점에서 성도는
사단의 잔꾀에
넘어가 당하지 말아야
하지요.
오직 사단은 지옥의 지혜인
그들의 나라의 기준인
시대의
가치관을 빙자해서
그들의 일방적
정당성을 주장하지 만
천국의 기준이
세상의 잣대인
지구촌 인생의
다수의 사람의 생각을
지배하는
지옥의
악의 정당성 기준을
악으로 굴복시켜가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적인 존재인
사단과 악마와 악령을
눈으로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세상의 기치관인
사람의 머리
속
생각의 잣대
속에는
늘 사악한 악령인
악마의 정당성의 기준이
자리잡고 있다는 점을
통해
지옥은 그들
편인
세상적 기준의 룰
만을
옳게 인정하려 한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지옥의 시대적 기준이라는
세상에 속한
삶의 지혜
속에 담겨진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옥의 사악한 계책의
숨겨진 정체가
그릇 빗나간 기준을
형성하고 있음을 파악해
지옥의 실체의 계략을
알고 가야
합니다.
악마의 나라가 보낸
셀 수도
없이
너무 많은
새까만
거대 조직
세력의
악령의 군대들이
악마의 군대로
확장된 군대를
세상에 보내어
많은 사람들을
그들의 조직과 휘하에 넣고
다스리게 됩니다.
사람은 그
사실을 모르고
세상 권세에
충성해야 한다고 느껴
악령의 지배를 당하면서
악마에게 충성을 다짐하고
지옥의 괴로움 속에
늘 고통
속에 살게
됩니다.
|
< 사단의
조직
>
세상에 넓게
깔려져 활동하고
악마의
지시를 받게
됩니다.
악마는
악마의 세력인
악령의 역사에
동질적 느낌을 갖고
서로를 친하게
대하게 됩니다.
그러나
악마 사단은 늘
하나님의 나라에
적개심을 강하게
품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적개심을
표출하는
다양한 방식도
다 다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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